터치를 가지고 있으면서, 지금까지 free 어플만 설치해서 사용해 봤다.
일단 감을 잡기 위해?

암튼 딱히 땡기는 것이 없고, 결제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하지 않았었다.

첫어플로 crazy flight 를 구매했다.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그냥 결제도 한번 해볼까!

구매 버튼 누르는 것으로 끝이네.
이런 애플 - 무서운 놈들.  app store 등록시 카드로 바로 결제된다
확인 절차도 없다. 애플 무서운 놈들

재미있다.
사실 스도쿠 같은 게임이 아이폰에서 좋을 것 같았지만,
이런 단순한 게임이 오히려 나을 수도 있겠다.

근데, 게임이 쉽지 않군. 30초 도 못 넘기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