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라이어 라는 책을 많이 읽는 듯 하다.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http://blog.1day1.org/183  꽤 인상깊어 언급을 한 적이 있다.

http://agile.egloos.com/4850834
근데,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저자라는 사람자체가 오버(?)를 하니, 읽는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것인가.
아니면, ㅈ선에서 잘못 이해한 것인가?

암튼. 1만시간이 사람에 따라 또는 무엇인가에 따라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거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