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해서 그런가, 프로필을 단 블로그가 꽤 눈에 띈다.
프로필이라는 것이 블로그를 중점으로 타겟으로 잡은 것 같다.
프로필이 사용되는 곳이 블로그가 많을테니, 커뮤니티도 있긴 한데, 커뮤니티의 사용자 프로필을 개인이 개별적으로 달기는 힘드니 블로그 전문이라고 봐도 될 듯 하다.

(커뮤니티에 넣으면, 이런느낌일까? 짜집기 하기 힘들다)
프로필 위젯의 사용처는 그렇고, 위젯 자체를 보면, 왠지 프로필 만으로는 부족해 보인다.
프로필간의 연결이 부족해 보인다고 할까? (위젯에 너무 많은 기능을 바라는 것도 좀 그렇긴 하다)
그 부족함을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

좀더 느낌을 SNS 스럽게 하면 어떨까?
좀더 살펴보니, 그런 SNS 쪽으로 방향을 잡긴 한것 같다.
프로필 위젯에 '댓글 000 개' 보다는 몇개라도 새 댓글을 보여주면 좋겠다.
SNS 는 자신의 독백(?)을 중심으로 하는 경향인데, 프로필 위젯은 남의 댓글(안부?)이 중심이 된다.
그점이 차이라면 차이겠군.
어찌보면 외로운(?) SNS 보다 나으려나? (댓글이 없어도 황량해지긴 마찬가지겠지)
오픈아이디 쪽에서도 이런식의 프로필형식을 본 것 같은데, 프로필위젯은 좀더 친숙한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