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두개의 다른 OS 행사를 했다.

바로 안드로이드와 윈도우7

너무 힘든 일정이었다. 하루를 꼬박. 탈진하겠다.
지향하는 시장이 다른(?) 두 OS 혹은 플랫폼.

안드로이드
 다양한 모습으로 안드로이드가 우리곁에 찾아올 듯 싶다.  핵심은 에코시스템.
 근데 언제쯤 안드로이드폰을 만져볼 수 있는거야! (SKT,KT 너희들 말이야!)
 PMP/MID 에도 접목이 될까?
 기술적으로는 가능한데, 구글이 마켓을 열어주지는 않을 것 같고, 제약을 좀 완화시켜줄려나?

윈도우7
 특별한 행사. 인상적. 보는 내내 재미있었다.
 윈도우7 은 이미 쓰고 있어서(RC) 큰 감흥은 없었다.
 그러나 미디어센터 쓸만하겠군. 앞으로 터치지원PC 많이 나오려나?
 그런데, 64비트좀 제대로 쓰려면 누구에게 호소를 해야 하나!!
 ps. 윈도우7 얼티밋 준다고 해서 '어! 통크네!' , 받고보니 영문판에 팔지마라. '어! 쪼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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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츠 2009.10.23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MP/MID의 마켓을 열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이통사 단말은 마켓은 수익을 구글이 가져가지도 않고
    이통사,개발자간에 정산을 하는 걸로 알고 있고

    PMP는 이통사가 없으니
    구글,개발자간에 정산을 할테니
    마이너스가 없는 상황으로 보이는데요

    모바일 광고시장을 노리는 구글로서는 안열이유가 없어보이는데
    혹시 다른 정보가 있으신가요?

    • 1day1 2009.10.23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말씀이 맞을 듯도 합니다.

      PMP/MID 에서 3G 가 빠진상황에서 마켓을 열려면.
      WiFi 로도 마켓이 되어야 할텐데, 그렇게 되면 이통사 수익이 줄게 되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이통사입장에서는 안드로이드도입에 소극적이 되겠죠. 그점때문에 구글로서는 열기힘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