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모 를 버리고 심비안을 써보기로 했다.
일단 첫 만남은 좋았다. (오!
등의 그런 감탄사는 아니지만...)
일단 심비안 과 윈모를 비교해보면(느낌상) 기능상?
자유도 등은 윈모가 나은 느낌이다.
그러나, 휴대폰으로서의 사용성?(UI,UX?)은 심비안이 나아보인다.
주로 사용할 일정/메일 등의 싱크는 둘다 마음에 든다. (결론은 구글싱크가 짱이다.)
구글싱크 덕분에 윈모,심비안,아이폰 등을 서로 갈아타도 동기화가 되니. (구글 짱 먹어라!)
그런데, 잠깐 찾아본 상태인데 심비안에 메일클라이언트(pop,imap)가 눈에 안 띈다.(따로 apps 를
설치해야하나?)
윈모는 자유도가 높고, 개발도 쉬운편이고 (비교적 편하다고 한 것 같은데) 그런 장점이 있지만, 다만 휴대폰OS 로서는 좀 아니다 싶은 점이 있다. 딱히 뭐라 말할 수 없지만, 아이폰(or 터치) 를 써보면 왜 그런지 알것이다.
심비안은 윈모와 아이폰의 중간적인 성격인것같은 느낌이다.(그래도 아이폰이 아쉽다)
윈모 <= 심비안 <<< 아이폰 이라고 할까? (넘사벽 비슷한 뭔가가
있다)
이제 안드로이드폰이 나오면 마지막으로 테스트해봐야 겠다.(빠르면 내년초에 볼 수
있을 듯 하다)
드로이드야! 나와줘!!
ps. 다 써본후 어떤
결론을 내릴 것인가? 아마 윈모는 예선탈락일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