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만 쓰다가, 3G 를 쓰게되니 처음 접하는 것이 유심칩.
유심칩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
2G 에 모바일칩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신용카드,교통카드 용도로 말이다.(RF칩)
모바일뱅킹은 딱 한번 써봤다.(유용하긴 하지만, 사용빈도가 극히 적어
없어도 무방)
유심칩에서도 금융지원하는 금융유심칩이라는 것으로 2G 의 모바일칩의 기능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일반유심칩은 7,700 원, 금융유심칩은 9,900
원 하는 것 같다.
미리 알았으면 금융유심칩으로 사는 건데, 뭐 써봤어야지.
좀더 알아보고 금융유심칩으로 2G의 모바일칩을 완전히 대체하면 같이 쓰고 있는 2G 폰을 완전히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은 2G폰 + 스마트폰 을 쓰고 있다.)
유심칩이 있으면 폰을 바꿔사용할 수 있다고 한 것
같은데, 국내에서는 동일 통신사끼리만 되는 듯.
KT <---> SKT 이렇게 바꾸는
것은 국내통신사의 담합인지 안되는 것 같다.
2G 폰. 이제 내년에
안드로이드폰 나오면 완전히 작별이 될 듯.
LGT 는 계속 2G 만
밀어 붙일려나? LGT 의 계획은 어떤지 궁금하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