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델에서 미니노트북을 내놓았다. (http://tongblog.net/2509)
노트북 만든다는 업체에서는 거의다
미니노트북을 내놓고 있다.
현재로서는 가격이 델의 39만원대가 가장 낮은 가격인 듯
하다.(국내출시는 안되지만...)
현재 일반 노트북도 100만원정도면 상당히 쓸만한 성능으로 장만할
수 있다.
그에 비해 넷북은 성능이 낮으면서 그리 만족스럽지 못한 가격대에
있었다.(50만원대)
이제 본격적인 가격경쟁을 하는 시기가 된 듯 하다.
(성능을 높인
상품도 출시되고 있다. http://lazion.com/2511444 )
그러나 넷북은 아직 사용성측면에서
검증은 덜 된듯 하다.
이미 UMPC 의 사용성때문에(그외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실패한 상황에서 넷북(미니노트북)은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다. 그런데, 업체들이 너도나도 내놓는 것을 보니 어느정도 성공을 거둘 것으로 예측하는 듯 싶다. 아수스의 eeePC 의 성공에 고무된 이유일 것이다. (UMPC와 넷북을 분리하기보다 넷북을 UMPC 의 한 장르로 보기도 한다. 혹은 반대)
노트북시장도 초창기때는 많은 고전을 했지만, 이제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데스크탑PC와 노트북과 함께 넷북이 시장에 자신만의 위치를 잡고 성장해
나갈 수 있을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제 시작이라고 봐야겠다.
가격대가 40-50정도까지 내려가 가격에 부담스러워하는 사용자를 좀더 끌어들일 수 있을
듯 하다. 적절한 가격대가 어느 정도일지는 모르겠지만, 왠만한 고급핸드폰이 40-50은 충분히
넘어가니 넷북가격이 높다고 보긴 힘들듯 하다. 사용자의 반응이 말해주겠지.
제품의
장단점을 따져봐야 겠다. 구입할지는 미지수. 최소한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