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 맥북라인의 발표를 기대했었다.

그 기대를 무참히 짓밟아 버렸다.
애플코리아 잊지 않겠다.(절대 애플코리아 제품을 사지 않겠다.)


이로서. I am a PC 를 하기로 했다.

KIN 맥.



ps. 애플코리아는 보따리(?)장사를 하고 있음이 분명해.
직원이 비행기를 직접타고, 미국 애플매장에서 직접구매해서 손으로 직접 들고 오는거야.
그렇지 않으면 무슨 개념으로 황당한 가격을 매길 수 있는지 궁금해.
분명 그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