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디스크를 점검하다가 윈도우7 의 부트매니저가 이상이 생겼었다.
어떻게 할까 하다가. 윈도우7 정품받은거 설치해보자 라는 생각에 이르렀다.
윈도우7 과 얼마전 출시한 우분투 9.10 을 설치하기로 했다.

그동안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윈도우7 + 비스타 + 우분투9.04 )
윈도우7 영문판을 새로 설치하기 위해 공간정리가 필요했다.
문제는 비스타의 처리였다. 업그레이드를 할 것인가? 삭제를 할 것인가?
결론은 쉽게 내려졌다. 비스타여! 안녕~~  잘가~~  영원히...  ( 아! 비운의 비스타여... )


필요한 공간을 위해 파티션을 삭제해서 공간을 확보했다.
56 기가를 윈도우7 , 39기가를 우분투9.10 를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기존의 윈도우7 RC 64bit 로 부팅해서 설치해보기로 했다(32bit 라 안될 것 같긴하다)

시디의 setup 을 눌러 실행하니 다음 화면이 나왔다. 어! 되나?

그러나, 파일을 복사하는 것처럼 진행하는 듯 보이더니,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났다.

그래서 부팅DVD 로 부팅해서 설치하기로 했다. 설치과정은 생략한다.(식상하다.)
다시 한번 느낀것은 확실히  설치절차도 참 쉬워졌다는 것이다.(지가 알아서 다 한다)

설치후에 부트매니저 상황을 봤다. 다시 살아났다.(비스타의 흔적은 남아있지만...)


영문판을 설치하고 잠깐 써봤는데, 원래 이렇게 빨랐었나? 설치한 어플이 없어서 그런가?
한동안 한글팩을 설치하지 않고, 그냥 써봐야 겠다. (영문판이라 빠른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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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다음에디터를 오픈소스로 오픈했었다.
네이버는 이미 스마트에디터를 오픈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당시 스마트에디터를 사용하는데, 조금 불편한점이 있었다.(많이 개선되었겠지)

이번에 다음에디터를 테스트 해보기로 했다.
http://code.google.com/p/daumopeneditor/
에서 다운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설명에 나와있는 설치/적용 을 보면.
http://uie.daum.net/openeditor/sample/1.5.1/install.html

apache 와 tomcat 을 언급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처음에는 저 환경만 되나? 라는 의문이 생겼다.
apache + tomcat 환경을 쓰지 않기 때문에 그만 둘까 하다가, 가만 생각해보면 웹에디터가 클라이언트 환경에 대한 것인데, 서버를 굳이 가릴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에 소스를 살펴보기로 했다.

역시나 tomcat 에 대한 것은 아무 의미 없는 내용이었다.
서버부분에 대한 내용은 아예 빠져있다. 설명페이지는 아예 빼는 것이 혼란스럽지 않을 것 같다.

php 환경에 적용하기 위해 조금 수정했다.(이미지,파일 업로드 부분을 추가한 정도)
http://m.1day1.org/daumeditor/daumeditor-simple.html
소스보기를 해보면 알겠지만, 특별한 것은 없다.
마지막 부분을 보면, 이미지,파일,외부컨텐츠등을 불러오는 페이지를 따로 지정해놨다.
popPageUrl: "attache/image.php"
popPageUrl: "attache/file.php"
popPageUrl: "attache/multimedia.html"
이미지,파일 업로드는  attache 라는 폴더에 단순 저장할 뿐이다.
등록부분(register.php) 도 단순 넘어오는 _POST 값을 보여줄 뿐이다.(나머지는 직접 구현필요)

다운로드 : http://m.1day1.org/daumeditor/daumeditor-php.zip
구글코드 의 다운로드에서 daumopeneditor 를 먼저 다운받아야 한다.(추가되는 파일만 압축해놓았다)

잠깐 써보니 마음에 든다. ( 다만, install 에 대한 설명은 오히려 없는 것이 나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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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FF 의 부가기능쪽에 접근하면 이런 에러가 난다.
말그대로 SSL 쪽에 에러가 난다는 것인데.

부가기능중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일까? 하나씩 삭제해보면서 테스트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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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를 쓰면서 자주쓰는 명령 이라기 보다는 설정이겠다.
:set nu
줄번호 보이기,  set nonu 는 없애기.

:set ts=4
탭 사이즈를 4 로 변경(기본 8)

기본설정으로 바꾸고 싶다.

# 우분투.

/etc/vim/vimrc.local 을 만들고
set nu
set ts=4
를 입력하고 저장하면 기본 설정이 된다.

# 센토스
vi 와 vim 이 나뉘어져 있다.  /etc/virc 와 /etc/vimrc (해당파일을 열어 직접 적어준다)

우분투도 나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같다(vi = v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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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 리눅스, 비스타 이렇게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인데.
하드디스크도 4개가 설치되어 있다. IDE 2, SATA 2 ( 많긴 하군 )
SATA 하드를 테스트 하느라, 다른 하드 빼고, 시스템하드와 테스트할 하드를 연결해서 테스트하고.
(에러난 하드인줄 알았는데, 테스트 하니 이상없네? 케이블이 문제였나? 하드렉이 문제?)

그런데, 다시 원래대로 연결하고 부팅하니, 윈도우 부트 매니저가 이상하다.
아래이미지처럼,  있어야 할 저곳이 비어있다.
어찌 된 거지?
하드 연결하고, 바이오스 잡을때 순서가 바뀌었나?

리눅스 Grub 에서 윈도우부트매니저 를 찾아들어가 부팅은 되는데, 윈도우7 자체에서는 인식을 못하나 보다.
비스타로 부팅해봐도 마찬가지네. easy BCD 를 해봐도.
장치를 제대로 못 찾나보다.

일단 부팅은 되니 그냥 쓸까 했는데, 저것 때문인지.
최대절전모드 가 안된다.
이게 문제.

최대절전모드가 안되면 불편한데, 방법이 없을까?
다시 깔긴 귀찮고, 윈도우7 정품으로 업그레이드 할까? (지금은 RC 사용)


ps. 간만에 비스타 부팅했는데, 꽤 빠르잖아. 필요없는거 삭제해서 그런가?
  조금만 깔면 팍팍 느려지니. 그러고 보니 윈도우7 도 좀 많이 느려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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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두개의 다른 OS 행사를 했다.

바로 안드로이드와 윈도우7

너무 힘든 일정이었다. 하루를 꼬박. 탈진하겠다.
지향하는 시장이 다른(?) 두 OS 혹은 플랫폼.

안드로이드
 다양한 모습으로 안드로이드가 우리곁에 찾아올 듯 싶다.  핵심은 에코시스템.
 근데 언제쯤 안드로이드폰을 만져볼 수 있는거야! (SKT,KT 너희들 말이야!)
 PMP/MID 에도 접목이 될까?
 기술적으로는 가능한데, 구글이 마켓을 열어주지는 않을 것 같고, 제약을 좀 완화시켜줄려나?

윈도우7
 특별한 행사. 인상적. 보는 내내 재미있었다.
 윈도우7 은 이미 쓰고 있어서(RC) 큰 감흥은 없었다.
 그러나 미디어센터 쓸만하겠군. 앞으로 터치지원PC 많이 나오려나?
 그런데, 64비트좀 제대로 쓰려면 누구에게 호소를 해야 하나!!
 ps. 윈도우7 얼티밋 준다고 해서 '어! 통크네!' , 받고보니 영문판에 팔지마라. '어! 쪼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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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qmail 을 설정할 때 가상계정으로 mysql 을 사용하였다.
vpopmail 에서 계정확인을 mysql 을 이용하는 방법이었다.

proftpd 도 비슷하게 가상계정으로 사용자 인증을 할 수 있다.
가상계정의 이점은 콘솔상에서 유저를 생성하지 않고, 웹에서 처리할 수 있다.
웹프로그램으로 DB 에 계정정보를 넣으면 된다.

어디를 설정해 줘야 하나?

/etc/proftpd/proftpd.conf 를 수정(추가)한다.

Include /etc/proftpd/sql.conf

그리고 sql.conf 를 생성한다.(이미있는 경우 수정)

<IfModule mod_sql.c>
SQLBackend      mysql

SQLAuthenticate users* groups*

SQLAuthTypes Crypt Plaintext

SQLConnectInfo {디비명}@localhost {유저명} {암호}

SQLUserInfo ftpusers userid passwd uid gid homedir shell
SQLGroupInfo ftpgroups groupname gid members

</IfModule>

그리고, 위의 디비명, 유저명, 암호에 맞게 가상계정정보를 넣을 디비를 설정한다.(자세한 사항 생략)

계정정보를 넣는 테이블 구조는 어떻게 되나?

마지막으로 계정정보를 넣을 테이블을 만들어준다.

CREATE TABLE ftpgroups (
        groupname varchar(16) NOT NULL default '',
        gid smallint(6) NOT NULL default '2001',
        members varchar(16) NOT NULL default '',
        KEY groupname (groupname)
) TYPE=MyISAM COMMENT='ProFTP group table';

CREATE TABLE ftpusers (
        id int(10) unsigned NOT NULL auto_increment,
        userid varchar(32) NOT NULL default '',
        passwd varchar(32) NOT NULL default '',
        uid smallint(6) NOT NULL default '2001',
        gid smallint(6) NOT NULL default '2001',
        homedir varchar(255) NOT NULL default '',
        shell varchar(16) NOT NULL default '/bin/false',
        count int(11) NOT NULL default '0',
        accessed datetime NOT NULL default '0000-00-00 00:00:00',
        modified datetime NOT NULL default '0000-00-00 00:00:00',
        PRIMARY KEY (id),
        UNIQUE KEY userid (userid)
) TYPE=MyISAM COMMENT='ProFTP user table';

가상계정용 공통 유저/그룹을 생성한다.

groupadd -g 2001 ftpgroup
useradd -u 2001 -s /bin/false -d /bin/null -c "proftpd user" -g ftpgroup ftpuser

uid/gid 는 적절하게 바꿔서 넣어줘도 된다.
shell 의 경우  /bin/false 로 했는데, Centos 의 경우는 디폴트인 /sbin/nologin 으로 해주면 된다.

테스트로 계정을 만들고 접속을 시도해 본다.

INSERT INTO `ftpgroups` (`groupname`, `gid`, `members`) VALUES ('ftpgroup', 2001, 'ftpuser');

INSERT INTO `ftpusers` (`id`, `userid`, `passwd`, `homedir`, `count`, `accessed`, `modified`) VALUES (1, 'testuser', 'testpass', '/var/FTPuser/testuser', 0, '', '');

파일질라 등으로 테스트 해본다.
접속해서 파일을 업로드 해보면, 설정한 uid/gid 로 파일이 생성된다.
웹상의 파일로 연동을 시키기 위해 아파치계정인  apache 나 www-data 등으로 uid/gid 를 설정해 주어도 될 것이다.

[추가]
기본 ftpuser / ftpgroup 은 고정인 것 같다. 아파치계정과 연동을 시킬려고 시도 해봤는데, 안되네.
proftpd 쪽에서 바꾸지 않고, 아파치쪽에서 바꿔야 겠다.(퍼미션 조정으로..)

[추가2] ubuntu 에서 sql / mysql mod 적용

apt-get install proftpd-mod-mysql

/etc/proftpd/modules.conf 에서 모듈 활성화

LoadModule mod_sql.c
LoadModule mod_sql_mysql.c

 

[추가3] Invalid shell: '/bin/false'

로그인시 위와 비슷한 메시지가 나오는 경우 /etc/shells 에 등록해준다.

# cat /etc/shells 
# /etc/shells: valid login shells
/bin/sh
/bin/dash
/bin/bash
/bin/rbash
/bin/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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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 안티바이러스를 깔아 쓰고 있는데.
svchost 경고를 내보낸다. 뭐지? 괜찮은 건가? 뭔가 이상이 있는 것인가?
이런 메세지가 나온다. 무슨 경고일까?
svchost 가 뭔가 변했다는 것 같은데.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같은 것이 돌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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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출력할 일이 있어서 보고 있는데.
바코드가 한두개가 아니구나!
일반적으로 대여점. 상점등에서는 어떤 종류를 쓰지?
아무거나 해도 상관없을까?
일단 Code 93 Standard ( code 39 / standard,extended ) 로 하긴 했는데, 테스트 해봐야 겠다.
바코드 리더기는 저 종류를 다 인식하겠지?


# 종류가 나뉘는 것은 허용되는 문자, 갯수 등의 차이인 것 같다.
http://www.jlabel.kr/board/board.php?board=Customer&page=2&command=body&no=14
http://www.qtec.co.kr/customer/customer_01_020.htm
http://barkorea.co.kr/data_barko_03.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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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서비스를 하던간에 고객대응을 하게 된다.
고객센터라고 하는 곳의 목적이 뭘까?

그저 업무매뉴얼에 맞게 고객을 대하면 끝일까?
고객센터라고 하면 고객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아닐까?
무리한 요구(업무매뉴얼에 없는)라고
"업무매뉴얼대로 해야합니다."
개선사항을 말해도
"업무내뉴얼대로 하세요."

답답한 마음이 든다.
내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일까? 정말 그런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그래, 괜히 창의적인 생각을 해봐야 이득볼 것 없다. 라는 그런 매너리즘에 빠져있나보다.
난 그저 업무 처리를 할뿐 고객과 대화하고 싶지 않다.  그런 말처럼 들린다.

왠지 공허하다. 내가 그들의 서비스를 개선시켜봤자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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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할때 rsync 를 많이 쓴다.

보통 이런식이다.
rsync -avzrt -e 'ssh -p 2222 '  {SRC} {DEST}

그런데, 서버측과 백업측의  uid , gid 가 동일 하지 않으면 백업측의 전송된 파일이 바뀌는 경우가 있다.
즉, 서버측의 mysql 의 uid , gid 가 각각 27  이고, 백업측은 55 라고 하면.
rsync 로 백업이 되면서 27 에서 55 로 자동 변환되어 백업된다.

서버측의 uid/gid 를 그대로 가져오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옵션을 추가해 준다.
rsync -avzrt --numeric-ids -e 'ssh -p 2222 '  {SRC} {DEST}
그러면 uid,gid 가 유지된채 백업이 된다.

uid, gid 에 엄격한  mysql , named 등을 rsync 로 백업할 때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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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os 에서 아파치모듈을 컴파일 하는데,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난다.
cannot open /httpd/build/config_vars.mk: 그런 파일이나 디렉토리가 없음 at /usr/sbin/apxs line 201.
apxs 는 perl 로 작성되어 있다. 코드를 보다보니.
pkg-config --variable=libdir apr-1
이 부분에서 아무 리턴값이 없는 것이다. (정상은 /usr/lib64 로 나와야 한다)

yum list apr*
으로 확인해보니,  apr-devel  이 i386 버전으로 설치되어 있고, x64 용으로는 설치가 되어 있지 않았다.
그래서
yum install apr-devel
으로 x64 버전도 설치했다.

apxs -ic mod_url.c
apxs -ic mod_bw.c
모두 정상적으로 컴파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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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ync + ssh 에 대한 팁은 많다.
그런데, ssh 를 root 로 로그인을 허용해야 하는 방법의 설명이 많다. /etc/ssh/sshd_config 에서
PermitRootLogin yes
로 해야 한다.  그러나 왠지 root 로 허용하는 것은 좀 꺼려지게 된다.
(ssh brute force 공격이 일상화 되어 있기 때문에 더 염려된다.)


root 로 접근은 못하게 하면서,  rsync+ssh 를 쓸 수 없을까?

물론 있다.
PermitRootLogin forced-commands-only
라는 옵션이 있다.

.ssh / authorized_keys  의 public key 에 적어준 명령만 허용하는 옵션이다.
from="192.168.0.1",command="/root/bin/validate-rsync" ssh-dss IEUHFKSJHDOG ....
위 밑줄 친 부분이 추가된 것이다. 딱 보면 감이 올것이다.

from 부분
의 IP 는 허용할 IP주소이다. 이 주소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으면..     이런 에러로그를 보게 된다. 허용한 IP가 아니라는 메세지이다.
sshd[21670]: Authentication tried for root with correct key but not from a permitted host (host=backup, ip=192.168.0.1).
from 부분에 IP 를 직접 적어주거나,  /etc/hosts  에 등록해서  host 값을 적어줘도 된다.
from="backup",command="...."
/etc/hosts 에는 다음과 같이 적어준다.
192.168.0.1  backup
도메인을 직접적어주는것은 안되는 듯 하다.


command 부분에 적어준 스크립트를 통해 실행하게 된다.
validate-rsync (이름은 아무거나 상관없음) 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bin/sh
case "$SSH_ORIGINAL_COMMAND" in
*\&*)
echo "Rejected"
;;
*\(*)
echo "Rejected"
;;
*\{*)
echo "Rejected"
;;
*\;*)
echo "Rejected"
;;
*\<*)
echo "Rejected"
;;
*\`*)
echo "Rejected"
;;
rsync\ --server*)
$SSH_ORIGINAL_COMMAND
;;
*)
echo "Rejected"
;;
esac
파일을 만들고, 실행권한을 준다.




참조문서
http://www.linux.com/archive/feature/113847
http://www.debianhelp.co.uk/rsync.htm
http://troy.jdmz.net/rsync/index.html
https://people.chem.umass.edu/wiki/index.php?title=RSYNC_and_SSH_With_Automated_Login
http://www.iwlearn.net/websitetoolkit/help/how-to/using-rsync-and-ssh

http://zakorea.tistory.com/24
http://bluetech.tistory.co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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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os 에서 삼바를 설정하는데, 기존에 쓰는 우분투 설정과 같게 했는데도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난다.
smbd[9726]: [2009/10/10 08:33:24, 0] smbd/service.c:make_connection_snum(1003)
smbd[9726]:   '/user/data' does not exist or permission denied when connecting to [httpd] Error was 허가 거부됨
삼바(/etc/samba/smb.conf) 설정을 이것저것 바꿔보는데도 별다른 진척이 없었다.

처음에는  접속이 안되길래 확인해 보니 /etc/sysconfig/iptables 의 방화벽이 막혀 있었다.
(해당포트를 열거나 방화벽 설정을 해제하면 되겠다. 개발서버용이라 방화벽을 껐다.)

혹시나 해서 Selinux 를 살펴봤다. Selinux 를 끄고 다시 해보니, 정상적이었다.
/etc/selinux/config 의
SELINUX=enforcing 으로 된것을  SELINUX=disabled  로 바꿔줬다.

SELINUX 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은 없나?
찾아보면 Centos 의 제일 먼저 나오는 팁이 Selinux 를 끄세요 라니...


# 다음 자료를 보고 적용해봐야 겠다.
http://wiki.centos.org/HowTos/SELinux
http://www.linuxtopia.org/online_books/centos_linux_guides/centos_selinux_guide/index.html
http://centos.pe.kr/owiki/index.php?url=centos&n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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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블로깅을 하다보면, 어떤 책에 대한 추천을 하는 글을 보게된다.
대부분 그냥 지나치지만, 어떤 책은 바로 보고 싶어지는 경우가 있다.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어느 블로그에선가 보고 구하려고 서점으로 향했다.
그런데, 서점 3곳을 뒤져도 책이 없는 것이었다. 대도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강원도 산골도 아닌데 말이야! 요즘 오프라인서점들이 베스트셀러위주로만 파나?
결국 어쩔 수 없이 며칠 돌아다닌 후에 한 서점에서 주문예약을 하고 받았다.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이건 출간되기 전부터 inuit.co.kr 를 통해 소식을 전해들었다.
이것도 나오자 마자? 찾아보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신간이니 있겠지 하면서 찾아다녔다.
그런데, 역시나 없었다. 그래서 주문할까 했는데, 그냥 온라인으로 구매해서 오늘 받게 되었다.


앗 설정샷 찍기가 힘든거구나! ^^

축하합니다.

궁금한것 : inuit 님은 출간으로 커밍아웃하신것인가요? 혹시 저자명도 필명? ^^


ps. 1+1 이벤트 아직 순위권이라면 같이 일하는 형님에게 책을 전해주고 싶네요.

사유추가 : 햇수로 10년가까이 같이 일한 형님에게 책 선물 한번 못해봤네요. (이런 무심)
               좋은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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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글날이다. 한글이 창제된 후 부터 지금까지 제대로 대접받은 적이 있던가?
조선시대때는 한자에 무시당하고, 일제시대에는 일본어에, 요즘은 또 영어에 무시당하고 있는 듯 하다.
어찌보면 한글은 참 기구한 운명을 타고 난 듯 하다.
그러나, 한글자체의 우수성을 알아주기 때문에 지금까지 생존(?)할 수 있었으리라 본다.

얼마전인가, 인도네시아의 한 지역에서 자신의 고유의 언어를 보존하고자 한글을 도입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세상에서 수많은 언어가 지금도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왜? 그들의 언어를 기록할 문자가 없어서라고 한다.
한글의 우수성은 배우기 쉽다는 것이다.(한글과 한국어 는 다르다. 한글은 쉽다. 그러나 한국어는 어렵다)

서론이 길었다. 오픈소스에서도 한글화 작업이 이슈다.
요즘은 개발초기에 다국어 환경을 염두해두고 개발을 많이 하기때문에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한글화 작업이 우선인 경우가 많다. KLDP 라는 곳이 생기고, 한글 문서화 작업이 진행되다가 지금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자체에 대한 커뮤니티로 발전하게 된다. 그동안 한글화 작업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었다고 본다.

여러 오픈소스들이 있고, 아직도 한글화 작업이 필요한 곳이 많다.
해당 오픈소스가 다국어 환경을 갖추고 있으면 그나마 다행이고, 갖추고 개발하더라도 한글이 빠지는 경우가 많다. 왜? 참여하는 개발자가 한글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보니, 한글화 작업은 사후(개발후) 작업이 대부분이다.
개발후에 사용자가 직접 수정하고 패치를 만들고 커뮤니티에 공개하는 방식이다.

한글화 작업은 다양한 오픈소스를 도입하거나 사용해보도록 할 때(혹은 권유할때) 제일 큰 난관이다. 미려한 화면이나 UI,UX 는 둘째고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으면 아오안(아웃오브안중^^)이 되기 십상이다.
한글이 깨지지 않고 보여야 다음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다음은 매뉴얼일 수도 있고, 플러그인 개발일 수도 있다.) 아마도 일차관문에 쓰러지는 좋은 오픈소스들이 꽤 많으리라 생각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런 지루한 한글화 작업이 다람쥐 쳇바퀴도는 것 같은 느낌이다.
개발시 다국어 지원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라면 개별언어에 따른 별도 개발자가 따로 있을지도 모르고, 언어 번역 단어집(?) 같은 것이 있지 않을까? 메뉴에 쓰이거나 메세지에 쓰이는 문장은 비교적 일정한 범위에 있기 마련이다. 시나 소설을 번역하는 것보다는 일정부분 정형화 되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국내의 한글화 작업은 그런 부분을 무시하고 무대뽀로 진행되는 듯 하다. 그런 단어집(?) 같은 것이 있다면 한글화 작업도 그 부분에 집중할 수 있을테고, 그러면 개발시에 바로 도입하는 오픈소스들이 많을 듯 싶다.
특이한 메세지에 대해 사후 번역하는 정도로 바로 한글화 작업을 할 수 있을 듯 싶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런 형태는 큰 프로젝트에서는 있을 듯 한데, 작은 프로젝트에는 어려운일일지도 모른다. 보통 작은 규모의 프로젝트들은 개발자의 모국어와 영어 정도만 지원하는 것이 대부분이니...
큰 프로젝트에서는 다국화 환경대처와 다국어 사전(?)을 보유하고 있는 듯한데, 그런 부분도 작은 프로젝트에도 지원이 되면 좋겠다.(그렇게 진행하고 있는 곳이 있는지 궁금하다)
모질라프로젝트 같은 큰 규모에서는 충분히 할 수 있을 듯 한데, 어떤 문제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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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 지나고, 10월이 되어 벌써 우분투 9.10 의 출시일이 얼마남지 않았다.

코드명은 Karmic Koala   보통 우분투 버전을 풀네임으로 쓰지 않으면 앞글자를 썼는데.
이번 버전은 뒷글자가 많이 쓰일듯 하다. 코알라. ^^

난 주로 LTS 버전을 사용한다. 그렇다 보니 아직 Hardy 를 쓰고 있다.
다음 LTS 버전은 10.04 인 Lucid Lynx 라고 한다.

이번 버전은 부팅속도가 상당히 빨라졌다고 한다.
아직 베타버전이지만, 설치해서 테스트 해봐야 겠다.


코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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