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걸로 하면 끝.
# rpm -Uhv http://apt.sw.be/redhat/el5/en/x86_64/rpmforge/RPMS/rpmforge-release-0.3.6-1.el5.rf.x86_64.rpm

# yum install ffmpeg

=== 이전 내용 =====================================
Centos 의 기본패키지에 ffmpeg 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써드파티 저장소를 이용해야 한다.

/etc/yum.repos.d 에  임의의 파일을 만든다.
# vi /etc/yum.repos.d/CentOS-DAG.repo
내용은 다음을 넣는다.
[dag]
name=Dag RPM Repository for Red Hat Enterprise Linux
baseurl=http://apt.sw.be/redhat/el$releasever/en/$basearch/dag
gpgcheck=1
enabled=1
ffmpeg 패키지를 설치한다.
# yum install ffmpeg
SDL , lame 등의 패키지가 같이 설치된다.
  SDL.i386 0:1.2.10-8.el5                  a52dec.i386 0:0.7.4-8.el5.rf      amrnb.i386 0:7.0.0.2-1.el5.rf
  amrwb.i386 0:7.0.0.3-1.el5.rf            cppunit.i386 0:1.12.0-3.el5.rf    dirac.i386 0:1.0.2-1.el5.rf
  faac.i386 0:1.26-1.el5.rf                faad2.i386 0:2.7-1.el5.rf         ffmpeg-libpostproc.i386 0:0.5-3.el5.rf
  giflib.i386 0:4.1.3-7.1.el5_3.1          imlib2.i386 0:1.4.0-1.el5.rf      lame.i386 0:3.98.2-1.el5.rf
  libid3tag.i386 0:0.15.1b-3.el5.rf        libogg.i386 2:1.1.3-3.el5         libtheora.i386 0:1.0alpha7-1
  x264.i386 0:0.0.0-0.4.20090708.el5.rf



ffmpeg 를 사용하는 용도는 동영상사이트까지는 아니고, 사용자가 올리는 flv 파일에서 이미지를 추출하는 간단한 용도이다. 그래서 위 패키지(ffmpeg) 설치만으로 충분하다.

그외에 avi 를 flv 로 변환한다거나 음성을 추출한다거나 하는 경우 추가로 필요한 패키지를 설치해야 할 것이다.( 이곳을 참조한다 : http://www.mysql-apache-php.com/ffmpeg-install.htm )


반응형

WRITTEN BY
1day1
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
노키아 심비안을 만져보고 있다.
나름 쓸만하다. WiFi 가 되고 안되고의 느낌은 천지차이다.
안되는 폰을 쓴다는 것은 뒤에서 누가 몽둥이를 들고 때릴것만 같은 불안감이 있다.
와이파이는 그런 불안감을 없애준다.

노키아에도 OVI 스토어 라는 곳에서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처럼 구색을 갖추었다. 게임 카테고리로 가 봤다.
몇페이지를 넘기니 끝이었다. 이것이 현실이구나. 점유율1위의 모습이다.

그래도 쓸만하니 계속 쓸것같다. 왜냐! 내가 필요로 하는 것만 되면 되니까!
사실 그래서 아이팟터치도 넘겨버렸다.(나중에 아이폰으로 복귀할 지 모르지만...)

심비안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하나씩 정리해봐야 겠다.
벨소리는? 스샷은 어떻게 찍지?  등등 말이다.

윈모도 그런거 할려고 했는데, 초기에 김 빠져서 관두었다.(윈모는 그냥 PDA 로 써야지.)
심비안은 오래가길 바래야지.


반응형

WRITTEN BY
1day1
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
윈모 를 버리고 심비안을 써보기로 했다.
일단 첫 만남은 좋았다. (오! 등의 그런 감탄사는 아니지만...)

일단 심비안 과 윈모를 비교해보면(느낌상) 기능상? 자유도 등은 윈모가 나은 느낌이다.
그러나, 휴대폰으로서의 사용성?(UI,UX?)은 심비안이 나아보인다.

주로 사용할 일정/메일 등의 싱크는 둘다 마음에 든다. (결론은 구글싱크가 짱이다.)
구글싱크 덕분에  윈모,심비안,아이폰 등을 서로 갈아타도 동기화가 되니. (구글 짱 먹어라!)
그런데, 잠깐 찾아본 상태인데 심비안에 메일클라이언트(pop,imap)가 눈에 안 띈다.(따로 apps 를 설치해야하나?)

윈모는 자유도가 높고, 개발도 쉬운편이고 (비교적 편하다고 한 것 같은데) 그런 장점이 있지만, 다만 휴대폰OS 로서는 좀 아니다 싶은 점이 있다. 딱히 뭐라 말할 수 없지만, 아이폰(or 터치) 를 써보면 왜 그런지 알것이다.
심비안은 윈모와 아이폰의 중간적인 성격인것같은 느낌이다.(그래도 아이폰이 아쉽다)

윈모 <= 심비안 <<< 아이폰   이라고 할까? (넘사벽 비슷한 뭔가가 있다)

이제 안드로이드폰이 나오면 마지막으로 테스트해봐야 겠다.(빠르면 내년초에 볼 수 있을 듯 하다)
드로이드야! 나와줘!!


ps. 다 써본후 어떤 결론을 내릴 것인가? 아마 윈모는 예선탈락일 것 같다.


반응형

WRITTEN BY
1day1
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
지금까지 몇개의 휴대폰을 사용해봤다. 그리 많지 않은 수이다.(개인이 써봐야 얼마나 쓰겠나!)
그렇지만, 부모님/동생들 것까지 합하면 꽤 될 것이다. 휴대폰 제조사도 여러개 였다.

아이러니하게도 국내 제일의 핸드폰회사의 폰에 가장 실망했다.
내가 고른 것만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모든 종류를 다 사용해 본 것이 아니니...)
TV/신문에서도 나오던 폰이니 듣보잡 폰은 아니었었다.

디자인측면 보다는 휴대폰을 운용하는 OS 의 기능들이 이해할 수 없는 동작을 하곤 했다.
최근의 윈도우모바일OS 를 탑재한 폰도 경험해봤지만, 왠지 2% 부족했다.

그와 반대로 cyon 제품은 특출나지는 않지만, 최소한 실패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좋아하는 폰이다. 그런데, 스마트폰쪽은 아쉽게도 해외를 위주로 하는지 보기가 힘들다.

크리스탈폰이 나온단다. 몇개월전에 해외 모행사에서 선보였던것을 본 것 같다.
그냥 단순히 키패드부분이 투명인가 보다 하고 넘어갔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http://blog.lge.com/100  를 보다보니 단순한 투명키패드가 아닌가 보다.
어떤 느낌일까 상당히 궁금하다.
요즘 유행하는 스마트폰은 아닌듯 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폰OS 에 대한 우려는 없다.

지금까지 실망시키지 않았던 cyon 의 폰 중 하나일 뿐이지만, 기대가 된다.



반응형

WRITTEN BY
1day1
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
지난번 m4655 로 간단한 미션을 시작했다.(http://blog.1day1.org/374)
워낙 간단한 것들이라 미션수행은 금방 끝났다.

1. 웹서핑.
 오페라를 설치해봤는데, 다른 것보다 나은 편이지만,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아이팟터치를 기준으로 했을때 10~20% 수준. 웹서핑 할 맛 안난다.

2. 트윗어플.
 포켓트윗 대신에 모트윗 을 테스트 했다. 역시 그나마 낫다.
 웹서핑 수준은 아니지만. 40~50% 수준. 참으면서 할만하다.

3. 메일/일정.
  이건 마음에 든다. 설정도 어렵지 않고, 구글메일,캘린더 연결했는데, 연동잘되고 좋다.

윈모6.5 로 테스트한것인데, m4655 기기 자체와 안 맞는지. 통신사의 정책인지.
왜 그렇게 EVDO 접속을 수시로 하는지, 배터리 관리가 안된다.

아이폰도 통신사쪽과 연동될때 그런문제가 생길려나?

과연 쓸 수 있는 물건인가 라는 답에 어떻게 답을 줘야 할지 모르겠다.

반응형

WRITTEN BY
1day1
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
m4655 를 쓰고 있었다.
아니 거의 방치되었다고 봐야겠지. (제대로 쓰지 못했으니)
제대로 써보기 위해 데이터정액제도 신청했다.

m4655 로 간단한 미션을 하기 위해서다.
아이팟터치에서 주로 쓰는 것들을 말이다.

1. 간단한 웹서핑
 같이 들어있는 IE 는 불편하다. 오즈용 웹서핑도 좀 이상하다.
 다른 브라우저를 찾아봐야 겠다. 일단 1순위는 오페라.

2. 간단한 트윗어플.
 포켓트윗이 있긴 한데, 썩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다른 것을 찾아보고, 없으면 그냥 포켓트윗.

3. 간단한 메일,일정.
 메일,일정은 구글메일,캘린더를 사용할 예정. 싱크하는 방법을 찾아야지.


윈도우 모바일 이라지만, 이런 간단한 것은 무리없겠지.

설마~~

반응형

WRITTEN BY
1day1
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
기존 마운트된 파티션을 다시 마운트 하기 위해서 mount -o bind 를 쓴다.
내 경우는 FTP 의 symlink 처리시에 쓰고 있다(http://blog.1day1.org/149)

그런데, 기존 마운트의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bind 시 readonly 옵션(ro) 를 주고 테스트를 해보니 제대로 되지 않았다.
mount -o bind,ro  /Data/userA  /DownA/UserData
아마도 기존 마운트 옵션을 변경하지 못하는 듯 하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로컬 데이터를 끌어(?)오기 위해 NFS, SAMBA 를 써 볼까?
퍼포먼스에는 문제가 없을까?

좀더 고민해봐야 겠다.

반응형

WRITTEN BY
1day1
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
안드로이드에 관심이 있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다.
해외에서는 안드로이드폰을 구할 수도 있지만, 이 저주받은 한국에서는 아직 아이폰도 구경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는 아마도 그냥 이렇게 넘어갈 것 같고, 내년에나 한번 기대를 해봐야 할 듯 하다.

그렇지만, 마냥 손가락만 빨고 있을 순 없고. 개발기기를 찾아다녔다.
일단 눈에 띄는 기기가 두개 보였다.

하나는 ODROID 라는 게임기기 컨셉의 기기이다.
http://www.aesop.or.kr/?document_srl=67987&mid=board_notice&cpage=1

칩셋은 ARM의 Cortex-A8 기반의 삼성 S5PC100 이다.

다른 하나는 망고보드 라고 S3C6410(ARM1176) 칩셋 기반의  라는 것이다.
http://cafe.naver.com/embeddedcrazyboy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090

가격이 약간 부담이 되긴 하다. 서로간에 장단점이 있다.

ODROID 가 칩셋성능이 더 좋은 것 같긴한데, 개발 편의성은 망고보드가 조금 더 좋은 듯 하다.
ODROID 가 usb 호스트를 지원하면 딱 좋겠는데(다음버전에 고려중이라고 함) ,
망고보드는 조금만 디자인이 좋았으면 딱인데...

그밖에 Creative 에서 나온 zii egg 라는 것도 있는데, 이건 구하기가 좀 힘든듯 하다(구매대행으로 해야할 듯) , 가격도 훨씬 쎄고...

아! 적당한 개발기기 없을까?
일단 커널을 교체하기 편하고, 주변기기(usb, 카메라, GPS) 를 달 수 있는 정도면 된다.(그게 다 되는거지..)


반응형

WRITTEN BY
1day1
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
드디어 야후코리아가 국내에 신경을 쓰려고 하나보다.
그동안 참 무심했었다.

야후코리아의 특성상 본사의 결재가 떨어져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국내의 대응은 너무 느린듯 하다. 그 하나의 예를 들어본다.

다음은 국내 포털의 모바일 페이지이다.(모바일웹? mobile.OOO 과는 다른)
다음 , 네이버 , 파란 등의  모바일 페이지이다. m.OOO.OOO 이런식의 도메인을 사용한다.
(네이트는 m.nate.com 이 접속이 안된다. 원래 없나?)

그럼 야후는 어떤가?
m.yahoo.com 은 그나마 볼만하다.

그런데, 야후코리아 페이지는!! (m.yahoo.co.kr)
조금 민망하다. ( 이 페이지 말고 다른 페이지가 있는지 모르겠다)


난 야후코리아가 신경써야 하는 것은 스피드 라고 본다.
좀 빠른 대응 부탁해요!!


반응형

WRITTEN BY
1day1
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
그동안 야후가 잠잠했었다. 거의 존재감이 없었다고 할까?
특히 한국에서는 한없이 추락했다고 할까?
(그래도 글로벌에서는 선전(?)하고 있기에 버틴다고 봐야지.)

그간 개인적으로는 메일서비스,YDN 등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애증?도 함께)




이제 좀 뭔가를 보여주려고 하는가?
지금의 포털 독점구도를 깨긴 힘들겠지만, 야후가 힘을 썼으면 하는 바램이다.
경쟁자가 많아지면 서비스는 좋아진다고 보기 때문이다.


반응형

WRITTEN BY
1day1
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