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box 를 쓰다가 보면 용량이 부족한 경우가 생긴다.

가상머신내의 공간이 부족하면 VDI 파일의 크기를 키워서 늘려줄 수 있다.

하드디스크의 크기를 늘린다고 보면 된다.

간단한 명령으로 가능하다.

# VBoxManage modifyhd YOUR_HARD_DISK.vdi --resize SIZE_IN_MB

기존 20기가를 30기가로 늘리려면

VBoxManage modifyhd YOUR_HARD_DISK.vdi --resize 30000

이런식으로 하면 된다. 30*1024 로 계산해도 되고 그냥 30000 도 상관없다.

우분투에서는 사용자 디렉토리에 VirtualBox VMs 폴더안에 가상머신 데이터/설정 등이 저장된다.

여기까지는 VDI 를 늘린것이고, guest OS 에서 이를 인식하게 해줘야 한다.

윈XP 같은 경우 파티션매직 같은 프로그램을 써서 파티션을 늘려주면 된다.
윈도우7 은 디스크관리에서 기본으로 파티션을 늘릴 수 있다.


그런데, resize 를 잘못해서 30G 를 300G 로 해버렸다.
반대로 사이즈를 줄이는 것은 시스템에서 안된다.

0%...

Progress state: VBOX_E_NOT_SUPPORTED

VBoxManage: error: Resize hard disk operation for this format is not implemented yet!



물리적 사이즈를 줄이는 (가상 사이즈는 줄어들지 않음)

VBoxManage modifyhd YOUR_HARD_DISK.vdi compact

도 있다. %주의해야 한다% guest OS 를 defrag 등 정리하지 않으면 부팅이 안되는 수가 있다.


원본 VDI 파일은 꼭 백업해놓은후에 하길바람. 실패하는 수가 있다.


결국, 새로 깔기로 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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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12.10 에서 virtualbox 를 vmware player 로 바꾸고 싶을때

virtualbox 가 많이 좋아졌다. 그래서 주로 virtualbox 를 쓰곤 한다.

그런데, 간혹 시스템에 부하를 주는 경우가 있다.

그런경우 vmware (vmware player)를 사용하면 좀 나아진다(퍼포먼스 처리가 좀더 나은 듯 하다)


vmware player 를 설치하고 처음실행하면 커널컴파일을 하게 된다.

linux 헤더와 build-essential 패키지를 설치해야 한다.

apt-get install build-essential linux-headers-`uname -r`


virtualbox 로 설치된 가상머신을 vmware player 에서 돌리고 싶다.


간단하게 글로만 설명(이유는 별로 효과가 없다 - 즉, 실패)

1. virtualbox 에서 export 내보내기 ova 저장

2. vmware player 에서 불러오기

이걸로 끝이다. 작동까지는 되는데, 몇가지 설정확인.

virtualbox guest tool 은 제거하고, vmware tool 을 설치하면 된다.

테스트를 windows 7 으로 해봤는데, 뭔가 좀 이상한 부분이 있다.(win xp 등은 잘 될지도 모르겠다)

퍼포먼스가 잘 안나와서 vmwaer workstation 도 설치해봤다.

중간에 windows 7 이 체험지수 계산할 수 없다는 말도 나오고 (이건 3D 지원이 안되서 그런듯 하다)
실행하면 3D 지원이 안된다고(no 3D support .. host) 나오고.

3D 지원은 .vmx 파일에 한줄 추가해주면 된다.

mks.gl.allowBlacklistedDrivers = "TRUE"

그러면 win7 의 aero 기능도 되고 작동은 한다.
그런데, 쓸 수 없을 정도이다. CPU가 200~300 을 찍어버리니, 쓸 수가 없다.

aero 를 끄고 해야 할 듯 하다. 그래서 그냥 virtualbox 를 쓰기로 함.


그래픽 카드가 내장 intel 칩 인데, 아마도 공식지원을 하지 않는 듯 하다.(nvidia 나 ati 등은 잘될지도 모름)


ps. 작업용으로 가상머신에 xp 를 설치해서 사용하다가 win7 으로 바꿔볼까 했는데, win7 + no aero 로 해보다가 쓸만하면 바꿔봐야 겠다.(aero 버전은 추후 성능이 괜찮아 지면 다시 시도-또는 그래픽카드를 바꾸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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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에서 창의 투명도를 조절하면 좀 있어 보인다.^^

암튼 그건 취향이고.

가끔 터미널 작업을 할때 오래걸리는 작업을 뒤에서 돌리고 있고, 그게 끝날때까지 다른일또는 브라우징을 할때
유용(?)하다, 브라우저 창을 투명하게 해놓으면 창 뒤에서 작업하는게 보인다. 브라우징 하다가 끝나면 다시 원래 하전 작업을 하면 된다.


# 방법은.

CCSM 에서 투명,밝기,채도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킨다.
그리고, 원하는 메뉴,창타이틀 등에 투명도를 설정해준다.

12.04 에서는 기본으로 깔려있던것 같은데, 12.10 에서는 없다.
그러면 apt-get install compiz-plugins 로 설치해준다.

창띄워져 있는 동안 일시적으로만 투명효과가 나타나게 하고 싶으면 간단하다.
alt 누르고 마우스 스크롤버튼을 위/아래 조절하면 된다.
이는 창을 닫고 다시 띄우면 그 효과는 사라진다


# 창을 다시 띄워도 계속 투명효과를 주려면 - 아래의 특정한 창 설정에 추가해준다.
 ( DropDownMenu|ToolTip|PopupMenu|Menu )


# 창의 타이틀 부분은 별도로 gconf 로 설정해야 하는 듯 하다.  ==> 이 설정은 잘 안 먹는 것 같다.

위처럼 해주면 되는데 좀 이상하다(12.10 에서만 그런지)

metacity_theme_active_opacity 값도 없어서 추가를 해줬다.
0.6 , 0.7 이런식으로 값을 줬는데, 보이는 것 처럼 0.699999 , 0.599999 등 이상하게 나오기도 한다.

 ==> 이 설정은 잘 안 먹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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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 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인것 같다.
그래서 ubuntu 12.04 , 12.10 으로 오면서도 gnome classic 으로 바꿔 쓰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

난 내 작업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그냥 저냥 적응하면서 쓰고 있다.


unity dock 이라고 해야 하나? 왼쪽에 나오는 어플 서랍에 원하는 어플을 넣고싶다.
설정을 맞춰서.

한예로 rdesktop 원격 접속하는 것을 넣고자 한다.
다음처럼 해당 위치에 넣어준다. (이름등은 알아서)

# cat ./.local/share/applications/rdesktop.desktop

[Desktop Entry]
Version=1.0
Type=Application
Terminal=false
StartupNotify=true
Icon[en_US]=/usr/share/icons/hicolor/48x48/apps/remmina.png
Name[en_US]=Remote Desktop
Exec=/usr/bin/rdesktop -u administrator -g 1850x1024 remotehost:3389
Name=Remote Desktop
Icon=/usr/share/icons/hicolor/48x48/apps/remmina.png

설정내용중 icon 도 원하는 것으로 바꾸면 된다.

그리고 nautilus 에서 저 파일을 독에 끌어다 넣으면 된다.
.local 이라 안보일텐데, Ctrl-H 를 눌러 숨김파일을 보이도록 한후 끌어다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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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12.10 - 듀얼모니터 설정시 모니터간의 이동시 끈적임? 설정

듀얼모니터를 쓰는 경우.

우분투의 시스템설정 -> 디스플레이 에 보면  모서리 달라붙기(Sticky edges) 항목이 있다.
그런데, 기본설정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다른 모니터로 넘어가기 위해서 마우스 커서에 가속도를 붙여야 한다.
한쪽창에서 작업하기는 좋지만, 다른 창을 왔다 갔다 하는 경우 불편하기도 하다.

물론 설정을 꺼버리면 넘어가기 좋다.
이경우는 또 다른 문제가 있다. 한쪽 모니터에 전체화면으로 띄워놓고(브라우저 같은)
스크롤을 위아래 올리고 내리고 하기 위해 모니터 끝으로 이동하려고 보면 그냥 옆 모니터로 훅 넘어가 버린다.
여간 힘든게 아니다.

저 모서리 달라붙기 설정의 강도(가속도?)를 조정할 수 없을까?

물론 있다.

방법1)
컴피즈(compiz) 효과를 편집할때는 CCSM (CompizConfig Settings Manager) 를 설치한다.

실행시켜서 Ubuntu Unity Plugin 의 설정클릭.  Experimental 탭에서 설정값을 바꿔준다.

Launcher Reveal Pressure : 20
Launcher Edge Stop Overcome Pressure : 20
Pressure Decay Rate : 15
Edge Stop Velocity : 5
등의 값을 적절하게 바꿔준다.


방법2)
설정편집기(검색에서 gconf 로 검색) 를 열어서 몇몇 설정값을 바꿔준다 (윈도우의 regist editor? 와 비슷하다)
(설치가 안되어 있는 경우 우분투소프트웨어 센터에서 gconf 로 검색하면  configuration editor 를 설치하면 된다)

위치는 apps/compiz-1/plugins/unityshell/screen0/options 이고 (ubuntu 12.04 기준)

바꿔줄 값은  overcome_pressure , stop_velocity 이다. 각각 20 , 5 로 잡아주었다. 
그외값 reveal_pressure : 20 , decay_rate : 15

ubuntu 12.10 에서는 설정값 위치가 달라진 듯 하다. => gconf 에서는 어딘지 못찾겠다


Stop Velocity 가 기본 65 로 되어 있어 다른 모니터로 넘어가기 힘든데, 그것을 낮춰주면 좋다.
(세부 설정값은 변경해 보면서 자신에 맞는 값으로 바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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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12.10 에서 HDMI 로 연결을 하니 모니터가 약간씩 밀린다.

주로 DVI 나 D-SUB 로 연결했었는데, 본체를 바꾸고, HDMI 로 연결해보았다.
그런데, HDMI 쪽이 몇십 픽셀정도씩 밀려서 보인다. 그리고 약간 뿌연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선명하지 않다.

모니터의 특성인지, 삼성 SyncMaster B2430 이라는 모델이다.


우분투 X 설정 xrandr 설정등 여러가지로 바꿔보고 해도 안된다.

그래서 보다보니 모니터 설정의 문제다.

메뉴 -> 설정및초기화 -> PC/AV 모드  라는 것이 있다. 이게 AV 로 되어 있어서 그랬다.

PC 로 바꿔주면 정상적으로 보인다.(DVI 에서는 별 문제가 없었던 것 같은데, HDMI 에서 그런듯 하다)


별다른 문제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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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12.10 에서 원격데스크탑(xrdp) 설정

리눅스는 원격데스크탑을 별로 쓰지 않았다. 주로 vnc(xvnc) 를 썼었다.

12.10 에서 원격데스크탑을 써보기로 했다.

xrdp 를 설치하고, 접속을 해보니 그냥 빈 바탕화면만 나타난다.


예전 자료를 보면 .xsession 에 

gnome-session --session=ubuntu-2d

를 넣으면 된다고 하던데, 잘 되지 않는다.

정확하진 않지만, 12.10 으로 오면서 unity-2d(ubuntu-2d) 가 없어진 것 때문인듯 하다.
(12.04 에서는 될 듯 하다)


대신에 apt-get install gnome-session-fallback  을 설치하고.

gnome-session --session=gnome-fallback

처럼 설정해 주었다. 예전 gnome 클래식 이라고 보면 된다.


[추가]

12.04 에서 ubuntu-2d 로 하니 잘된다. 12.10 에서 왜 없앴나? 별도로 설치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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