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ps/2 방식을 usb 가 대체하고 있다.
그런데, 아주 없어지지는 않는다. 왜 그럴까? 가끔씩 그런 생각을 하곤 하는데.

아마도 usb 가 좀 불안한 면이 있는 것 때문이 아닐까?
요즘 나오는 usb 는 좋아졌겠지만, 조금 구형이거나 오래된 PC 에서는 가끔 usb 가 작동을 하지 않을때가 종종 있다.

윈도우 최대절전모드를 했다가 복구했을때 마우스가 먹통이 되는 경우도 가끔있다.
ps/2 로 연결하면 별문제 없이 작동한다.

그런데, 보통 노트북은 ps/2 가 아예 없는 것이 대부분인데, 데스크탑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아니면 usb, ps/2 가 문제가 아니라, 보드가 불안한 것이 원인일까?

ps. 보드의 문제일 수도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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