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수익을 얻는다는 것을 블로거들은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것이다.
블로그로 인한 수익은 어디까지일까?

블로그의 글 올리는 것 만으로? 애드센스 등의 광고수익만?
좀더 나아가서 블로그의 글을 출판해서 받는 인세?
잡지,포털,신문 등의 미디어에 기사를 제공하고 받는 정도?
이 정도가 글 자체를 활용해서 얻을 수 있는 수익일 것이다.

그 다음은?
리뷰, 제품과 관련된 글등을 써서 얻는 수익이 될려나?
이 단계까지 가려면, 블로그의 글의 방향성(?)이 왜곡될 위험도 있을 듯 하다.

블로그글과 관련된 애드센스,광고 등은 간접적이고.
리뷰,제품관련글을 써서 얻는 수익은 직접적인 것 이외에는 동일하다고 봐야 할까?

내가 올린 글이 주목을 받아야 하고,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해줘야 하는 것이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해야할 필수항목일 것이다.

그렇다면, 블로그에 글을 올려서 먼저 유명(?)해지고, 나 자신을 광고해서 블로그글과는 상관없는 것으로 수익을 올려도 범위에 포함될 수 있으려나?
즉, 블로그가 수익과의 연관성이 강한가, 약한가의 문제로 구분될 수도 있겠다.

수익을 생각했다면, 애초에 글을 쓰기전에 그런 점을 고려하고, 계획/전략을 세우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글을 쓰다보니 수익이 자연히 생기네요.' 라는 것은 순진한 생각일 듯 싶다. 물론 쓰다보니 '이렇게 하면 수익이 발생할 수 있겠다' 라는 방향이 보이기도 하겠지.

결국에는 수익전략이 통하는 분야가 제한적일 수 있겠다.
모든 블로거가 얻을 수 있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란 말이다.
이쪽도 시장원리가 작동하는 것이다.(안 그런 곳이 없지)

ps. 결국에는 무의미한 잡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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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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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잡다한 생각을 좀해보았습니다. 트랙백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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