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7 한글팩을 설치하는데, 계속 실패한다.(영문판->한글팩)

계속 안된다면, 방법은 처음부터 한글로 설치?
설치전에 한글팩을 설치본에 넣어버려서 해봐야 겠다.
(참조 : http://snoopy.textcube.com/752 )

윈7 이 이미 깔려있는 상태에서 하느게 편함.(따로 설치할 것이 없음)
dism 은 있는데, imagex 가 없다. 흠.(비스타용을 가져왔다. 괜찮을까?)


# 필요한것
1. 관리자모드로 cmd 실행 , dism 확인
2. 설치ISO 에서 sources \ install.wim 파일.
3. 한글 언어팩 lp.cab


# 통합 과정
1. install.wim 마운트 (64bit 의 ultimate 는 5 대신 4 로 , 확인방법 : imagex /info install.wim )
imagex /mountrw J:\install.wim 4 J:\mount
dism 으로
Dism /Mount-Wim /WimFile:J:\install.wim /index:4 /MountDir:J:\mount

2. 내용물 확인.
Dism  /image:J:\mount /Get-Packages

3. 언어팩 통합.
Dism /image:J:\mount /Add-Package /PackagePath:J:\lp.cab

4. 패키지 삭제.
Dism /image:J:\mount /Remove-Package /PackageName:{패키지identity}

5. 기본언어 지정.
intlcfg  -image:J:\mount -skudefaults:ko-KR
확인은   intlcfg -image:J:\mount -report

6. 이미지 저장
imagex /unmount  /commit J:\mount

7. 이미지 내보내기.
imagex /export J:\install.wim 4 J:\export\install.wim "Windows 7 UltimateK"
==> 이 단계를 처음에 하는 것이 좋을 듯.(추출하면 용량이 많이 차이날줄 알았는데, 별로?)


# 마지막, 설정 수정
1. 인스톨ISO 파일수정
sources/lang.ini  에 ko-KR 추가 또는 대체
[Available UI Languages]
ko-KR = 3
en-US = 2

[Fallback Languages]
ko-KR = en-us
en-US = en-us
lp.cab 의 파일 추출
 setup/sources/ko-kr     => 인스톨ISO 의 sources 에 복사.
 sources/license/ko-kr   =>   sources / license 에 복사
2. 인스톨ISO 의 boot.wim 파일 수정.
imagex /mountrw J:\boot.wim 2 J:\mount
마운트 후에 위 작업 그대로 처리.

완료후 저장
imagex /unmount /commit J:\mount

수정된 install.wim , boot.wim 과 lang.ini 등의 설정파일을 대체함
usb 설치 는 이게 편하다.(파일만 교체하면 끝)


ps. boot.wim 에 폰트팩(?)을 설치하는 것은 꼭 필요한 사항은 아님.
설치시 영문으로 나와도 설치후에는 한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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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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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암울한 시대를 살고 있다.
외형적으로는 행복한 삶인지 모르겠지만, 내면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다.

헌법 제 10조 가 이렇다.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이것이 헌법에 명시된 행복. 인간의 존엄. 인권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렇다. 우리는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졌다.

그러나. 우리는 행복하지 않다. 기본적 인권이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

참 아이러니 하게도. 저 헌법 제 10조는 전두환에 의해 만들어졌다.(헌법개정)
그 불행한(?) 시대에 저 문구가 추가되었다.

그래 절망속에서도 희망이 있는 것이다.

유시민의 후불제 민주주의 를 보다보니, 아직 치르지 못한 대가를 지금 치르고 있구나 란 생각이 든다.
내가 그 대가를 지불하겠다.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이런 거창한 구호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내가 지불할 수 있는 만큼 지불하겠다. 앞으로 몇년후 혹은 몇십년후 그 대가가 모두 지불되면 좀더 행복한 사람들이 많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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