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예약가입

잡다한일 2010/08/17 00:55 Posted by 1day1
말도 많았고, 한번 출시(유일하게)보류 당한 아이폰4

드디어 나오려나 보다.
그런데 역시나 또 뜸을 들인다. 입고예정일도 없이 예약가입부터 받는다.
http://phonestore.show.co.kr/handler/Presale-Preview

1차물량이 무려. 1만대.(7000 + 3000 - 각 16G/32G)나 된다. 젠장할.
18일 6시에 눈에 불을켜고, 광클하는 분 많으실듯.

ps. 광클해야 하나..흠.
 참 계륵같은 폰.

모토로이는 괴물폰?

잡다한일 2010/08/08 00:42 Posted by 1day1
국내에 최초출시한 모토로라 의 모토로이.
그동안 잦은 버그와 성능 문제로 미디어의 표적이 되었다.
소송까지 진행중에 있다.

2.0 에서 2.1 로 버전업되면서 향상된 성능.
SKAF 삭제버전 펌웨어로 부족한 롬 용량이 증가.

그리고, 얼마전 모토로이가 루팅이 가능해졌다.
루팅의 핵심은 버그를 이용한
sqlite_stmt_journals 에 exploid 를 실행해서 루트쉘을 생성한다.
루트권한을 획득한 후 Superuser 파일(su)을 복사해서 루트권한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된다.

$ sqlite_stmt_journals/expolid
$ rootshell  ( secretlol )
# cp Superuser.apk /system/app
# cp su busybox /system/bin
루팅이 되어 커펌 및 JIT 적용도 시도되고 있다.(오버클럭은 기본이다.)

프로요에 대한 공식언급은 없지만, SKT 에서는 적극적이고, 모토로라측도 테스트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간 O뤠기 폰이라는 악평도 있었지만, 펍업/루팅 등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 태어나고 있다.
그 정점은 프로요 업그레이드가 될 것이다. 정말 다양한 모습의 모토로이.

. 버스폰으로 풀려서 가성비로 최고라고 할 수 있다.(다만 뽑기를 잘해야 한다)


지난글이 아이폰4 국내출시 였는데.
오늘 새벽 쏙 빠져버렸다.


아이폰4 , 괜히 기다렸어. 기다리지 말걸. 기다리지 말걸.

~~
뾰로롱.


.
무료범퍼.

아이폰4G , 7월 18일 국내 출시

즐거운일 2010/06/08 04:16 Posted by 1day1
정확히 통신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KT 가 확실하겠죠.

이 사진은 감동입니다.


3Gs 나오기 전에 얼마나 기다렸던 것인지.
다음에는 출시1순위도 노려보면.

3Gs 매물이 쏟아질 것 같네요.


ps. 오늘은 삼성 갤럭시S 출시 발표라지요. ㅜㅜ (눈물좀 닦고)

원격파일 전송시 scp 와 rsync

알아둘일 2010/06/07 00:10 Posted by 1day1
원격 파일 전송하는 방법중 scp 와 rsync 를 주로 사용한다.
rsync 도 -e ssh 옵션을 붙여서 쓰니 둘의 차이는 별로 없다.

그런데, scp 의 경우 문제가 있다. 바로 symbolic link 의 처리.

scp -pr {local} {remote}
를 하면  local 의 파일을 원격으로 복사할 수 있다. 서브디렉토리포함, 파일시간 보존등.
그런데, 파일중 symbolic link 가 있다면 링크된 원본파일이 전송된다. symlink 가 유지 되지 않는다.

그런경우 rsync 를 쓴다.

rsync -avzu -e ssh  {local} {remote}
이렇게 하면 된다.
둘중 편한거 쓰면 된다.

TAG rsync, scp, SSH

텍스트큐브 닷컴을 버리다.

잡다한일 2010/05/21 01:34 Posted by 1day1
텍스트큐브 닷컴에서 티스토리로 넘어왔다.

TTXML 이 있으니, 간편하군.

아마도 계속 눌러 앉을 듯 하다.

http://www.ubuntu.com/products/whatisubuntu/1004features

LTS 버전을 주로 사용한다. 그래서 현재 Hardy 를 쓰고 있다.
이번 우분투는 LTS 버전.  즉, 대대적인 업그레이드의 계절이 돌아왔다.

서버 - 우분투 서버
데스크탑 - 우분투 데스크탑
노트북 - 우분투 alternate

다양하게 설치하게 된다. 우선 데스크탑 부터 테스트. 노트북, 서버 순으로 할 예정.

그동안 데스크탑. hardy 32bit 버전이었는데, 새로 설치하면서 64bit 로 바꿔봐야 겠다.

다운로드.
http://www.ubuntu.com/getubuntu/download


텍스트큐브닷컴을 버려야 겠다.

잡다한일 2010/04/30 17:23 Posted by 1day1
구글로 넘어간 텍스트큐브닷컴.

이제 사라질 운명인가?
http://blog.textcube.com/91

블로거 라고 하면 이것을 말하겠지.
http://www.blogger.com

통합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텍스트큐브닷컴의 종말이라고 해야겠지.

난 이것 하나를 묻고 싶다.

텍스트큐브의 데이터호환형식 TTXML 을 블로거 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가?
블로거에서도 TTXML 백업을 지원하는가?

텍스트큐브닷컴을 버릴 것인지 블로거로 이전할 것인지 이 질문의 답에 달렸다.


한동안 안드로이드를 살펴 본다고 블로깅도 못했다.

KT 가 아이폰을 들여온 후 업계에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개발자들은 이 이슈를 파악하기 위해 열심이다.
덩달아 일반사용자들도 스마트폰, 아이폰, 안드로이드 등 쏟아지는 이슈에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KT 가 들여온 아이폰 때문에 스마트폰 이슈를 빼앗겨 버린, SKT 는 안드로이드 폰을 대량으로 들여와서 분위기를 반전시키려 하고 있다. LGT 는 어찌할 줄 몰라 허둥되고 있다.


SKT 가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다고, 급하게 출시한 폰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문제를 제조사 쪽에 떠 넘기고 있다. 첫 출시제품인 모토로라의 모토로이는 메모리 문제가 계속 불거지고, 사용자들은 '분쟁조정신청' 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모토로이 자체의 문제라고 볼 만한 지자기센서의 오작동을 일으켜 사실상 증강현실 앱들을 이용할 수 없다. 이 문제는 SKT 와 모토로라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잠잠해지거나 크게 문제가 불거질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들여올 안드로이드폰은 대부분 SKT 를 통해 출시하게 된다. 어떤 복안을 가지고 출시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보는 입장은 그냥 무작정 수량으로 밀어붙이자는 것 처럼 보인다. 스마트폰은 피쳐폰과는 다르게 사후관리가 중요하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폰의 사용법을 알아야 하기에 커뮤니티활동이 필수적이다. 그러다 보니 문제점에 대해 서로 잘 알게 되고 그에 대한 대처도 단체로 하게 된다. 통신사/제조사는 스마트폰의 특성상 펌업등에 대한 지원이 필수적이다. 지난번 모토로이 2.1 업데이트이후의 상당한 성능향상과 버그수정이 그 예가 될 수 있다. 하드웨어 성능의 문제가 아닌 한 펌웨어 업그레이드 지원여부는 스마트폰의 선택사항중 1순위가 될 것이다.


KT 는 아이폰에 발목이 묶여 난처한 상황이다.
 아이폰 덕분에(?) 국내 제조사들과 사이가 안 좋아졌다. 그렇다고 무작정 해외폰들을 들여올 수가 없다. 해외폰 제조사들의 유통망(?)은 SKT 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판매망과 A/S 등 고려할 사항이 많다. 현재 KT 는 스마트폰 라인은 아이폰과 노키아, LG전자 윈모폰(??) 스마트폰이 차지하고 있다. 또 다른 스마트폰을 들여올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라인은 빈약하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안드로이드폰은 LG전자의 구모델 안드로원이 전부다. 향후 LU2300 이 출시한다고 하지만, 그 이후는 기약이 없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아직 KT 가 다량의 안드로이드폰을 처리할 능력이 되지 않는다. 현재 아이폰에 주력을 쏟아서 그런지 다른 스마트폰에 대한 대처가 매끄럽지 못하다. 노키아의 익스프레스뮤직(n5800)의 펌업 문제와 LG 안드로원의 펌업문제,학내무료망 넷스팟 사용문제 등을 볼 수 있다. 물론 문제가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느냐가 중요하다.


LGT 는 그저 어찌할 도리가 없다.
 일단 2G 에서 동작하는 안드로이드폰이 거의 없다. 그저 LG전자(사이언) 만 바라보고 있다.
LU2300 이라는 폰을 기다리고 있지만, 그 이후는 예정이 없다.
내년에 4G 통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는데, 그 때까지 마냥 기다려야하는 상황이다. LG전자에서 안드로이드폰을 대량으로 찍어낼 수 없기에 많아야 내년까지 2~3 개 정도로 버텨야 하는 상황 인듯 하다. 4G 가 LGT 로서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지 모르겠지만, 내년까지 마냥 손 놓고 있을지 모르겠다.


이렇게 각 통신사별로 상황이 각각 다르게 전개되고 있다.
아직은 혼전 양상이고 SKT 가 안드로이드폰은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상황이다. 2010년 상반기는 그렇게 혼전이 계속될 것 같다. 아직 전선에 참여하지 않은 제조사들도 있어서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도 기대가 된다. 그들은 전통 휴대폰제조사가 아닌 디지털기기 제조사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들의 작품이 기대된다.


모토로이가 모토롤라 홈페이지 발 2.1 업그레이드가 떴습니다.
http://www.mymotorola.co.kr/product/PrdRsdPhoneList.aspx

안드로이드폰은 폰에서 직접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데(일명 FOTA), 정식 업데이트가 아니라서 그런지 현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윈도우7 사용자는 IE 를 관리자 모드로 실행시켜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업그레이드 관련 activex 파일들을 실행시키는 듯 합니다.

아직 정식업데이트(SKT발)가 아니라서 SKT 용 앱들이 불안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추후 정식업데이트 받으셔도 됩니다만...

반응속도가 현저하게 빨라져서 업그레이드 하시면 만족할 것입니다.
아직 잡히지 않은 버그들이 보이지만, 반응속도 하나 만으로도 좋아할 것입니다.

버그로 고생하셨던 분들이 만족할지는 모르겠지만, 전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Froyo(2.5) 버전에서는 메모리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니,
모토로라가 2.5 까지 업그레이드를 해주면, 모토로라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올 안드로이드폰은 이런 메모리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면, 기본 메모리 용량을 늘려서 나올 것입니다.(현재는 보통 512M 롬을 쓰는데, 최소 1기가 로 올리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안드로이드 1.5(1.6) 버전을 쓰는 보급형이 아닌이상, 저용량 메모리 장착하는 것은 '우리 폰 안팔겠다' 라고 선언하는 것이라고 봐야 할 겁니다. 아니면 2.5 나올때까지 기다리던가.

 
이번 업데이트는 모토로라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SKT 의 눈치를 보고 지연시켰던 일정을 만회하고자 하는 듯 합니다. SKT 에서 허락(?)을 했는지, 모토로라 단독으로 결정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번 결정은 잘 한듯 싶습니다. (어쩌면 SKT 앱들의 업그레이드? 가 문제가 생겨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모토로라. 앞으로 2.5 업그레이드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