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ldp.org/node/101345
그에 대한 dev.naver.com 관련자(?)의 이야기.
그 기사는 굳이 언급하고 싶지 않네요.(가치가 없어!)
암튼. 저 기사가 네이버의 오픈소스 정책에 소극적 자세로 돌아서는 계기가 된다면.
그 기자, 신문 을 영원히 저주하겠어.
진담이야!
간만에 재미있는 기사였다.
소설써도 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