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하드 참 뭐라고 할까? 정말이지.
삼성하드가 A/S 는 필수조건.
정말이지
알 수 없는, 예고없는 에러. 죽음.
어찌하란 말이냐. 예고나 좀
해줘야 백업이라도 미리 받아놓지.
예전의 악명은 그렇다치고, 최근 생산 제품도
마찬가지구나.
1년좀 넘었나?
삼성하드는 A/S 뿐아니라, 데이터복구 서비스도 무료로
해줘야한다.
현재 2년의 A/S 기간은 한 5년정도로 늘려야 한다.
'나! 삼성하드야! 인생 뭐 있어. 한순간 살고 미련없이 죽는거지!'
'찌질하게 배드섹터 같은 것은 싫다. 깔끔하게 죽어야지.'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아서 뭐하니. 굻고 짧게 사는거야.'
그래 너 멋진 놈이다.
번개맞은 것도 아닌데, 전원버튼,리셋버튼 몇번 눌러준 것 뿐인데, 그냥 사망하신다.
아예 바이오스에서 인식을 안해버리네. 헉! ㅜㅜ
너 너무 약골아니니? 좀 골골하거나
앓는소리라도 해야.
'어! 이놈 상태가 안 좋구나. 준비를 해야겠어' 라는 생각에
백업도 받고 하는거 아니겠니.
삼성하드. 너란 놈은 참. 너무 쿨한거
아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