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 프레임웍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뽑아보면, zend framework , cakephp , symfony , code igniter 정도 될 듯 합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거의 쓰이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php 사용자에 비해)
그나마 많이 쓰인다는 cakephp 도 그 사용자는 눈에 띌 정도 입니다.
국내 최초의 커뮤니티도 cakephp 일 듯 합니다.(http://cakephp.co.kr)
지금은 활동이 뜸하다 못해 거의 방치된 듯 합니다.

그런데, 요즘 새롭게(?) 태동할려는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아직 공식 사이트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code igniter(일명 CI) 관련 커뮤니티가 곧 출범을 할 듯 합니다.(http://day.pe.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bar)

왜! php 계열은 프레임웍이 활성화 되지 못하는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추측하기는 php 사용자가 개인, 소규모가 많다보니, 프레임웍까지 도입하기는 무리인 듯 싶습니다. 그래도 2명이상만 되어도 유지보수측면에서는 필수이기에 공개프레임웍은 아니더라도 자체 개발프레임웍을 쓰는 추세는 맞는 듯 합니다. 다만 관련 커뮤니티의 트렌드가 될 정도의 규모는 아직 아닌 듯 하네요.

그래도 ajax , jquery , prototype 등의 UI 측면은 꽤 이슈로 많이 언급되곤 합니다. svn 같은 소스 관리 툴도 종종 언급되구요. 그 단계가 한단계정도 나아가면 프레임웍까지 넘어갈 듯 한데, 아직 2% 정도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 부족한 부분을 저런 커뮤니티가 채워주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알게 모르게 사용하는 사용하는 사람이 있을 듯 한데, 사용자가 모이는 커뮤니티가 해당 프레임웍을 전파하는데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php 커뮤니티내에서 하기 어렵다면 별개로 생겨도 좋다고 봅니다. CI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길 바랍니다.

공식 도메인은 : http://codeigniter-kr.org
축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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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ress Engine 이 점점 안정화 되고 있는 듯 하다.
물론 이미 바로 쓸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있다.

얼마전 1.2.x 버전을 발표했다.
http://www.xpressengine.com/zbxe_download

engine 이라는 말처럼 XE 는 Core 부분과 주요기능을 모듈형태로 나뉜다.
다른 개발자가 쉽게(?) 모듈을 만들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블로그XE , 카페XE 등이 그런 형태이다.

메타블로그 모듈인 LiveXE 도 http://www.xpressengine.com/17921668 나오게 되었다.
메타블로그 관련 어플을 찾고 있었는데, 테스트 1순위로 놔야 겠다.

어찌보면 메타블로그가 개인에게 무슨 소용인가 라는 생각을 할 것이다.
그런데, 올블로그, 블로거뉴스 등을 보면 자신의 입맞에 맞는 메타블로그가 되기는 어렵다.
자신만의 관심RSS 를 모아놓으면 최적의 메타블로그가 될 가능성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그렇게 모아서 활용하시는 분들도 있다.

RSS 리더 와 비슷한 측면이 있지만, 메타블로그 만의 장점도 있다.
어느 정도의 방문자가 있다면, 인기글 등을 따로 추출할 수 있게 된다.
개인 메타블로그 는 바로 저게 최대의 난점이긴 하다.(어느정도의 방문자.)

일단 테스트 모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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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일 익스프레스 - 편리한 메일 서비스
아주 잘 쓰고 있다.(감사! 감사!)


이메일 미리보기
그런데, 이 부분이 좀 걸린다.
메일을 볼때, 제목 옆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메일내용을 '미리보기' 할 수 있다.
그래서 종종 출처를 알 수 없는 메일을 미리보기 로 보곤 한다.

스팸업자는 이미지로 확인한다.
그런데, 보통 스팸메일은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메일 아이디)에게 메일을 보내는데, 사용자를 확인하는 방법중 하나가, 메일에 첨부된 이미지의 조회(열람)여부로 확인하기도 한다.
그래서 메일을 본다는 것 자체가 살아있는 계정으로 보고, '나에게 메일 폭탄을 보내주세요' 라고 말하는 것이 된다.

이미지 열람 확인 여부는 국내 메일서비스의 '메일수신확인' 에도 이용되는 방법이다.
그래서인지 국내 메일서비스의 '메일수신확인'을 너무 맹신하기도 한다.

'미리보기' 기능까지는 좋은데,  저런식으로 메일내용에 이미지를 보이게 하면 '미리보기' 하는 의미가 없어진다.(내부적으로 메일을 서버에 임시 저장하고, 임시파일을 보여주는 것이라면 괜찮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


구글 지메일은 어떻게 하고 있나?
구글은 메일본문보기에 다음과 같은 방법을 쓰고 있다.
기본설정으로 아예 외부 이미지는 보여주지 않는다.
메일의 이미지를 보고 싶으면, 이미지 보여주기 를 클릭해줘야 한다.
(부가적인 효과는 메일 확인하는 속도가 빨라진다.)


미리보기 만이라도 구글처럼 이미지 안보이게 해주세요.(혹은 옵션으로)
(또는 내부적으로 썸네일 이미지를 만들어서 그것을 보는 방식도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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