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10.04 알파버전을 깨고, 베타1 이 나왔습니다.
http://www.ubuntu.com/testing/lucid/beta1

간만에 LTS 업그레이드라 바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베타라 virtualbox 에만.)
애칭은 Lucid Lynx 라고 함.

설치하고, 게스트 확장을 설치하니 X윈도 인식이 제대로 안되네요.
버쳘박스 버전은 3.1.4 입니다.

그래서 찾아보던중.
https://launchpad.net/ubuntu/lucid/+source/virtualbox-guest-additions/3.1.4-1
이건 소스로 해야 하는듯. 일단 패스.
http://www.virtualbox.org/ticket/6404
여기 괜찮은 해답이. 결론은 새 것으로 교체.

http://www.virtualbox.org/download/testcase/VBoxGuestAdditions-r59118.iso

를 다운받아서 설치.

OK 정상작동함.  대충 화면은 이렇다.


ps. 혹시나 virtualbox guest addition ISO 파일 다운속도가 늦다면. => 이곳에서
   (단, 호스팅계정이라 트래픽이 얼마안되서 몇번 다운 못받을 것임. 링크는 언제 끊어질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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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해킨토시를 시도해 봤다. (그동안 삽질이 줄었나 하고.)

근데, 아직도 여전하다.
vmware 로 시도했는데도 말이다.

그래도 어떻게 하다보니 설치화면 까지는 보인다.
근데, 설치후에 부팅이 제대로 안되네.

AMD 는 정말 힘들다. (따로 intel 머신으로 맞추기는 버겁고.)

그래도 요즘 추세는 usb 부팅에 (다양한 부트로더) , 오에스는 리테일 버전으로 설치하는 것 같다.
예전에 비하면 좋아진 것이지.

나중에 다시 시도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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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I 를 살펴보면서, 한번 운영까지 해볼까 했는데.
여기까지 해야 겠다. XE 의 문제인지, 윈도우쪽 IIS? 의 문제인지.
간혹 작동을 안 하는 것이 있다.

XE 가 리눅스쪽에서 최적화 되어 있어서 그럴까?
윈도우 세팅을 잘못한 것이 있을까?

암튼 더 시간을 쓰기는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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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하는 김에 어느정도 까지 순조롭게 갈지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있다.

XE 가 꽤 마음에 든다.

블로그를 설치하려고, WPI 의 textyle 로 설치를 해보니, 별도의 DB 를 쓰는 것 같다.
xe 와 동일하게 설정하면 될 듯 싶긴 한데. 그냥 무시하고
다시 xe 의 모듈로 설치를 했다. 쉬운설치를 위해 FTP 설정이 필요하다.
그래 하지, FTP 서버를 설치 했다. rewrite 도 그렇고, 자잘한 손이 많이 간다.

xe/blog 형태로 textyle 블로그를 설정했다.

근데, textyle 의  설정 > 블로그 설정   에서   블로그 제목 좀 바꾸려는데, '적용하기' 가 안된다.
ajax 처리로 했을 듯 한데, 뭔가 작동이 안된다. 다른 글쓰기 등은 잘 되는데, 버그인듯 하다.

갤러리만 추가하면 일단 운영하는데 별 무리 없을 것 같다.


ps. 성과는?  XE 꽤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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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I 를 테스트 하면서 xe 에서 rewrite rule 이 작동하지 않았다.
자료를 검색하니 IIS7 에서는 플러그인 형식으로 추가설치하면 지원되는 것 같긴하다.
http://learn.iis.net/page.aspx/460/using-url-rewrite-module/

그런데, 윈도우XP 에서 테스트 중이라 IIS 는 구버전인 IIS5.1 인가 그렇다.
IIS5.1 - 윈XP
IIS 6 - 윈2003
IIS 7 - 윈2008
이런식인것 같다. 즉 내 윈도우XP 에서는 IIS7 이 안된다.

IIS 5 용으로 찾아봤다.

ISAPI_Rewrite 라는 것이 있다.
http://www.helicontech.com/download-isapi_rewrite3.htm
http://www.iis.net/downloads/default.aspx?tabid=34&i=1512&g=6
Windows 2000 with IIS 5
Windows XP with IIS 5.1
Windows 2003 with IIS 6
Windows Vista with IIS 7
Windows Server 2008 with IIS 7
지원버전은 위와 같단다.
무료는 아닌것 같고, trial 버전인 것 같다.(무료버전은 기능제한 버전인 Lite 가 있는 듯 함)
위 링크를 통해 다운받아서 설치하면 된다.

별다른 설정없이 되긴 하는 것 같다.(더 테스트를 해봐야 함)


ps. WPI 그냥 쓸만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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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버/디비서버 등을 윈도우에서 활용하기 쉽게 관련 서비스 서버를 설치해준다.
기존에 apache 를 기본으로 하는 APM 시스템들은 여러개 존재한다.
apmsetup , xampp , rwapm 등등이 있다.
APM 이란 apache , php , mysql 의 조합을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WPI 는 어떤 모습일까?
http://www.microsoft.com/web/downloads/platform.aspx?WT.mc_id=otc-web-ko-GarageServer_WPI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실행시키면, .NET framework 2.0 을 먼저 설치한다.

WPI 의 조합은 IIS 를 기반으로 한다.

블로그 쪽에는 Textyle 만 있다. 다른 것은 영어 판이다.(텍스트큐브가 없구나)

WPI 글로벌판에 XE 시리즈만 넣어서 국내에 내놓은 것 같다.(급하게?)
콘텐츠관리 쪽은 XE 가 직접들어간다.
전자상거래/갤러리/도구/위키 쪽은 다들 생소한 것 들이다.


XE 밖에 설치할 게 없다. 설치를 시작하면, 관련 패키지들을 같이 설치한다.
IIS / PHP / MySQL 등...

이런 주의!!
설치중간에 윈도우시디를 요구할 것이다.(IIS 설치를 위해 윈XP 프로페셔널 이상이 필요하다)

한참 찾았다. (윈도우 라이선스는 참 철저해...)  미리 준비하자.

설치가 완료되었다. 

다음 주소로 ( http://localhost/xe ) 접속해 본다.
뭐랄까?  글로벌 런칭한 것을 너무 성의없이 가져다가 국내 런칭한 느낌이다.
개념은 좋다만, 그리 편하지가 않네.(기존 APM 툴들이 편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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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서버 라는 이벤트(?)를 한다. 핵심은 WPI 와 XE 인 듯 싶다.
Web Platform Installer

다락방서버 이름 재미있다.(요즘 다락방이 있는 집이 거의 없다지만...)
그건 그렇고.
"집에서 서버를 운영한다" 이 생각. 난 이것을 집스팅이라고 한다. ^^
집스팅 운영은 좀 만질줄 아는 사람들은 누구나 생각해봤을 것이다.

그런데, 그리 쉽지는 않다.
그 첫째가 전기세.  둘째가 소음의 압박.  셋째가 전용회선의 속도 일 듯 하다.

앞의 두가지 문제는 저전력PC 들이 많이 등장해서 어느정도 상쇄가 되고 있다.
마지막의 문제도 초고속 라인을 쓰는 곳이 많아 속도면에서는 꽤 쓸만하다.

장비와 라인이 갖추어 진다면 소규모로 집의 미디어서버, 가족 앨범서버 등으로 활용할 만하다고 본다.



재미있을 것 같다. 다른건 관심없고, WPI 가 뭔지 살펴봐야 겠다.

ps. 소스 붙여넣기를 했는데, 너무 크잖아. 좀 작게 만들어 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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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무료 sms 를 잘 쓰고 있다.(감사합니다)
그런데, 집에서는 접속이 잘 되는 것 같은데, 사무실에서는 잘 안된다. 흠.
언제인가 부터 안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뭔가 광고가 삽입되었는데, 로딩이 잘 안되는 것 같다.(도메인문제인가?)

암튼. 그래서 예전에 테스트로 만들어 놓았던 파란무료sms 보내기를 사용하고 있다.
http://m.1day1.org/sms/sendsms.html
모바일용으로 만들어 놓았던 것인데, 풀브라우징을 지원하는 폰은 될 것이다.
(내가 사용하는 폰만 테스트해서 다른 폰은 잘 될지 모르겠다)
그냥 된다는데 의의를 두었다.

그리고, 의심이 많은 사람은 사용하지 말기를.
폰 --> cafe24 호스팅(m.1day1.org)  --> 파란sms

이렇게 아이디/암호 가 plain text 로 날라다니기 때문에 결벽증있으면 하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다. 물론 따로 아이디/암호를 빼가는 피싱코드는 없다. 시간이 되면 https 로 연결해볼 생각이지만, 언제될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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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PC 는 참 여러가지 모델로 나오는 것 같다.
그러나, 딱히 히트를 친 제품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제조사마다 다양한 제품을 끊임없이 선보이고 있다.
그런데, 왜 히트를 치지 못했던 것일까?

애플의 아이맥을 꿈꾸는 올인원PC 들.


왜!
애플제품처럼 디자인이 아름답지 않아서?
멋진 디자인을 돋보이게 해줄 소프트웨어(OS)가 별로여서?
올인원PC 사양이 별로 좋지 못해서?


난 왜! 올인원PC 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기억을 더듬어 보면
1. 작은 공간에 넣다보니 성능등의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
2. 하드웨어를 교체하거나 추가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
3. 모니터 크기의 문제?

예전에는 그랬던 것 같다.  그러나 요즘은 생각이 바뀌었다.
1. 이제는 컴퓨터파워(성능)이 충분히 상향 평준화 된 듯 하고.
2. 이제는 하드웨어 추가,교체 하는 것이 귀찮아 졌고.
3. 모니터도 와이드등 쓸만하게 커졌다.

아마 선택하라고 하면 여전히 망설일 것 같다.

그러나, 예전 제품과는 차별되는 것이 보인다.
바로 터치스크린 과 윈도우7

지금 데스크탑을 윈도우7 으로 쓰고 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
과연 터치와의 궁합은 어떨까?
꽤 괜찮다는 평가가 나온다면, 앞으로 모니터에 터치스크린이 필수 옵션이 될지도 모르겠다.
(아직은 그런 소문은 못 듣고 있긴 하다.)

사실 터치를 표방한 제품들이 많이 있었지만, 유일하게 성공한 제품은 애플제품이 아닐까?
과연 HP 의 이 제품의 도전은 성공할 것인가? 윈도우7 은 지원군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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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앱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이슈다.
스마트폰이 계속 보급되면서 더 가속될 것이다.

모바일앱에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이 또한 화두이다.
그런데 현상황은 기대만큼은 아닌것 같다.(물론 시간문제라고 본다.)
증강현실을 내세우는 앱들을 보면 그렇다.

1. 위치기반이 거의 대부분이다.
카메라로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카메라에 나오는 사물을 인식하지 않는다.
그저 위치기반으로 주위의 커피숍,정거장,약국,가게들 을 보여줄 뿐이다.
(개별앱들이 모두 사물을 인식할 필요가 없는 것들이기도 하다.)

2. 사물인식을 위해서는 아직 CPU 파워가 부족한 듯 하다.
대표적인 증강현실이라 할 수 있는 QR코드, 구글 고글스(Google Goggles) 를 보면 카메라의 성능과 해석에 필요한 CPU 성능에 큰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물자체를 인식하는 것은 좀더 시간이 필요할 듯 하다. 예전 TED 의 식스센스에 보였던 수준을 구현하기에는 아직 무리인가?

3. 보조장치를 추가하면 좀더 현실적(?)이 되지 않을까?
예를 들어 충분한 화질을 확보하기 위해 보조카메라를 장착한다거나(헤드셋같은형태?), 좀더 큰 외부모니터나 프로젝터 같은(식스센스는 프로젝터를 썼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보조장치들.

아직은 제한적인 부분이지만, 쓸만한 것들이 나오고 있다.(기대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쓸만하다)
앞으로 더 주변장치들이 보완되면 정말 재미있는 앱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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