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4'에 해당하는 글 2건

넷북을 써보지 않았다.
그러나 노트북을 써보면서 넷북을 살까 말까 고민을 했었다.
CPU 속도가 1.33Ghz 와 1.7Ghz 짜리를 써봤다.
넷북에 주로사용되는 아톰프로세스 성능은 http://loa1.tistory.com/62
내가 써본 노트북의 중간쯤 되는 듯 하다.

요즘 나오는 성능좋은 노트북들은 다르겠지만(코어듀오 이상급), 내가 썼던 노트북들은 성능상의 불만이 약간씩 있었다. 넷북은 성능상 그보다 못하면서 해상도도 작아졌다. 그 사용의 범위가 상당히 축소된다는 의미이다. 누군가는 그러겠지, 간단한 작업들만 하면 되지 않느냐!
내가 생각하기에는 애매한 구석이 있다. 충분할 것 같으면서도 아쉬운 구석.

넷북 써봤어요? 안 써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일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내가 만족하려면, 코어듀오급의 넷북이 나오면 선택을 할지 모르겠다.
또는 내가 노트북을 사용해보지 않았으면 선택했을지도 모르겠다.

나에겐 넷북은 그런 위치에 있다.(조금만 성능을 높여주면 좋을텐데...)

반응형

WRITTEN BY
1day1
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
http://www.ubuntu.com
ubuntu 9.04 가 드디어 나왔네요.

사실 우분투가 처음 나왔을때, 또다른 배포판이 나오는구나! 그냥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리눅스의 배포판은 참 많고 다양합니다. 그런 많은 것들중의 하나가 또 나오는가 그런 느낌이었죠.

그러나, 설치해보고 사용해보면서 딱! 하고 무릎을 치게 된 것이었습니다.
나에게 딱 맞는 배포판이구나!  그런 거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듯 배포판에도 그런 취향이 있습니다.
그것이 우분투가 딱 맞춰줬던 것이죠.

그게 벌써 햇수로 5년이 되는군요.(http://en.wikipedia.org/wiki/History_of_Ubuntu)
물론 리눅스를 쓴지는 더 되지만, 한 배포판을 계속 쓴 것은 우분투가 유일합니다.
또 다른 배포판이 나와서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한동안은 계속 우분투를 쓰게 될 듯 합니다.

국내 인터넷 환경이 조금 바뀌면 좀더 즐거울텐데, 그 점이 좀 아쉽기는 합니다.

아무튼 우분투 포에버!

반응형

WRITTEN BY
1day1
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