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서비스를 하던간에 고객대응을 하게 된다.
고객센터라고 하는 곳의 목적이 뭘까?

그저 업무매뉴얼에 맞게 고객을 대하면 끝일까?
고객센터라고 하면 고객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아닐까?
무리한 요구(업무매뉴얼에 없는)라고
"업무매뉴얼대로 해야합니다."
개선사항을 말해도
"업무내뉴얼대로 하세요."

답답한 마음이 든다.
내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일까? 정말 그런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그래, 괜히 창의적인 생각을 해봐야 이득볼 것 없다. 라는 그런 매너리즘에 빠져있나보다.
난 그저 업무 처리를 할뿐 고객과 대화하고 싶지 않다.  그런 말처럼 들린다.

왠지 공허하다. 내가 그들의 서비스를 개선시켜봤자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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