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일'에 해당하는 글 50건

개발도 서비스.

생각할일 2015. 2. 22. 17:59
예전에는 개발만 잘하면 되었던 것 같다.
개발스펙에 맞춰 개발하고 마무리.

이런식으로 작업하던것은 이제 없을 것 같다.
개발도 이제 서비스가 되었다.
한번 개발후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선하고 수정하고 요구사항에 맞춰 서비스의 방향이 바뀌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납품하는것은 예전방식대로 해야겠지만, 직접 서비스를 하는것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다.

수십명을 위한 서비스도 그런데, 수백 수천만명을 위한 서비스는 감도 잡기 어렵다.

역시나 팀의 소중함을 느낀다.
그런 이슈들을 해결하려면 혼자만의 역량으로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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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찰 저지른 이명박 정부는 책임져라

이 블로그는 정치적인 글을 쓰지 않으려했다.

그러나, 지금의 시국은 국가가 잘못된 지도자에 의해 얼마나 추락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불법사찰에 대한 명확한 사실관계를 밝히고, 연루된 자들을 처벌하라.

그리고 모든 부분에 책임을 면할 수 없는 이명박대통령은 즉각사퇴하라.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면, 개처럼 끌려내려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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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네이버에서 NHN Deview 행사를 했다.
개방,개발자,오픈소스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참석은 하지 못했지만, 생중계로 나마 살짝 엿볼 수 있었다.

네이버는 다른 곳과 비교해서 앞서나가는 모양이다.
특히나 먼저 시작(?)했다고 볼 수 있는 다음의 느린 혹은 잠행 과는 전혀 반대상황이다.
다음도 개발자행사를 여러가지 하고 있다.
네이버는 좀더 범위를 넓혔다고 해야하나? 개발자와 오픈소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

사실 이런 개발자 행사자체가 일반인을 대상으로하는 행사와 비교하면 미미하기 때문에 도토리 키재기 처럼 보일 수 있다. 네이버가 앞으로 어떤 복안을 가지고 진행시키는지 모르겠지만.
최근의 미투데이,오픈소스 등을 살펴보면 조만간 SNS 에 대한 자리를 잡기위한 조치를 취할 듯 하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네이트,싸이월드를 의식하고 있을듯 하다.

네이트,싸이월드 오픈정책에서 최후의 보루라고 할 수 있는 인증API 는 공개하지 않았다.
그에 대해 네이버가 한발 앞서 가려면 그 부분일 듯 한데, 쉽지않은 결정일 것이다.
어쩌면 서로 눈치를 보고 있을지 모르겠다. 다음,네이버,네이트...

다음은 개인적으로 참 아쉽다.
왠지 그동안의 노력이 별 성과를 내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진다.
좀더 눈에 띄는 결과를 내고, 공개를 하면 좋겠는데, 그 부분이 아쉽다.
좀 늦긴했지만,  http://dna.daum.net/archives/585  이런식의 움직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다음도 내부의 노하우가 많을텐데, 그런 부분을 공개하면 참 좋을 것 같다.
다음 한메일익스프레스의 UI 도 마음에 들고, 공개하면 다음 짱!
다음 DevDay 행사도 계속이어지는 것이 좋긴 하지만, 대박서비스가 DevDay 를 통해서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하면 좋을 듯 싶다.


그리고, 야후.

국내에서의 야후란, 사실 듣보잡의 불명예를 가지는 처지가 되버렸다.
그동안 신경도 쓰지 않았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야후개발자네트워크 를 보고, 국내 행사도 참석도 해보니.
생각보다 방대한 개발자 지원이 있었다. 다만 국내가 아니라 해외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국내 지원은 조금이나마 http://ydnkrblog.com 등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아직은 야후코리아 차원의 지원이라기보다 직원개인의 열정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 같다.

포털의 이런 움직임은 개발자 입장에서는 환영일 것이다. 최소한 나는 대 환영.
각 포털의 움직임은 서로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본다.
대박서비스 사례같은 것이 나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개발자들을 위해 물적,심적 지원을 해줄 자원이 있는 곳은 사실 포털밖에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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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문

우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큰 충격을 받았다. 그의 죽음은 단순한 정치논리의 문제만이 아니다. 그가 추구했고 지키려 했던 정치/언론 권력으로 부터의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권력의 집중을 막으려 했던 것들이 함께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단지 전직 대통령만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나와 국민 모두가 겪고 있는 문제다. 그의 죽음에 대한 추모행렬은 이런 일련의 사건에 대한 복합적인 상황을 말해준다. 이명박 정부의 표현의 자유 억압, 집회와 결사의 자유 제한 과 경찰,검찰,사법부 권력의 남용 등 비민주주의적인 행태에 대한 반감이 그대로 표현되는 것이다.

그동안 이명박정부와 현정부가 자행한 일들을 규탄한다.

첫째, 개발논리에만 집중해 일어나는 사건들 용산철거민사망사건 , 4대강살리기로 위장한 한반도 대운하, 재벌들의 돈벌이만을 위한 경제정책, 시장논리만을 강조하는 신자유주의 정책등은 1%를 위한 정책이고, 99%를 죽이는 정책이다.

둘 째, 촛불집회에 대한 무리한 진압및 무분별한 수사, '미네르바' 사건 같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태, 명령하는 권력자는 뒤에 숨고 앞으로는 전경을 내세우며 진압하여 사회갈등을 조장하며, 언론사에 낙하산을 투입하여 방송을 제한하는 언론탄압은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행태이다.

셋째, 미디어법(언론법)으로 언론장악을 마무리하고, 금융관련법으로 재벌의 수탈행위를 확고히 하고, 사이버명예훼손법으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행위는 민주주의의 사망을 선고하는 것이다.

지 금까지 벌어진 일과 앞으로 일어날 사건들은 국민의 대다수가 피해를 받았고, 더욱 피해를 받게 될 것이다. 그런 비민주적인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화합과 상생의 길을 가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파멸의 길을 가게 될 것이다.

사회안전망조차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시장원리,경쟁논리 만을 강조하면 비극적인 사건은 계속될 것이다. 재벌들은 미래지향적인 사업에 투자하지 않고, 동네슈퍼까지 돈줄로 거둬가는 쌍끌이식 사업을 그만두길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존경받지 못하는 기업이 된다.

우리는 전직 대통령 서거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사죄하며,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책임있는 자세를 바라며 이명박정부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요구한다.

1. 이명박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 서거에 대해 국민앞에 사과하라. 말뿐아니라 '명박정부 내각 총사퇴'를 통해 행동으로 그 의지를 보여라.

1.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표현의 자유' , '집회와 결사의 자유', '언론의 자유' 에 대한 침해를 그만두고,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을 보장하라.

1. 경찰과 검찰, 사법부의 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중단하라.

1. 재벌중심의 경제정책을 철회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안전망 정책을 수립하라.

1. 재벌들은 자신들의 위치에 맞는 사업을 하라.

1. 이명박 정부는 정치적 갈등의 노선은 그만두고, 야당및 시민단체를 적극 등용해 화합과 소통의 정치를 하라.


6월 10일 을 기억하며, 블로거 1day1




ps. 현재 진행되고 있는 http://docs.google.com/View?id=dtn99t7_3fbhhskd3 블로거 시국선언문도 지지합니다.(큰틀에서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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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오늘 잠이 오지 않았다.
밤을 꼴딱 새버렸다. 아침이 밝아오고, 전해오는 소식.

아! 인생 허망하구나.
무엇을 위해 그렇게 싸워왔던 것인가?

이땅에 평화가 오기를 그는 원했을까? 그건 모르겠다.
그가 평화를 가져오지는 못했다.
치졸한 적에 의해 망신창이 누더기가 되버렸다. 더이상 망가질 것도 없었다.

이제 어떻게 될까?
전쟁일까? 칼끝처럼 대립하던 양날이 서로를 찌르게 될까?

아! 허망하구나.

그냥 이기적인 삶을 사는 것이 현명한 것일까?
왠지 슬픔보다 분노가 먼저 끓어 오른다.
이땅에 평화가 오기를 바란다. 어쩌면 그 마지막 기회를 잃어버렸는지 모르겠다.

아! 허망하구나.



Daum 아고라

서명 진행중 노무현 전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67408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김해 사저 뒤 봉화산에서 투신해 오전 9시 30분께 서거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이날 사고 직후 사저에서 가까운 김해시 세영병원으로 먼저 옮겨졌으나 이미 의식불명 상태였다고 합니다.

노 전 대통령 사망 소식을 전해들은 권양숙 여사는 오전 9시 25분께 양산 부산대병원에 도착, 시신을 확인한 후 실신, 입원실로 옮겨져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청원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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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이거 짧은 이름 없을까? 너무 길다.)
구글로 간후 이제 작은 움직임을 시작했다. 그런데, 향후 어떤 모습을 지향할까?

댓글과 트랙백 등을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개념으로 넣고 있다.(물론 텍스트큐브 자체가 그렇긴하다)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관심블로그(네트워크)

블로그 서비스 이기 때문에 글(포스트) 가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그렇지만, 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도 중요한 위치에 놓고 있는 것 같다.

아무런 사전정보없는 그냥 생각일 뿐이지만, 구글로 간 텍스트큐브닷컴이 구글에서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려면 어떤 변화가 필요할 듯 싶다. 구글에 의해서든 텍스트큐브닷컴 담당자에 의해서든 말이다.

그렇다면 그 위치는 무엇일까? 최소한 단순한 블로그 서비스는 아니라고 본다.
혹! 그것은 SNS 의 모습이 아닐까?

관심블로그를 보면, 왠지 트위터가 생각난다.

트위터의 following , followers 와 비슷해 보인다.
자! 비슷하지 않은가? ^^


물론 구글이 트위터 같은 서비스를 확! 인수해 버릴지도 모르겠지만, 텍스트큐브닷컴이 선택할 만한 요소가 아닐까한다.  이런식으로도 좋을 듯 하다.
왠지 구현될 것 같은 느낌 ( http://moreover.co.kr/246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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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 티스토리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SNS였던것 같애요..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으니;; 텍스트큐브에선 어느정도까지 잘 구현이 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
  2. 텍큐가 노리는 부분도 SNS가 아닐까요..ㅋ
    • 구글 입장에서는 트위터를 사는게 좋을지도...
      텍큐는 그럼 입장이 난처해 질듯.
  3. 제가봐도 텍스트큐브는 SNS로 갈 것 같습니다.
    더구나 싸이가 오픈소셜 진영에 참여하기로 했으니... 싸이와 1촌을 맺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이미 다음도 오픈소셜에 참여하기로 했었으니 네이버 vs 오픈소셜진영의 재미있는 구도를 만드는 시발점이 아닐까 하는 기대도 합니다.
    • 지금에서 어떤 변화가 있으면 더 SNS 스러워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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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정확한 원인을 모르겠다. 왜 그런지 고민을 하고 있다.
한국사람의 특성일까?(사실 외국에서도 어떤지 모르겠다 =3=3=3)
왜! 왜! 왜!
오프라인 세미나, 강의등을 참석해보면 이 좋은 내용을 왜! 그냥 사라지게 할까?
그런 의문이 계속 들었다. 왜! 무슨이유가 있을까?

후기등은 자주 올라온다. 참석자들의 느낌. 행사주변 사진들. 행사에서 받은 전리품(?)들.
그런데, 강의내용은 대부분 단편적이다. 전체내용을 정리한 경우는 드물다.
조금 신경쓰면 파워포인트 자료정도 올려놓는 정도다.
가장 잘 된 경우는 어떤분의 블로그에 파워포인트자료와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한 것으로 기억한다.


외국의 좋은 사례 좀 알려줘!
외국의 MIT 같은 경우는 강의자료까지 공개하고 있다.
http://ocw.mit.edu/OcwWeb/web/home/home/index.htm (예, 알고리즘 강의)
그런데, 저런 정도로 제공하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또 아주 좋은 사례로는 TED 일 것이다.(http://www.ted.com)
우와! 저 정도 영상자료를 제공하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겠는데.


우리도 하면 되잖아!
그러나, 영상자료는 소규모에서 다루기는 어렵다.
1. 우선 찍는 것도 어렵다.(어느 정도 장비가 필요하다)
   참석자가 직접하기는 더 어렵다.
2. 인코딩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웹에 올리기 위해 인코딩이 꼭 필요하다)
  시간을 줄이기 위해 고성능 장비가 필요하다. 역시 참석자가 직접하기는 무리다.
3. 유지비용이 많이든다.
  동영상을 올려놓으려면 비용이 많이든다.(별도로 호스팅을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
  (다음,유투브등의 무료업로드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이 유일한 방법일 듯)
4. 사용자가 이동하며 보기 힘들다.
  휴대장비(PMP, 스마트폰등)에서 영상보기는 힘들다.
  내 개인 적인 느낌일지 모르지만, 솔직히 엔터테인먼트류의 영상자료이외에는 이동하며
  본다는 것은 참 힘들다. 집중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물론 영상자료가 현장의 상황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위에 열거한 것처럼 다루기가 힘든 자료이다.
그렇다면, 관리하기 좀 편하고 현장상황을 비교적 잘 담아내는 것이 무엇일까?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다.


영상 말고 다른 것은 없을까?
그래서 작은 실험(?)을 하고 있다.
바로 음성을 담아내면 어떨까? (위 MIT 에서도 음성자료도 공개하고 있다)

어떤 이점이 있는가?
1. 비교적 음성녹음하기가 어렵지 않다.
  짧으면 30분, 길면 1시간이 넘어가는 오프라인 행사를 담아내기에는 휴대폰으로는 조금
  어려울 듯 하다.(배터리문제, 녹음량(?)의 문제) 그렇지만, 값싼 디지털녹음기면 충분하다.
 (실험에 사용한 것은 소니 ICD-P620 이라는 모델이다.)
2. 관리하기 편하다.
  바로 MP3 로 저장되기 때문에 그냥 블로그등에 올리면 된다.
  1시간 넘는 시간임에도 용량이 몇메가 정도로 작다.(음질이 떨어지나, 알아듣기에 충분함)
3. 유지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다.
  용량이 작기 때문에 일반 계정에 올려도 충분하다.
  티스토리,텍스트큐브닷컴등의 블로그에는 첨부파일로 무료로 올릴 수 있다.
4. 사용자가 듣기에 비교적 쉽다.
  휴대폰이나 MP3 플레이어로 듣기에 편하다. 영상보다는 집중하기 좋다고 본다.

다만 영상보다 음성만 있기 때문에 파워포인트 자료를 보면서 이야기한 내용을 잘 파악하기 힘든 경우도 있다. 파워포인트 자료를 공개한다면, 스마트폰(아이폰등)에 넣고 자료보면서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면 꽤 좋은 환경이 될 듯 하다.

충분히 효과적이라면, 이런 방식으로 강의내용을 공개하면 참석하지 못한 사용자도 볼 수 있게된다. 물론 현장 강의(세미나)보다는 못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차후 세미나에 참석을 유도할 수 있다고 본다.


기술적인 부분은 그렇고, 다른 부분은?
기술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했을때도 문제가 없을까?
저런(음성또는 영상) 전체내용을 공개하는 것을 꺼려할까?
사실 이 부분을 잘 모르겠다. (실험하기도 어려운 부분이다.)

온라인에 자료를 올려놓으면, 오프라인에 참석한 사람만의 혜택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혹은 오프라인 참석률이 현저히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때문일까?

강의(세미나,컨퍼런스) 참석자의 느낌,요약등은 상관없는데, 전체내용 녹음, 영상 등은 또 다른 의미일까? 마치 블로그의 글처럼 요약,링크 가 아니라  퍼가기 같은 개념으로 생각되어 지는 것일까? 그런 거부감 같은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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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님께서 아이폰,앱스토어에 굉장히 열정적이신 것 같다.
http://blog.dreamwiz.com/chanjin/10128173

과연 국내에 아이폰이 나오게 될 것인가?
그건 사실 저의 관심의 초점이 아닙니다.
당연히 나올 것이라 믿는 측면도 있습니다.(문제는 언제냐!)

다만 더 궁금한것은 국내의 환경이 세계적(?)환경처럼 될 것이냐 라는 것.
그것이 무슨말이냐!
음악같은 저작권과 관련된 부분. 현재 iTunes 뮤직인가?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죠.
또한 게임의 경우. 앱스토어의 최고 인기 카테고리인 게임이 빠져있습니다.
게임 심의와 관련이 되어 있겠지만, 그 부분이 과연 해결이 될 것인가!
터치커넥트 관련 제품도 몇개 구매했지만, 유틸보다는 게임쪽이 핵심일 듯 한데, 아이폰 발매 시점에 그 부분이 해결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더 궁금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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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이 썬을 .

생각할일 2009. 4. 21. 12:04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오라클의 품으로 갔다.
조금 충격!

썬의 자바, 솔라리스, Mysql 이 오픈소스 진영(?)에서는 꽤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 인수소식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생각을 안 할수가 없다.
오라클은 현재의 상태를 유지할까? 방향을 다르게 바꿀까?

아! 이참에 자바자체를 오픈소스화 시켜주면 바로 '오라클 찬양' 모드로...
자바는 아파치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자바자체가 오픈소스화 되면 정말 대단한 이슈가 될 것이다.(그러나 오라클의 마음을 어찌알랴)
어찌될지...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은 Mysql . 어찌보면 서로의 영역이 다른 측면이 있으니, 별다른 영향이 없을지도 모르겠다.
오히려 Mysql 입장에서는 든든한 벤더(?)가 생겼으니, 영업상의 이익도 클 것 같다.
오라클 입장에서 Mysql 담당자를 두어야 겠지만, 기존 오라클DB 와 병행할 수 있을 듯 하다.
분명히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고 선을 그어 분리할 것 같다.

오라클이 운용되는 시스템(OS)이 없었다. 그래서 알게 모르게 리눅스 플랫폼에 공을 들이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썬의 솔라리스를 얻게 됨으로서 든든한 플랫폼을 얻게 된 셈이다. 그러고 보니 리눅스 플랫폼은 어떻게 될까? 레드햇과의 관계는?

과연 오라클은 어떤 예언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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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오픈캐스트를 보고 디그닷컴을 생각했었다.
디그닷컴을 생각을 왜 한것이냐.

오픈캐스트때문에 링크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사실 좀더 일찍 논의가 되었어야 했다.
비슷한 일이 이미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다음(Daum)에서 있었다.

다음 RSS 넷
그때의 주제는 RSS 였다. 바로 다음 RSS넷.
http://www.likejazz.com/29575.html(그때가 2005년 이었군)

RSS 자체에 대한 이해를 떠나서 다음이 트래픽을 가져간다는 문제가 제기되었었다.
그때 이후로 RSS 전문공개에서 요약공개로 많이 바뀌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때 결론이 어떻게 났는지 모르겠지만, 다음RSS넷이 사라진것으로 해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는 싫었던 것이다. 어느정도 사용자가 이해한 부분도 있었다.

올블로그등 메타블로그 서비스들 대부분이 RSS 를 사용자 본인의 것을 올리도록 되어있다.
그런 관점과 비슷할 것이다.
블로그 검색이라는 서비스 정도가 그런 비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럼 디그닷컴은?
여기서 디그닷컴을 언급하자면, RSS 공개와 링크논쟁의 그 중간 정도가 디그닷컴 모델이 아닐까?
디그닷컴은 링크를 연결시키면서 짧은 코멘트를 추가한다. 서비스가 시작하면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구글이펙트 처럼  디그이펙트라는 말까지도 나오게 되었다.

디그닷컴이 한국에서 나왔다면, 어땠을까?
바로 무단 링크 라고 비난을 했을것이다. 실제로 국내 디그닷컴 카피서비스들에서 그런 논란이 있었다(다만 서비스가 크지 못해서 논란이 이어지진 않았다)

오픈캐스트는 링크로 논란이 되고 있다.

정말 링크도 안되는 것인가?

오픈캐스트는 다른 사용자(캐스터)가 다른 사람의 글을 링크를 걸 수 있다.
트래픽폭탄, 어뷰징(악풀), 저작권 모호함 등의 문제를 이야기 하지만,
정작 링크도 안되는 것인가 라고 묻고 싶다.

오픈캐스트 의 캐스트 내에 글을 모아놓는 형태에 해당글로 직접링크되는 형태다.
비교를 하자면, 메타블로그 등의 툴바를 사용하는 형태들이 있고, 블로거뉴스 같은 경우 툴바를 사용하다, 최근 툴바를 없앴다. 오픈캐스트의 차이는 자신이 아닌 다른이가 올린다는 차이가 다르다.
오픈캐스트 형태의 링크 직접 연결 형태도 문제가 되는가?

그렇다면, 문서(블로그 포스팅등)내의 링크,요약은 괜찮은가?
문서내의 링크와 오픈캐스트의 캐스트내 링크와 차이는 무엇인가?
설명글이 더 들어간 것이 다르다?

이건 사실 링크의 문제가 아니고, 네이버가 싫고 좋고의 문제인가?
어느쪽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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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오픈캐스트.
잠시 생각해보면, 오픈캐스트를 보다 보면 디그(digg) 가 생각난다.
사실 겉으로는 비슷한 점이 없다.
사용자가 외부(글)링크를 가져와 게시한다 는 것만 비슷하다.
디그의 추천버튼은 캐스트 구독자수와 비교될 수 있을 듯 하다.(물론 차이는 있다)
디그는 게시글이 기본단위가 되는데, 오픈캐스트는 캐스트 가 기본단위가 된다.

국내에서 디그닷컴 모델이 될까?
한국에서 디그 형식을 따온 서비스들이 몇개 있긴하다.
어찌보면, 메타블로그 서비스들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디그닷컴 처럼 폭발적(?) 이지는 못하고 있다. 아마도 디그닷컴이 들어와도 같은 상황일 듯 하다. 한국에서는 그런 형태가 통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네이버에는 사용자 참여 서비스가 없나?
네이버판 메타블로그 서비스로 블링크라는 것이 있다.
네이버 메인에 노출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네이버 사용자중 블링크를 아는 사용자는 많지 않을 것이다. 네이버는 블링크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번 오픈캐스트는 전면에 내세울까?
언론용 뉴스캐스트와 함께 개편하면서 사용자용 오픈캐스트로 구색을 갖추기 위한 것일까?

오픈캐스트는 네이버의 고민끝의 결과물?
사용자를 끌어들리면서도 일정 제한을 가해서 네이버가 원하는 것을 취한다.
아마도 사용자 위주의 서비스는 네이버도 원하지 않을 듯 하다.
그 중간단계 가 바로 캐스터의 색깔을 나타낼 수 있는 캐스트 가 아닐까 한다.

네이버는 사용자들을 어떻게 끌어들일까 고민을 많이 했을 듯 싶다.
다음의 블로거뉴스 같은 것이 나오면서 더 고민 했을 것이다.
그런 고민의 결과물이 오픈캐스트 일까?
오픈캐스트는 디그가 한국에서 나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 그런 생각이 든다.

정식오픈 전에 작은 기능 수정이 있을 듯 한데, 어떻게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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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티브엑스(active-x) 를 선택적으로 깔아서 쓰면 문제될 것 없잖아!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럴 수 있을까?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친절하게(?) 메시지를 보내주기는 한다.
액티브엑스가 차단되었다고, 아래처럼 흔히 보는 메세지를 보여준다.

자! 과연 저 한줄로 저 액티브엑스가 신뢰할 만한지 알 수 있나?
난! 도저히 모르겠다.
관련 정보는 저게 전부다. 좀 친절하게 알려주면 안되나!


엑티브엑스 관련해서 브라우저창에 나오는 정보들이다.
보아하니, 설치가 중단되었다라는 것도 있고, 추가기능이 실행 중단 된 것도 있나보다.
여러개의 엑티스엑스가 실행되어야 하는 페이지 인가 본데, 뭐가 실행되는지도 모르겠다.
단순히 '추가기능실행' 만 나와있다. (뭐를 실행할건데?)
그냥 궁금해 하지 말고, 실행하면 되나?

'이 컴퓨터에 있는 모든 사용자를 위해 이 추가 기능 설치'  뭘까?
뭔! 대단한 기능이길래.


사용자에게 쓸데없는 고민을 하지 않게 하기 위한 MS 의 배려인가?
그냥 엑티브엑스는 모두 신뢰할 만한 거야. 잔말 말고 설치해!  그건가?


편리함을 가장한 저 불친절함이 정말 불편하다.(난, 보안폐해 보다 저 불친절함이 더 싫다)
사실 그렇게 편리하지도 않다.
잡다하게 깔리는 엑티브엑스(active-x)인지 추가기능인지 깔다보면, 듀얼코어 프로세서도 예전 펜티엄처럼 늦어진다.  ( 너! 왜그러니. 재설치 시즌이 다가온거니! )

금융사이트 몇군데 돌다보면, 수십개의 엑티브엑스가 깔린다. 기능들도 서로 비슷한 것이 많다. 흔히 키보드보안, 개인방화벽 이 그것이다. 개중에는 서로 충돌하고 난리도 아닐 것이다. 정말 필요한 기능인지도 모르겠다.



추가 : 프로그램 이 뭐하는지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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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activex가 설치되면 추가기능관리를 통해 실행/중단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윈도우즈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백그라운드 시스템위에 다중 사용자가 로그인하여 각 사용자 권한별로 시스템을 이용합니다

    1PC, 1USER인 경우는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1개이기 떄문에 '모든 사용자' 와 '현재 로그인된 사용자(혹은 현재 사용자)'가 같은 의미나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말해서 위에 있는 이 컴퓨터에 있는 모든 사용자... 라는 것은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는 다른 사용자도 공통적으로 사용하게 할것인지를 묻는 편의적인 선택적 질문이며, 이러한 메세지는 최고관리자(사용자)권한으로 로그인하였을때에만 나타납니다

    참고하세요 ^^
  2. 뭘 설치또는 실행할려고 하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 문제. ^^
  3. 설치 항목을 선택하면 설치를 다시 한번 묻는 창이 뜨면서 프로그램 이름과 서명자 이름이 뜨지 않나요?

    일반적으로 정말 모르는 프로그램이라면 어쩔수 없지만, 해당 사이트가 일반적으로 신뢰할수 있는 사이트고, 또 설치창에 기재된 서명자를 확인하여 신뢰할수 있는 서명자인 경우는 아무래도 말씀하신것처럼 서명자만 믿고 설치하는수밖에 없겠지만, 일반적으로 신뢰할수 있는 서명자에 프로그램들은 프로그램 이름란에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인지 알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제 경우는 active 설치창이 뜨면 프로그램 이름과 서명자를 반드시 확인 후 필요한 경우만 설치합니다 :D
  4. 예. 프로그램 이름, 게시자(배포회사) 정도가 나오긴 하는데.
    그것으론 부족하죠. 그 프로그램이 뭐하는지 알 수 없죠.

    말씀대로 그 사이트를 신뢰한다는 가정하에 설치할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근데, IE8 의 추가기능관리가 조금 세세하게 바뀐듯 하네요.(예전부터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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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사용하는 자들의 비애?  랄까.
한영전환이 참 불편할 때가 있다.

한글을 쓸려고 하는데, 영문이 나오거나, 혹은 그 반대거나.
입력을 많이하는 경우 살짝 짜증이 밀려올때가 있다.

HTML 속성에 한영 표현을 할 수 있게 한다거나, 혹은 브라우저 확장으로 있으면 좋을 것 같다.(확장으로 있을 법도 하군, 찾아봐야지)

아래처럼 입력폼에 포커스가 가게 되면 현재 설정되어 있는 한영전환 표시를 해주는 거지.

바로 입력하려는 시선에 바로 보이니까 혼동되지 않을 듯 하다.
공간이 좁다면, 입력폼의 배경으로 흐리게 보여도 좋고.

괜찮을 듯 싶은데, 무슨 문제가 있을까?
마이너 언어 사용자인 한글 문제이니,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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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 사람들 상대하기 힘들다.
예전에도 그런 사람이 있었지만, 요즘은 그런 사람이 많아졌다.

칼날을 세우고 있는 사람.
그래서 그와 상대하는 사람들은 항상 해를 입게 된다.

흔히 이야기하는 갑/을 의 관계가 아니더라도 서로간에 파트너로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이 요구하는 것에 대해 너무 과민한다.
조금이라도 흠이라고 생각되면. 아니 흠이 없는데도, 날카로운 칼날을 들이댄다.
같은 말을 해도 꼭 정떨어지는 말만 골라서 한다.
작은 양해도 구할 줄을 모른다.
그렇게 칼날을 세우고 있으면, 상대방도 칼날을 맞 세워 대응한다는 것을 모른다.

계급을 스스로 나누고 자기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면 철저하게 굽신되며, 아래에 있다고 생각하면 철저하게 부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왜 그렇게 비굴하게 사는 것일까?
그런 사람들을 보면 한편으로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참 사람 상대하기 힘든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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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ldp.org/node/103550
늘 '아웃라이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능력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을 감싸고 있는 문화나 환경 등 외적인 조건도 중요하다, 어떤 일이든 전문가가 되려면 1만 시간 정도는 들여서 정진하여야 한다, 그리고 끈기있게 노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제가 기억하는 대략적인 요지인데요. 그에 대해 제시하고 있는 증거가 자못 흥미롭습니다.
당신의 일생에서 1만시간을 투자한 것이 있습니까?

먼저 1만시간이면 어느정도지?
24 x 365 = 8760
그러나 하루통일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테니.
하루에 4시간정도 투자한다고 볼까? (4시간이면 정말 많은 시간)
4 x 365 x 7 = 10 220
거의 7년이라는 기간이 필요하군.
현실적으로 보면 하루 2시간정도로 줄여보면 14년!

내가 그 정도로 투자한 것이 있는가?
그래 한번 생각해보면, 1만 시간 투자하는 것이 쉽지는 않은 것이다.

자신의 인생에서 그 정도로 투자할 만한 것은 만들어 놓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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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기사들이 좀 오버(?)해서 나오지 않나 싶다.
즉, 단맛에 대한 것만 나오고 있다. 성공스토리?

애플의 앱스토어 하루에 수백만원씩 수입이 생긴다.
개발자라면 누구나! 혹 할 것이다. 아니 개발자가 아니라도...

그런데, 왠지 짜투리 시간을 써서 개발하면 누구가 대박을 할 수 있다는 분위기이다.
그럴까? 그 대박 프로그램이 노력없이 나왔을까?(그럴수도 있겠지만...)
그간의 그 개발자가 어떤 노력을 했는지에 관한 내용은 없거나, 짤막하다.
관련회사에 근무경력도 무시할 수도 없다.

즉, 짬짬히 시간을 내서 할 만한 일이 아니라는 거지.
아이디어가 특별나다거나, 그간 다진 스킬이 있어 짬짬히 시간내도 질이 높은 놈이 나올 수 있다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시간 낭비가 되기 십상이다.
앱스토어가 자유경쟁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괜히 혹해서 아이폰이나 터치사고, 맥북 까지 사지 말란 말이다.(애플이 앵벌이 하나?)
몇개월, 몇년후에 옥션등에 맥북 매물이 쏟아져 나올지도...^^


ps. 호기심은 막을 수 없으나, 그 이상은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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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한글과 컴퓨터.
http://neoocean.net/blog/1940

사실 한컴의 제품은 특혜제품이다.
저렇게 밀어주는 제품이 또 있을까?

그런데, 하는 짓은 참 가관이다.

한컴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얼마전 네이버 인수설이 잠깐 있었는데, 네이버에 인수되서, 파일포맷 공개하는 것이다.
한글이 살아야, 한컴이 산다.

과연 한컴은 그냥 죽을 것인가?
한컴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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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히스레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6&sid2=222&oid=001&aid=0002516847
남우조연상 수상.


그가 있었기에, 다크나이트가 있었다.

다시 그를 볼 수 없다는 것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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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보고 좀 심하네! 라는 생각을 했었다.
http://itviewpoint.com/105965

1억을 번다? 일단 미칠(?)만한 요소가 있네.

과연 저런 상황을 보고, 시스템의 문제인가? 사용자의 문제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게임업계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있지. 아이템을 사고파는 문제가 조금 비슷할 것 같다.

자유표현 에 대한 문제일 수도 있고, 그것과는 상관없는 문제일 수도 있겠죠.
이런 문제에 대한 대처는 애초부터 막아버린다면 자유표현을 해친다고 보지만,
사후대처는 그 부분을 피해갈 수 있을 겁니다.

과연, 아프리카는 막을까요? 방관(?)할까요?
게임업계처럼 할 가능성이 많을듯.(왜 돈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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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부터 잡음이 일어나는 것 같더니, 좀처럼 잦아 들지 않고, 커지고 있는 듯 하다.

하나둘씩 블로그 마케팅이 생겨나는 것은 효과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블로그에 제품의 사용기를 적는다. 그 사용기를 본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구매한다.
이런 경로가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 돈 받고 리뷰쓰는 것을 어떻게 볼까?
그 자체를 뭐라고 할 수는 없겠다.(그건 보기 좋지 않아! 라고 말하는 정도)
그럼 그런 행위가 아주 영향이 없을까?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고자 할때 여러 경로로 정보를 수집을 한다.
요즘은 제품의 홍보문구만 보고 구매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오픈마켓, 쇼핑몰 등의 사용기를 보거나, 관련 제품 커뮤니티를 둘러보거나, 블로그 등의 사용기를 보기도 한다.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접하고 결정하게 된다.

어느곳의 정보를 신뢰할지는 각 사용자 마다 다를 것이다.
비교적 신뢰를 많이 받고 있는 블로그는 지금 그 신뢰에 대한 테스트를 받고 있다고 본다.

주로 많이 활용되는 오픈마켓,쇼핑몰,커뮤니티 등은 소위 알바라는 인위적인 요소가 그 신뢰를 많이 깎아 먹은 상태이다. 리뷰어(?)를 고용해서 사용기를 작성하기도 한다.
리뷰방식이 제각각이다. 리뷰인지 제품홍보사진 관람인지 모를 그런 리뷰들도 많다.

리뷰를 실는 매체도 많은 영향을 받는다. 그런 면에서 블로그라는 매체는 일반 개인이라는 장점이 신뢰를 높이는 요소의 하나였다. 이번의 블로거 리뷰 문제는 그 이유로 악재일 수 밖에 없다. 장점하나를 깎아먹는다는 것이다. 다른 매체가 신뢰를 잃어버린 이유를 블로그도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이 사건이 당장은 별 다른 영향은 없을 것이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조금씩 영향을 받게 된다. 블로그에 절대적(?)인 신뢰를 주지 못하게 될 것이고, 사용자들은 좀더 똑똑해져야 할 것이다.
블로그에 불신의 문신이 하나 세겨진 것이다.

한가지 진실은 이렇다.

돈(또는 제품) 받고 리뷰  >>>>  제품 돌려주는 리뷰 >>= 직접구매해서 리뷰 >= 직접구매할 소비자

이런식이다.
돈(또는 제품) 받고 리뷰는 절대 직접구매할 소비자의 입장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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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자(기술자) 신고제 라는 것을 한다고 한다.
당장 SI 업계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저 제도를 시행하는 이유는 그동안 SI 업계에 만연된
하청에 하청에 하청(갑을병정무기...) 과 경력부풀리기 가 원인일 것이다.
즉, 경력 4년 짜리라고 하는데, 그 만한 실력이 없어서 라는 것이다.
해당 업계가 자초한 일이라고 할까?

암튼 지난일은 그렇다 치고,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까?

당장 SI 업계는 따르게 될 것이다.
저 제도의 최대수혜자인 발주기업/공공기관 들(그들이 정치권에 로비를 했을 것이다)이
경력확인서를 요구하면 따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럼 하청업체들은?
건설업체에서 하는 것처럼 경력확인서를 빌리는 방식이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쉽지는 않을 것이다. (건설업 보다 경력이 금방 들통(?)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결국에는 정부/기업 에 의한 강제적(?) 단가 조정(다운)이 될 것이다.
그들은 단가가 높다고 생각하는 거지.

ps. SI 쪽에 프리로 일하면서, 소득신고 안하던 개발자가 가장 피해를 볼 듯.
이참에 프리들 대부분 신고하던지, 업계를 떠나던지 그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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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인장 2009.02.10 11:59
    업계가 아니라 이 나라를 떠나야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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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은 이렇다.
범인 얼굴공개는 해서는 안된다. 최소한 국내에서는 해서는 안된다.
몇번되지 않지만, 단속 공무원들, 경찰. 검찰을 경험해 본 봐로는 대한민국에서 인권은 없다.
얼굴공개는 그나마 조금이라도 보호되는 최소한의 인권조차 없애버리는 것이다.

백번 양보해서 얼굴공개는 판결이 나기전까지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
경,검찰들은 용의자 선상에 올라도 범죄자 취급한다.
대다수의 경험자들은 같은 이야기를 할 것이다.

범죄의 경중은 별 문제가 안된다. 경,검의 태도가 문제다.
국민을 잠재적인 범죄자로 취급하는 그 태도.
그것이 얼굴공개보다 더 중요시 되어야 할 문제라고 본다.


근데, 범인 얼굴 봐서 뭐하게? (꿈에라도 보고 싶어서?)
피해자들이 원하는 선에서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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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중요할까?
그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는 기획이 중요할까?

아이디어는 어디까지 일까?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구체화 시키면서 자연스레 기획이 들어가기도 한다.
그 경계가 모호할 수도 있다.

생각해 보면 애매한 부분이 있다.

기획을 현실화(포장?)하는 기술 측면에서 보면 어떨까?
실제 구현시 기술력 부족으로 제대로 구체화 시키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단순한 디자인 개선 또는 사용자 UI/UX 의 개선일 수도 있다.

그런 사례들이 많을 듯 싶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새로운 변화를 주지 않으면 사라질 운명이라는 것이다.
아이디어에 기획을 덧붙인 서비스에 밀릴 수 있고, UI 를 개선한 서비스에 밀릴 수 있다.
간혹 개선된 서비스가 아이디어 도용/표절 시비에 빠지기도 한다.(사실여부를 떠나서)

서비스를 만들어 놓고 그로 인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으면 이런 점에서 치명적이다.
서비스 개선에 소홀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돈/자금인가?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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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상한(?)일이 자주 생긴다.
지난번에는 경찰에서 연락이 오더니, 이번에는 시청 위생과.

시청 위생과 에서 나와서 한바탕 뒤지고 갔다.
이유인 즉슨, 쇼핑몰에서 건강식품을 팔았다는 것이다.

기사를 찾아보니, 이런 형태인 것 같다.
http://www.medi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57297
제주는 아니지만, 이쪽 지역에서도 그런 식인 것 같다.

법적으로 따지자면, 할말은 없지만, 좀 억울한 면이 있다.

해당 쇼핑몰은 잡화쇼핑몰 같은 것인데, 흔히 보는 할인 판매점의 상품들이 올려져 있는 것이다. 약 3~4천개의 상품이 올려져 있다. 그 중에서 명절선물세트에 제품 하나에 그런 문구가 적혀 있었나 보다.(흔히 주력상품 이외에는 다른 것은 구색갖추기 용이다. 무슨 제품이 있는지도 모른다.)
스캔해서 자료를 올리다 보니, 문구 하나하나에 신경쓰지 못했던 것이다.

지금은 판매가 되지 않는 사이트고, 게다가 해당 제품은 한건도 판매된 적도 없다.

여기까지는 이해할 수 있다. 잘못 한 것이니.
그런데, 좀 너무한 면이 있다. 일단 신고가 들어왔는지, 범죄자 취급해 버린다.
다짜고짜 있지도 않은 몇년전(한 2년넘었을듯) 제품을 내놓으란다.
아마도 몰래 숨겨놓고 판매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자초지종을 설명해도 나 몰라라다. 그냥 검찰로 넘겨버린단다.

대형쇼핑몰에는 그런 전담반 이 있겠지, 또한 그런 실수를 했더라도 이렇게 범죄자 취급할지는 모르겠다. 영세쇼핑몰이라고 그러나? 영세쇼핑몰들은 다 범죄자, 비도덕적인가?
최소한의 경고조치나 그런것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건강식품 관련해서 많은 문제가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무작정 모두를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것 같아 우려스럽다. 게다가 전문신고꾼.(파파라치?)까지 있는 것 같으니 이상하게 변질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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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bbyryu.blogspot.com/2009/01/blog-post_28.html

너무나 공감하는 이야기이다.
제발 손떼줘! 라고 간절히 빌고 싶다.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를 망친 주범까지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최소한 공범쯤은 될 거예요.
플랫폼을 쥐고, 다른이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렸죠.
정작 자기네도 할 수 있는 것은 없으면서, 막아놓기만 하니, 어떻게 소프트웨어가 나올 수 있겠습니까!

요즘 스마트폰이 조금씩 부각(?)되고 있지만, 아마도 그 불씨가 꺼질지 더 타오를지는 저 두 집단(?)의 행동으로 결정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시장이 작으니 외부에서 영향을 받아 변화하기는 힘든 구조입니다. 즉, 자체적으로 뭔가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과연 어떤 모습을 할지?
아이폰 사건만 봐도 조금은 짐작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이 비참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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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tagora.tistory.com/178

공권력에 일반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대부분은 두려운 마음을 가질 것이다.

흔히 말하는 공권력에 의한 살인 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 파괴력은 상상하는 것 보다 크다.

누군가의 자식, 친구, 아저씨이라도  공권력의 힘(?)을 가지게 되면 다른 사람이 된다.
그것이 명령에 의해서든 완장효과(?)에 의해서든 말이다.

그 힘에 상대방은 주눅들게 된다.

통치자에 의해 또한 다른모습을 나타내기도 한다.
공권력의 칼이 시민을 향하게 되면 끔찍한 결과가 벌어진다.


나를 향한 공권력이 칼을 들고 있지 않나 조심하고 주의해야 하는 지금이 싫다.
이것은 법앞에 떳떳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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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martplace.kr/blog_post_352.aspx

왜! 한국의 SNS 는 숨죽이고 있을까?

그 이유가 무엇일까?
아직 SNS 를 가로 막고 있는 걸림돌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 물고를 터준다면 SNS 가 폭발하게 되지 않을까?

싸이월드가 폭발했던 이유는 인터넷서비스가 적절하게 보급되었기 때문이다.
종량제가 아닌 정액제로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었다.
그 이전에 오마이스쿨 같은 것이 있었지만, 폭발에 덩달아 서비스도 폭발해 버렸다.

바로 SNS 의 핵심은 모바일이라고 본다.
왜! 모바일인가? SNS 은 대부분 단문서비스이다. 간단한 메세지를 기반으로 한다.
그에 비해 PC의 활용은 상대적으로 비용이 많이 든다.
PC가 부팅하고 웹서비스가 뜨는 시간이 바로 그 비용이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시간의 비용이 저렴한 모바일이 SNS 폭발의 핵심이 될 것이다.

지금의 모바일은?
이동통신의 횡포와 갖혀있는 세상이 현실이다.
종량제로 요금이 수백,수천만원까지 부과되는 황당한 서비스다.(내가 보기에 그렇다)
그렇다보니 SNS 를 꽃피울 수 있는 환경이 되지 못하고 있다.
요즘은 그나마 조금 나아져서 정액제 서비스들도 있지만, 여전히 비싸다.
조금씩 물고가 트이는 듯한 조짐만 보인다.

그러면 언제쯤 SNS 가 폭발할까?
SNS 서비스를 하고 있는 사업자의 의지에 있다고 본다.
모바일 요금제가 먼저 터질지, 다른 대체서비스가 먼저 선보일지의 문제만 남아있다.

그렇다. 시간문제라는 것이다.

네이버(미투데이) + KT(와이브로,넷스팟) or LGT (오즈)
SKT (토씨) + 전용요금제?
네이버가 누구와 손 잡느냐에 따라 시장에 변화가 생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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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nrocks.net/n-16
음. 윈도우 7 이 베타임에도 불구하고, 비스타 보다 더 호응(?)을 받는 듯 하다.
얼마나 비스타가 에러 였으면...

암튼 비스타의 가장 헛발질은 그 알수없는 패키지 수.
홈, 비지니스, 또 뭐지?
알 수 없다.

그건 그렇고, MS 는 비스타의 헛발질을 만회할 방법은.
윈도우7 을 비스타 서비스팩2 로 푸는 것이다.
즉, 공짜로 주는 것이다.

윈도우 비스타 구매시, 윈도우7 자동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해주는거지.

물론 MS 는 그런 것을 할 만한 배포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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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즈니스적 관점이 강한 회사이기 때문에,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마치 Windows 95 -> 98 과 같은 느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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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살다보면(외국에 살아본 적도 없지만...)
내 몸, 팔다리가 묶여 있는 것 처럼 불편할 때가 있다.

가진자들의 권리(?) 만(?)을 위해 그렇다 라는 결론은 그리 어렵지 않게 내릴 수 있다.

http://neoocean.net/blog/1932  미디어를 소비하고 싶다가도 그 불편함이 가로막는다.
음반뿐 아니라, DVD 쪽도 그리 다르지 않다.(다크나이트 구하고 못보고 있는 이 슬픈상황)
이미 편의성은 안드로메다로 가버렸다. 미디어는 소장용의 의미만 가질 뿐이다.

온라인음원도 비슷하지, 음원을 구매할라치면 DRM , 특정 mp3 플레이어에서만 돌아가고
며칠전 애플의 iTunes 의 DRM free 는 새삼 한국사회의 불편함을 다시 느끼게 해준다.
당연하지만, 자유로움이 불법음원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언급을 해주어야 한다.

자유를 구속하는 것이 생활화 된 것인지, 불편한것을 불편하다고 말하는 이가 그리 많지 않다. (이미 학교에서부터 그런 것들이 생활속에 자리잡고 있긴 하다.)

 어제 황당한 사건 '미네르바' 도 비슷하다. 그저 황당하다는 말 뿐.
온라인 글쓰기까지 억압하겠다는 것이다. 그나라당에서 추진하려는 법들중에는 자유를 억압하는 법들이 버젓이 들어가 있다.
 흔히 나오는 '빅브라더' 에 관한 영화들도 그 시작은 지금처럼 시작되었을 것 이다. 피해자를 내세우고 과장시켜, 자유를 하나씩 구속하는 법안을 만들고, 심지어 대형사건을 조작하기도 하겠지. 그런식으로 사람들이 강력히 항의하지 않을 정도로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난 그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권리를 갖고 싶단 말이다.
가진자들의 권리를 위해 내 자유를 침해받고 싶지는 않다.
조금씩 양보하면 될텐데, 왜 가진자들은 양보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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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라는 나라.

그들을 이해할 수 없다.
신의 민족? 위대한 유대인?

그러나, 그것으로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게 할 수는 없다.

스스로 고립되게 만들 뿐이다.

어떠한 이유가 있더라도, 그것은 핑계이고, 다른이를 이해시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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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웃긴 논리이기도 하죠.
    뭐 유대교 적이게 본다면 신성한거고,
    지금의 논리로 보자면 "몇 천년전에 우리땅이었으니까 내놔라"고.
  2. 누군가가 그것때문에 죽어야 한다면 가슴아픈 일이에요.
    이스라엘은 우리가 자주 접하지 않아서 그렇지 소위말하는 힘으로 밀어부치는 나라들과 다를 바가 없어보여요. 치사하고, 정당성없고, 못됬죠. 어찌 인간에 대한 존귀함은 묻혀버렸는지..

    글 따라 따라 들어왔네요. 자야되는뎅.. 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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