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둘일'에 해당하는 글 196건

neovim 을 세팅해보고 있다.
설정 참고는 https://github.com/cpow/neovim-for-newbs/blob/main/init.lua

세팅해보는데, 맥OS 기본 터미널에서는 이렇게 나온다.

컬러 세팅(colorscheme) 이 안 먹는 것 같다.

VScode 의 내장 터미널? 에서는 잘 되는 것 같다.

 

검색해보면, 맥OS 기본 터미널에서는 안되고 다른 터미널을 써라가 답인 듯 한데.
일단 좀더 찾아보고 안되면 다른 터미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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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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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 윈도우 의 경우는 심볼릭링크가 크게 상관없을 듯 하다.

그런데, 우분투 <=> 우분투 의 경우 samba 마운트 시에 symlink 유지여부가 SMB 버전마다 차이가 있는 듯 하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vers=1.0 으로 해야 유지가 되는 듯 하다.

//ubox-serv/data  /data/   cifs uid=ccex,gid=ccex,username=guest,password=,iocharset=utf8,vers=1.0  0  2
#//ubox-serv/data  /data/   cifs uid=ccex,gid=ccex,username=guest,password=,iocharset=utf8,noserverino 0  2

fstab 에 설정에서 위처럼 vers=1.0 으로 하는 경우만 symlink 유지됨.

SMB버전은 올리고, noserverinfo 등의 옵션은 안되는 듯 하다.

 

다른 해결 방법이 있을지는 추후 필요하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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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인 부분은 링크로 대신

1. ssh 키 생성 : https://docs.github.com/ko/authentication/connecting-to-github-with-ssh/generating-a-new-ssh-key-and-adding-it-to-the-ssh-agent

 

새 SSH 키 생성 및 ssh-agent에 추가 - GitHub Docs

SSH(Secure Shell Protocol)를 사용하여 GitHub.com의 리포지토리에서 데이터에 액세스하고 쓸 수 있습니다. SSH를 통해 연결할 때 로컬 머신에서 프라이빗 키 파일을 사용하여 인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

docs.github.com

2. 깃허브에 키 등록 : https://github.com/settings/keys

키등록까지 한 후에 ssh 계정 설정으로 여러계정의 깃허브에 연결할 수 있다.
(예시> 개인계정 / 회사계정 등)

위 계정의 ssh 키는 달라야 한다. 동일하면, 등록이 안된다.
(키 파일명도 다르게 해준다. 기본 : id_ed25519 , 추가 : id_ed25519_idname 등 )

3. 키 가 등록되는 위치는 .ssh 를 기준으로 .ssh/config 파일에 다음항목을 추가한다.

Host github.com-idname
	hostname github.com
	User git
	IdentityFile ~/.ssh/idname-id_ed25519

위 처럼 github.com 주소를 분리해준다.
즉, github.com 로 접속하면 기본값이 .ssh/id_ed25519 가 적용되고, github.com-idname 으로 접속하면 .ssh/idname-id_ed25519 가 적용되는 식이다.

ssh git@github.com-idname 를 해보면 다음과 같이 나와야 한다.

PTY allocation request failed on channel 0
Hi idname! You've successfully authenticated, but GitHub does not provide shell access.
Connection to github.com closed.

이후에는 저장소를 지정한 Host 주소로 연결해서 사용하면 된다.

git remote add origin git@github.com-idname:idname/your-repositry-name.git

커밋 후 git push -u origin main 로 저장소에 업로드 하면 된다.

저장소 별로 author 정보를 등록해준다.( 전체 적용시는 --global 을 추가 - git config --global OOO )

git config user.name "user name"
git config user.email "your-mail@your-mail.com"

 

혹시 author 가 다르게 등록이 되었으면, 전체 변경이라 주의!!

git rebase -r --root --exec "git commit --amend --no-edit --reset-author"
git push --force-with-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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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를 공부하고 있는데, 가상머신 (안드로이드 / 아이폰) 을 통해 충분히 테스트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폰에서 하면 "좀더 실감(?) 난다" 는 느낌이고, 실제적으로 가상머신은 메모리를 많이 먹는다.(최소 수기가의 메모리가 필요)
그래서 메모리가 적은 기기를 사용해 개발하는 경우 실제폰을 연동하는게 좋다.

예전 기억으로는 USB 케이블 연결하고 해서 좀 복잡한 느낌이었는데, 무선디버깅이 생겨서 좀더 편해진 듯 하다.
전체적인 설명은 구글링해서 하면 된다.

진행하면서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정리한다.

1) 무선 디버깅 - 장치를 찾지 못한다.

  위 처럼 정상적으로 장치가 등록이 되어야 하는데, 와이파이 아이콘을 클릭 후 장치를 찾으려면 안되는 경우가 있다.

장치를 못 찾는다.

핸드폰에서 개발자옵션을 키고 , 무선디버깅 항목으로 들어간다.

순서는 무선디버깅 on => 기기 페어링 => 기기 연결  순서로 한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터미널을 열어서 다음 과 같은 명령을 내린다. (페어링 포트 와 연결 포트가 다른 것에 주의)

# adb pair 192.168.99.25:40425
Enter paring code: 305619
Successfully paired ...

페어링되면 기기가 위처럼 보인다.

# adb connect 192.168.99.25:43169

connect 까지 하면 - android studio 에서 실행파일을 전송 할 수 있다.

2) 전송하면 설치가 안된다.

USB 로 설치 가 허용되어야 한다.

무선디버깅하면 USB 항목은 없어도 되는 줄 알았는데, 위 "USB 로 설치" 항목은 필요하다.

 

장치 찾기가 되면 편하겠지만, 수동? 연결이라도 되니 나쁘지는 않다.
(기기 특성으로 못 찾는 것인지는 추후 필요하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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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 리눅스를 설치하려고 한다. 주로 맥북에서 가장 많이 쓸 듯 하다.

m2 / m3 맥북에는 가상머신 세팅이 intel 맥보다는 까다롭다(2020년도에 출시했지만, 아직 완벽하지는 않다)
그중에 utm 이 가장 나은 듯 싶다.

설치는 구글링해서 검색해보고 하면 되는데, 좀 다른(?) 부분을 정리하고자 한다.

1) kali 설치시 utm 의 serial 장치를 추가한다.

  serial 추가 안하고 그냥 해보면, 부팅 후 검정화면이 되서 설치가 진행이 안된다.
  (serial 장치를 추가해서 원격 접속하는 것처럼 설치가 진행된다. - 설치완료후 serial 은 제거 - 안하면 화면이 두개가 된다.)

2) 설치 완료 후 - 한영전환 이 안된다. (fcitx 패키지를 설치후)

 기본 전환 단축키는 (Ctrl-space) 로 한다 (다른 조합으로 바꿀 수 있다.) 그런데, 한영전환이 안되는 현상이 있다.

로케일을 한글로 변경해준다.( dpkg-reconfigure locales 명령 후 ko_KR.UTF-8 으로 추가 / 설정)

입력기 설정을 보면 "Hangul" 부분이 없었다. 그래서 "+" 를 눌러 해당 부분을 추가해준다.
추가한 후에는 단축키로 변경이 된다.

주로 Virtualbox 를 사용해왔는데, UTM 은 아직은 뭔가 매끄럽지 못한 듯한 느낌이다.
아직 버쳘박스는 공식지원하지 않아, 당분간은 UTM 으로 사용할 듯 하다.

칼리 리눅스 사용해보면서 추가할 부분 보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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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tr 서버를 사용중이다. 새로운 미션이 있어 관련 사항을 정리한다.

새로운 미션은 서버 접속량(사용량)이 늘어날때 - 서버를 추가 생성하여 부하를 분산하고자 한다.

일단 간단한 구성으로 메인+서브 형태로 구성한다.
해당 메인서버는 톰캣+nginx+MySQL 서버가 동작하는 서버이다.
과부하시 서브로 톰캣 서버를 세팅해서 부하를 분산하고자 하는 미션이다.

1) vultr API 를 활성화 시킨다.

Account > API 메뉴에서 API key 를 활성화 시킨다.

2) vultr-cli 콘솔 관리툴을 설치한다.(MacOS 기준)

brew install vultr/vultr-cli/vultr-cli

3) API key 등록

vi $HOME/.vultr-cli.yaml

내용
api-key: {YOUR-API-KEY}

4) 새로운 인스턴스(서버) 생성하기

vultr-cli instance create --region="icn" --plan="vc2-1c-1gb" --os=167

최소 3가지 항목을 입력하여 생성한다.

1) 서버 생성 지역
vultr-cli regions list

...
icn	Seoul		KR		Asia
...

2) 서버 OS
vultr-cli os list

...
167	CentOS 7 x64				x64	centos
...
1743	Ubuntu 22.04 LTS x64			x64	ubuntu
...

3) 서버 사양
vultr-cli plans list |grep icn
ID				VCPU COUNT	RAM	DISK	DISK COUNT	BANDWIDTH GB	PRICE PER MONTH		TYPE	GPU VRAM	GPU TYPE
vc2-1c-1gb			1		1024	25	1		1024		5			vc2	0
...

여기까지가 기본 사용법이다.

추가로 VPC 연동 / 최초 설치 스크립트 설정 등 관련부분은 정리하도록 하겠다.

 

 

테스트 서버가 필요한 경우 약 100$ 가량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광고 링크입니다.

이미지 클릭하여 가입

위 링크를 통해 가입하면, 이런식으로 약 2주간 100$ 가량의 Credit 을 쓸 수 있습니다.

결제(Credit Card / Paypal 등) 설정을 꼭 해야하는지는 불확실 하지만, 2주후에 테스트 서버 삭제하고, 해지하면 될 듯 합니다.
(아마도 악용?해서 가입했다 해지했다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카드 인증 등이 필요할 듯 함)
물론 서비스가 좋아서 그대로 계속 써도 되겠죠.

vultr 서비스 사용해보시려면 클릭. ( https://blog.1day1.org/655 )
(무료 100$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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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의 디스크를 삼바 마운트하여 우분투에서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다음과 같은 에러가 발생한다.(우분투쪽)

[15523.215931] CIFS VFS: No writable handles for inode
[16798.711632] CIFS VFS: No writable handles for inode
[17040.031477] CIFS VFS: No writable handles for inode
[18304.662429] CIFS VFS: No writable handles for inode
[18658.056606] CIFS VFS: No writable handles for inode
[19876.687363] CIFS VFS: No writable handles for inode
[20117.599812] CIFS VFS: No writable handles for inode
[20476.214572] CIFS VFS: sends on sock 000000003fca1e56 stuck for 15 seconds
[20476.214575] CIFS VFS: Error -11 sending data on socket to server
[20502.797871] CIFS VFS: cifs_invalidate_mapping: could not invalidate inode 0000000029bfb3c4
[20712.507564] CIFS VFS: sends on sock 000000003fca1e56 stuck for 15 seconds
[20712.507567] CIFS VFS: Error -11 sending data on socket to server
[24255.554486] CIFS VFS: sends on sock 00000000199ed322 stuck for 15 seconds
[24255.554489] CIFS VFS: Error -11 sending data on socket to server
[27933.514989] CIFS VFS: sends on sock 00000000100ef432 stuck for 15 seconds
[27933.514992] CIFS VFS: Error -11 sending data on socket to server
[31459.413179] CIFS VFS: sends on sock 00000000143282f3 stuck for 15 seconds
[31459.413183] CIFS VFS: Error -11 sending data on socket to server
[31474.773249] CIFS VFS: sends on sock 00000000143282f3 stuck for 15 seconds
[31474.773255] CIFS VFS: Error -11 sending data on socket to server

어떤 이유인지 명확하지는 않다.

주로 백업데이터를 나스로 백업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위 에러중 윗 부분은 일시적인 듯 하고, 아래부분이 계속 주기적으로(백업 주기) 발생하고 있다.
원래부터 발생한 것은 아닌듯 하고, 어느 시점부터 발생한 듯 싶다.(또는 늦게 발견)

원인을 찾아 해매던중 혹시나 해서 fstab 의 mount 옵션을 바꿔봤다.

//nas/backup  /data/nas-backup   cifs username=guest,password=passwd,iocharset=utf8,vers=2.0,noauto  0  2

기존 samba ver 1.0 으로 연결하던 것을 ver 2.0 으로 바꿔줬다.( vers=2.0 부분 )

위처럼 바꿔보니, 기존 백업주기에 에러메시지가 나오지는 않게 되었다.

이게 해결책인지는 모르겠다.(한동안 살펴보고, 또 발생하는지도 체크해봐야 겠다.)
참고 : 동일하게 ver 1.0 으로 공유된 윈도우10 머신쪽은 위와 같은 에러가 발생하지는 않았다.

 

[추가] 1일정도 지났는데, 해당 현상은 사라졌다. 추후 다시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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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 를 벤츄라 로 업그레이드 했다.

주요기능인 스테이지 매니저도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마음에 든다.

그런데, 주로 서버관리를 원격접속으로 해서 사용하는데, 예전 ubuntu 22.04 에서 나타난 비슷한 현상이 있다.(https://blog.1day1.org/653)
정확히 동일한 원인인지는 모르겠다.

보안성 이슈라 생각해서, id_rsa 방식대신 id_ed25519 의 키를 등록해서 접속하도록 바꿔주고 있다.

PubkeyAcceptedKeyTypes +ssh-rsa

그런데, 해당 옵션으로 안되는 서버가 있다.

no matching host key type found. Their offer: ssh-rsa,ssh-dss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보인다.(오래된 서버라 그런지, 안된다 - centos 6)

HostKeyAlgorithms ssh-rsa

다음 옵션을 추가하니 접속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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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우분투를 데스크탑 용도로 활용하려고 한다.(주로 서버용으로 많이 썼다.)
맥미니를 쓰면서 더욱 원격으로 사용하게 된다.

놀고(?)있는 컴이 있어서, 데스크탑 용도로 써보기로 하고, 최근 배포판 22.04 를 설치했다.

1. 처음에는 우분투 기본 공유를 써보기로 했다.

이런 메세지가 보이면서 화면이 검정이 된다.

/etc/gdm3/custom.conf

# uncomment
WaylandEnable=false

위 라인을 설정해주고, 재부팅.

접속을 RealVNC 로 접속했는데, 역시나 검정화면

화면 퀄리티를 High 나 Medium 으로 해주면 정상으로 보이긴 한다.

그런데, 느리다. 참고 쓸만한 정도가 아니다. 느리다. 못쓰겠다.

 

2. 더욱 문제인 것은 재부팅 하면 접속암호가 계속 바뀐다.

키인증 관련 문제인 듯 싶다.(https://askubuntu.com/questions/1396745/21-10-make-screen-share-password-permanent )

설정을 잘 못 했는지, 해결이 되지는 않는다.
이걸 해결해도 느려서 못 쓰겠다.

 

3. 그래서 고전적인(?) 방법으로 하기로 한다.

x11vnc 를 사용하기로 한다. https://blog.1day1.org/561 예전에 실패한 gdm3 (기본) 를 다시 시도해봤다.
이번에도 동일하다. 접속이 안된다. 그래서 다시 lightdm 으로 해결.

1804 버전 이후로는 저 문제는 해결이 안된다.(나중에 다시 시도해볼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우분투가 이상해(?)지는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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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20.04 에서 기본 패키지로 phpmyadmin 을 설치했다. ( apt install phpmyadmin )
(DB 관리툴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손에 익어서 그런지 phpmyadmin 이 제일 낫다.)

설치 / 설정은 구글링 해보면 잘 나와 있다.(세팅후 접속시 이슈를 정리한다)

그런데, 설정 후 접속해보면 다음처럼 로고까지만 나오고 나오지 않는다.

아래에 로그인 화면이 나와야 하는데, 안나온다.

개발자 도구에 보니 , jquery 등을 불러오지 못한 현상이다.

사실 OOO도메인/phpmyadmin 등으로 접속하면 잘 나오는데, 문제는 phpmyadmin 을 다른 이름으로 바꿀때 나오는 이슈이다.

phpmyadmin / pma 등 자주 쓰는 이름은 무작위 공격에 노출되게 되어 , 가능하면 안쓰는 이름으로 바꿔서 하려고 한다.
즉, OOO도메인/db-secure 등과 같은 자신만의 이름으로 바꾼다.

ln -s /usr/share/phpmyadmin /{nginx-document-root}/db-secure

{nginx-document-root} 는 OOO도메인 을 설정한 위치이다.

저렇게 심볼릭링크만으로 완료되면 좋겠는데, 저렇게 하면 js 파일등이 /db-secure/js/vendor/jquery/jquery.min.js 위치에서 불러와야 하는데, nginx 기본설정으로는 해당위치에 파일을 로딩하지 못한다.
실제 접근하는 주소를 /usr/share/phpmyadmin/js/vendor/jquery/jquery.min.js 가 되도록 설정해줘야 한다.

location /db-secure/ {
    root /usr/share/;
    index index.php index.html index.htm;
    location ~ \.php$ {
        root /usr/share/;
        include snippets/fastcgi-php.conf;
        fastcgi_pass unix:/run/php/php7.4-fpm.sock;
        fastcgi_read_timeout 300;   
        fastcgi_param SCRIPT_FILENAME $document_root$fastcgi_script_name;
        include fastcgi_params;
    }
    location ~* ^/db-secure/(.+\.(jpg|jpeg|gif|css|png|js|ico|html|xml|txt))$ {
        root /usr/share/;
    }
}

위 설정 후에 systemctl restart nginx 로 설정을 적용한다.

그러나 접속해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 js 파일 접속주소가 이상하게 되어 있다.
/usr/share/db-secure/js/vendor/jquery/jquery.min.js 로 접근한다.

다음처럼 해서 해당 경로를 만들어 줬다.

cd /usr/share
ln -s phpmyadmin db-secure

위 설정후에 nginx 를 재시작 하면 다음처럼 정상으로 나온다.

 

뭔가 설정이 찜찜한 구석이 있지만, 위와 같이 해결.

추후 좀더 깔끔한 설정을 찾으면, 추가 메시지를 남기겠다. 일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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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 를 사용하는 것은 옵션이 아니라 이젠 필수요소인듯 하다.

명령은 2줄이면 될려나?  

apt install certbot python3-certbot-nginx
certbot --nginx -d {도메인} -d {여러개일때 도메인 추가}

나중에 도메인을 추가하려면 2번째 명령을 -d 옵션 추가해서 다시 해주면 된다.

명령 후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오면.

Please choose whether or not to redirect HTTP traffic to HTTPS, removing HTTP access.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 No redirect - Make no further changes to the webserver configuration.
2: Redirect - Make all requests redirect to secure HTTPS access. Choose this for
new sites, or if you're confident your site works on HTTPS. You can undo this
change by editing your web server's configuration.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elect the appropriate number [1-2] then [enter] (press 'c' to cancel): 2

2번 즉, http 로 접속하면 https 로 리다이렉트 해준다. (본인의 사례에 따라 1번이 필요하면 1번)

자동으로 cron.d 에도 넣어주어 주기적으로 갱신한다.(즉, 신경쓸 것이 없다)

예전에는 좀 귀찮았던것 같은데, 요즘은 그냥 한줄이면 끝나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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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데스크탑의 디스크유틸리티로 파티셔닝(포맷)을 하니 디스크전체를 하나로 잡아버린다.

그냥 sdb 로 통채로 잡아버렸다

fdisk 로 봐도 뭔가 이상하다.

파티셔닝 정보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다시 파티셔닝을 한다.

예전에 parted 를 이용한 파티셔닝을 했었다.( https://blog.1day1.org/621 )

해당 방법으로 해도 크게 문제는 없지만, fdisk -l 으로 봤을때 뭔가 찜찜한 메시지가 보인다.

참고 : https://www.digitalocean.com/community/tutorials/how-to-partition-and-format-storage-devices-in-linux

위 글을 참조해서 이렇게 하면 해당 메시지가 없어진다.

parted /dev/sdb

(parted) mkpart primary ext4 0% 100%

위 방법이 제일 깔끔해보인다.(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추후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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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22.04 로 업그레이드 후에 기존 autossh 로 설정해놓은 터널링이 안된다.
그래서 확인해보니. autossh 가 실패되었다.

더 확인해보니 ssh 로 접속이 안되고, 암호를 물어본다.

ssh -vvv 로 접속해서 메시지를 확인해봤다.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보인다.

ssh send_pubkey_test no mutual signature algorithm
or
sign_and_send_pubkey: no mutual signature supported

검색해 보니, 보안관련 이슈인듯 싶다.

일단 해결방안은 아래 링크로

https://transang.me/ssh-handshake-is-rejected-with-no-mutual-signature-algorithm-error/

https://confluence.atlassian.com/bitbucketserverkb/ssh-rsa-key-rejected-with-message-no-mutual-signature-algorithm-1026057701.html

위 방법중 임시방편? 으로 일단 해결해본다.

.ssh/config 에 접속설정을 추가한다.

Host server-nickname
        hostname servername.com
        User root
        Port 2222
        PubkeyAcceptedKeyTypes +ssh-rsa

추천하는 방법은 보안성에 좋은 key 를 재생성해서 사용하는 것 같다.
추후 시간내서 조치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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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컴을 계속 켜놓고 쓴다. 안쓸때는 화면잠금 정도만 하면서 사용했다.

올해 유난히 더운지, 게다가 에어컨도 고장인 듯 해서 안쓸때 끄려고 한다.
특히 맥미니에 외장그래픽카드를 연결해두는데 이게 특히 뜨겁다.(물론 맥미니 본체도 뜨끈하다)

아예 시스템종료를 할까? 잠자기를 할까? 고민하다가 잠자기로 하기로 했다.
빠르게 켜지기도 해서 잠자기로 하려는데, 보니 맥미니에서는 단축키가 설정이 안되어 있다.
(검색해보니 맥북같은 노트북류 맥OS에서는 command(⌘) + option(⌥) + 전원버튼 라고 한다.)
전원버튼? (혹은 미디어 꺼내기 or 이젝트) 라고? 맥미니 에는 그게 없다.

그래서 직접 키보드 단축키 설정으로 만들어 줘야 한다.
(메뉴위치 : 시스템환경설정 => 키보드)

단축키 탭의 + 를 눌러 추가해준다.
메뉴제목을 잠자기 로 하고, 단축키를 입력해준다.

난 control(⌃) + shift(⇧) + command(⌘) + Q  로 설정했다.

메뉴에 잠자기 항목에 설정한 단축키가 나온다.

 

그나저나 빨리 에어컨을 고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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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을 보다보니 혹하는(?) 메시지가 떠서 확인해보니 "환급금 없음" 이라 실망했다.
그래서 뭔가 알아봤다.

저 광고를 예전 몇번 보긴했는데 조회는 안해봤었다. 그후에 계속 눈에 뜨긴했다.(좀 안나오면 안되나?)

암튼 해당 조회는 국세청(홈택스)의 국세 환급금 인 듯 하다.

홈택스를 이미 이용하고 있다면, 간편?하게 확인 할 수 있다.

조회를 하려면 아이디 로그인 만으로는 안되고, 공인인증서 나 간편인증(카톡,네이버등) 을 해야 한다.

나는 네이버로 했다. 카톡도 할 수 있다.
인증 완료 후에 조회 가능하다.

지난 5년을 조회가능하다. 해보니 난 2건이 있었다.(이미 환급은 받았다.)

환급을 받았다고 하는데, 뭔지는 모르겠다.(연말정산 환급 그런것일까?) 암튼 이미 받아서 아쉽.

 

결론) 이제 저 광고 안 봤으면 좋겠다. 왠지 낚시 같아! 좀 다른 마케팅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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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노트북에서 git 프로젝트를 실행하려고 보니 다음과 같은 에러가 발생한다.

xcrun: error: invalid active developer path (/Library/Developer/CommandLineTools), 
missing xcrun at: ...

그동안 데스크탑(맥미니)에서 하다보니, 노트북 설정이 꼬였나 했다.

검색해보니 xcode 관련 이슈인 듯 하다.

일단 xcode 를 업그레이드 한다.

xcode-select --install

... 느리네.

OO minutes later ..

완료된 후 다시 시도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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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20.04 에서 openssl 을 사용할 때 , 기본값이 TLS v1.3 인 듯 하다. (그 이전 어느버전 부터 바뀐듯)

imap 등을 접속할 때, 1.3 버전을 지원하지 않는 서버의 경우 다음과 같은 에러를 보인다.

TLS/SSL failure for imap.naver.com: SSL negotiation failed

openssl 으로 아래처럼 접속시 안되는 경우가 있다.

openssl s_client  -connect imap.naver.com:993

아래 부분의 (NONE) 부분.

New, (NONE), Cipher is (NONE)
Server public key is 2048 bit
Secure Renegotiation IS supported
Compression: NONE
Expansion: NONE
No ALPN negotiated
SSL-Session:
    Protocol  : TLSv1.2
    Cipher    : 0000
    Session-ID: 
    Session-ID-ctx: 
    Master-Key: 
    PSK identity: None
    PSK identity hint: None
    SRP username: None
    Start Time: 1635870017
    Timeout   : 7200 (sec)
    Verify return code: 0 (ok)
    Extended master secret: no

정상적인 경우 아래와 같다.

New, TLSv1.2, Cipher is DHE-RSA-AES256-GCM-SHA384

 

우분투 20.04 버전의 설정을 TLS v1.2 이하 버전도 가능하게 활성화(?) 시켜본다.

파일은 /etc/ssl/openssl.cnf 으로, 아래 설정값을 추가한다.

# openssl.cnf 앞 부분에 추가
# system default
openssl_conf = default_conf



# openssl.cnf 뒷 부분에 추가
[ default_conf ]
ssl_conf = ssl_sect

[ ssl_sect ]
system_default = system_default_sect

[ system_default_sect ]
MinProtocol = TLSv1.2
CipherString = DEFAULT:@SECLEVEL=1

재부팅 해보면, 설정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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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이 런칭해서, 업그레이드 해서 테스트 해보고 있다.

사용중인 virtualbox 가 실행시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난다. (VERR_NEM_VM_CREATE_FAILED)

이유는 윈도우 자체의 가상머신 기능과 충돌하는 듯 하다.

다음 명령으로 윈도우 가상머신 기능을 비활성화 한다.(관리자 모드로 실행 CMD 나 powershell )

bcdedit /set hypervisorlaunchtype off

예전 윈10 일때도 설정했던 기억이 살짝 난다.

위 명령후에 재부팅을 한 후 다시 시도해보면 해결된다.

윈도우 업그레이드 마다 발생하는 듯 한데, 더 좋은 해결책이 있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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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런 메일이 왔다.  공식적인 네이버 메일인 줄 알았다.

네이버 피싱메일 예시

그래서, 메일 내용대로 스팸을 보냈다면,  메일 계정(암호)이 털렸나 생각했다.

암호 바꿔야지 생각하던차 자세히 보니 이상했다.
일단 보낸이 주소가 약간 이상하다.  navercorrp.com => r이 이상하게 하나더 들어가있다.

그렇다 피싱메일 인 것이다.

"아이디 보호해제" 로 들어가면 개인정보를 요구한다.(화면도 사칭화면이다.)

주소창의 주소가 다르다. naevear.com 이라는 사칭주소

피싱메일 은 이런식으로 공식계정을 사칭하는 경우가 많다. 순간 방심하다가는 당할 수 있다.

특히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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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에서 윈도우10 의 공유폴더가 마운트 되지 않는다.

# mount win10-share
mount error(112): Host is down
Refer to the mount.cifs(8) manual page (e.g. man mount.cifs)

위와 같은 메시지가 나오면서 연결이 안된다.

로그기록은 다음처럼 나온다.

 CIFS VFS: cifs_mount failed w/return code = -112

smbclient 로 연결해도 표시가 되지 않는다.

# smbclient -L win10-pc
WARNING: The "syslog" option is deprecated
Enter root's password: 
protocol negotiation failed: NT_STATUS_CONNECTION_RESET

윈도우10 에 삼바1 프로토콜이 기본 비활성화 되서 그런것이다.

실행 => appwiz.cpl 명령 실행  / 또는  설정 => 앱및기능 => 프로그램 및 기능

실행창 => 윈도우키+R
Windows 기능 켜기/끄기

위 이미지의 SMB 1.0 관련 설정을 켜준다.

ps. 우분투 버전에 따라 기본 samba 2 를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기존 사용하던 컴에서 연결이 안된 경우이다.

 

[추가]
위 단계를 처리하고,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나온다면, https://blog.1day1.org/602 를 참조.

mount error(127): Key has exp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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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버전 맥은 아니고, 인텔 맥으로 테스트 해본다.(M1 사고 싶은데, 고려 사항이 생겼다)

맥에서 brew 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이건 구글링 하시길... 패스)

brew install smartmontools

설치가 되면 다음 명령으로.

sudo smartctl --all /dev/disk0

어떻게 나올까?

=== START OF SMART DATA SECTION ===
SMART overall-health self-assessment test result: PASSED

SMART/Health Information (NVMe Log 0x02)
Critical Warning:                   0x00
Temperature:                        54 Celsius
Available Spare:                    100%
Available Spare Threshold:          99%
Percentage Used:                    29%
Data Units Read:                    525,286,903 [268 TB]
Data Units Written:                 497,637,078 [254 TB]
Host Read Commands:                 3,693,274,932
Host Write Commands:                3,504,711,045
Controller Busy Time:               0
Power Cycles:                       125
Power On Hours:                     3,222
Unsafe Shutdowns:                   47
Media and Data Integrity Errors:    0
Error Information Log Entries:      0

Read 1 entries from Error Information Log failed: GetLogPage failed: system=0x38, sub=0x0, code=745

주요 체크할 부분은

Percentage Used:                    29%
Data Units Read:                    525,286,903 [268 TB]
Data Units Written:                 497,637,078 [254 TB]

수명의 30% 가량을 사용했다는 뜻일까? (Percentage Used)

자세한 부분은 "SSD TBW 계산" 등으로 검색해본다.

용량 256G 는 75 TBW 정도라고 한다.( 하루 75G 사용시 5년정도 수명이라고 한다.)

위 제품은 M1 버전은 아니고, 2019년형 인텔 맥미니이다. (2019년 7월경 구매)

그 이후 거의 매일 켜두고 쓰고 있다. 약 20개월 정도 사용한 듯 하다.
쓰기가 254 테라로 나오니 계산해보면, 1개월 12.7테라 / 30일기준 1일 430기가 정도.

헐. 75G 기준 5~6배가 넘네. (저 정도로 오버해서 썼나? 딱히 헤비하게 쓴것 같지는 않은데...)
내가 계산을 잘못한건가? 암튼 계산이 맞다면, 1년정도에 수명이 다 했어야 하나? 현재는 1년 8개월정도 사용.

음. 150 TDW 라고 가정하고 계산하면, 2년정도 되나? 수명이 얼마 안남은건가?

Percentage Used 로 보면 30% 정도 사용? 대략 계산시 2~3년 더?

수명이 딱히 정확하게 계산으로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그렇더라도, 항상 켜두고 쓰는 스타일이라 아주 오래쓰지는 못 할 것 같긴하다.

M1 버전은 더 심하게 SSD 를 혹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조만간 M1 버전 맥미니를 살까하는데, 메모리나 SSD의 용량을 늘리는 것을 검토해봐야 겠다.
(현재는 8G 메모리, 256G SSD 인데, 같은 사이즈로 할려고 했는데, 늘리는 것을 고려)

아니면, 그냥 다음 버전 M2 같은 거로 해야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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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 초기 설정 관련

flutter doctor 를 해보면 android studio 에 플러터 plugin 이 설치가 안되었다고 나온다면.

[!] Android Studio (version 4.1)
    • Android Studio at /Applications/Android Studio.app/Contents
    ✗ Flutter plugin not installed; this adds Flutter specific functionality.
    ✗ Dart plugin not installed; this adds Dart specific functionality.
    • Java version OpenJDK Runtime Environment (build 1.8.0_242-release-1644-b3-6915495)

위 처럼 나오면.

다음처럼 해본다. ( 개발버전으로 돌리는 것 같다)

$ flutter channel dev
$ flutter upgrade

OK 정상 확인.

[✓] Android Studio (version 4.1)
    • Android Studio at /Applications/Android Studio.app/Contents
    • Flutter plugin can be installed from:
      🔨 https://plugins.jetbrains.com/plugin/9212-flutter
    • Dart plugin can be installed from:
      🔨 https://plugins.jetbrains.com/plugin/6351-dart
    • Java version OpenJDK Runtime Environment (build 1.8.0_242-release-1644-b3-6915495)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최신 버전 4.1 기준 ( 그 이하버전은 어떤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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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가상서버 몇개를 소개했었다. ( 2014년 이었네. 벌써 이렇게 지나다니)

그동안 계속 쓰고 있다. 사용수는 많았다거 적어졌다가 변동은 있었다.

각 서비스들의 특징이 있다. 쿠버네티스등 신기술도 나오기도 하고.
> 주로 쓰는 서비스는 벌쳐 / 디지털오션 / 리노드 이다.
각각 장단점이 있어 가장 좋다라고 평하기 어렵다. 나의 사용방식의 관점에서는 벌쳐가 가장 나은듯 싶다.

그 중 vultr 에 간만에 서버추가를 하다보니 보게 되었다.

서울리전이 언제 생겼지?

눈에 띄는게 있다. 서울리전이 생겼네. 언제부터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서울리전을 당장 쓸일은 없겠지만, 쓰게 되면 속도 테스트도 해봐야 겠다.

 

간만에 광고도 - 가상서버 써볼일 있으면 꼭 써보시길 추천.

 

 

[추가]

서울리전을 테스트 해봤는데, 빠르다. 아마존 aws 도 lightsail 같은 서비스도 있으니, 유일한 장점은 아니지만.
디지털오션 / 리노드 에는 없는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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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를 사용하고 있다. 거의 항상 켜두고 있는데, 사파리도 항상 켜두고 있다.

그러다가 며칠지나다보면 어느순간 사파리가 먹통이 된다.
- 강제종료 하고 다시 실행시켜도 반응이 없다.

프로세스를 찾아보면 북마크관련이 보인다.

자세히보면 왠지 메모리 사용량이 많다.(가상메모리크기 부분이 큰게 좀 찜찜하다) - 해당 프로세스를 직접 종료해봐도 마찬가지 이다.

 

구글 검색해보면, iCloud 쪽 설정을 언급해서 관련 부분도 만져봤다.

사파리 부분을 체크도 해보고, 체크해제도 해봐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

위 처럼 - 세팅값이 보여야 하는데, 로딩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

 

 

[경과]

해당 현상은 재시작(재부팅) 해보면, 해결이 되기는 한다.
재부팅하지 않고, 해결하는 방법은 아직 찾지 못했다.

 

[예상]

위 iCloud 설정 부분에서 iColud 접속이 이상한것이 아닌가 예상이 든다.

iCloud 이상 => safari bookmark sync 프로세스 이상 => 사파리 이상

이런 과정의 현상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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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된 장치(하드등) 를 umount 하려고 할때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올때가 있다.

# umount work
umount: /data/work: target is busy
        (In some cases useful info about processes that
         use the device is found by lsof(8) or fuser(1).)

장치가 사용중이라는 의미겠다.

다음처럼 lsof 로 확인해보면, 보통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온다.

# lsof /data/work

COMMAND  PID   USER   FD   TYPE DEVICE SIZE/OFF    NODE NAME
bash    3639   root  cwd    DIR   8,49        0 4587521 /data/work/job (deleted)

또는

COMMAND  PID   USER   FD   TYPE DEVICE SIZE/OFF NODE NAME
bash    3639   root  cwd    DIR   8,49     4096    2 /data/work

콘솔로 해당 디렉토리에 접근해 있는 경우이다. 로컬에서 그럴수도 있고, 원격접속한 경우도 있을 수 있다.

해당 job 을 찾아서 로그아웃 하거나 다른곳으로 이동하거나 하면 된다.

찾지 못하거나 모를 경우 해당 점유하고 있는 프로세스를 강제 종료할 수도 있다.(위 예시의 PID 3639 )
여러사용자가 사용하는 장비라면 더욱 찾지 못할 수도 있다.

kill 3639

딱히 권장하지는 않는다.

다시 umount 해보면 정상적으로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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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fdisk 로 하드 파티셔닝을 한다.

하드용량이 크면 parted 를 사용해야 한다.

# parted /dev/sde
GNU Parted 3.2
Using /dev/sde
Welcome to GNU Parted! Type 'help' to view a list of commands.
(parted) p                                                                
Model: WDC WD40 EZRZ-00GXCB0 (scsi)
Disk /dev/sde: 4001GB
Sector size (logical/physical): 512B/4096B
Partition Table: msdos
Disk Flags: 

Number  Start  End  Size  Type  File system  Flags

(parted) mklabel gpt                                                      
Warning: The existing disk label on /dev/sde will be destroyed and all data on this disk will be
lost. Do you want to continue?
Yes/No? y                                                                 
(parted) p                                                                
Model: WDC WD40 EZRZ-00GXCB0 (scsi)
Disk /dev/sde: 4001GB
Sector size (logical/physical): 512B/4096B
Partition Table: gpt
Disk Flags: 

Number  Start  End  Size  File system  Name  Flags

(parted) mkpart primary 0 4001GB                                          
Warning: The resulting partition is not properly aligned for best performance.
Ignore/Cancel? i                                                          
(parted) p                                                                
Model: WDC WD40 EZRZ-00GXCB0 (scsi)
Disk /dev/sde: 4001GB
Sector size (logical/physical): 512B/4096B
Partition Table: gpt
Disk Flags: 

Number  Start   End     Size    File system  Name     Flags
 1      17.4kB  4001GB  4001GB               primary

(parted) q                                                                
Information: You may need to update /etc/fstab.

주요명령어를 요약하면

# parted /dev/sde

(parted) p                                                                

(parted) mklabel gpt                                                      

(parted) mkpart primary 0 4001GB                                          

(parted) q                                                                

파티션테이블을 gpt 모드로 바꾸고(mklabel), 파티셔닝하고(mkpart) , 끝.

구글링하기 귀찮아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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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분투에서 autossh 를 설정하는 법을 정리했었다.( blog.1day1.org/615 )

맥미니 도 같이 쓰고 있는데, 맥미니도 설정해보고자 한다.(그동안 딱히 사용할 일은 없었다.)

맥에서는 brew 로 autossh 를 설치한다.

brew install autossh

이제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설정한다. 우분투의 systemd 와 비슷한 launchctl 을 사용한다.

다음과 같은 설정.( ooo.plist 파일은 임의로 만들면 된다. )

$ cat Library/LaunchAgents/org.1day1.macmini.plist

<?xml version="1.0" encoding="UTF-8"?>
<!DOCTYPE plist PUBLIC "-//Apple Computer//DTD PLIST 1.0//EN" "http://www.apple.com/DTDs/PropertyList-1.0.dtd">
<plist version="1.0">
<dict>
    <key>Label</key>
    	<string>1day1 org macmini</string>
    <key>KeepAlive</key>
    	<true/>
    <key>RunAtLoad</key>
    	<true/>
    <key>ProgramArguments</key>
    <array>
        <string>/usr/local/bin/autossh</string>
	<!-- autossh switches -->
        <string>-M</string>
        <string>0</string>
	<!-- ssh switches -->
        <string>-N</string>
        <string>-T</string>
	<string>-o</string>
	        <string>ControlMaster no</string>
	<string>-o</string>
        	<string>ServerAliveInterval 60</string>
	<string>-o</string>
        	<string>ServerAliveCountMax 3</string>
	<string>-p</string>
        	<string>2222</string>
	<string>-l</string>
        	<string>root</string>
	<string>-i</string>
        	<string>/Users/your-mac-user-name/.ssh/id_rsa</string>
	<string>-R</string>
        	<string>9191:127.0.0.1:5900</string>
	<string>-R</string>
        	<string>9122:127.0.0.1:22</string>
	<string>your-externel-server</string>
    </array>
</dict>
</plist>

-p 2222 -l root -i 비밀키 , your-externel-server  => 이 부분들은 본인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한다.

다음처럼 실행.

launchctl load -S Aqua Library/LaunchAgents/org.1day1.macmini.plist 

실행되어 있는지 확인.

$ launchctl list |grep 1day1
23391	0	1day1 org macmini

터널링 서버에 접속이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이제 임의의 곳에서 맥미니에 접속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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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의 기본메일앱을 사용하고 있다. imap 으로 연결해서 사용중인데, 몇몇 메일이 올때 한글 파일명이 ????? 등으로 깨져서 보일때가 있다.

utf-8 / euc-kr 등 인코딩 문제인데, utf-8 으로 기본 세팅이 되어 있지 않은 듯 싶다.

관리자로 권한
sudo -s

defaults write com.apple.mail NSPreferredMailCharset "UTF-8"

명령을 해주고, 메일앱을 CMD+Q 로 완전종료했다가 다시 실행해주면 정상적으로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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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 등 내부망에 있어서 외부 접속이 어려운 환경에서 접속할 수 있게 할 수 있다.

터널링을 통해 가능하다. ssh 로 접속해 있을 수 있는 호스팅 환경이 있으면 된다.

apt install autossh

설치는 쉽다.

systemd / upstart 방식에 따라 자동 실행 설정이 조금 다르다.

# systemd 방식 (최근 배포판)

# vi /etc/systemd/system/autossh.service
[Unit]
Description=AutoSSH service for a reverse tunnel 
After=network-online.target

[Service]
ExecStart=/usr/bin/autossh -M 0 -q -N \
-i /root/.ssh/id_rsa \
-o "ServerAliveInterval 60" -o "ServerAliveCountMax 3" your-externel-server \
-R 5991:127.0.0.1:5901 \
-R 5922:127.0.0.1:22 \
-R 5989:192.168.11.19:5900

[Install]
WantedBy=multi-user.target

위 설정처럼 하면 된다. 자신의 맞는 환경에 따라 수정해서 사용하면 된다.
내부 서비스(5901 , 22) 로 접속가능하고, 또는 동일네트워크 다른 서버로도 접속가능하다.

위 파일 생성 후 다음 명령으로 실행해준다.

systemctl enable autossh
systemctl start autossh

 

# upstart 방식 (예전 방식)

# vi /etc/init/autossh.conf 
description "autossh daemon for ssh tunnel"

start on net-device-up IFACE=eth0
stop on runlevel [01S6]

#setuid autossh

respawn
respawn limit 5 60

script
export AUTOSSH_FIRST_POLL=30
export AUTOSSH_GATETIME=0
export AUTOSSH_POLL=60
/usr/bin/autossh -M 0 -q -N \
-i /root/.ssh/id_rsa \
-o "ServerAliveInterval 60" -o "ServerAliveCountMax 3" your-externel-server \
-R 5991:127.0.0.1:5901 \
-R 5922:127.0.0.1:22 \
-R 5989:192.168.11.19:5900
end script

설정 방식만 조금 다를 뿐 사용법은 동일하다.

 

그럼, 제 3의 위치에서 터널링으로 뚫어 놓은 내부서버에 접속해본다.
당연히 바로 접속 할 수는 없다.

다음의 ssh 명령으로  {로컬PC} => 외부 서버 => 내부망(터널링)  으로 접속한다.

ssh your-externel-server -L 5991:127.0.0.1:5991 -L 5922:127.0.0.1:5922 

위 설정은 로컬PC 의 포트로 터널링한 내부망의 서비스 포트와 연결하는 것이다.

ssh root@localhost -p 5922

내부에서 다음 처럼 접속하면 된다. (위 예시는 내부망의 22번 ssh 포트로 접속하는 명령)

조금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흐름을 이해하면 크게 어렵지는 않다.

내부망에 포트포워딩으로 접근할 수 없는 경우, 보안접속이 필요한 서비스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ssh 를 이용한 것이라 vpn 처럼 보안접속이 필요한 경우등에 유용할 듯 싶다.

 

[추가]

systemd 방식 설정 후 재부팅했는데, autossh 가 실행이 안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날때 (systemctl status autossh 로 확인)

ssh exited prematurely with status 255; autossh exiting

구글링 해보니, After=network-online.target 대신에

After=network.target
After=NetworkManager-wait-online.service

등등 여러개로 바꿔가며 해봐도 안된다. 네트워크가 정상 접속되는 시점이 차이가 있는 듯 하다.

 

# vi /etc/systemd/system/autossh.service 에 다음 항목을 추가해준다.

[Service]
ExecStartPre=/bin/sh -c 'until ping -c1 google.com; do sleep 1; done;'

 

위 처럼 네트워크가 동작하는지 체크 후에 실행하도록 한다. ( 완료 후 systemctl daemon-reload 로 설정을 재로딩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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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를 쓰다보면, 한글의 자소가 분리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윈도우 / 리눅스 / 맥os 등을 같이 쓰다보면, 프로그램 처리시 조치해줘야 할 부분이 있다.

php 에서는 다음 방법으로 조치해준다.

패키지는 php-intl 를 설치해줘야 한다.

코드 처리는 다음처럼 해준다.

if (!\Normalizer::isNormalized($file_location)) { // mac type - utf8
  $file_location = \Normalizer::normalize($file_location);
}

요점은 맥os 방식을 윈도우/리눅스 방식으로 바꿔준다 라고 이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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