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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에서 테더(USDT)를 출금(Withdraw)할 때 여러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USDT 는 주로 trx20(트론) 을 많이 쓴다. 수수료가 저렴하기도 하고, 지원하는 서비스(거래소,디파이 등등)가 많다.
바이낸스 지원목록을 보다보니, 그중에 Avalanche(avax)가 눈에 띈다.
(폴리곤(matic)과 함께 지원이 점점 확대되고 있는 듯 하다.)

AVAXC 체인을 주의한다. (erc20 타입의 주소이다)

avax 에서 주로 쓰는 타입은 USDT.e / USDC.e 같은 것들이다.
전송 전에는 해당 토큰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다른 토큰이었다. 바로 USDt 토큰 이다.

USDt 의 컨트렉트 주소는 0x9702230a8ea53601f5cd2dc00fdbc13d4df4a8c7 이다.
USDT.e 는 0xc7198437980c041c805a1edcba50c1ce5db95118 이다
둘이 차이가 있다. 어느게 테더사의 공식(?)지원인지 모르겠다. (둘다 공식지원일 수도)

예상은 USDT.e 는 Wrapped USDT 가 아닐까 예상한다.(USDt 가 native 일 듯 )
그렇지만, 아직 USDt 는 지원하는 곳이 많지는 않다.(USDT.e 가 필요하면 스왑해야 한다.)

스시스왑은 아래처럼 공식지원은 아니다 (컨트랙트 주소를 넣으면 조회가 되기는 한다.)

스시스왑은 미지원이다.(USDT 가 USDT.e 이다)

몇군데 찾다가 토큰 스왑을 지원하는 트레이더조 에서 스왑을 했다.( https://traderjoexyz.com/trade#/ )

뉴스를 찾아보니 작년 11월 경에 런칭을 한 듯 하다.( https://medium.com/avalancheavax/tether-token-usdt-launches-on-avalanche-baf5a313f1a7 )

USDt 와 USDT.e 와 혼동되지 않게 주의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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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하락장에서는 쉬어가는 것이 좋다.
(희망회로-https://blog.1day1.org/645-를 돌려봐도 단기간에 큰 상승은 어려울 듯 하다)

그러나, 시장을 완전히 떠나면, 추후 상승장의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
하락장에서는 현물(비트코인,이더리움 직접구매)거래는 수익을 내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나, 선물거래는 하락에 공매도를 해서 수익을 낼 수도 있으니 상대적으로 하락장에서도 가능하다.
물론 단순 사고 파는 것보다 복잡할 수 있으니 어느정도 연습이 필요하다.

2020년 하반기에 상승국면에서 선물거래로 꽤 수익을 얻기도 했었다.(https://blog.1day1.org/623)
하락장/상승장 모두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다.(물론 위험성이 있기에 신중히 투자해야 한다.)

바이빗에서 선물거래 대회를 한다. WSOT 2022 (고수들이 많아서 순위권을 기대하긴 어렵다)

 

간단한 조건은
1. 위 링크등을 통해 가입한다.
2. 대회참여하기 위한 최소금액(500 USD) 에 해당하는 USDT/BTC/ETH 등을 바이빗에 전송한다.
3. 대회시작하면 선물거래를 한다.

나도 몇번 참여를 하긴 하지만, 플러스 수익률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ㅜㅜ)

선물거래를 처음해보신다면, 팁(?)이라면
1. 격리(Isolated)로 하든 Cross 로 하던 배율(leverage)을 크게 쓰던 낮게 쓰던 상관은 없다.
2. 꼭 추천해야 한다면, 격리로 배율은 10~20배 정도를 추천한다. 핵심은 자금관리 이다.
3. 사실 중요한 것은 한번에 많은 자금(증거금)을 거래하지 않고, 5~10% 정도를 하는 것이다.

중요한 부분은 확률적으로 30~40% 의 차트패턴을 가지고 , 손익비(손실/수익 비율)를 높은 거래를 하는 것이다.
주요 차트패턴은 상승,하락 쐐기 / 헤드엔숄더 / 상승,하락 삼각형 등등 본인에 맞는 전략을 사용한다.
이때 손익비를 잘 체크해서 높은 손익비로 거래를 한다.

한번의 거래에 모든 자금을 사용하는 것은 절대금지 - 차트패턴에 100% 확률은 없다.

자금관리만 잘해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수익이 목적은 아니더라도, 소액으로라도 연습을 많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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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예측은 무의미하다. 그냥 재미(?)삼아 상상해본다.
대략적인 방향정도나 맞으면 다행.

관점의 설명(기본은 반감기)

1. 반감기 이후로 상승관점

2. 상승이후 큰 폭의 하락(70%~84%)
  빨간선 : 70%정도로 희망회로를 돌려본다(현시점 아직 한발 더 남았다- 2017년 고점정도)
  파란선 : 85%가량 빠지는 긴 하락장 시나리오-이건 아니길...

3. 연준금리(10년물 채권금리) - 이건 유동성 관점
  연준금리가 올리다가 고점일때가 저점(올해 9월정도까지 연준금리 고점이라면 비트는 저점?)
  연준금리를 내린다면, 경기는 침체기 , 충분히 내린다면 유동성이 조금씩 투입 => 비트코인 상승기대

4. 비트대비 이더가격(도미) -노란색차트
  현재 비트대비 이더가격이 높은 편이다. 즉, 더 떨어져야 비트가 올라갈 힘을 비축할 수 있다.

희망회로 - 연준금리가 올해 하반기까지 빠르게 올릴 것으로 예상, 단기상승 후
  금리 상승으로 경기가 둔화되면(금리고점) 마지막? 하락(깊지 않게) 후 상승기대
  다행히 경기가 단기 침체 후 호전되어 상승기대

조금 비관적 전망 - 경기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아 깊은 하락이 발생 , 긴 하락장 후 조금씩 상승
  23년상반기까지 하락 : 23년 상반기~24년까지 조금씩 비트를 모아가야 겠다.

결론은 희망회로 일 뿐 , 투자는 본인의 결정으로 하세요.

 

저의 전략은 올해 단기 상승이 나온다면, 주식/코인 등 일부(50%이상)를 정리하여 현금화 한다.
  23년~24년은 비트코인 모아가기 전략 / 주식은 채권등으로 자산분배 할 예정이다.
  즉, 하락장에 대한 대비전략을 실행 할 예정.

 

결론2 : 하락장 잘 버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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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수는 크진 않지만, 심적으로 이불킥 할정도는 되는 투자실패를 기록한다.

투자 실행
- 그동안 투자로 인해 수익금이 생긴 것을 하락장이 시작되면서 지키려는 방향으로 자산배분을 했다.(https://blog.1day1.org/642)
- 그 중에 자산의 50%정도를 달러페깅 크립토(USDC / USDT / UST ) 등으로 나눠서 예치(예금)를 했다.

위험성
- UST 가 20%의 말도 안되는 이율를 주는 위험성을 감지는 하고 있었다.
- 다만 적당한 시점에서 빼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었다.(이 부분이 바로 착각이었다)
- 아마도 모두가 그런 생각을 가졌을지 모르겠다.(아예 위험성을 모르던 투자자도 있었을지 모르지만)
- 어쩌면 최근 몇년간 큰 실패를 하지 않아서 나 자신을 너무 신뢰했을 수도 있겠다.

사건의 그날
- UST 가 1달러 페깅이 점점 벌어지고 있었다. 5월8일 아침 보게되었다.
- 순간 심상치 않은 것을 느꼈다.
- UST 예치한 것중 80%정도는 일단 USDT/USDC 로 바꾸고 상황을 지켜보려했다.
- 나머지 20%는 락이 걸린것도 있지만, 상황을 지켜보자가 컸던것 같다.(락을 아예 못 푸는 것은 아니었다.)

실패의 해석
- 안일함 과 욕심 이었던 것 같다.
- 안일함 : 뱅크런이 이렇게 발생하는 구나 , 저걸 왜 미리 빼지 못할까 라는 생각 , 아! 이래서 못 빼는 구나.
- 욕심 : 사실 루나 프로젝트에 많은 신뢰를 하고 있지는 않았다. 계획은 있었지만, 쳐 맞기 전까지는 몰랐다.
    회복이 될 수도 있을거라는 근거없는 희망도 있었을 듯 하다. 아니! 욕심이었다. 원금을 지키려다 모두 날린다.

실패의 쓰라림
- 엄밀히 따지만, 수익금중에 일부가 손실이 난 것이긴 하다. 사실 그렇게 위안을 삼고 있다.
- 그러나 맘은 편하지 않다. 결과를 지나고 보면 어이없는 실수를 한 것이기에 그점이 아프다.

이 아픔이 추후 성공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기록으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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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빗 브릿지를 그동안 잘 사용했었는데, 쫄리는 상황이 발생하여 기록으로 남긴다.

상황
1. 클레이 네트워크에 있는 USDC 를 폴리곤 네트워크로 보내려 한다.
2. 오르빗 브릿지를 사용했다. (klay => polygon)
3. 수신주소를 바이낸스로 했다. 바이낸스가 polygon 네트웍을 지원한다. (여기가 실수)
4. 바이낸스에 USDC 가 도착하지 않았다.

문제점 파악
1. 왜 도착하지 않을까? orbit 브릿지는 USDC 를 랩핑(?)한 oUSDC 를 보낸다는것이 문제다.
2. 즉, 바이낸스는 oUSDC (실제는 PUSDC) 를 지원하지 않는다. => (그 사이 토큰이름이 PUSDC => oUSDC 로 변경되었다.)
3. 기존에 오르빗 브릿지를 사용할때 klay => eth(erc-20) 로 보낼때는 바로 되었었다.(ERC-20 은 USDC 를 직접 보낸다)
4. 그래서 별 생각없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

해결책
1. 바이낸스에 복구요청을 해야한다.(내가 컨트롤 할수 있는 지갑으로 복구 요청)
2. 관련 FAQ 는 잘 되어 있다. (https://www.binance.com/en/support/faq/4d1347b4d6d44564ba44ea785703a4fd)
3. 내가 조치한 방법을 정리한다.(진행중이라 결과가 안되면 패닉될 수도 ...ㅜㅜ )

 

바이낸스 복구요청 (위 FAQ 참조)
(그 사이 토큰이름이 PUSDC => oUSDC 로 변경되었다.)

Deposit 으로 가서 위 부분 클릭
Deposited an unlisted coin 선택
Submit Appeal 클릭

 

Coin 부분에 PUSDC 입력후 Confirm 클릭
Deposit 주소 / 금액 / TxID 등을 입력

Deposit 주소(바이낸스 입금주소) / 금액(amount) / TxID 를 입력해야 하는데.
해당 내용은 오르빗 브릿지에서 검색해서 찾는다.(explorer 메뉴)

바이낸스의 주소를 검색한다. 받는 체인 부분이 TxID 이다. 클릭
TxID / Deposit 주소(바이낸스 주소) / 금액 을 입력한다.

 

Submit 완료 후 - 바이낸스의 처리 기다리기.(잘 처리 되길)

헐! 저렇게 오래걸리지는 않겠지.

추후 진행과정은 다시 기록 ( 아마 복구받을 주소 입력 등 절차 필요)

 

3 days later ...
다시 진행메시지가 왔다.
수수료가 있다고 본것 같은데, 같은 채널 matic 일 줄 알았는데 BTC 로 수수료를 받는다.
0.001 btc 가 필요 (미리 넣어두는 것이 좋다.)

복구 받을 주소를 입력한다.(내가 컨트롤 가능한 주소를 입력)

예상 프로세스 시간대로 30일 넘게 걸리지는 않겠지.

2 days later...

변수가 생겼다.
며칠사이에 오르빗 브릿지 폴리곤 USDC 의 코인(토큰)의 명칭을 PUSDC 에서 oUSDC 로 바꿨다.

PUSDC => oUSDC 로 변경되었다.

기본 복구요청에서 취소하거나 / 변경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
한달내에 처리순서가 되었을때, 없는 코인이라고 캔슬되면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할 듯 한데, 난감하다.

희망을 가져보는 것은 TxID 도 같이 입력했으니, 담당자가 현명하게 처리해줬으면 좋겠다.(과연?)

 

3 weeks later...

점점 지쳐간다.ㅜㅜ  (다음주 - 한달 채우려나?)

 

1 month later ..

드디어 한달이 지났다. 이젠 좀 힘드네.
혹시 바이낸스 담당자가 실수(엉뚱한 곳으로 보내거나)를 하지나 않을지 걱정되기도 한다.
다음주가 한달넘은 상태인데, 처리가 될지.

..

..

..

[정상적으로 바이낸스에서 내지갑주소로 받은 후에 조치]

1. 메시스왑에서 PUSDC 를 USDC 로 스왑 ( https://meshswap.fi/assets )
2. 스왑한 USDC 를 원래 목적인 바이낸스 로 전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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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이 시작된 후 별다른 글을 올리지 못했다. 짐작하시다시피 투자성과가 좋지는 못하다.
하락장도 거의 1년(10개월)이 다 되어 가는 듯 하다.(https://blog.1day1.org/635)
몇가지 시나리오 중 희망사항은 이뤄지지 않았다.(잠시 상승하는 분위기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희망고문처럼 투자자를 아프게 했다.)

본격적으로 코인투자를 체계적(?)으로 하기 시작한지는 2020년 11월경인데(https://blog.1day1.org/632) 크게 3가지 방향으로 투자를 했었다.
요약하면 1) 자동투자 / 2) 디파이,스테이킹 / 3) 직접투자(선물,현물) 를 통해 투자를 했었다.
상승장이었기 때문에 성과는 좋았다.

그러나, 모든 투자가 항상 상승장만 있는 것은 아니다. 진정한 투자실력(?)은 하락장에서 나오는 것 같다.
하락장이 시작된 후 가능한 투자금을 지키기 위해 몇가지 노력을 했다(잘했는지는 모르겠지만)

1. 주식/채권 등 다른 투자대상으로 분산

2. 직접투자를 시스템트레이딩으로 자동화

3. 변동없이 안정적인 수익률 서비스로 비중 증가(현금비중 +)

위 3가지 방향으로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내용이 길어지면 별도의 포스팅으로 적어보겠다)

1. 주식/채권등에 대해서는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코인에서 얻은 수익일부를 국내/해외/ETF 등으로 투자 분산했다.
 - 의미있는 금액을 투자하기 시작한게 코인부터여서  코인 => 주식 으로 자산이동하였다.
 - 현재의 결과는 +- 1~2% 정도를 왔다갔다 하고 있다.(국내 - / 해외 + 상황)

2. 시스템트레이딩
 - 개발자 이다보니, 가능한 자동화를 하려고 노력했다.( https://blog.1day1.org/638 )
 - 자동투자를 서비스로 하는 곳을 이용했었는데, 하락장에서는 계속 마이너스여서 -10%정도 되었을 때 중지했다.
 - 그래서 직접투자를 전략+자동화 하는 방향으로 전환하였다.
 - 물론 성과는 하락장이라 마이너스 상태이다.

2021년9월~22년2월경까지의 손익그래프

BTC/ETH/XRP 를 40~50개의 매수/매도 전략으로 분산해서 하고 있다.(XRP 만 수익상태이고, 나머지는 손실상태이다.)
하락장이라 어쩔 수 없는 것인지, 추후 상승장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3. 디파이 서비스 - 스테이블 코인 예치
 - 여러가지 서비스를 사용해봤다.(팬케익,스시,폴리캣,클레이스왑 .. 기타)
 - 디파이 서비스로도 롱/숏 전략을 사용할 수 있지만, 나는 예치 수익을 주로 하고 있다.
 - 수익률 만 따라서 여기저기 서비스로 옮기는 성향은 아니다. 괜찮은 수익률과 안전성을 주로 평가한다.

 

BiFi 서비스

바이파이 서비스의 클레이튼 네트워크 랜딩서비스

BiFi 서비스는 초기 ETH/BSC 랜딩서비스부터 사용했었다.
현재 eth 는 투자금이 소액이라 가스비가 부담되서 중지하고, BSC 와 최근 런칭한 AVAX / KLAY 기반 랜딩서비스를 이용중이다.

BSC / AVAX / KLAY / ETH 등 각 네트워크별 서비스의 장단점이 있다.
현재로서는 KLAY의 스테이블코인 예치가 꽤 괜찮은 수익률을 주고 있다.
(현재는 이벤트 기간이라 일시적으로 높을 수 있으니 가끔씩 체크하는것이 좋다.)

디파이 서비스를 사용해보지 않은 분들은 약간은 어려울 수 있다.
크게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예치한다.

KLAY 기준 설명
1) 거래소등에서 예치할 코인 구매 (USDC / USDT 는 주로 해외거래소에서 구매)
2) ETH 메인넷 => KLAY 메인넷 으로 코인 전환(이때 orbit 브리지 이용)
3) BiFi klay 서비스에서 예치

사전지식이 필요하다.(이부분이 초보자에게는 진입장벽)
 - Biport지갑 또는 메타마스크 사용법

Biport 지갑 화면메타마스크를 이용해도 된다.
메타마스크를 이용해도 된다.

 - 클레이스왑/오르빗브리지 메인넷코인 전환

클레이스왑에서 오르빗브리지 이용

위 방법은 익숙하다고 생각한 나도 좀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좀더 편한 브리지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는 AVAX 쪽 브리지 방법이 좀더 직관적이고 편한 것 같다.

난, 기존에 다른서비스를 이용하던 USDT가 있어서 위 방법으로 했지만,
현금(KRW,달러)으로 가지고 있다면, 위 방법보다 XRP 를 이용한 방법도 좋을 듯 하다.(다음에는 이 방법으로 해보려한다.)

1) 국내 거래소에서 XRP 를 구매
2) 클레이스왑으로 XRP 바로 전송 (XRP 는 브리지 사용안해도 된다)
3) XRP 를 USDC/USDT 등으로 스왑

본인에게 편한 방법으로 하면 된다.
각 과정을 소액으로 먼저 해보고, 추후 투자금을 예치하는 것이 안전하다.

은행 예금이자 보다 좋다

결론은 투자금을 지키자

여러가지 투자방법을 정리해봤다. 이 핵심은 하락장에서는 무리한 투자를 자제하고, 투자금을 지키는 방향으로 하자는 것이다.
물론 투자금을 지키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주식, 다른 누구는 현금/금 , 누구는 비트코인 일수도 있다.(관점의 차이)
난 그래서 나름의 기준(감?)으로 주식(국내+해외) / 금,채권(ETF) / 코인(비트,이더,기타) / 현금성? 코인(USDC/USDT) 등으로 분산해놓았다. 추후 상승장으로 전환이 되면 투자 방향을 다시 조정하게 될 것이다.

지금의 하락장이 언제동안 계속될지 모르겠다. 최근 전쟁 이슈도 있으니 더욱 알 수 없어졌다.
1년이 될지, 2~3년이 될지 모르겠다. 본인의 투자금 성격(여유돈, 은퇴자금, 대출금)에 따라 기다릴 수 있는 기간이 달라질 것이다.
다만, 투자란 것이 짧은 기간에 끝나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가능한 오래 기다릴 수 있는 자금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하락장에서 손털고 이 시장을 떠나지 말고, 투자금을 지키면서 다음에 올 상승장을 준비하자.
손털고 시장을 떠나면 추후 상승장 초입에 적절한 투자 배분을 못할 수 있다.

짧은 투자 경험으로 깨닫기는 어렵겠지만, 투자란 기다림인 것 같다. 준비된 기다림.

모두 투자금을 지키면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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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20.04 에서 openssl 을 사용할 때 , 기본값이 TLS v1.3 인 듯 하다. (그 이전 어느버전 부터 바뀐듯)

imap 등을 접속할 때, 1.3 버전을 지원하지 않는 서버의 경우 다음과 같은 에러를 보인다.

TLS/SSL failure for imap.naver.com: SSL negotiation failed

openssl 으로 아래처럼 접속시 안되는 경우가 있다.

openssl s_client  -connect imap.naver.com:993

아래 부분의 (NONE) 부분.

New, (NONE), Cipher is (NONE)
Server public key is 2048 bit
Secure Renegotiation IS supported
Compression: NONE
Expansion: NONE
No ALPN negotiated
SSL-Session:
    Protocol  : TLSv1.2
    Cipher    : 0000
    Session-ID: 
    Session-ID-ctx: 
    Master-Key: 
    PSK identity: None
    PSK identity hint: None
    SRP username: None
    Start Time: 1635870017
    Timeout   : 7200 (sec)
    Verify return code: 0 (ok)
    Extended master secret: no

정상적인 경우 아래와 같다.

New, TLSv1.2, Cipher is DHE-RSA-AES256-GCM-SHA384

 

우분투 20.04 버전의 설정을 TLS v1.2 이하 버전도 가능하게 활성화(?) 시켜본다.

파일은 /etc/ssl/openssl.cnf 으로, 아래 설정값을 추가한다.

# openssl.cnf 앞 부분에 추가
# system default
openssl_conf = default_conf



# openssl.cnf 뒷 부분에 추가
[ default_conf ]
ssl_conf = ssl_sect

[ ssl_sect ]
system_default = system_default_sect

[ system_default_sect ]
MinProtocol = TLSv1.2
CipherString = DEFAULT:@SECLEVEL=1

재부팅 해보면, 설정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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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이 런칭해서, 업그레이드 해서 테스트 해보고 있다.

사용중인 virtualbox 가 실행시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난다. (VERR_NEM_VM_CREATE_FAILED)

이유는 윈도우 자체의 가상머신 기능과 충돌하는 듯 하다.

다음 명령으로 윈도우 가상머신 기능을 비활성화 한다.(관리자 모드로 실행 CMD 나 powershell )

bcdedit /set hypervisorlaunchtype off

예전 윈10 일때도 설정했던 기억이 살짝 난다.

위 명령후에 재부팅을 한 후 다시 시도해보면 해결된다.

윈도우 업그레이드 마다 발생하는 듯 한데, 더 좋은 해결책이 있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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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런 메일이 왔다.  공식적인 네이버 메일인 줄 알았다.

네이버 피싱메일 예시

그래서, 메일 내용대로 스팸을 보냈다면,  메일 계정(암호)이 털렸나 생각했다.

암호 바꿔야지 생각하던차 자세히 보니 이상했다.
일단 보낸이 주소가 약간 이상하다.  navercorrp.com => r이 이상하게 하나더 들어가있다.

그렇다 피싱메일 인 것이다.

"아이디 보호해제" 로 들어가면 개인정보를 요구한다.(화면도 사칭화면이다.)

주소창의 주소가 다르다. naevear.com 이라는 사칭주소

피싱메일 은 이런식으로 공식계정을 사칭하는 경우가 많다. 순간 방심하다가는 당할 수 있다.

특히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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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트레이딩을 시작하고(https://blog.1day1.org/637) 여러가지 전략들을 찾아보고 적용하고 있다.

가능한 여러개로 분산하려고 하는데, 이 방법이 수익률에 어느정도 긍정적일지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겠다.
(여러 전략 나누기 + 시간대 나누기 )

드라마틱 한 수익이 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비트코인 이외에 이더리움/리플 도 전략을 추가해봤다.
자금은 여러 전략/시간대 로 분산해서 특정전략에서 손실이 나도 다른 전략이 손실을 상쇄해주기도 한다.
물론 손실이 더 추가될 수도 있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손실금을 계산해서, 포지션 물량을 정해서 투입한다.

추세가 시작되면, 시스템트레이딩이 빛을 발휘할지 기대반 / 우려반 이다.
과연 이 실험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혹시 이런 방식을 시도해보고자 하시면, 본인의 투자자금 전체를 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즉, 전체 자산시장 관점 + 현금 비중등 자산은 잘 분배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국내주식 30% + 현금 30% + 달러(해외주식) 30% + 암호자산 10% 등 이런식.

암호자산에 몇 %를 넣을지 개인차가 있겠지만, 30%를 넘지 않는 선이 좋을 듯 싶다.(고위험 자산으로 봐야 한다.)

 

ps. 앞광고 - 바이비트 트레이딩 대회를 참여해보세요.(이미지 클릭)

WSOT 트레이딩 대회

 

바이비트 WSOT 트레이딩 대회에 저는 짧은 시간대의 전략으로 시스템트레이딩을 해볼 예정입니다.
(대체적으로 짧은 시간대 트레이딩 전략은 수익률이 썩 좋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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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하락장이 시작된 후 벌써 2개월이 지났다.( https://blog.1day1.org/635 )

그때 생각했던 시나리오중 2번째로 진행중인것 같다. 횡보중.
암튼 오를 듯 내릴 듯 투자자들을 피말리게 하고 있다.

난, 그 사이 시스템트레이딩을 자동화 하고 있었다.

기본 흐름은 다음과 같다.

트레이딩뷰 시스템 전략(알림/webhook) => 알림/전략실행/스위칭(프로그램) => 텔레그렘알림(모니터링)

10개정도의 전략을 나눠서 자동화 하고 있다

핵심은 트레이딩뷰에서 전략을 찾는 것이다. 좋은 전략을 여러개 찾고, 자금을 잘 나눠서 실행해야 한다.
나도 테스트 하느라 초반에 자금관리를 잘 못해서 20~30% 가량 손해본 듯 하다.

이제 전략을 10개정도 늘리고 나니 좀 안정화 된 듯 싶다. 자금관리가 또하나의 핵심이다.

자동화를 해놔서 신경이 덜 쓰여서 이제 시간을 좋은 전략을 찾는 것에 쓰고 있다.

보통 전략들이 추세추종이 많다보니, 지금처럼 횡보장에서는 마이너스 인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추세가 나오고 시작하기에는 언제 추세가 나올지 모른다는 것이 함정이다.

모든 투자가 힘들겠지만, 시스템 트레이딩도 나름의 힘든요소가 있다.
전략과 자금관리 등을 잘 해서 시작해야 할 듯 하다. 나도 초반 시행착오로 자금 손실이 꽤 났다.

계속 돌려보고 새 전략들을 추가해보고, 나름 의미있는 성과가 있으면 다시 정리해보려고 한다.

과연 어떻게 될지...

 

ps. 횡보장이 빨리 끝나면 좋겠다. 곧 변화가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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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에서 윈도우10 의 공유폴더가 마운트 되지 않는다.

# mount win10-share
mount error(112): Host is down
Refer to the mount.cifs(8) manual page (e.g. man mount.cifs)

위와 같은 메시지가 나오면서 연결이 안된다.

로그기록은 다음처럼 나온다.

 CIFS VFS: cifs_mount failed w/return code = -112

smbclient 로 연결해도 표시가 되지 않는다.

# smbclient -L win10-pc
WARNING: The "syslog" option is deprecated
Enter root's password: 
protocol negotiation failed: NT_STATUS_CONNECTION_RESET

윈도우10 에 삼바1 프로토콜이 기본 비활성화 되서 그런것이다.

실행 => appwiz.cpl 명령 실행  / 또는  설정 => 앱및기능 => 프로그램 및 기능

실행창 => 윈도우키+R
Windows 기능 켜기/끄기

위 이미지의 SMB 1.0 관련 설정을 켜준다.

ps. 우분투 버전에 따라 기본 samba 2 를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기존 사용하던 컴에서 연결이 안된 경우이다.

 

[추가]
위 단계를 처리하고,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나온다면, https://blog.1day1.org/602 를 참조.

mount error(127): Key has exp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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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폭락하였다. 고점 대비 50% 넘게 하락하였다.

고점대비 54% 하락하였다.

누군가는 무엇 때문에, 누구 때문인지 등을 찾고 있을 것이다. 여러가지 원인을 분석하려 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떨어질 때가 되어서 하락 한 것으로 본다. (물론 나도 상승 하길 바라고는 있었다.)

굳이 원인을 따지자면, 현재의 금융시장(주식, 원자재 등)이 불안한 것을 보여주는 듯 하다. 인플레이션 압박 / 금리인상 시사 등등..
그래서 투자자들 중 일부는 가장 위험자산인 비트코인의 비중을 줄여가는 과정일 수 있다.
반대로 인플레이션 우려로 원자재 급(변동성 측면)의 상승을 바라보고, 비트코인등 가상자산을 매집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락을 보는 사람과 상승을 바라보는 사람들 간의 손바뀜 과정이라고 볼수도 있을 듯 하다.

사실 나는 하락장을 몸에 느낄 정도로 경험하지 못했다.(그냥 지난 후에 하락장이었네 라는 느낌 - 2018,2019년은 그렇게 지나갔다.)
이번에는 나름 대비한다고 생각하고 일부 수익분 현금화 하고,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조치를 하긴 했다.
그래도 이번 하락으로 기존 수익분의 30% 가량을 반납하였다.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계속 하락이 이어지면 수익/손실 확정을 해야한다. 그러면 수익분의 더 많이 반납해야 할 수 있다. 때로는 다음 상승장을 기다리며 존버할 지도...

지난번 디파이의 리스크에 대해 언급을 했었다.( https://blog.1day1.org/634 )

이번 하락장에 디파이 리스크로 인해 피해(청산)을 본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디파이는 예금/대출 을 할 수 있어, 큰 폭의 하락으로 인해 예금대비 대출비율을 높게 한 투자자들이 강제 청산을 당한 경우다.
물론 하락하면, 대출을 갚아서 청산을 대비할 수 있지만, 손을 쓰기전에 폭락하면 대응하지 못하고 청산당하는 것이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이번 하락이 손바뀜이 되는 과정이길 바란다.
아마도 몇주 혹은 길게는 몇달이 걸릴 수 있다.

녹색 부분의 상단 채널로 올라가는 것이 중요할 듯 하다.

위 그림의 하단채널에서 어느 정도 횡보를 해주는 것이 조금이나마 상승여력이 있을 듯 하다. 바로 상단채널로 올라가면 좋겠지만, 그건 쉽지 않을 것이다.(대박 뉴스가 나오면 가능할 지도...)

하락이 계속되서 저 하단채널 밑으로 가면, 하락장은 아주 길어질 수 있다.(몇년을 다시 기다려야 한다.)

즉 시나리오를 정리해보면.

  1. 베스트 : 며칠내 바로 상단채널로 상승한다.
  2. 그래도 희망이 : 하단채널에서 횡보한다. (상승 가능성)
  3. 존버는 일상이지 : 하단채널도 깨고 그 밑으로 내려간다.

과연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알 수 없다. 다만, 해당 시나리오가 되었을 때 내가 취할 행동을 정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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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자산 투자 방법중 하나인 디파이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다.( blog.1day1.org/628 )

디파이는 주로 이더리움 과 BSC(binance smart chain) 를 위주로 서비스 되고 있다.

디파이가 여러가지 매력이 있지만, 리스크가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이더리움 가스비(수수료) 이다.

가스비는 고정된 것은 아니고, 유동적이다. 가스비는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경쟁하는 구조이다.
그래서, 사용량이 많아지면, 수수료는 계속 올라가게 된다.

디파이 서비스의 내부동작의 복잡성에 따라 차이도 난다. (스왑 / 풀링 / 예금 / 대출 등)

기본 수수료(단순한 기능)

그러나, 복잡한 계산이 필요한 경우 보통 3~5 단계를 거쳐야 한다. 즉, 기본수수료 x 3~5 배를 해야 한다.

디파이 예금/대출 , 리워드 수령등에 필요한 수수료

보통 사람들은 감당하기 힘든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꼭 필요한 경우)

물론 평상시에는 사용량이 적어질 때를 기다리면 된다.

그러나 긴급상황에서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겠다.
해당 디파이 서비스가 악재에 빠져 긴급히 자금이 빠져나간다거나 하면 엄청난 수수료를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그러면 이더리움 보다는 BSC 를 이용하면 되지 않는가 라고 할 수 있다.

BSC 는 바이낸스가 관리하는 중앙화된 스마트 컨트렉트 체인이다. 중앙화 되어 빠른 것이 강정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사용량이 많아지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장애가 발생하거나, 처리시간이 지연되고는 한다.

평상시에 수초내~수분내에 처리가 되곤 한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하면 지연시간이 꽤 길어진다.

거의 20분 가량 지연되어 처리되었다.
보통때는 1분내로 처리가 된다.

즉, 이런 리스크를 감안하고 투자를 해야한다.

긴급하게 빼야 할 수도 있는 자금은 가급적 투자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싶다.

해당 문제들은 개발진 , 커뮤니티에서도 해결하려고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
이더리움 같은 경우 7월경에 하드포크를 해서 수수료 문제를 개선한다고 한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잘 될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고.)

 

디파이에 투자하려는 분들은 이런 서비스의 리스크를 알아보고 진행하셔야 합니다.
소중한 투자금을 잃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면서 위험분산을 하면서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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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점점 달아오르고 있다. 모 공무원의 발언으로 위태(?)하던 기간도 있었다.
그러나 조금씩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혹자는 마지막 피날레 라고도 한다.(그건 시간이 지난후에야 알 수 있을 것이다.)

주식시장이 재미없다고, 코인시장으로 자금이 들어온 것도 있고.
블록체인 / 가상자산 개념의 금융, 산업적인 측면에서 여러가지 좋은 뉴스들로 인해 긍정적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진 것도 있을 것이다.
사뭇 2017~2018년도의 분위기와는 확연히 다르긴 하다. 그때는 사기아냐? 라는 분위기가 더 강했다.

물론 열기가 오르다보면 꺼지는 시기도 있다. 아무튼 그 뜨거움을 마음껏 즐기되 꺼지는 시기를 대비해야 겠다.

2021년 5월 7일의 열기

주식시장의 순환매(?) 의 모습과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1) 비트코인  2) 이더리움  3) 메이저알트 4) 잡알트

 

비트코인이 크게 상승한 이후
국내시장은 일명 김치코인(국내 시장에만 상장된 코인) 들이 한번 휩쓸고 갔다. 다시 차례가 올지는 미지수다.

얼마전 이더리움이 지나갔고, 이제는 3) 메이저알트 차례인듯 하다.

어느 코인에 투자할지를 논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의 상황이 그저 넘치는 유동성의 자금이 들어와서 그런것일까? 이 시장이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일까?

그 열쇠는 비트코인이 쥐고 있다.

이 상승세가 꺾이고 하락장이 시작되면 언제 다시 올라올지 모르는 깊은 골짜기를 지나야 한다.

반대로 다시 고점을 갱신하고 상승세를 이어가면, 다시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물론 각 국가의 제도권에 들어가야 하고, 규제도 받아야 하고, 기관들의 참여도 늘어나야 한다.

즉, 시간의 문제이다.

혹은 몇개월 후, 또는 일,이 년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저 바라는 것은, 다만 깊은 골짜기를 지나지 않고 차근차근 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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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 비트코인은 사실 2017년도말 그 광풍이 있던 시절에 접하긴 했다.
그 때 이익과 손실을 모두 경험했다. 한동한 잊고 지냈었다.

그리고 2020년도 가을경 다시 접하게 되었는데, 코로나 대 폭락 이후이다.
사실 코로나 대 폭락이 있었는 줄도 모르고, 내 본업에 신경쓰고 있었다.
그렇다고 대폭락 때 매수하지 못한것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투자 세계에서는 과거를 후회해봐야 좋을 게 없다.

암튼 2020년도 가을 경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예전 광풍 때 불나방처럼 뛰어들지 말자. 좀더 안전한(?) 투자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그래서 관련 글을 써보기도 했다.(blog.1day1.org/619 / blog.1day1.org/623 )

관점의 핵심은 "절대 하나에 몰빵하지 말자" 이다.
수익을 얼마나 얻을 수 있을까도 생각해야 하지만, 그걸로 얼마나 손해볼수 있을지도 같이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이정도 손해보면 빠져야 겠다. 라는 결정을 내릴 수 있다.)

2020년도 7월~10월 정도까지는 어떤 가상자산 투자 방법이 있을지 찾아보는 기간이었다.
본격적으로 한것은 11월 부터 였던 것 같다.

대략 6개월정도 기간동안의 결과이다.

수익의 많고 적음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걸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목표대로 가능한 안전하게 투자하는 방법으로 실험한 중간 정산하고자 한다.

종류별 크게 보면 자동투자( 헤이빗 FF 전략 ) / 디파이,스테이킹(이자 수익) / 직접투자 (선물-바이빗 , 코인매수) 라고 볼 수 있다.
해당 비중을 조절해서 (안전/위험) 가능한 안전하게 투자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자동투자는 일종의 수익률 좋은 펀드/ETF 같은 느낌이다. 디파이는 채권같은 느낌? (물론 동일하다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 시장이 아직 규모가 작아서 비트코인의 흐름에 따라 요동치게 된다.(마치 코스피 시장이 반도체섹터에 영향을 받는 것처럼)

내가 하는 각 투자방식에 대해 알아보자.

1. 자동투자 (헤이비트 FF 전략)
  자동으로 투자해주고, 꽤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다.
  그렇다고 이곳에 몰빵하지도 않는다. 앞으로 하락장이 오면 어떻게 될지도 모르니.

헤이비트 FF 전략 수익 6개월

  일단 6개월 1차 투자를 정산하고, 새롭게 2차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위의 최종수익을 마무리하고 수익금을 출금했다.
  수익금은 현금화 하기 전에 디파이에 잠시 넣어둘 생각이다.

2. 디파이,스테이킹
  디파이쪽은 예전에 언급을 했었다.( blog.1day1.org/628 )
  현재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보고 있다. (수익률만 따라가다 보면, 사기를 당할 수 있는 위험성도 크다.)
  디파이 서비스들도 거의 우후죽순, 춘추전국 시대처럼 여러가지가 있다.
  그 기반이 되는 플랫폼도 이더리움 네트워크(eth) , BSC 네트워크 (바이낸스 bnb) , 클레이튼 네트워크(국내기반) 등 여러가지가 있다.

  디파이 서비스들은 다들 높은 이자율(Annual Annual Yield, APY)로 유혹하고 있다.
  가상자산을 끌어들이기 위해 무리한 APY 를 주는 곳도 있다. 해당 서비스들을 여러가지 테스트해보고 판단해야 한다.

  처음 하신다면, 커뮤니티 등을 잘 체크해보시길 바란다. 또는 코인마켓캡을 참조해서 체크해도 된다.
  ( coinmarketcap.com/yield-farming/ 에서 시총 높은 순으로 되어 있다.)

코인마켓캡 일드파밍 탭 참조

  구체적으로 pancakeswap , belt.fi , BIFI 등을 체크해보고 있다.
  한가지 해당 서비스들을 테스트해 볼 때 서비스 공식 텔레그램에 접속해서 알아볼 수도 있다. 
  그런데, 관리자라고 하면서 개별적으로 DM 을 보내거나, 다른 텔방에 초대하는 경우 등을 조심해야 한다.
  팔지도 않는 코인을 퍼블릭세일 한다거나 등 유혹하는 사기 스캐머들이 많으니 꼭 주의해야 한다.
  그런 부분을 구분하지 못하겠으면, 차라리 텔레그램방은 접속하지 않는 것이 좋다.

3. 직접투자 (선물-바이빗 , 코인 매수)
  선물투자는 주로 바이빗에서 하고 있다. 이전에 언급을 했었다. ( blog.1day1.org/623 )
  사실 이 부분은 공부+연습 하고 있다. 정확하게는 '투자전략' 을 공부하고 있다고 해야하나.
  선물투자도 펀딩피를 받는 전략 과 직접 매수/매도 를 하는 시스템트레이딩 전략을 하고 있다.
  현물 투자는 무조건 롱(상승장) 위주로 하게 되는데, 하락장(숏)에 대비하기 위해서 알아두면 좋다.
  아무튼 위험성이 큰 부분이라, 자신을 컨트롤하지 못한다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코인 매수는 주로 장래성이 높은 코인을 매수하고 있다.(BTC , ETH , BNB 등이다)
  아마도 하락장이 시작되면, 매도를 할 가능성이 높다.
  이건 비트코인의 시장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비트코인이 코인시장의 기축이라고 이해하시면 된다.)

  한가지는 전 능력이 안되서 못하는 부분인데,
  리서치 잘하시고 분석 잘하시는 분은 유망한 알트코인을 찾아보고 초기 부터 투자를 해보는 것도 좋다.
  단, 현재는 상승장인 상태라 이미 고평가된 것들이 많으니, 매수는 조심해서 해야한다.

 

총평)
사실 지난 6개월은 큰 폭락없는 상승장이었다.(주식으로 치면 몇번의 큰 폭락은 있었다.)
앞으로의 6개월이 중요할 듯 하다. 계속 상승장이 이어질지, 하락장으로 돌아설지.

만약 하락장으로 바뀌게 되면 위 투자방법 중 일부는 다른 방식으로 바꾸거나 중단할수도 있을 듯 하다.

하락장에는 기존 수익을 지키는 방향으로 해야겠다.
어쩌면 가상자산 을 벗어난 주식 / 채권 등을 포함한 자산배분 관점의 투자가 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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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른바 "세력" 이라고 하는 기관 쪽에서는 이미 일반화되어 있는 매매법일 것이다.

기관(세력?)들이 일일히 매매를 하지는 않는다. 간단하게라도 API 등을 이용해서 매매를 한다.
즉, 이런 세력들과 개인의 매매 싸움(?)에서 누가 더 유리할지는 당연한 결과일 듯 하다.

유튜브를 보다보니 재미있는 영상이 있어 공유한다.
www.youtube.com/watch?v=5vofEMqMyGk

관심있으면, 직접 가서 영상을 보길바랍니다.

기본 코드를 하실 줄 아시는분은 크게 어렵지 않을 것인데, 사실 코드보다는 그 안에 들어가는 매매 전략이 중요하긴 합니다.

자신만의 전략 아이디어 => 백테스팅 => 코드 작성 => 자동매매

이런식으로 전략을 세워 매매를 하는 것을 시스템트레이딩 이라고 한다.
단순히 오를것 같아서 매매하는 뇌동매매 방식을 하지 않으면서 전략적으로 매매하는 것이다.

주식쪽에도 자동매매 관련이 많이 있지만, 코인 쪽이 개발에 좀더 편한 환경(API등)을 제공해서 개발자들이 코딩하기는 코인쪽이 더 나은듯 싶다.

 

관련해서 나도 서비스를 구상중이긴 한데, 과연 런칭이 될지는 모르겠다.(그냥 나만 쓰는 형태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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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파티중인것 같다. (주식 , 코인 ... ) - 부동산은 이미 파티는 끝냈고.

누가 봐도 버블인데, 이게 언제 터질지 모르는 것이다.

누구는 2021년 중순 이후 , 누구는 2022년까지도 호황일거다. 2023년은 되어야 버블이 터진다 등등.
각자의 논리에 의해 여러가지 관점이 있다.

터지면 무엇이 먼저 터질까? 부동산? 주식? 코인?
신흥시장? 미국시장?

수학 공식같은 것으로 설명하긴 어려울 것이다.(이게 가능했다면 경제학자들이 투자를 제일 잘했겠지)

그러나 하나 확실한 관점, 아니 모두가 관심있어하는 것 중 하나

금리. 그것도 미국의 금리 인상 여부 일 것이다.

그래서 파월의 입에서 무슨이야기가 나올지 다들 귀를 쫑끗하는 것이다.

변화를 감지하면서, 투자 비중을 조금씩 조정해야 겠다.

주식은 실적강세가 되는 2분기 이후 부터 더 호황이 될 거란 예측이 있다.
그래서 기술주 보다는 경기민감주 가 낫다고 한다. (미국 ETF 로 보면 QQQ 보다는 SPY 같은 식)

국내로 보면 코스피 보다는 코스닥이 더 나을 거라고도 한다.

핵심은 자금이 시장변화에 따르 흐름을 따라 순환한다는 것이다. 그 자금의 흐름을 잘 파악하는 것.

 

가상화폐 쪽은 어떨까?

지수 역할을 하는 비트코인이 핵심이다. 비트의 흐름에 따라 다른코인들이 영향을 받는다.
비트는 세계 시장에 영향을 받겠지, 시장이 하락구간에 들어가면 위험자산 부터 뺄 가능성이 많을 듯 하다.

비트가 아직 제도권에 들어가지 못해서 위험자산으로 봐야 한다.(조금씩 제도권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중)
물론 추후 ETF 가 승인되고, 기관의 자금들이 많이 들어오면, 조금씩 안정(?)자산으로 역할을 할 수도 있겠다.

과연 이번 사이클(코로나발 호황사이클-2021~2023?)에 비트는 과연 제도권안에 들어갈까?
또 다시 큰 하락장을 겪은 후가 될까? 긍정론자들은 이번에 될거라고 본다.

난 비관론자에 가까운 것 같다. 비트가 제도권에 들어가더라도 큰 하락장을 최소 한번은 더 통과를 해야할 듯 하다.
(그래야 기관들이 매집할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비트가 하락장으로 선회하지 않는 이상, 다른 알트코인 들은 대환장 파티를 할 것이다.
최근 도지코인 같은 현상은 아마도 계속 나올 것이다.

나는 강심장이 아니라 저런 것들에는 손을 대기는 무섭다.
그래서 나는 자산배분을 하고, 내가 감당 가능한 비중을 알트코인에 넣어보는 것이다.
아마 10% 이하 정도 되는 듯 하다.

 

난 지금도 버블이 터질까 불안한 부분이 조금 더 많은데, (더 갈까? 터질까? 한 4:6 정도 생각중)
아직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꽤 많은 듯 싶다.

그래서 난 벌써 당장 손뗄 준비를 해놓은 상태이다.(너무 빠른가? ㅎㅎ)
일부만 시장에 넣어놓고 상황을 지켜보고자 한다.

시장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그런 방식은 나한테 맞지는 않은 듯 하다.

한발짝 정도 떨어져서 시장을 지켜보면서, 공부를 좀더 해봐야 겠다.

하락장에서는 좀더 체계적인 공부를 해봐도 좋겠다.
개발자인 만큼 시스템트레이딩에 좀더 시간을 투자해봐야 겠다.
가능하면 파일럿 앱도 하나 만들어보는 것도 검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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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경에 자산을 정리해 본 후(blog.1day1.org/623) 3개월 정도 지났다.

그당시 비트 가격이 36k 정도 지금은 63k 로 거의 2배 가량 올랐다.(즉, 비트만 투자했어도 2배가량 수익)

그럼 나의 투자방식은 어떻게 되었을까?

중간에 투자처를 좀 변경하고, 일부 원금 출금을 한 것도 있다.(선물투자의 원금 0 으로 된것이 원금 출금한것들)
출금한 금액은 위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위 내역에 포함되지 않은 위험성-알트 투자도 제외)

지난 1월에 100%정도였고, 그 이후 97%정도 더 추가되었으니, 시장수익률정도는 한 것 같다.
(출금액 까지 포함하면, 시장수익률보다는 나은 듯 싶다)

헤이빗이 2월에 꽤 잘해주었다.(3월은 별로) , FF후오비는 투입대기중(현재 선발대 모집중) 이다.

헤이빗 수익금-2월 상승폭이 크다. 3월은 하락폭이 꽤 있었다.

스테킹eth 는 이더투자+디파이 스테이킹 한 자금들이다. 이더 상승분도 포함된 수치이다.

물론 해당 수치는 현금화한 것이 아니라, 하락장이 되면 일부 반납이 될 수 있는 자금들이다.

하락장을 대비해 가능한 스테이블(USDT, USDC) 코인으로 헷징을 해놓은 상태이다.(반대로 그만큼 상승시 상승분을 적게 벌게된다.)

과연 이 상승은 언제까지 유지될까? 누군가는 1억을 넘어간다고 하고, 그 보다 더 전망하는 이도 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최근 몇 달 전보다는 일반(?)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다는 것이다.
예전 2017년말 ~ 2018초 때보다는 덜 한듯 싶지만, 그래도 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래서 투자비중도 현금비중을 높이고 있긴 하다.(내 성격상 소극적 투자를 한다.)

4월 , 길게보면 5~6월에 뭔가 큰 방향이 나올 듯 싶다.

언제일지는 모르겠다. 다만, 이 시장의 시즌 피날레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하락장이 너무 깊지 않기를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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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비트코인) 을 투자하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1) 단순히 사고,팔고 하는 방법 (Long only)
2) 그래픽카드를 폭등시키는 채굴하기
3) 선물(마진) 시장에서 시스템 트레이딩 ( Long / Short )
4) 자산관점에서 구매 후 대출 서비스를 이용하여 자산을 늘리는 방법 ( Defi )
5) 자산관점 기타 여러 서비스이용 ( 스테이킹, Farming , Pooling 등 - 이것도 넓게 디파이로 볼 수 도 있을 듯)

위의 방법이외에도 더 있겠지만, 위 4) / 5) 번 에 대한 부분을 정리해본다.

위 방법중 3) 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롱(가격 상승) 관점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자산으로 보고, 투자하는 방식이다.
아직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본인 자산의 일부를 투자하는 것이 좋다.

4) 번 디파이는 일종의 예금 / 담보대출 이라고 보면 이해가 쉽다.
현실세계에서라면 부동산 아파트가 있다고 했을 때, 이 부동산을 예금(deposit) 할테니 이자를 달라는 형태이다.

디파이 랜딩서비스 들은 여러가지가 있다.
보통 이더리움 기반이 많다. 그런데, 엄청난 가스비(수수료) 때문에, BNB (BSC) 기반도 각광을 받고 있다.
둘의 차이점은 탈중앙화(이더리움) / 중앙화(바이낸스,BNB) 의 차이점 정도이다.(사용법도 거의 비슷하다.)

랜딩서비스들은 자신들의 서비스를 유치하기 위해 예금/대출을 하게 되면, 자신들의 코인을 추가로 지급해준다.
단순 예금/대출 하게 되면 수익률이 낮다.(2~10% 정도-서비스별 차이가 크다)
그런데, 서비스 코인을 추가로 지급하기 때문에 해당 코인의 가격에 따라 수익률이 수십% / 수백% 까지 되기도 한다.
그래서 디파이 초기에는 수백/수천% 수익률에 자산을 넣었다가 사기(손실)을 당하는 사례도 발생했다.

이제는 어느정도 안정화 된 듯 하여, 주요 서비스들이 많은 성장을 하고 있다. (수익률이 수십% 정도)

처음에 이야기 했듯이 가격상승(Long / 롱)의 관점이기 때문에 가격하락하는 경우 자산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물론 가격 변동을 참을 수 있고, - 시간이 지나면 상승한다는 관점이기 때문에 - ,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는 것이라면 해 볼만하다.

특정 서비스를 소개하기는 그렇고, 관련 공부하면서 스스로 찾아보길 바란다.

내가 테스트 해보고 있는 서비스들 예시들이다.

랜딩서비스 - BSC 기반

서비스마다 여러가지 코인을 지원한다. 보통 안정적인 비트코인 / 이더리움 등과 스테이블코인 (USDT / USDC 등) 을 주로 지원한다.

파밍 / 풀링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

파밍 / 풀링의 경우 주요기능은 해당 서비스의 유동성(거래량)을 공급하고 리워드를 주는 방식이다.
랜딩서비스처럼 직접적인 예금/대출은 아니지만, 리워드를 주는 부분에서는 비슷한 점이 있다.

디파이 서비스가 참 많다. 그 중에서 어떤 서비스가 살아남을지는 모르겠다. 서비스의 성장에 따라 서비스코인들의 가격도 변동하게 될 것이다. 수익률에 너무 현혹(?) 되지 말고, 적당하고 안전하게 투자하길 추천한다.

정말 불안하면 스테이블코인(USDT / USDC / BUSD) 등으로 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이 서비스 테스트를 언제까지 할지 모르겠지만, 6개월~1년정도 해보고 결과를 정리해볼 예정이다.

이 쪽(가상화폐, 블록체인)의 분위기는 상당히 좋다. (2017년~2019년에 비해)
각 국 정부들도 제도권에 편입시키려하고 있다. 그리고 서비스들도 예전에 비하면 상당히 고급스럽고 세련되었다.(예전에는 참 조잡한 것이 많았다)

물론 이 분위기도 한번에 반전되어 하락장이 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강조하는 것은 자신의 자산의 일부 , 여유자금으로 투자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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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버전 맥은 아니고, 인텔 맥으로 테스트 해본다.(M1 사고 싶은데, 고려 사항이 생겼다)

맥에서 brew 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이건 구글링 하시길... 패스)

brew install smartmontools

설치가 되면 다음 명령으로.

sudo smartctl --all /dev/disk0

어떻게 나올까?

=== START OF SMART DATA SECTION ===
SMART overall-health self-assessment test result: PASSED

SMART/Health Information (NVMe Log 0x02)
Critical Warning:                   0x00
Temperature:                        54 Celsius
Available Spare:                    100%
Available Spare Threshold:          99%
Percentage Used:                    29%
Data Units Read:                    525,286,903 [268 TB]
Data Units Written:                 497,637,078 [254 TB]
Host Read Commands:                 3,693,274,932
Host Write Commands:                3,504,711,045
Controller Busy Time:               0
Power Cycles:                       125
Power On Hours:                     3,222
Unsafe Shutdowns:                   47
Media and Data Integrity Errors:    0
Error Information Log Entries:      0

Read 1 entries from Error Information Log failed: GetLogPage failed: system=0x38, sub=0x0, code=745

주요 체크할 부분은

Percentage Used:                    29%
Data Units Read:                    525,286,903 [268 TB]
Data Units Written:                 497,637,078 [254 TB]

수명의 30% 가량을 사용했다는 뜻일까? (Percentage Used)

자세한 부분은 "SSD TBW 계산" 등으로 검색해본다.

용량 256G 는 75 TBW 정도라고 한다.( 하루 75G 사용시 5년정도 수명이라고 한다.)

위 제품은 M1 버전은 아니고, 2019년형 인텔 맥미니이다. (2019년 7월경 구매)

그 이후 거의 매일 켜두고 쓰고 있다. 약 20개월 정도 사용한 듯 하다.
쓰기가 254 테라로 나오니 계산해보면, 1개월 12.7테라 / 30일기준 1일 430기가 정도.

헐. 75G 기준 5~6배가 넘네. (저 정도로 오버해서 썼나? 딱히 헤비하게 쓴것 같지는 않은데...)
내가 계산을 잘못한건가? 암튼 계산이 맞다면, 1년정도에 수명이 다 했어야 하나? 현재는 1년 8개월정도 사용.

음. 150 TDW 라고 가정하고 계산하면, 2년정도 되나? 수명이 얼마 안남은건가?

Percentage Used 로 보면 30% 정도 사용? 대략 계산시 2~3년 더?

수명이 딱히 정확하게 계산으로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그렇더라도, 항상 켜두고 쓰는 스타일이라 아주 오래쓰지는 못 할 것 같긴하다.

M1 버전은 더 심하게 SSD 를 혹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조만간 M1 버전 맥미니를 살까하는데, 메모리나 SSD의 용량을 늘리는 것을 검토해봐야 겠다.
(현재는 8G 메모리, 256G SSD 인데, 같은 사이즈로 할려고 했는데, 늘리는 것을 고려)

아니면, 그냥 다음 버전 M2 같은 거로 해야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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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 초기 설정 관련

flutter doctor 를 해보면 android studio 에 플러터 plugin 이 설치가 안되었다고 나온다면.

[!] Android Studio (version 4.1)
    • Android Studio at /Applications/Android Studio.app/Contents
    ✗ Flutter plugin not installed; this adds Flutter specific functionality.
    ✗ Dart plugin not installed; this adds Dart specific functionality.
    • Java version OpenJDK Runtime Environment (build 1.8.0_242-release-1644-b3-6915495)

위 처럼 나오면.

다음처럼 해본다. ( 개발버전으로 돌리는 것 같다)

$ flutter channel dev
$ flutter upgrade

OK 정상 확인.

[✓] Android Studio (version 4.1)
    • Android Studio at /Applications/Android Studio.app/Contents
    • Flutter plugin can be installed from:
      🔨 https://plugins.jetbrains.com/plugin/9212-flutter
    • Dart plugin can be installed from:
      🔨 https://plugins.jetbrains.com/plugin/6351-dart
    • Java version OpenJDK Runtime Environment (build 1.8.0_242-release-1644-b3-6915495)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최신 버전 4.1 기준 ( 그 이하버전은 어떤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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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가상서버 몇개를 소개했었다. ( 2014년 이었네. 벌써 이렇게 지나다니)

그동안 계속 쓰고 있다. 사용수는 많았다거 적어졌다가 변동은 있었다.

각 서비스들의 특징이 있다. 쿠버네티스등 신기술도 나오기도 하고.
> 주로 쓰는 서비스는 벌쳐 / 디지털오션 / 리노드 이다.
각각 장단점이 있어 가장 좋다라고 평하기 어렵다. 나의 사용방식의 관점에서는 벌쳐가 가장 나은듯 싶다.

그 중 vultr 에 간만에 서버추가를 하다보니 보게 되었다.

서울리전이 언제 생겼지?

눈에 띄는게 있다. 서울리전이 생겼네. 언제부터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서울리전을 당장 쓸일은 없겠지만, 쓰게 되면 속도 테스트도 해봐야 겠다.

 

간만에 광고도 - 가상서버 써볼일 있으면 꼭 써보시길 추천.

 

 

[추가]

서울리전을 테스트 해봤는데, 빠르다. 아마존 aws 도 lightsail 같은 서비스도 있으니, 유일한 장점은 아니지만.
디지털오션 / 리노드 에는 없는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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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를 사용하고 있다. 거의 항상 켜두고 있는데, 사파리도 항상 켜두고 있다.

그러다가 며칠지나다보면 어느순간 사파리가 먹통이 된다.
- 강제종료 하고 다시 실행시켜도 반응이 없다.

프로세스를 찾아보면 북마크관련이 보인다.

자세히보면 왠지 메모리 사용량이 많다.(가상메모리크기 부분이 큰게 좀 찜찜하다) - 해당 프로세스를 직접 종료해봐도 마찬가지 이다.

 

구글 검색해보면, iCloud 쪽 설정을 언급해서 관련 부분도 만져봤다.

사파리 부분을 체크도 해보고, 체크해제도 해봐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

위 처럼 - 세팅값이 보여야 하는데, 로딩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

 

 

[경과]

해당 현상은 재시작(재부팅) 해보면, 해결이 되기는 한다.
재부팅하지 않고, 해결하는 방법은 아직 찾지 못했다.

 

[예상]

위 iCloud 설정 부분에서 iColud 접속이 이상한것이 아닌가 예상이 든다.

iCloud 이상 => safari bookmark sync 프로세스 이상 => 사파리 이상

이런 과정의 현상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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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최근 전고점(2만달러)를 넘어, 3만달러, 이제 4만달러를 향해 가고 있다.
(2017년도와 비교하면 사뭇 다른 느낌이다. 좋은면 / 나쁜면 둘다)

또한 아직은 개인투자자들은 의심의 눈초리가 더 심하다.

난 전업투자자는 아니다. 좀더 편한 투자를 찾아보는 소액 투자자이다.

넘치는 유동성으로 인해 부동산 을 지나 주식, 비트코인에 몰리고 있다.
난 주식은 거의 안해서(거래 할 줄아는 정도) 그 느낌을 모르겠지만, 주식도 사상최고점을 갱신하고 있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로 주식보다는 못하지만(자금유입관점), 유동성이 조금씩 들어오고 있다.

2021년도까지는 이 상승세는 어느정도 유지(큰 변동성은 있겠지만) 될 듯 싶다.
기관들이 들어오고, 각국 정부들도 규제(제도권 진입) 하는 분위기. 즉, 시장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

이 글을 쓰는 것은 그런 전망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또 다른 여러가지 투자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다.
( 지난번에 '헤이비트' 라는 일임-자동투자 방식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여러가지 부르는 명칭이 있다.
퀀트 투자 / 시스템트레이딩 / 터틀트레이딩 - 세부적으로 차이는 있겠지만, 기본적인 개념(목표)는 비슷할 듯 하다.
난 전문가는 아니라, 각각은 검색해서 찾아보길 추천한다.

좀더 요약해서 말해보면, 정량화한 규칙(전략)을 통해 매매를 하여 수익을 내는 것이다.
그 전략들은 여러가지고 있다. 각 전략들은 또 여러가지 지표들을 활용해서 만들어진다.

나도 하나씩 배우고 있는 중이다. 좀더 개념이 머리속에 들어오면, 하나둘씩 정리할 수도 있겠다.(장담은 못함)

그럼 어떻게 시작을 하는가? 매매전략 이기 때문에 매매를 할 수 있는 거래소를 정해야 한다.
업비트, 빗썸 같은 현물거래소도 좋다. 그러나 다양한 전략을 사용할 수 있는 선물(마진)거래소가 더 좋을 듯 하다.
거래량이 많은 거래소인 바이낸스 , 바이빗 을 추천한다. (비트맥스는 요즘 하향세인 듯 하다)

전략투자에는 바이빗이 좀더 나은 듯 하다.(바이낸스는 현물+선물 같이 하여 좀더 유용성이 있다. 그건 본인의 선택)

바이빗은 가입시 지원금 같은 것을 줘서, 테스트 거래를 해볼 수 있어서 좋다.(가끔씩 혜자 이벤트도 한다.)

위 링크 가입하면 지원금을 준다.

 

6개월정도 가상화폐 투자를 정리해보고, 수익 100% 기념으로 한번 글을 써봤다. (작년 7월경부터 시작, 본격적으로는 11월경부터)

시스템투자 + 자동투자 + 직접거래 + 비트-존버-차액 등 여러가지가 혼합된 것이다.(아직 초보라, 비트 존버 수익이 가장 크다.)
(환율 손실분이 있어서, 환율 손실 분 회복하면 수익은 더 올라간다)

큰 욕심 부리지 않고, 도박성 매매를 하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목표이다.

선물거래소는 상승장을 지나, 하락장이 올 때도 선물매매로 시스템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투자기간이 길지 않아, 아직 하락장에서 매매경험은 거의 없어서, 시행착오를 겪을 듯 하지만, 소액으로 해보면 되니까 큰 문제를 없을 듯 하다.

[주의사항]

혹시 위 링크로 바이빗 가입하시는 분들은, 거래소 사용법을 익히고, 쉬운 시스템투자 부터 하나씩 익혀나가길 바란다.
욕심 부리지 말고(고배마진 하지 말고), 저배마진으로 매매하길 바랍니다.
소액시드로 어느정도 감을 잡았다면, 시드를 조금씩 늘려가면서 매매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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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된 장치(하드등) 를 umount 하려고 할때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올때가 있다.

# umount work
umount: /data/work: target is busy
        (In some cases useful info about processes that
         use the device is found by lsof(8) or fuser(1).)

장치가 사용중이라는 의미겠다.

다음처럼 lsof 로 확인해보면, 보통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온다.

# lsof /data/work

COMMAND  PID   USER   FD   TYPE DEVICE SIZE/OFF    NODE NAME
bash    3639   root  cwd    DIR   8,49        0 4587521 /data/work/job (deleted)

또는

COMMAND  PID   USER   FD   TYPE DEVICE SIZE/OFF NODE NAME
bash    3639   root  cwd    DIR   8,49     4096    2 /data/work

콘솔로 해당 디렉토리에 접근해 있는 경우이다. 로컬에서 그럴수도 있고, 원격접속한 경우도 있을 수 있다.

해당 job 을 찾아서 로그아웃 하거나 다른곳으로 이동하거나 하면 된다.

찾지 못하거나 모를 경우 해당 점유하고 있는 프로세스를 강제 종료할 수도 있다.(위 예시의 PID 3639 )
여러사용자가 사용하는 장비라면 더욱 찾지 못할 수도 있다.

kill 3639

딱히 권장하지는 않는다.

다시 umount 해보면 정상적으로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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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fdisk 로 하드 파티셔닝을 한다.

하드용량이 크면 parted 를 사용해야 한다.

# parted /dev/sde
GNU Parted 3.2
Using /dev/sde
Welcome to GNU Parted! Type 'help' to view a list of commands.
(parted) p                                                                
Model: WDC WD40 EZRZ-00GXCB0 (scsi)
Disk /dev/sde: 4001GB
Sector size (logical/physical): 512B/4096B
Partition Table: msdos
Disk Flags: 

Number  Start  End  Size  Type  File system  Flags

(parted) mklabel gpt                                                      
Warning: The existing disk label on /dev/sde will be destroyed and all data on this disk will be
lost. Do you want to continue?
Yes/No? y                                                                 
(parted) p                                                                
Model: WDC WD40 EZRZ-00GXCB0 (scsi)
Disk /dev/sde: 4001GB
Sector size (logical/physical): 512B/4096B
Partition Table: gpt
Disk Flags: 

Number  Start  End  Size  File system  Name  Flags

(parted) mkpart primary 0 4001GB                                          
Warning: The resulting partition is not properly aligned for best performance.
Ignore/Cancel? i                                                          
(parted) p                                                                
Model: WDC WD40 EZRZ-00GXCB0 (scsi)
Disk /dev/sde: 4001GB
Sector size (logical/physical): 512B/4096B
Partition Table: gpt
Disk Flags: 

Number  Start   End     Size    File system  Name     Flags
 1      17.4kB  4001GB  4001GB               primary

(parted) q                                                                
Information: You may need to update /etc/fstab.

주요명령어를 요약하면

# parted /dev/sde

(parted) p                                                                

(parted) mklabel gpt                                                      

(parted) mkpart primary 0 4001GB                                          

(parted) q                                                                

파티션테이블을 gpt 모드로 바꾸고(mklabel), 파티셔닝하고(mkpart) , 끝.

구글링하기 귀찮아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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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분투에서 autossh 를 설정하는 법을 정리했었다.( blog.1day1.org/615 )

맥미니 도 같이 쓰고 있는데, 맥미니도 설정해보고자 한다.(그동안 딱히 사용할 일은 없었다.)

맥에서는 brew 로 autossh 를 설치한다.

brew install autossh

이제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설정한다. 우분투의 systemd 와 비슷한 launchctl 을 사용한다.

다음과 같은 설정.( ooo.plist 파일은 임의로 만들면 된다. )

$ cat Library/LaunchAgents/org.1day1.macmini.plist

<?xml version="1.0" encoding="UTF-8"?>
<!DOCTYPE plist PUBLIC "-//Apple Computer//DTD PLIST 1.0//EN" "http://www.apple.com/DTDs/PropertyList-1.0.dtd">
<plist version="1.0">
<dict>
    <key>Label</key>
    	<string>1day1 org macmini</string>
    <key>KeepAlive</key>
    	<true/>
    <key>RunAtLoad</key>
    	<true/>
    <key>ProgramArguments</key>
    <array>
        <string>/usr/local/bin/autossh</string>
	<!-- autossh switches -->
        <string>-M</string>
        <string>0</string>
	<!-- ssh switches -->
        <string>-N</string>
        <string>-T</string>
	<string>-o</string>
	        <string>ControlMaster no</string>
	<string>-o</string>
        	<string>ServerAliveInterval 60</string>
	<string>-o</string>
        	<string>ServerAliveCountMax 3</string>
	<string>-p</string>
        	<string>2222</string>
	<string>-l</string>
        	<string>root</string>
	<string>-i</string>
        	<string>/Users/your-mac-user-name/.ssh/id_rsa</string>
	<string>-R</string>
        	<string>9191:127.0.0.1:5900</string>
	<string>-R</string>
        	<string>9122:127.0.0.1:22</string>
	<string>your-externel-server</string>
    </array>
</dict>
</plist>

-p 2222 -l root -i 비밀키 , your-externel-server  => 이 부분들은 본인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한다.

다음처럼 실행.

launchctl load -S Aqua Library/LaunchAgents/org.1day1.macmini.plist 

실행되어 있는지 확인.

$ launchctl list |grep 1day1
23391	0	1day1 org macmini

터널링 서버에 접속이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이제 임의의 곳에서 맥미니에 접속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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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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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나에게 맞는 투자방식이 뭘까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이에 대한 결과? 는 따로 작성할 예정이다.)
사람마다 투자성향이 다르다. 수익률이 높은것을 선호하는 사람 , 수익률보다는 안정성을 선호하는 사람

나는 어떤 성향이 맞을까? 짧은 투자기간이긴 하지만, 약간은 안정성을 선호하는 것 같다.
물론 안정성은 낮은 수익률을 가질 확률이 높다.

난 개발자 이다. (투자관련 개발자는 아니다) 그냥 나의 관점은 개발자의 관점으로 보았을때 자동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곤했다.
그냥 통합해서 시스템 투자라고 할까? 특정 로직(전략)을 기준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꼭 프로그램을 써야 하는 것도 아니다.

직접 트레이딩을 해서 할 수도 있다. 자동투자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사용해서 할 수도 있다.

이중에서 자동투자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몇개월전에 발견(?)한 서비스가 바로 헤이비트 이다. (이미 다른 전략으로 서비스를 하던 곳이다 1년 넘은 듯 한데, 난 몇개월전에 발견-실투자)

며칠전(23일?) 에 새로운 전략을 오픈했다. FF 투자라고 하는데, 바로 투자를 할 수 있다.

11월2일~27일까지의 수익률(그사이 -2~18%)

11월 2일 선발대로 먼저 시작했다. 한달도 안된 투자기간 동안의 수익률이다.
누군가에게는 높은 수치이고, 누군가에게는 별거 아니네 라고 할 수도 있을 듯 하다.

단순하게 보면, 초 저금리 시대에 놀라운 수익률일 수 있다.
또는 비트코인등을 직접 투자했을때의 수익률 보다는 낮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에 대한 장점/단점을 적어보겠다. 그래야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것이다.

[장점]
1. 투자해놓고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나의 가장 주된 투자이유)
2. 수익률이 대체로 좋다.(수익에 대한 수수료 25% 를 감안해도 좋다.)
3. 복리투자이기 때문에 장기투자시 굉장히 유리하다.

[단점or주의할점]
1. 상승장에는 수익률이 좋지만, 하락장에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해당 전략이 하락장에 대한 데이터가 상승장에 비해 많지 않은 듯 하다.)
2. 직접투자를 잘하는 분들은 수익률이 낮아보일 수 있다.(이건 투자성향에 따라 다를 듯 하다)
3. USD 달러로 투자하기 때문에 환율에 민감할 고액투자는 감안해야 한다.
4. 6개월단위 투자라, 단기투자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중도해지는 가능하기 때문에 별 문제가 안될수는 있다)
5. 현재 자금별로 여러 계좌를 나눌 수는 없다. (예를 들어 1년이상 장기투자 계좌, 6개월 이하 단기투자 계좌 형태)

(장/단점은 추후 조금씩 추가해보겠다.)

관심있는 분들은 소액으로라도 투자해보시길 바라며 링크를 남깁니다.( 가입링크 <== 클릭 )

 

추가) 최근 1~2년간의 짧은 투자경험중 그나마 나은 방법(수익률+안정성을 찾은 것 같다
아직 한달 밖에 안되서 섣부른 판단일 수도 있다. (그래서 1년정도 투자 후에 추가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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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실리콘의 M1 칩을 탑재한 맥북에어 / 맥미니 / 맥북프로

이중에서 맥북에어 와 맥미니 가 끌린다.

인텔버전의 맥미니/맥북프로를 쓰고 있기는 한데, 이번에 맥북에어를 살까 고민중이다.
국내 출시하면 검토해봐야 겠다.

작업용으로 맥미니를 쓰는데, 8기가 메모리가 부족한듯 해서 이번에는 16기가로 해볼까 생각중.
맥북에어는 헤비하게 쓰지는 않아서, 8기가로 될 듯 함.

언제쯤 출시하려나?

하나 걸리는 것은 주요 필수어플들이 잘 동작할지 알아봐야 겠다.

개발용 / 업무용 등.

sublime text / visual studio code
dropbox / evernote
chrome / firefox / whale / brave / vivaldi
kakao talk / slack / telegram

일단 이정도만 되면 큰 문제는 없을 듯 하다.

 

[추가]

호환성을 테스트하는 사이트 - 참고. ( 몇개 체크해보니, 아직 안되는것들이 보인다. 좀 기다려봐야 겠다.)
isapplesiliconready.com/

 

Is Apple Silicon ready ?

Ultimate guide for macOS apps that are Apple silicon (M1) ready.

isapplesiliconready.com

doesitarm.com/

 

Does it ARM

Currently there are 323 listed, ✅ 34.4% are natively supported, ✳️ 52.6% run via Rosetta 2, 🚫 13% are not working.

doesit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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