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한 느낌. 의미를 가질 필요없는 잡담.

# 윈모.
왜 그랬을까? 자신만만했을까?
너무 신경을 안 쓴것 같다. 그동안 점유한 기간이 길어서 어플이 많긴 하다.
그러나 편하지 않다. (찾아야 한다. 똑똑해야 한다. 힘들다)

# 심비안
노키아는 잘 키웠으면 좋았을 것을 그동안 피쳐폰에 너무 신경을 썼나?
앱스토어를 심비안에서 먼저 내놓을 수 있었을 텐데, 정말 아쉽다.
뒤늦게나마 오픈소스로 내놓기는 했는데, 어떻게 될까?

# 아이폰OS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준비를 많이하고, 윈모의 약점을 제대로 파고 들었다.
대단하다. 경쟁자들이 시원찮다는 것을 간파하고, 적재적소에 치고들어와 이정도까지 해내다니.
짱먹어라.

# 안드로이드
구글로서는 최선의 방법이다.
새로운OS 를 만들 수는 없고, 리눅스를 채택했으니 당연히 오픈할 수 밖에 없었고,
직접 폰을 제조할 수도 없으니, 제조사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마음대로 안되었고.
그동안 속 많이 태우면서도 표정관리 하느라 무지 힘들었을 것 같다.
그나마 많이 따라 왔지만, 쉽지 않겠어. 제조사와 통신사를 잘 구슬려야 하는게 가장 힘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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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분간은 다수의 플렛폼이 공존할거 같은데 너무많으면 좋지 않은데 적당히 정리됬으면 좋겟네요.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를 지지 하는데 쭉쭉 성장했으면 좋겟네요.
    • 여러 플랫폼이 경쟁하면 좋죠. ^^
      그런데, 현재 아이폰이 너무 앞서가서 다른 플랫폼이 좀 힘겨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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