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Xming 을 설치한다.
http://sourceforge.net/projects/xming
윈도우7 까지 잘 지원한다.

설치시 putty 도 같이 설치하는게 편하다.


다 설치한 후 XLaunch 를 실행한다.
입맛에 맞게 선택한다.(타이틀바가 있는 창이 괜찮아 보임)

putty 를 사용해 원격지서버의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개념이다.

바로 gnome-session 을 실행시킬 것이다.(로컬의 데스크탑 화면 처럼 보인다)
원격지 서버의 IP 주소 / 아이디 / 암호 를 입력한다.
(With compression 은 압축전송 관련 옵션같은데, 큰 차이를 모르겠다.)

Xming 옵션 없이 그냥하면 전체화면으로 떠서 사용하기 불편하다.
1024x768 처럼 원하는 해상도를 적어준다. (@1 포함 - 없으면 에러나는 듯함)
putty 옵션은 원격지 ssh 포트를 기본 22 번이 아닌 다른주소를 사용한다면 바꿔준다.

모두 마쳤다. Save configuration 으로 설정을 저장할 수 있다. config.xlaunch 을 클릭해서 바로 실행시키면 된다.


사용해본 느낌. 예전에 Xmanager 같은 것으로 해본 기억이 있는데, 그 때는 좀 복잡하게 했던 것 같은데, 그보다 Xming 이 비교적 쉽게 할 수 있다.
그런데, 일반 인터넷라인이라 그런가 느린 감이 있다. vnc 가 속도 하나는 짱이다.

결론 : 그냥 vnc 써야지. 어쩔수 없는 경우 Xming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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