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를 깔고, 그냥 로컬에서 처리할려고 했는데, svn 을 쓰긴 써야 겠다.

그래서 자료를 찾아보니, 많이 편해졌다.
svn 도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것 같다(install 해야하지만)
기본 galileo 저장소에서 찾을 수 있다.(여기저기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된다)

svn connect 라는 것만 깔아주면 된단다.(via http://rahxephon.tistory.com/1286 )

svn connect update 사이트
http://community.polarion.com/projects/subversive/download/eclipse/2.0/galileo-site/
여기까지 eclipse 준비는 되었다.

svn 저장소를 만들면 된다.

svncreate create {my_repo} —fs-type fsfs
svn+ssh://user@svn.mydomain.com:2222/home/user/svn

뭐 이런식.

그 다음은 eclipse 에서 프로젝트 import 시키고 프로젝트를 즐기자.


처음에 하려던 방식은 eclipse + 로컬저장소 + vm 개발서버 
이런식으로 하려고 했는데, vm 개발서버에서 원격으로 로컬저장소로 virtualhost 설정이 안되네.
원래 그런가? 네트웍드라이브로 지정해서 하는 것이 문제인가?

그 다음에 조금 바꿔서  eclipse + 서브네트웍 저장소 + vm 개발서버
이렇게 처리할려고 했는데, 서버네트웍저장소 의 프로젝트를 eclipse 에서 가져오는데 너무 시간이 걸린다.
왜 그렇게 느린지 모르겠다. 1G 네트웍은 되어야 쓸만한가? 아니면 내 PC 성능이 딸려서 그런가?

최소로 eclipse 만 설치하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로컬에 개발환경을 만들어야 바로 확인이 가능하겠다. 제일 마지막으로 하려던 것을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나?
그냥 svn 을 한김에 vm개발서버에서 svn checkout 해서 확인하도록 할까?

아니면 vm 개발서버를 윈도우기반이 아닌 리눅스 기반으로 바꿔보는 것도 좋겠다.
(아무튼 지금의 상황은 svn 이 해결방법은 아니다.ㅜㅜ)


vm 개발서버를 리눅스로 바꿨다. 이렇게 편한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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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clipse.org

얼마전에 갈릴레오가 릴리스 되었다.
http://eclipse.org/galileo/


언제 부터인지 모르겠지만,  PHP Developers 패키지가 기본 등록되어 있다.
(예전에는 PDT 를 따로 설치했던것으로 기억한다.)

PHP 의 이클립스 패키지는 zend 것도 괜찮은 것으로 기억한다. (PDT 를 쓰는 것으로 기억)
웹어플 개발용인 Aptana 도 꽤 인상적이었다.

이클립스가 좀더 가벼웠으면 좋기는 하지만, 복잡한 프로젝트에서는 필수적이니, 써야지.

ps. 얼마전 써본 Kdevelop 도 괜찮던데(PHP 개발도 가능할려나? 되는 것 같군.)
   code block 도 괜찮아 보이고.

  kdevelop 관련 글 (via joinc wiki) :  제대로 써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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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윈도 홈페이지가 바뀌었다.
예전 티맥스데이에 맞추어진 홈페이지가 티맥스 윈도 제품군 소개를 중심으로 바뀌었다.
http://www.tmaxwindow.co.kr/Products/TmaxWindow/Spec
티맥스 윈도 제품 특징과  사양이 인상적이다. ( 저대로만 나와준다면... )

과연 어떤 놈이 나올지 조금 기대가 된다.
10월? 11월에 과연 베타를 볼 수 있을까?

내가 리눅스를 쓰다보니, 다른 것은 둘째고. 이게 관심이 간다.
컴퓨팅 영역의 확장성 : Multiple OS 지원

Tmax Window는 MS Windows는 물론 UNIX, Linux를 모두 지원합니다.
- 복합 API 구성을 통해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플랫폼 독립성(Platform Independent)을 지니고 있습니다.
- Tmax Window 환경에서 Linux/Windows 기반 모든 어플리케이션 구동이 가능합니다.
나오기 전까지 이런저런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

일단 손으로 만져보고, 내용을 뜯어봐야 재미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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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DevDay 가 제주에서 한다고 한다.http://dna.daum.net/archives/543

행사페이지 : http://dna.daum.net/devday/devday8/

참가 자격은 다음과 같단다.
  • 포럼 활동정도 (신청시 포럼ID 기재)
  • Daum API를 이용한 예제 제출 (DNA 포럼 내 [자작프로그램 소개]를 통해 제출)
  • 제안한 프로젝트 (프로젝트 설명에 URL 기재)
재미있을 것 같다.
그런데, 저곳에서 네이버 오픈소스프로젝트를 하면 안될려나?

이건 마치  '피자헛' 에서 '미스터피자' 를 시켜먹는 것일까? ^^

휴가지에서 쉬면서 개발한다.
개발자들의 로망이 아닐까?

아! 부러워!


ps. DevDay  기간이 iDoCode 이후구나! 
  iDoCode 끝나도 할 수 있으니 상관은 없겠지만, 테러 당하겠지? ^^
  아! 근데, 웹서비스에 한정되는 것인가? (웹애플리케이션 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니, 그런 듯 한데)

  웹서비스라면 하나 생각이 나는군.
  미투데이 , 트위터 통합 SNS - metwit ? twitme ?


암튼  다음, 네이버 이런 이벤트 많이 많이 부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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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호스팅은  하나의 서버에 여러 사이트를 VirtualHost 방식으로 운용된다.
요즘 뜨는(?) 서비스가 가상서버호스팅이다.
보통 Vmware , VirtualBox 등의 가상머신을 돌려 단독 시스템으로 운용되는 방식이다.
물리적 서버위에 가상서버가 돌아가는 형태이다.

http://www.1000dedi.net/docs/renew/core_host/core_host02_01.htm
처럼 비교적 시스템자원을 최대한 끌어올려 서비스하는 형태가 보통이다.
물리적 서버냐 가상서버냐의 차이만 있지 제공되는 서비스는 거의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좀더 찾아보니, 웹호스팅과 위 가상서버호스팅의 중간형태도 있다.
http://www.just4fun.co.kr/drupal/?q=node/3125
이것도 가상서버호스팅이라고 봐야 하지만, 실제 IP 를 할당받는 형태가 아닌 사설 IP (192.168.x.x 형태)를 할당받기 때문에 위의 가상서버와는 운용방식이 다를 수 밖에 없다.
구분하려면  실IP가상서버호스팅 과 사설IP가상서버호스팅 이라고 불러야 할 듯 하다.

사설IP가상서버호스팅은 실제IP가 할당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웹사이트도 가상서버에 직접세팅하는 것이 아니라, 물리적서버에 웹호스팅(Virtualhost)형태로 제공된다.

기존 웹호스팅은 보통 한서버에 수백개의 사이트가 운영되는것이 기본이기 때문에 보안을 철저히 하지 않으면 보안에 노출될 위험이 많은것이 사실이다. 호스팅업체에서도 신경이 꽤 많이 쓰이는 상품이다.

그래서, 기존 웹호스팅에 좀 불안함을 느끼거나, 가상서버호스팅이 비싸게 느껴지는 중간점(?)을 잘 파고 들면 괜찮을 듯 싶다. 가격이 거의 웹호스팅 수준만큼 싼데, 서버/회선 유지비가 제대로 나올지 걱정된다. 제대로 계산해서 정했겠지.

그러고 보니 궁금한것이 물리적서버에 가상서버가 몇개까지 운용가능한거지?
시스템 자원을 잘 할당 해야 할 듯 싶다. (오히려 그쪽이 궁금하네)

상품이 다양해지면 복잡해지긴 하지만, 사용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좋다.
자신의 사이트에 맞는 적절한 상품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그 말은 비용절감을 의미한다)


ps. 지금 좀 비싼(?) 가상서버호스팅을 하나 받고 있는데, 저곳으로 옮겨볼까?
테스트 기간도 있으니 한번 해봐야 겠다.(우분투를 기본 지원하는게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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