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은 다음과 같다.

우분투 14.04 vino-server <==> ssh 터널링(putty) <==> 윈도우 vnc

이와 같은 목적으로 세팅을 했다. putty 에서 ssh 터널링 설정은 많으니 패스.

그런데, 윈도우에서 vnc 로 접속시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온다.

Error in TightVNC Viewer: No security types supported. Server sent security types, but we do not support any of their.

tightvnc 먼저 테스트.

Unable to connect to VNC Server using your chosen security setting.
Either upgrade VNC Server to a more recent version from RealVNC, or select a weaker level of encryption.
혹시나 해서 realvnc. 둘다 마찬가지.


ssh 를 통과해서 security 관련 문제가 나타나는 듯 하다.

결국은 vino-server 대신 x11vnc 를 사용하기로 했다.

설치/설정 방법은 http://blog.1day1.org/561 를 참조한다.


x11vnc 로 바꾸고, 접속해보니 정상적으로 접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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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ssh 터널링을 해보자.

지난번에 icinga 모니터링(http://blog.1day1.org/547)을 세팅한후에 웹화면을 모바일에서도 보려고 한다.

그냥 공유기/서버에 포트포워딩을 할까 하다가 ssh 터널링으로 해보기로 한다.
PC 에서는 putty 등으로 터널링을 하면 된다.

모바일에서는 ConnectBot 이라는 앱을 이용한다.


# 서버 접속 설정(포트포워딩)

1) 하단 부분에 접속할 서버를 세팅한다 (계정@서버주소:포트 형식)


2) 생성된 리스트의 항목을 누르고 있으면 아래처럼 포트 포워딩을 할 수 있다.


3) 처음에는 비어있을 것인데 폰의 메뉴탭(또는 윈도우탭을 오래누르면 된다)을 누르면 포트를 추가할 수 있다.


4) Source Port 는 폰에서 접속할 포트. Destination 은 서버측의 IP:포트 가 된다.(ssh 터널링을 해봤으면 익숙 할 것이다)

위와 같이 설정후에 접속해보면 ssh 터널링이 연결되어 있을 것이다.

폰에서 모니터링 서버에 접속해서 볼 수 있게 된다. 그런데, 패스워드를 입력해야 한다.
공개키를 사용해서 바로 접속하도록 해본다.

# 공개키 사용하기

1) 공개키 관리 접속 및 설정.(폰의 메뉴키를 누르면 나온다.)


2) 서버키를 생성한다.(역시 메뉴키를 누른다) - Generate 는 새로생성.
  이미 키가 있다면 import 로 한다.


3) 아래 처럼 입력할 부분을 넣어준다.(난 암호를 비워놨다.)
   Generate 를 누르면 공개키를 생성하게 된다.


4) 아래처럼 나오면 파란 부분을 문질러주면 된다.


5) 생성이 된후에 공개키를 복사해서 메일같은 것으로 보낸후 서버에 추가해주면 된다.
  서버의 .ssh/authorized_keys 에 넣어주면 된다.


6) 설정후에 이 공개키를 서버접속시 사용하도록 한다.(서버 설정에서 Edit host 로 들어간다)
   Use pubkey authentication 를 누르면 설정했던 키가 나온다. 해당 키를 선택한다.

서버에 접속을 하면 바로 접속이 될 것이다.

접속한 후에 모니터링화면을 접속해본다.
localhost:8833 포트가 ssh 터널링을 통해 원격지 서버의 모니터링 포트로 접속해서 보여주게 된다.

공개적인 것이 아닌 경우 이런식으로 ssh 터널링을 하면 좋은 것 같다.
성능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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