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ldp.org/node/101345
그에 대한 dev.naver.com 관련자(?)의 이야기.

그 기사는 굳이 언급하고 싶지 않네요.(가치가 없어!)

암튼. 저 기사가 네이버의 오픈소스 정책에 소극적 자세로 돌아서는 계기가 된다면.
그 기자, 신문 을 영원히 저주하겠어.

진담이야!

간만에 재미있는 기사였다.
소설써도 되겠어!

반응형

WRITTEN BY
1day1
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트랙백  0 ,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1. 욕밖에 안나오는군요.
    기자분도 참..

    돈벌기 쉽네요..
    .
    그냥 네이버 까면 트래픽 몰리면 광고클릭으로 이어질 확률도 크니


    참... 신문 많이 좋아졌네요.
  2. 참.. 비교대상도 아닌것으로 비교를 하는게 어이가 없더라구요..--;
    앱스토어랑 네이버 개발자센터와 비교대상이 되는지..
    비교를 할려면 developer.yahoo.com 정도는 되야지..
    야후는 저곳 오픈한지 꽤 됐지만.. 네이버는 이제 시작이니..
    점차 발전할꺼라 생각합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