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부터 가상서버를 써왔다. 국내/해외. 본격적으로 써온지도 5년이 넘었다.
(특히 해외업체들의 서비스가 괜찮아 많이 쓰고 있다. https://blog.1day1.org/564 에 소개를 하기도 했다)

국내업체들은 아직 불편한 부분이 많다.
그 사이 AWS 도 국내 서비스도 하고 있다.

이미 AWS 쪽은 대세가 된 kubernetes , 위 업체중 디지털오션 만 공식(?) 지원하고 있다. 서비스로서 지원.

디지털오션 - 쿠버네티스 서비스

벌쳐 / 리노드는 아직 공식 지원하지는 않는다. 별개로 kubernetes 설치해서 사용할 수는 있다.

디지털오션은 서비스로 지원해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구성하기 쉽도록 했다.(마스터는 별도 비용을 받지 않는 듯 하다)
노드 비용만 계산이 되는 듯 하다.(10$ 플랜부터 사용가능)

런칭한지는 좀 되었지만, 아직 실 사용은 해보지 않아 언급하진 않았다.
조만간 서비스를 쿠버네티스 기반으로 옮길것을 검토중이라 정리 차원에서 글을 쓴다.

도입하면서 나오는 이슈들을 정리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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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a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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