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블로그글을 다른사람에게 알리기 위한 채널이 다양해졌다.
기본적인 RSS 구독자부터, 메타블로그, 다음의 블로거뉴스 등도 있고.
전통적인(?) 검색도 빠질 수 없다.

메타블로그는 그 규모때문인지 댓글이 많이 달려도 수십개내외이기 때문에 일일이 답글을 달아줄 수 있을 정도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그런데 다음 블로거뉴스 등을 보면 이슈가되는 글은 댓글수가 족히 100개를 넘어가 버린다.
내용에 따라 댓글이 별로 없는 것들도 있지만, 댓글이 달리는 수가 너무 많다.
그 댓글을 보는것조차 힘이들어버린다.
그런데, 글을 포스팅한 블로거는 그 댓글을 다 읽고 답글까지 단다고 하면 정말 아찔하다.

댓글이 무장적 많은 것도 문제구나!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글을 쓰는 시간대비 몇% 정도로 시간을 나눠서 계산해야 할까?


ps. 사실 댓글 폭탄이 부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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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ay1
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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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네이버에서 Deview 컨퍼런스 를 했지.
그리고, 네이버의 개발자센터(Naver Developer Center)를 오픈했나봐.



다음에서는 이미 개발자네트워크(Daum Developers Network and Affiliates : 일명 DNA)
가 있다.
그중 애용하고 있는 http://dna.daum.net/lens/  (DNA Lens) 라는 것도 있다.
http://ftp.daum.net 도 DNA 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네이버쪽에서도 기존에 OpenAPI 관련 사이트가 있었는데, 그쪽과 통합해서 개발자센터를 만든 듯 하다.
다음의 DNA 도 OpenAPI 가 관련되어 있다.(둘의 성격이 비슷하다.)

특히 KLDP 의 권순선님께서 네이버쪽으로 가신후 오픈소스 관련 행사들이 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와 다음.
개발자,오픈소스 지원관련해서 다음쪽이 조금 우세한 면이 있었는데, 이번 네이버의 개발자센터오픈을 계기로 다음이 자극을 받을 듯 싶다.

네이버 DC 는 nForge 와 Cubrid 라는 상품(?)을 같이 내놓으면서 인지도에서 더 강점을 보일 것이다.(제로보드XE 도 포함되겠군)
다음 DNA 는 그런면에서 부족하다.(상품이라 불릴 만한 것이 없다-있으면 코멘트바람)
그 점이 현재는 다음이 우세하다고 하더라도 네이버가 금방 우위를 점할 듯 하다.
(나쁘게 말하면 죽써서 뭐한 꼴이 되버렸다고 해야하나?)

물론 다음이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겠지만, 네이버쪽이 영리하게도(?) 더 나은 방향을 선택한 듯 싶다.
네이버가 상품(제품?)화 한 것이 자체개발이라기 보다 인수(사들여서)한 것들이라 모양새가  좋다고 볼 수는 없지만,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개발자센터를 운영할지 짐작할 수 있다.
자체개발한 스마트에디터 같은 것을 오픈할 수도 있고, 그런 것들을 상품화 할 것이 분명하다.
역시  http://dev.naver.com/opensource 를 보니 준비중이군.

참! 네이버 영리하단 말이야.


네이버가 다음 보다 더 많이 준다라는 느낌이다.(개발자에게...)
다음도 빨리 준비해야 겠군.

현재로서는 네이버의 막판 역전카운터펀치를 제대로 날렸다.
다음이 어리둥절 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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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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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hardy 버전을 사용중이다.
firefox 가 좀 이상하다.
가끔 이유없이 닫혀버리는 현상은 너무 잘 알려진 현상이고.

어떤 경우는 다음 처럼 글자가 뭉개(?)지는 경우가 있다.
위처럼 글자가 이상한 문자로 되버리는 경우가 있다.
종료했다 다시 실행시키면 또 괜찮아 진다. ㅜㅜ


이런 경우도 있고.


우분투 8.1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해볼까?
8.04 LTS 버전으로 한동안 쭉 쓸려고 했는데,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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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쓰는 winxp 를 vmware 에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래써서 그런가? 속도가 늦다는 것을 느낀다.
더군다나 hardy 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vmware 가
가끔 이유없이 죽는 현상이 있어서 이참에 virtualbox 로 옮길까 생각중이었다.
(추가:vmware 문제는 xp 가 자동으로 최대절전모드로 되는 것이었다. 왜?)


어제 또 vmware 가 죽어버려 virtualbox 를 설치해 보았다.
http://www.virtualbox.org/wiki/Linux_Downloads
에서 하라는 대로 하면 아주 쉽다.

그리고 winxp 설치.
왜 이렇게 빠른거야. 부팅이 몇초만에 되버리네.(내가 뭘 잘못했나?)
아무것도 안 깔린 상태라 그런가? 이런 쾌적한 속도는 난생처음.


암튼. 다음은 NAT 방식 을 bridge 방식으로 변경.
https://help.ubuntu.com/community/VirtualBox
를 따라하면 역시 쉽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1. sudo apt-get install bridge-utils
bridge-utils 를 설치.

2. /etc/network/interfaces  에 bridge 인터페이스 설정.
auto eth0
iface eth0 inet manual

auto br0
iface br0 inet dhcp
        bridge_ports eth0 vbox0
이렇게.  bridge_ports eth0 vbox0  에서 vbox0 는 virtualbox 에서 지정해준다.

3. 위 설정후  sudo /etc/init.d/networking restart
  로 네트웍설정 다시한다.

위 작업은 네트웍상에서 하지 말자. ㅜㅜ 중간에 네트웍(ssh)연결이 끊어진다.

4. /etc/vbox/interfaces 에 다음과 같이 설정.
vbox0  root br0
root 또는 자신의 사용자 계정. (이부분이 꼭 필요한지는 모르겠다.)
주석처리해도 작동은 한다.(뭐지?)

5. Virtualbox 에서 네트웍부분을 호스트인터페이스로 변경.
설정 중간 부분에  인터페이스이름 을 위 2번과정에서 설정해준 vbox0 로 입력하면 된다.

일단 여기까지 하면 virtualbox 게스트 운영체제인 winxp 가
브리지모드로 공유기의 IP를 할당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런데, winxp 에서 최대절전모드가 활성화 되지 않는다. virtualbox 설정문제인가?
winxp 에서 따로 설정해주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대기모드(S) 또는 Shift 누르면  최대절전모드(H) 가 나와야 하는데, 안나온다.
왜 그렇지?  윈XP 버전에 따라 차이가 있나?

암튼. 윈XP 가 이렇게 빠를 수도 있다는게 신기. (테스트로 설치한 윈XP 가 경량XP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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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옴니아 가 나온단다.

가격이 후덜덜. 100만원을 넘길거냐 말거냐 를 저울질 하는듯.
그거나 저거나.

T옴니아(T-OMNIA) 가  ㅜㅜ옴마나(ㅜ-OMANA)  다.


그 가격의 값어치를 하는거야?  글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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