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은 이미 벌쳐(vultr) 서버 서비스를 사용하고 계시면 해당사항이 없을 듯 합니다.

테스트 서버가 필요한 경우 약 100$ 가량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광고 링크입니다.

이미지 클릭하여 가입

위 링크를 통해 가입하면, 이런식으로 약 2주간 100$ 가량의 Credit 을 쓸 수 있습니다.

결제(Credit Card / Paypal 등) 설정을 꼭 해야하는지는 불확실 하지만, 2주후에 테스트 서버 삭제하고, 해지하면 될 듯 합니다.
(아마도 악용?해서 가입했다 해지했다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카드 인증 등이 필요할 듯 함)
물론 서비스가 좋아서 그대로 계속 써도 되겠죠.

개인적으로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해봤는데, 그 중에 가장 나은 서비스 업체로 생각됩니다.
지원하는 지역 리전도 여러곳입니다.

미국이 많고 유럽 아시아 등도 있음 - 한국리전도 있음

요즘 리액트 앱을 만들어 테스트해보고 있는데,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가 여러모로 유용합니다.

프로토타입 앱을 런칭하거나, MVP 앱을 테스트 하거나 등 초기 사업 시작시 유용할 듯 합니다.
물론 저도 새로운 사업에 사용중이고, 아마 계속 사용할 듯 합니다.

그동안 써보지 않았던 서비스도 테스트 해볼 수 있을 듯 합니다. (Managed Databases for MySQL 같은 것)

필요하신 분들은 가입해보세요.( https://www.vultr.com/?ref=9650631-9J )

 

주의) 꼭 필요한 경우에 사용하세요.
  가입/해지 => 다시 가입/해지 하면 블랙리스트로 완전히 막힐 수 있을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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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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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데스크탑의 디스크유틸리티로 파티셔닝(포맷)을 하니 디스크전체를 하나로 잡아버린다.

그냥 sdb 로 통채로 잡아버렸다

fdisk 로 봐도 뭔가 이상하다.

파티셔닝 정보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다시 파티셔닝을 한다.

예전에 parted 를 이용한 파티셔닝을 했었다.( https://blog.1day1.org/621 )

해당 방법으로 해도 크게 문제는 없지만, fdisk -l 으로 봤을때 뭔가 찜찜한 메시지가 보인다.

참고 : https://www.digitalocean.com/community/tutorials/how-to-partition-and-format-storage-devices-in-linux

위 글을 참조해서 이렇게 하면 해당 메시지가 없어진다.

parted /dev/sdb

(parted) mkpart primary ext4 0% 100%

위 방법이 제일 깔끔해보인다.(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추후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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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22.04 로 업그레이드 후에 기존 autossh 로 설정해놓은 터널링이 안된다.
그래서 확인해보니. autossh 가 실패되었다.

더 확인해보니 ssh 로 접속이 안되고, 암호를 물어본다.

ssh -vvv 로 접속해서 메시지를 확인해봤다.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보인다.

ssh send_pubkey_test no mutual signature algorithm
or
sign_and_send_pubkey: no mutual signature supported

검색해 보니, 보안관련 이슈인듯 싶다.

일단 해결방안은 아래 링크로

https://transang.me/ssh-handshake-is-rejected-with-no-mutual-signature-algorithm-error/

https://confluence.atlassian.com/bitbucketserverkb/ssh-rsa-key-rejected-with-message-no-mutual-signature-algorithm-1026057701.html

위 방법중 임시방편? 으로 일단 해결해본다.

.ssh/config 에 접속설정을 추가한다.

Host server-nickname
        hostname servername.com
        User root
        Port 2222
        PubkeyAcceptedKeyTypes +ssh-rsa

추천하는 방법은 보안성에 좋은 key 를 재생성해서 사용하는 것 같다.
추후 시간내서 조치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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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컴을 계속 켜놓고 쓴다. 안쓸때는 화면잠금 정도만 하면서 사용했다.

올해 유난히 더운지, 게다가 에어컨도 고장인 듯 해서 안쓸때 끄려고 한다.
특히 맥미니에 외장그래픽카드를 연결해두는데 이게 특히 뜨겁다.(물론 맥미니 본체도 뜨끈하다)

아예 시스템종료를 할까? 잠자기를 할까? 고민하다가 잠자기로 하기로 했다.
빠르게 켜지기도 해서 잠자기로 하려는데, 보니 맥미니에서는 단축키가 설정이 안되어 있다.
(검색해보니 맥북같은 노트북류 맥OS에서는 command(⌘) + option(⌥) + 전원버튼 라고 한다.)
전원버튼? (혹은 미디어 꺼내기 or 이젝트) 라고? 맥미니 에는 그게 없다.

그래서 직접 키보드 단축키 설정으로 만들어 줘야 한다.
(메뉴위치 : 시스템환경설정 => 키보드)

단축키 탭의 + 를 눌러 추가해준다.
메뉴제목을 잠자기 로 하고, 단축키를 입력해준다.

난 control(⌃) + shift(⇧) + command(⌘) + Q  로 설정했다.

메뉴에 잠자기 항목에 설정한 단축키가 나온다.

 

그나저나 빨리 에어컨을 고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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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을 보다보니 혹하는(?) 메시지가 떠서 확인해보니 "환급금 없음" 이라 실망했다.
그래서 뭔가 알아봤다.

저 광고를 예전 몇번 보긴했는데 조회는 안해봤었다. 그후에 계속 눈에 뜨긴했다.(좀 안나오면 안되나?)

암튼 해당 조회는 국세청(홈택스)의 국세 환급금 인 듯 하다.

홈택스를 이미 이용하고 있다면, 간편?하게 확인 할 수 있다.

조회를 하려면 아이디 로그인 만으로는 안되고, 공인인증서 나 간편인증(카톡,네이버등) 을 해야 한다.

나는 네이버로 했다. 카톡도 할 수 있다.
인증 완료 후에 조회 가능하다.

지난 5년을 조회가능하다. 해보니 난 2건이 있었다.(이미 환급은 받았다.)

환급을 받았다고 하는데, 뭔지는 모르겠다.(연말정산 환급 그런것일까?) 암튼 이미 받아서 아쉽.

 

결론) 이제 저 광고 안 봤으면 좋겠다. 왠지 낚시 같아! 좀 다른 마케팅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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