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한 느낌. 의미를 가질 필요없는 잡담.

# 윈모.
왜 그랬을까? 자신만만했을까?
너무 신경을 안 쓴것 같다. 그동안 점유한 기간이 길어서 어플이 많긴 하다.
그러나 편하지 않다. (찾아야 한다. 똑똑해야 한다. 힘들다)

# 심비안
노키아는 잘 키웠으면 좋았을 것을 그동안 피쳐폰에 너무 신경을 썼나?
앱스토어를 심비안에서 먼저 내놓을 수 있었을 텐데, 정말 아쉽다.
뒤늦게나마 오픈소스로 내놓기는 했는데, 어떻게 될까?

# 아이폰OS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준비를 많이하고, 윈모의 약점을 제대로 파고 들었다.
대단하다. 경쟁자들이 시원찮다는 것을 간파하고, 적재적소에 치고들어와 이정도까지 해내다니.
짱먹어라.

# 안드로이드
구글로서는 최선의 방법이다.
새로운OS 를 만들 수는 없고, 리눅스를 채택했으니 당연히 오픈할 수 밖에 없었고,
직접 폰을 제조할 수도 없으니, 제조사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마음대로 안되었고.
그동안 속 많이 태우면서도 표정관리 하느라 무지 힘들었을 것 같다.
그나마 많이 따라 왔지만, 쉽지 않겠어. 제조사와 통신사를 잘 구슬려야 하는게 가장 힘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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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마도 모토로이가 올 것 같다.

다른일에 바빠서 신경을 못 쓰고 있었는데...

어플을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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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안드로이드폰이 나온다.(개인적으로는 아이폰보다 더 기다렸다)
빠르면 다음달에 볼 수 있다.(며칠후면 예약판매도 들어간다고 한다.)

첫 타자는 모토로이.
http://www.motoroi.co.kr
공식사이트

# 관련글들과 동영상이다.
발표회 후기
http://www.androidpub.com/74266
http://superadopter.com/332
http://logfile.tistory.com/799

스펙이 이렇다.
http://kkendd.egloos.com/2522159

멀티터치가 된다.
http://www.youtube.com/watch?v=Ohnd7U0pCJQ

넥서스원도 기대되지만, 이건 좀 들여오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다.
KT 가 SKT 한방 더 먹이려면 넥서스원을 들여오는 것도 좋겠지만, 아이폰에 신경쓰느라 어떨지...


# 가격이 문제다.
SKT 가 바보가 아닌이상. 최소한 아이폰 보다 싸게 내놓을 것 같다. 옴니아2 수준.

T스토어쪽에도 신경을 쓰는 것 같고, 앞으로 지켜봐야 겠다.


ps. 총알을 준비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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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명령이 좀 바뀌었다. oracle 로 넘어가면서 바뀌었나? 상관없이?
위치도 이렇게 바뀌고.
  "c:\Program Files\Oracle\VirtualBox\VBoxManage.exe"
명령은 setvdiuuid -> sethduuid 로 바뀜.
  VBoxManage.exeinternalcommands sethduuid {VDI 파일}
clonevdi 명령은 converthd  로 바뀐듯.


그냥 간단한 팁.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한후, 개발환경을 vbox 로 구성하고 있다.
정말 편하다. 시스템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 가장큰 매력이다.
테스트용 개발환경도 마음대로 구성하고, 아니다 싶으면 그냥 vm 이미지를 삭제하면 끝이다.

그래서 가상이미지를 다루다 보니, 기본베이스(클린인스톨?)를 복사해서 쓰게 된다.
virtualbox 에서 이런 메세지를 보게된다.
기존 VDI 파일을 복사해서 사용할려니 UUID 가 중복된다는 것이다.
해결책은 UUID 를 바꿔주면 끝이다.
이렇게.
vboxmanage internalcommands setvdiuuid {VDI 파일패스}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vboxmanage 가 명령을 제공한다. 바로 Clonevdi
vboxmanager clonevdi {원본VDI} {복사할VDI}

어느 방법이든, 작업상의 차이는 없어 보인다(속도 이점도 큰 차이도 없고,)
선택은 알아서...


ps. 이봐! 이봐! 개발환경만 구성하지 말고, 뭣좀 만들어봐.
  예! 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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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연말부터 2010년 연초는 스마트폰으로 시끄러웠다.
이미 해외에서는 대세가 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뒤늦게 이슈가 되는 느낌도 있다.
이렇거나 저렇거나.
일단 포문은 아이폰이 열었다. 그 반향은 아는 사람들은 대단하다고 느낄 것이다.
모르는 사람들도 최소한 아이폰이 뭐길래?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제 스마트폰 시대라고 불러도 될까? (국내의 점유율은 1~2% 수준이라 시기상조일지도...)

지금의 구도는 지난시절 PC시대의 모습과 왠지 닮아있다.
쿨한 애플의 아이폰 과 다양성의 안드로이드 는 예전 애플컴퓨터와 IBM PC 와
아직은 제약이 있는 통신채널(속도,비용등)은 PC통신시대를 떠올리게 한다.

누군가의 승리,패배를 예측하는 것은 재미없고, 그들의 경쟁은 앞으로 어떤 것을 가능케 할지 짐작하기 어렵다.(그 당시 지금의 인터넷빅뱅을 예측한 사람이 많지 않았던 것 처럼,또는 평가절하하거나...)

PC시대에는 접점인 컴퓨터가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옮겨가고, 가족단위에서 개인단위로 옮겨가고 있다.
통신(네트웍)도 초고속라인의 유선에서 무선으로 지역별로는 거주지에서 개인의 행동반경으로 점점 좁혀지고 있다. 그리고 각 개인의 채널이 열려있고 연결되어 있다면 모든지역을 아우르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나의 행동하나하나가 네트웍에 연결될 수 있고, 누군가에 의해 모니터링 될 수도 있다.(좋은 의미에서든, 나쁜의미에서든...)

이런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세대)은 사고방식이 지금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일 듯 하다.
모든것이 투명한 세대. 투명한 옷을 입고 생활하는 것 처럼.(거창하게 말해서 일종의 진화의 한 모습일까?)
혹자는 사생활침해의 문제, 통제되는 생활 등의 문제를 들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런 시대가 오는 것을 거스를 수는 없을 것이다. 그 흐름을 어떻게 대처할지는 우리의 몫이다.

그 흐름의 시작(이미 시작되었을지도...)을 지금 보고 있는 것 같다.
흥미진진한데...

ps. 안드로이드야! 빨리 나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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