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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655 를 가지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다.
WiFi 가 있으면 딱 인데, 국내 이동통신사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의 WiFi 를 빼고 출시한다.
(아이폰도 WiFi 를 빼고 출시하는 만행을 저지를지도...)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PC를 통해 인터넷을 하는 방법이 있다고는 하는데, 복잡해서 하기 싫다.
요금제를 알아서 신청하라는 것은 거의 학술논문수준의 분석이 필요하다.
뭔 요금제가 그렇게 많으며, 명확하지가 않다. (이 요금제 가입하면 인터넷 쓸 수 있는거야?)
너무 사용자 친화적이라 황송할 지경이다.

그나마 요금제가 나은 LGT 에도 OZ 전용 요금제 같은 것이 있다.
가장 저렴한 것이 6천원수준에 1기가 용량을 제공한다.
타통신사도 1만원내외 요금제가 있지만, 용량은 수십~수백메가 정도밖에 안됨(썩을...)

OZ 전용 휴대폰은 다른 생각없이 그냥 신청해서 하면 될 듯 한데.
M4655(PDA) 는 뭔가 헷갈린다. 웹서핑은 뭐고, 직접접속은 뭐지? (그렇게만 적어놓으면 뭐가 뭔지 어떻게 아냐고!)
대부분 윈도우모바일OS 일텐데,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웹서핑이고, 저 프로그램은 직접접속이다
라고 설명을 해주면 안되나?
'사용자를 공부하도록 하기 위해 긴 설명은 생략한다.'  라는 취지인가?

공부해! 공부해!


웹서핑은 M4655 의 인터넷브라우저(PC인터넷뷰어?)를 통해 하는 경우이고, 직접접속은 M4655 가 AP 역할을 할때를 말하나? SMS, MMS 등은 별도과금인가?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다음등의 모바일 포털을 보거나, 이메일 확인하고, 간혹 트위터를 한다거나 하는 정도이다.
모바일 포털은 웹서핑에 해당할테고, 이메일은 별도 클라이언트를 쓰게 되면 직접접속인가?
트위터도 어플을 쓰면 이것도 직접접속?

이런 모호한 규정등이 참 어렵게 만든다.

아이폰이 나와도 그런식으로 서비스할려나?

와이파이를 빼지 않은 아이폰이 나오면 모두 해결되겠지만, 지금의 데이터 정액제는 사용자에게 부당하다. 언제쯤 서비스를 개방하는 날이 올까?

(왜 날 싫어해!!)


와이파이 없는 스마트폰과 이이팟터치의 조합이면 조금 해결 될려나?
와이파이 가능한 지역에서는 터치를 사용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지, 그런데 서로 다른 기기이니 사용에 불편할 듯 하다. 이런 서비스가 있으면 어떨까?

트위터를 예를들면 두 기기를 서로 동기화 하는 것이다. 방법은 블루투스를 이용하면 될 듯 하다.
블루투스는 그런 식의 용도로는 괜찮을 듯 싶다. 문제점은 서로다른 모바일OS 간의 동기화를 위한 별도의 어플이 필요하다는 것이 문제겠지. 그런 서비스가 있으면 좋으련만, 메일 같은 경우 별도의 어플이라도 상관없지만, 트위터 같은 경우 어디까지 봤는지 알 수 없기는 하다.(원래 트위터가 제공을 안하나? 메일의 읽음 표시같은..) 터치어플은 트위터 데이터를 저장해 놓는 듯 한데, 또 다른 어플간에도 동기화가 안된다.(역시 트위터 API 자체에 없는 듯) 트위터 뿐 아니라, SNS 서비스는 그런 API 가 필요하겠다.

SNS 는 그렇고, RSS 리더같은 것도 그런식으로 동기화할 수 있으면 좋겠지, 구글리더 같은 것을 쓰면 상관없겠구나. 웹서핑만 하면 될테니.

메일도 별 상관없겠고, 트위터도 사실 웹서비스 형태로 하면 상관없긴 하지만, 좀 불편하긴 하다.
어플이 모바일에서는 좀더 편한것 같다.(웹서비스를 더 잘 만들면 오히려 웹서비스가 나을 듯 싶지만...)

블로깅(글쓰기) 같은 경우 구글독스, 스프링노트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면 동기화 문제는 필요가 없게 된다.

그럼 웹서비스를 이용해서 동기화가 필요없게 만들면, 두개의 기기를 사용한다고 해도 문제 없겠다.

M4655(PDA) 와 터치 조합으로 하면 되겠구나!
PDA 요금제는 최소로 잡아놓으면 될테고(어차피 이동중에는 별로 사용할 일이 많지 않으니.) 와이파이 지역에서는 터치를 이용하면 된다.

와이브로가 좀더 넓은 지역에서 가능하면 딱이긴 한데, 과도기 상품일지도 모르고, 아직은 시기상조 인 듯 하다. 대도시에 산다면 딱이다. (와이브로 + 에그 + 터치가 딱인데, 와이브로 AP 좀 늘려줘!)


아직 모바일 환경은 절름발이다.
그 이유는 이동통신사의 탐욕때문이라고 본다.(독과점이기도 하다)
이 환경이 언제까지 계속될까?


ps. 과연 WWDC 에서 아이폰이 발표될까? (정확히 한국에 발매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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