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P 를 운영할때 이런 경우가 있다.

Data / userA / dirA / fileA , fileB
                     dirB / fileC , fileD
         userB / dirC / ...
         userC /
위 처럼 구성되어 있다고 할때.

다운로드는 심볼링링크로 처리한다고 해보자.
(각 파일은 DownA -> userA 의 파일들이 링크된다-지정된 몇몇 파일들)
DownA / data / dirA / fileA -> symbolic link (/Data/userA/dirA/fileA)
                       dirB ..
DownB / data / dirC ..
이렇게 외부로 빼서 하는 경우 FTP 의 chroot 상태에서는 링크가 깨져 다운로드 할 수 없다.
(userA 의 경우 접속시 DownA 가 chroot 되어 /data/ ... 부분만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해결하는가?

1. chroot 를 풀어버린다.
  chroot 를 사용하지 않고, 그냥 절대경로로 사용한다.

 proftpd
DefaultRoot                    ~
의 옵션을 해제한다.
 vsftpd
chroot_local_user=YES
를 YES -> No 로 바꿔준다.

 그런데, 저렇게 바꿔버리면 사용자가 상위디렉토리로 접근할 수 있게 되어 보안 위험에 노출 된다. 물론 퍼미션을 잘 조정하면 괜찮지만, 아무래도 꺼림직하다.

2. mount bind 를 이용한다.

접근하려는 사용자 디렉토리를 mount -o bind 옵션으로 마운트해서 사용한다.
위와 같은 경우 (userA)
mount -o bind  /Data/userA  /DownA/UserData

이런식으로 마운트한후에 링크는
/UserData/dirA/fileA
으로 해주면 된다.  여기서
/DownA/UserData/dirA/fileA
가 아닌 이유는 chroot 시에 /DownA 가 / 로 바뀌기 때문이다.

이 경우 사용자가 늘어나면 매번 mount bind 명령을 해줘야 한다.
소수의 사용자야 그냥 하면 되지만, 늘어나는 경우 정말 귀찮아 진다.
cron 으로 자동처리하면 되기는 하는데, 좀 깔끔하게 처리하는 방법이 없을까?


위 방법이 한계가 있다면, FTP 이외에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서버, 클라이언트의 부담이 가장 적은 방법에 무엇이 있을까?

# 관련자료
http://www.castaglia.org/proftpd/doc/contrib/ProFTPD-mini-HOWTO-Chroot.html

http://www.proftpd.org/docs/howto/Chroo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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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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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yes24 를 주로 이용한다.
어느쪽이 무조건 좋다 라고 하기는 애매하고, 장단점이 있다.

그냥 개인적인 간단한 느낌/정리

# 사용성.
yes24 가 좀더 사용하기 편하다.
장바구니 부분,보관함 등이 개인적으로 더 편하다

# 사용자 혜택
알라딘이 'thanks to' 를 통해 구매자, 사용기를 쓴 사용자에게 혜택을 준다.
알라딘의 중고장터 부분도 그런 측면에서 점수를 주고 싶다.
알라딘은 포인트전환 제한이 없다. (yes24 는 제한있음)

# 이벤트
이벤트를 꼼꼼히 챙기는 것은 아니지만, yes24 가 좀더 많은 듯 하다.
대신 알라딘은 특색있는 이벤트가 눈에 띈다.

# 배송
yes24 는 배송시 예약구매가 끼어 있으면, 예약구매일자까지 기다려야 한다.
알라딘은 상관없이 따로 바로 보내준다.(예약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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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예전에 썼던 글이다.
요즘 동영상을 인터넷상에 올리는 작업을 몇번해보면서 알게된 사항, 조금씩 변경된 것등을 적어본다.
몇몇 프로그램을 써보면서 나와 맞는 툴들을 찾아서 써보니 딱 하나만 쓰기는 애매했다.

1. DVD 동영상 추출
이건 따로 할 필요가 없다. 동영상 변환툴중에 DVD 의 VOB 파일을 인식하는 것을 사용하면 된다. 다음의 팟인코더가 딱 적절한 것 같다.

2. 동영상 변환
인터넷상에 올리려면, wmv 나 flv 가 적당하다. 요즘에는 거의 flv 로 올리는 것이 대세인듯 싶다. 다음,구글 같은 곳은 알아서 내부에서 변환을 하지만, 일반 사이트에 올릴때는 변환을 해주는 것이 편하다.



3. 아이팟터치에 넣고 싶다.
 아이팟터치는 동영상은 mp4 형식만을 지원한다.


몇번 작업을 해보니, 개인적으로 다음 팟 인코더가 가장 편했다.
(구간 편집은 virtualdub 이 좀더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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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저거(?) 살펴보던중 이런 놈을 발견하게 되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12493189&frm2=through

XBOX360 HD-DVD 플레이어 란다.(MS 에서 이런것도 내놓았나 보군.)

차세대(?) DVD 가 거의 블루레이로 가다보니, HD-DVD 가 저런 초라한(?)모습을 하고 있다.
DVD 플레이어의 가격대가 어떤지 몰라,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보인다.
저것만 가지고 영화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ODD 라고 생각하면 됨)

근데, 사실 저놈이 재발견(?)된 놈인 것 같다.
xbox 게임기에서 영화보기로만 떼어놓은 놈인데, 넷북의 외장형 ODD 로 재발견 되고 있다.
넷북은 보통 ODD 없이 출시가 되는데, OS 를 설치를 위해서는 ODD 가 있어야 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RW 까지 되는 DVD ODD 가 5만원이상 줘야 하는데, 그 반값정도로 마련할 수 있다.(물론 rw 는 안된다)

넷북을 살펴보던중에 발견한 레어(?)라고나 할까? ^^

아무튼 외장형 DVD 가 필요하면 괜찮은 선택일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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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을 쓰고 있다. 빨라서 좋다.
그런데, 유독 하드 긁는 소리가 심하다.

캐싱을 위한 것이겠지만, 쉴세없이 돌아가는 하드를 보면 신경이 무척 쓰인다.

계속 쓰다보면 잠잠해 지기는 한데, 처음 띄울때가 가장 심하다.

램디스크 같은 것을 쓰면 괜찮아 지겠지만, 노트북이라 메모리가 넉넉하지는 못하다.
한 100~200 M 정도만 나눠서 써도 충분할려나?

램디스크를 일단 알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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