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은 다음과 같다.

우분투 14.04 vino-server <==> ssh 터널링(putty) <==> 윈도우 vnc

이와 같은 목적으로 세팅을 했다. putty 에서 ssh 터널링 설정은 많으니 패스.

그런데, 윈도우에서 vnc 로 접속시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온다.

Error in TightVNC Viewer: No security types supported. Server sent security types, but we do not support any of their.

tightvnc 먼저 테스트.

Unable to connect to VNC Server using your chosen security setting.
Either upgrade VNC Server to a more recent version from RealVNC, or select a weaker level of encryption.
혹시나 해서 realvnc. 둘다 마찬가지.


ssh 를 통과해서 security 관련 문제가 나타나는 듯 하다.

결국은 vino-server 대신 x11vnc 를 사용하기로 했다.

설치/설정 방법은 http://blog.1day1.org/561 를 참조한다.


x11vnc 로 바꾸고, 접속해보니 정상적으로 접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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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 타이타늄 스튜디오 설치

윈도우8.1 을 사용하고 있다.

타이타늄 사이트에서 다운받아서 설치한다.

http://www.appcelerator.com/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맥/윈도우/리눅스 등 다양한 OS 설치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다.

윈도우에서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


설치후에 실행하면 추가 패키지들을 업데이트 할 것이다. 시간이 꽤 걸린다.


안드로이드 SDK 도 설치한다.(이것도 오래걸린다)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니 미리미리 다운받아서 설치해두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요즘 많이 쓰는 4.3 과 4.4.2 SDK 를 설치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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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윈도우 까기는 재미없고. 이랬으면 어땠을까?
제대로 된 물건이 나오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에스전문가도 아니고, 제대로 강의를 받은것도 아니기에 그저 상상의 나래일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습니다.

마이크로커널 그것이 무엇일까?
기본적인 기능을 하는 작은 커널위에 OS 호환 레이어 를 가동한다.
윈도우 호환레이어, 리눅스 호환레이어, 맥OS 호환레이어 위에 각 오에스 어플들이 돌아간다는 것.
어제 시연에서 제대로 동작하지 않은 이유가 호환레이어가 불안정 하거나 그래픽디바이스 드라이버가 불안했던 것일까?

암튼 말대로 그런 것이 가능하다면 정말 좋겠다라는 것이다.
특정 어플을 돌리기 위해 해당 오에스를 사는 것은 둘째치고, 깔고 설치하기가 힘들단 말이지.
특히 맥OS 는 깔아서 쓸수도 없단 말이야(해킨방식 제외)

티맥스쪽에서도 그런 방향으로 목표를 잡은 것 같은데, 이론적으로 어떤 한계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대로 된 놈이 나오면 좋겠다 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호환성의 문제 때문에 한 박자씩 늦은 지원은 어쩔 수 없겠지,  윈도우7 시대에 윈도우XP 호환 , 맥OS 스노우레퍼드 시대에 맥OS 타이거  이런식으로 말이다.
그래도 그 정도만이라도 실현시킨다면, 꽤 좋을 듯 싶다.

먼저 오픈소스커뮤니티 부터 홍보했으면 어땠을까?
예를 들어 '티맥스리눅스 발표. 마이크로 커널 방식의 리눅스.  리눅스 어플을 자연스럽게 가동한다.
향후 윈도우호환 레이어로 윈도우 어플을 가동시킨다. 맥OS 도 가능'
이런 방식이었다면 오픈소스커뮤니티, 리눅스 커뮤니티에서 난리 났을거다.
모르긴 몰라도 반응도 호의적이었을 것이다.
오픈오피스 기반의 티맥스오피스 라고 발표를 하고, MS오피스 문서 완벽(?) 호환 이라고 했으면 오픈소스커뮤니티는 티맥스교 라도 만들었을 것이다.
애플교, 잡스교 처럼 티맥스교 같은 거라도 생겼을지도..

티맥스는 좀! 아군 만드는 법을 좀 배워야 겠어.


아무튼 지금부터 3개월후 어떤 놈이 나올지 기다려 봐야 겠다.
그 사이에 티맥스가  행사를 할지 모르겠지만, 한다면 좀더 제대로 된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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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윈도우7 을 테스트하느라, 설치를 했다 지웠다 하고 있다.

다른 파티션에 설치를 하고, 기존에 있던 윈도우를 지우려고 하면 잘 되지 않는다.
위처럼 'TrustedInstaller' 권한이 어쩌구 나오면서 삭제가 되지 않는다.

그냥 속 편하게 해당 파티션을 포맷해버리면 그만이긴 하다.
그런데, 시스템 전체가 아닌, 몇몇 파일만 삭제하려고 하면 조금 골치아프게 된다.

방법은 해당 파일, 폴더의 권한을 지금 소유자로 바꾸는 것이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명령을 내려준다.
 takeown /f c:\windows\deleteme.plz

또는 하위폴더 까지 바꾸려면
 takeown /f c:\windows\deleteme_dir /R

위 명령으로 바꿔주면, 해당 파일, 폴더를 삭제할 수 있게 된다.

위 명령은 수행하려면 먼저 cmd.exe 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다.
주의할 것은 중요한 폴더까지 삭제하지 않도록 한다.

자세한 옵션은 takeown /?  로 확인한다.


[추가]
경우에 따라서 위와 같이 하고도 삭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해당파일/폴더의 삭제권한이 없어서인 경우일 것이다. 다음 명령을 추가로 내려준다.
cacls c:\windows\deleteme_dir /T /G {user_name}:F
/T 는 하위폴더까지, {user_name} 은 해당사용자를 적어준다. F 는 모든권한을 주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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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도우7 정식만 눈빠지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 레지스트리 하나로 버튼을 만들 수도 있죠.
  3. 좋은 커맨드군요!!!
    takeown이라... 잘받아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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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설치할때 마다 까먹는다.(맛있나봐!)
둘다 MBR 을 좋아해서 서로 차지하려고 난리도 아니다.

윈도우 재설치를 한 후 grub 을 재설정 하는 방법이다.
라이브CD 로 부팅해서 재설정하는 방법.

부팅후(설치 파티션이 /dev/hda4 라고 할때)
# mkdir /mnt/hda4
# mount /dev/hda4 /mnt/hda4
해당 파티션을 적당한 위치에 마운트 시킨다.
# mount -t proc /proc /mnt/hda4/proc
# mount -o bind /dev /mnt/hda4/dev
chroot 전에 필요한 시스템을 마운트한다.
# chroot /mnt/hda4 /bin/bash
chroot 한 후 grub 설정을 한다.
# grub
다음은 grub 명령이다.(grub> 은 grub 명령 프롬프트)
에러가 나면, 디바이스 장치들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것이다.
grub> root (hd0,3)
grub> setup (hd0)
grub> quit
hda4 는 (hd0,3) 을 나타낸다.
"(hd0,"  까지 입력하고 TAB 키를 눌러보면 원하는 파티션을 볼 수 있다.

root (hd0,3) 은 /boot/grub/stage1 이 위치한 곳을 지정하면 된다.
setup (hd0) 는 MBR 에 해당한다.

다시 재부팅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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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의 차기 운영체제 이름이 정해졌나 보다.

'windows 7'

그런데, 왜 windows 7 일까? 7이 무슨의미가 있다는 것이지?


등을 보면.  윈도의 7번째 OS 릴리스라고 해서 그런다고 설명한다.

어! 그런가?

윈도우 95 , 98 , ME , 2000 , XP , Vista   이렇게 6번릴리스 되고, 7번째란다.

그런가?
그런데, 윈도우 3.1 , 윈도우 NT  등은 어떻게 되는거지?
중간에 윈도우 2003 , 윈도우 2008 등은? (서버버전이라서?)
윈도우 3.x 시절 윈도우 for workgroups 같은 것도 있었지.

윈도우 3.1 은 95의 전신버전이고, 윈도우NT 는 윈도우 2000 의 전신.
공식적으로 릴리스되지 않은 버전(?)이라는 것인가? 유명하지 않은 버전이라서?


윈도우XP 와 윈도우 비스타 의 winver 을 살펴봤다.

윈도우 비스타는 버전 6.0 으로 불린다.


윈도우 XP 는 버전 5.1 이다.


그러고 보니, 맞는 것 같다.  그러면, 윈도우 2000 은  버전 4.x 겠네?
그러나, 윈도우 2000 은 버전 5.0 이다. 
XP 는 5.1 로 윈도우 2000 의 개선버전이다.

왜 이런 버전이 매겨졌을까?
이것은 윈도우 초창기 버전은 윈도우 3.1 (3.x 시리즈) 에서부터 매겨진 버전이기 때문인 듯 싶다.
즉, 윈도우3.1 시작할때의 버전인  NT 3.1 부터 시작이다.(3.x)
(윈도우 1,2 등도 있었다고 얼핏 들었던 것 같다 - 출시가 되었었나?)

윈도우 95 , 98 의 버전은  NT 4.x 이고, 윈도우 2000 , XP 는 NT 5.x 이다.
그런 순서로 비스타는 6.0 이 된 것이다.
그러면 차기 윈도우인 윈도우7 은  버전 7.0 인가?
유출된 윈도우7 스샷/기능등을 살펴보면,  비스타 버전인 6.x 일 가능성이 많다.
즉, 6.1 이 윈도우7의 버전일 것이다.

즉, 윈도우의 릴리스 순서가 7번째 이다. 는 설명은 좀 이상하다.
물론 잘 나갔던 OS 만을 이야기 한다고 우길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뭔가 안 맞는다.

또 커널 버전을 따서 그렇게 했다. 라고 설명하기도 안 맞는다.
내부적으로 비스타와 다를게 거의 없는 버전이기 때문이다. (6.x 버전일 것이다.)
사실 버전을 어떻게 매길 것인가 라는 것은 OS 제작자의 맘이다.
(썬의 java 버전 매기는 것을 보면, MS 의 윈도우 버전은 양반이다. ^^)

아마도 7 이라는 숫자가 좋아보여서, 대충 순서상 때려맞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등..
다른 설명을 굳이 할 필요없는 '그냥 내 맘이야!' 식 이름이라고 본다.
'그냥 7이라는 숫자가 좋아서' 라고 설명하는게 정확할 듯. ^^


암튼 어떤 이름이든 간에 비스타 보다는 좋게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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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따지고 보면 비스타의 마이너 버전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7인 주제에 7 버전은 좀 오버죠;
    말씀대로 6.1같이 매겨져야 하는데...

    게다가 커널마저 비스타의 개선판이면 더욱 그래야겠죠.


    하지만 역시 제작자 마음이라는 말로 모두 커버가 되네요. 하하;
    • ^^
      버전을 어떻게 짓던. 좀 쓸만한 놈을 내놨을면 좋겠습니다.
      비스타를 쓰면서, 쓰면쓸수록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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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를 설치하고 사용하기 위해서는 넘어야할 산(?) 중에 하나가 파티션이라는 개념일 것이다. 도스부터 사용해오던 윈도우 사용자가 아닌이상 리눅스의 파티션 개념에서 포기하기 일쑤인것 같다. 물론 요즘 나오는 리눅스 배포판들은 알아서 자동으로 나눠주고 설치하기 때문에 굳이 신경쓸 필요는 없다.

그러나, 리눅스 하나만 설치해서 쓰는 경우는 드문것이 현실이다. 윈도우와 같이 쓰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렇다 보니 파티션 문제를 넘어야 한다.

이 파티션 문제를 넘지 못하고 포기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포기하게 하지 않는다.
감히 나를 버리고 갈려고?  그렇다 그 문제가 바로 MBR 이라는 문제이다.

구글 검색에서  '윈도우 MBR' 이라고 검색해보면 별의 별 방법이 다 나온다.
win98 시절에는 부팅하고  fdisk /mbr  해라.
win2000, winxp 는  fixboot , fixmbr  등이 있다.
그런데, 부팅디스크, 부팅시디를 제대로 가지고 있으면 다행이지만, 없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 보니, MBR 문제가 간단하면서도 참 해결하기 힘들다.

나도 그 방법을 사용하려다 실패를 한후 결국 해결을 했지만, 그 역경(?)을 적어보고자 한다.

# 1차 관문
win98 부팅디스크는 예전 플로피디스크 쓰던 시절이니, 생략하자. 정말 찾기 힘들다.
winxp 시디는 잘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부팅을 했다. 
(R) 복구 콘솔(?)로 들어갔다.
윈도우가 깔려있는 시스템을 선택하고, 엔터.
근데, 어 Administrator 의 암호를 입력하라고? 그런게 있었나?
암호를 입력해 보았다. 아니다. 틀리다. 3번 틀렸다. 다시 부팅. ㅜㅜ
이상하네. 

# 2차관문
그래 윈도우 부팅해서 관리자 암호를 바꾸고 다시 해보자.
컴퓨터 -> 관리(G) 로 들어갔는데, 사용자 관리가 없네.(XP pro 와 다르군)
노트북의 XP 는 windows xp home 인데, home 버전은 사용자관리가 따로 없나?
제어판의 사용자관리로 들어가 보니, 여기서도 Administrator 암호 바꾸는 것은 없다.
컴퓨터관리자용 아이디를 바꿔보고 해봐도 그건 Administrator 와는 틀린 것이다.
(여기까지 3번째 재부팅 - 암호 다 틀리고...)
home 버전은 애초에 Administrator 계정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인가?

그래 포기다.

# 그러나 희망은 있다.
리눅스(우분투)에 ms-sys 라는 패키지가 mbr 을 제거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 그 좋은 방법이 있었단 말인가? ^^;;
노트북에 윈도우/리눅스 깔린 상태에서 리눅스를 지우고 윈도우만 쓰기로 해서, 아직 리눅스로 부팅가능하다.(리눅스 파티션이 날라간 경우 LiveCD 로 하면 될 듯)
부팅후에 apt-get install ms-sys  를 입력했다.(universe repo. 에 있다)
그런데, 패키지가 없다고 한다. 뭐야! 뭐야!

지금 깔려있는 우분투 hardy 버전은 해당 패키지가 빠졌단다. ㅜㅜ

# 그래 직접 패키지를 다운받자.
gutsy 버전에는 패키지가 있다.(http://packages.ubuntu.com/gutsy/ms-sys)
i386 버전으로 들어가서, 패키지 URL 을 알아내서.
wget http://mirrors.kernel.org/ubuntu/pool/universe/m/ms-sys/ms-sys_2.1.0-1_i386.deb
으로 다운받고
dpkg -i ms-sys_2.1.0-1_i386.deb
으로 설치를 했다.

완료.

# 그래 MBR 너를 없애주마.
하드디스크의 드라이브명(?)을 알아내야지.
fdisk -l
음. 하드디스크가 하나밖에 없으니, 그냥 /dev/sda  로 하면 되는군. ^^
ms-sys -m /dev/sda
또는   ms-sys --mbr /dev/sda ( -m , --mbr 같은 옵션)

재부팅.

끝.

MBR 제거하기가 참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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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잡하게 하시네요. 그냥 MBR날려버리려면 간단히 fdisk /mbr 하시면 되는데... 98부팅시디도 있으면 편하실텐데 말이죠...
    • 복잡하게 하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예요. ^^
      요즘 98 부팅디스크 구하는것도 쉽지 않잖아요. ^^

      그냥 리눅스 LiveCD 면 충분할 것 같아요.(복구용,임시용...)
  2. 상대히 오래된글이라 확인하실지 모르겠지만..

    혹시나 검색해서 들어온분의 도움이 될까해서 남겨보자면..

    복구콘솔에서의 암호는.. 윈도우상에서 특별히 암호를 설정해놓지 않았다면

    그냥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고 엔터를 치면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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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
맥은 안 써봐서 패스.
써본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면 단연 Expose 를 드는 것 같다.

# 리눅스
내 경험상 리눅스 는
단연 가상데스크탑. 이놈이 없다면 안쓸지도...
거꾸로 말하면 가상데스크탑 때문에 쓴다.

# 윈도우
윈도우는.
음. 어. 아~.
모르겠다. 진짜 모르겠다.(이유가 많아서 그럴까?)
게임? ㅜㅜ (이건 윈도우의 기능이라고 볼 수 없으니 해당사항이 아니겠지)
active-x ?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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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도우는 킬러 프로그램 때문이죠 ^^;
    • 그렇긴 하죠.
      윈도우만의 기능으로 한정(?)하면 정말 이유를 못 찾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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