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하드를 한 640기가 정도로 올릴까 생각중이었는데.
한발 늦어서 지금은 엄두도 못내고 있다.
또 환율이 요동을 치고 있어서, 하드디스크 가격은 안드로메다 수준.

하루가 다르게 가격이 변하고 있다. 최저가 검색도 무색할 지경.

계획은 일단 취소해야 겠다.
환율이 안정되면 다시 생각해봐야 겠다.(안정될까?)

근데, 용량은 어느정도가 좋을까?
무조건 큰놈 하나? 작은놈으로 여러개?


+1 하루에 천원씩 뛴다. 이건 재앙이다.ㅜㅜ

+2 오늘은 2천원넘게 뛰네, 난리다.

하루쉬고.

+4 오늘도 오른다. 천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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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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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첫 구매한 iApps 가 있다.
그런데, app store 를 가보면, 사라졌다.

그렇다.
http://dotty.org/2698993
한국에서는 아이폰 게임을 할 수 없다.
정확히 말하면 심의 뭐시기를 받아야 한다.

누군가는 명텐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지. 과연될까?(실제로 준비하고 있단다)
물론 규제가 필요하기는 하다. 그런데, 지금처럼은 아니다.

그런 예를 찾아면 수십가지가 나오겠지만, 굳이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
소프트웨어가 천대(?)받고, 삽질만이 왕이 이 시대를 살고 있는데, 항변해봐야 뭐하겠나!

상상력은 제한받고, 어려서부터 집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 온갖 규제에 머리가 굳어간다.
요즘은 더욱 어릴때부터 머리가 굳어간다.
그들에게 자유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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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은 주로 사용하는 인터넷 서점이다.
이번에 옥션에 중고팔기를 테스트 해보면서, 알라딘에 팔기도 같이 테스트 해봤다.
알라딘의 중고책은  알라딘에 직접 파는 경우와 회원에게 팔기 로 나뉜다.
그 중에서 알라딘에 직접 팔기를 테스트 해 봤다.

일단 편한 부분은
따로 배송요청(택배)을 할 필요없이 알라딘에서 알아서 택배기사를 부른다는 것이다.
배송비도 싸다. 1만원이상은 무료, 이하는 1500원.
(회원에게 팔기도 방식은 마찬가지 인 듯 하다. 단 2500원)

자주 이용하면 박스같은 것도 미리준비하겠지만, 가끔씩 하면 박스 준비가 가장 손이 많이 간다. 적당한 박스가 있으면 금방이지만 없으면 여간 구하기가 쉽지는 않다.(그 만큼 중고샵 이용이 쉽다는 이야기)

역시나 아쉬운 점은 가격문제이다.
책이라는 것이 가격이 급격히 변하기는 하지만, 좀 짠 듯한 가격이다.
신간의 경우 30% 선이 최고 가격인 듯 싶다.
상태가 아주 최상인 경우 좀더 플러스 하면 좋을텐데, 조금 아쉽다.
(어찌보면 재고가 쌓인다는 측면에서 이해는 한다.)


다음에는 회원에게 팔기를 테스트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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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 을 테스트 해보고 있다.
이것이 PCI 2.2? 방식으로 대부분 바뀌면서, 작동이 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한다.
예전 점퍼 연결하던 방식은 요즘은 쓰기가 어렵다.
보드에 wol 점퍼가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PCI 방식은 5V(?)의 전원이 인가되어 있어야 작동을 하는 듯 하다.
근데, 종료시에 완전히 전원이 차단되는 경우 wol 이 작동하지 않는다.

리눅스의 경우 종료시 halt  옵션에 -i 를 빼고 하면 된다고 하는데, 잘 안된다.

윈도우는 아래 부분과 관련이 있을 듯 싶은데, 이것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전원을 내렸는데, 멀티탭의 전원을 차단했다가 그냥 연결하면 PCI 장치(보드?)에 전원이 인가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작동이 안되는 듯 하다.
WOL 이 주로 유사시에 쓰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즉, 정전이 된다거나 할때, 정전후에는 전원이 완전 차단되었다가 들어오게 되면 위와 마찬가지로 WOL 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많다.

WOL 은 임시적인 용도로 써야지 절대 과신(?)하면 안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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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늘은 발렌타인데이라고 한다.(모르는 척)

암튼. 또다른 의미로 1234567890 데이(?) 이기도 하다.

구글은 어떨까?
이건 뭐지? 

XO 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뭐지? 구글의 조크일까? 아니면 발렌타인데이 의 어떤의미?


ps. 난 저런 상술(?)데이 가 싫다.
그중에서 발렌타인데이만 인정.
나머지는 짝퉁이라서 싫고, 너무 노골적이라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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