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의 개인장터의 수수료가 무척 싸져서(업계최저?) 시험삼아 판매를 해봤다.
처음해보는거라 조금 혼동이 되기는 했지만, 등록까지는 무리가 없었다.

물품을 8만3천원정도 가격에 판매를 했는데, 수수료가 1250 원정도 나왔다.

괜찮게 생각했던 점은 배송을 옥션에 요청해서 따로 택배를 부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배송비도 3500 원정도라 개인이 할때는 싼편이다.
물론 거래하는 곳이 있다면 3000원이하로 할 수 있을듯 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의 경우.

그런데, 이 지역 제휴택배업체가 거래가 거의 없었는지, 잘 모르는 듯한 느낌이었다.
배송요청을 구매당일 오전에 했는데, 당일 오후에 왔으면 좋았을텐데,
다음날 오후에 오는 바람에 하루가 늦어지게 되었다.(개인거래가 많은 지역은 또 다를지도..)

그리고 하나더 아쉬운 부분은 송금액을 바로 입금하지 않고, 이머니로 적립해 버렸다.
송금완료라는 메세지가 나오고, 이머니로 입금되는 것도 반나절 이상 걸린다.
또 이머니를 다시 입금할 수 있는데, 송금완료까지 반나절이 걸렸다.
결국에는 예상시간보다 하루 이상 걸리게 되었다.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좋았다.
사람이 많이 모이다보니, 판매가 금방금방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가격을 싸게 내놓아서 일수도...)

전문적인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닌, 가끔 하는 경우에 유용하게 쓰일 듯 하다(수수료가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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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 의 libcurl 을 이용해서 aspx 사이트 로그인 부분을 테스트 중인데.
뭐가 빠졌는지 잘 안되는구나.

로그인시 얻은 cookie 를 넘겨도 인증이 안되는지, 접근이 안된다.

aspx 사이트에서는 따로 뭔가 처리를 하나?
(viewstate 설정도 꺼져 있는 것 같은데, 새 버전은 다른 방식을 쓰나?)

다른 aspx 사이트도 테스트해봐야 겠다.
유독 그 사이트만 그런지. aspx 사이트 모두가 그런지.

쿠키중에 header 로 (set-cookie) 넘어오지 않는 값이 있다.
__utma
__utmb
__utmc
__utmz
인데, 이 것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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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수익을 얻는다는 것을 블로거들은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것이다.
블로그로 인한 수익은 어디까지일까?

블로그의 글 올리는 것 만으로? 애드센스 등의 광고수익만?
좀더 나아가서 블로그의 글을 출판해서 받는 인세?
잡지,포털,신문 등의 미디어에 기사를 제공하고 받는 정도?
이 정도가 글 자체를 활용해서 얻을 수 있는 수익일 것이다.

그 다음은?
리뷰, 제품과 관련된 글등을 써서 얻는 수익이 될려나?
이 단계까지 가려면, 블로그의 글의 방향성(?)이 왜곡될 위험도 있을 듯 하다.

블로그글과 관련된 애드센스,광고 등은 간접적이고.
리뷰,제품관련글을 써서 얻는 수익은 직접적인 것 이외에는 동일하다고 봐야 할까?

내가 올린 글이 주목을 받아야 하고,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해줘야 하는 것이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해야할 필수항목일 것이다.

그렇다면, 블로그에 글을 올려서 먼저 유명(?)해지고, 나 자신을 광고해서 블로그글과는 상관없는 것으로 수익을 올려도 범위에 포함될 수 있으려나?
즉, 블로그가 수익과의 연관성이 강한가, 약한가의 문제로 구분될 수도 있겠다.

수익을 생각했다면, 애초에 글을 쓰기전에 그런 점을 고려하고, 계획/전략을 세우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글을 쓰다보니 수익이 자연히 생기네요.' 라는 것은 순진한 생각일 듯 싶다. 물론 쓰다보니 '이렇게 하면 수익이 발생할 수 있겠다' 라는 방향이 보이기도 하겠지.

결국에는 수익전략이 통하는 분야가 제한적일 수 있겠다.
모든 블로거가 얻을 수 있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란 말이다.
이쪽도 시장원리가 작동하는 것이다.(안 그런 곳이 없지)

ps. 결국에는 무의미한 잡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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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자(기술자) 신고제 라는 것을 한다고 한다.
당장 SI 업계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저 제도를 시행하는 이유는 그동안 SI 업계에 만연된
하청에 하청에 하청(갑을병정무기...) 과 경력부풀리기 가 원인일 것이다.
즉, 경력 4년 짜리라고 하는데, 그 만한 실력이 없어서 라는 것이다.
해당 업계가 자초한 일이라고 할까?

암튼 지난일은 그렇다 치고,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까?

당장 SI 업계는 따르게 될 것이다.
저 제도의 최대수혜자인 발주기업/공공기관 들(그들이 정치권에 로비를 했을 것이다)이
경력확인서를 요구하면 따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럼 하청업체들은?
건설업체에서 하는 것처럼 경력확인서를 빌리는 방식이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쉽지는 않을 것이다. (건설업 보다 경력이 금방 들통(?)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결국에는 정부/기업 에 의한 강제적(?) 단가 조정(다운)이 될 것이다.
그들은 단가가 높다고 생각하는 거지.

ps. SI 쪽에 프리로 일하면서, 소득신고 안하던 개발자가 가장 피해를 볼 듯.
이참에 프리들 대부분 신고하던지, 업계를 떠나던지 그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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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머니 휴대폰 바꿔드리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그 샤인폰이 버스폰으로 풀리고 있네.

음. 샤인폰이 꽤 고급기종 아니었나?

샤인폰 과 와인폰 중에 어느것으로 할까 저울질 중.

어느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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