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혹은 어플리케이션 이든 기획할때
기존의 타사이트나 운영체제의 기본 방식과는 다른 방식을 쓸 때가 있다.
그런 경우 사용자들을 교육시켜야 하는 경우는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
(여기서 교육이란, 도움말 등을 통해 사용방법을 알리는 정도 라고 보면 될 듯)

혹 사용자를 교육시켜야 한다면, 그런 기획은 잘못된 것일까?
잘된 기획은 도움말 없이도 직관적으로 알게 될까?

기존에 없던 개념/기능 들을 넣을때는 특히 그렇다.
또, 국내와 해외의 문화적 차이에 따라서도 달라지기도 한다.
국내사용자는 당연하게 생각하는 기능이 외국에서는 생소한 경우도 있기 마련이다.

무작정 교육을 배제해 버리면, 특색없는 심심한 사이트가 되버리는 경우가 많다.
또 너무 생소한(특색있는) 기능을 넣다보니, 사용자들이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모든것이 적당한 것이 좋지만, 그 것을 조절해서 기획하기란 말처럼 쉽지는 않은 것 같다.

서서히, 조금씩이 답일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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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ldp.org/node/101345
그에 대한 dev.naver.com 관련자(?)의 이야기.

그 기사는 굳이 언급하고 싶지 않네요.(가치가 없어!)

암튼. 저 기사가 네이버의 오픈소스 정책에 소극적 자세로 돌아서는 계기가 된다면.
그 기자, 신문 을 영원히 저주하겠어.

진담이야!

간만에 재미있는 기사였다.
소설써도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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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닷컴이 무료SMS 를 제공해 줘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쌩유 파란닷컴

너무 많이 줘서 다 쓰지도 못하고 있지요. ^^
암튼.

그런데, 주소록에서 이것좀 어떻게 안 될까요?

주소록 입력할때 csv 로 간편하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FF , Chrome 에서는 저런 메세지가 뜨네요.
파일업로드하고, 미리보기 할때 에러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IE 에서는 잘 됨)

약간 아쉬운 거라서, 포스팅을 씁니다.

이글의 주제는 쌩유 파란닷컴 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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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터치 밸류팩 이란다.
이런게 있었군.

근데, 1세대만 가능한 것인가?(왠지 2세대에 대한 언급이 없다)

기능은 내용을 보니, 괜찮은 것 같다.
안그래도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iFree 가 가려운 곳을 긁어줄 것 같네.

좀더 살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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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anny.creation.net/blog/615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정말 이 한마디로 다 표현되네요.

국내 통신사의 데이터서비스를 쓰다보면, 항상 뒤통수가 뻐근해지고,
환청이 들리고('빨리 안꺼 ㅆ새야'), 손이 떨려오고 그랬었다.

정말 내가 병이라도 걸린줄 알았어.

아이폰/안드로이드폰 등이 국내에서는 어떻게 난도질 당할지 모르겠음.


WiFi 의 승리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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