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에서 미국, 일본의 괴상한 야구로 수모(?)를 당했지만.
그 복수를 해주는 것 같네요.

잘 했시요. Good ^^

전승인가?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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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문제는 메시징이다

사실 스마트폰을 써본적은 없다.
그런데, 일반 휴대폰을 써보면서 이런 소프트웨어로 장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통신사의 문제로 휴대폰은 그럴 수 밖에 없다는 핑계(?)를 댈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정말 불편해서 음성통화 이외에는 거의 쓰지 않는다.(데이터요금도 한 몫한다)
결정적으로 이 통신사에서 제공한 SMS 앱과 이메일 앱은 지독하게 느리기까지 합니다. 사용기를 찾아보면 '스마트폰이 메시징과 이메일에 강하다고 해서 샀는데 개뿔 없더라'라는 글이 많은데요, 당연합니다. 국내 통신사에서 그 기능을 들어내 버렸으니까요. 결국 국내 사용자들은 아직까지 '스마트폰의 장점'이라는 것을 제대로 체험해본 적이 없다는 겁니다.
통신사의 횡포(?)가 스마트폰의 핵심인 메시징을 없앴다. 그래서 국내의 스마트폰 사용자가 적은것이다 라는 결론으로 갈 수도 있겠네요. 한마디로 팔다리 자르고 스마트폰 내놓고 사용하라고 했으니, 불편을 감수하면서 사용할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은 당영.
기능이 복잡하다? 디자인이 구리다? 그런건 다 지들 핑계고, SMS 30원, 이메일 50원(200원) 을 받아내기 위해 팔다리를 잘라버린것이지. (그러면서 스마트폰 사용자가 적어서...)

앞으로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아이폰도 병신으로 만들어 버릴지 궁금해진다.
표면상으로는 위피가 문제라서 지연된다고 하지만, 그외에는 그대로 들어올까?

국내에 아이폰이 올해에는 출시할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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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AIR 와 me2day

즐거운일 2008. 8. 22. 00:47
미투데이 어플에 관한글을 보고 Adobe AIR 가 궁금해졌다. 물론 AIR 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그러나, 실제로 써보지는 못했다.(보기도 힘들었다)

# 설치를 해봤다.

(미투데이는 잊고 있었는데, 지난번 오픈아이디 이벤트할때 만들었던게 기억났다.)
http://me2day.net/me2/app 에서 설치를 누르면 바로 설치된다.


그냥 쭉 넘어가면 된다.

넘어가면서 AIR 가 같이 설치된다.(한번 설치되면 다음부터는 그냥 넘어갈 듯)

이 단계에서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한다.

설치가 완료되고 실행하면, 이렇게 me2DC(?) 가 뜬다.
아이디/사용자키를 입력해야 한다. 여기에서 좀 혼동을 했는데(처음에 me2day 로그인시 오픈아이디를 입력했었다), 로그인ID(오픈아이디)가 아니라 계정(?) 아이디(http://me2day.net/1day1 에서 1day1 )를 입력해야 하는 듯 하다. 각자 자신의 아이디를 입력한다.

사용자키는 미투데이 환경설정 -> 계정설정의 'me2API 사용자키' 의 숫자를 입력한다.
음. 저 API 키는 노출되면 안될 듯 한데. 입력화면이 암호화( **** ) 표시없이 그대로 보여진다. 보여지는 부분만이라도 안보이게 처리해야 할 듯 싶다.

# 로그인 해봤다.
오픈아이디 행사할때가 2월달이었군. ^o^
이 포스팅 소개가 두번째 글이 되겠군.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다.(그래서, 뒤의 블로그 관리자 화면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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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있는 것을 모았다?
그냥 내맘대로 모았다. ^^

http://www.jidigital.net/750
스마트폰 여전히 국내에서는 찬밥.
찬밥인 이유는? 예쁜 폰이 없어서? 사람들이 안 찾아서?

변화를 거스를 수는 없는 것인데, 돈을 엉뚱한데 쏟아붓기나 하고,
손실을 아이폰으로 만회할 수 있을까?  그것도 쉽지는 않겠군.
아이폰에서 찰거머리맨? 차리리 위피VM 을 각 OS 별로 배포하는 게 좋지 않을까?


변화란 내 주위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지. http://monac.egloos.com/2025036
왠지 익숙함에 대한 거부 혹은 다시 생각하기 라고나 할까?
'혹시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닐까?' 라는 의문에서 부터 시작인거지.

중요한 것은 어찌보면 쉬운(기초적인?)것 부터일 텐데, 이런 거창한(?)거 안해도 말이지.

의도와는 다르게 칭찬(?)해 주고 싶은 것도 있기는 해. 나도 2권 샀다.
인문/사회과학 쪽이 많이 힘들다고 하는데, 그쪽은 2차선정 때 해주면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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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방법론 이란 것이 어떻게 태어났을까?
누구(?)에 의해 만들어졌을까? 개발자들에 의해? 팀장에 의해?

프로그램, 개발 관련 책은 많이 읽지만, 사실 그리 재미있지는 않다.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의미로는 재미있지만, 쉽게 재미있게 읽혀지는 책은 참 드물다.

간만에 쉽게 읽히면서 재미있는 책을 봤다.
블로깅하듯 읽으면 될 듯한 무겁지도,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다.
어려운 용어로 도배하지도 않는다.(적절한)

(다른 사람은 별점을 어떤 의미로 줄까?
블로깅 할 정도면 다 줘야하나?)


아!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애자일방법론이란 여러 방법론중에 하나라기보다 팀에서 필연적으로 써야하는 것처럼 느껴진다.(이론적으로 알아왔던 것을 몸소 느낀다고 할까?)
물론 나중에는 이 또한 계속 진화해서 다른 모습으로 바뀌겠지만...

꼭 팀장이 아니더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난 팀장이 아니야 ^^)
팀장들은 오히려 재미없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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