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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첫 구매한 iApps 가 있다.
그런데, app store 를 가보면, 사라졌다.

그렇다.
http://dotty.org/2698993
한국에서는 아이폰 게임을 할 수 없다.
정확히 말하면 심의 뭐시기를 받아야 한다.

누군가는 명텐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지. 과연될까?(실제로 준비하고 있단다)
물론 규제가 필요하기는 하다. 그런데, 지금처럼은 아니다.

그런 예를 찾아면 수십가지가 나오겠지만, 굳이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
소프트웨어가 천대(?)받고, 삽질만이 왕이 이 시대를 살고 있는데, 항변해봐야 뭐하겠나!

상상력은 제한받고, 어려서부터 집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 온갖 규제에 머리가 굳어간다.
요즘은 더욱 어릴때부터 머리가 굳어간다.
그들에게 자유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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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살다보면(외국에 살아본 적도 없지만...)
내 몸, 팔다리가 묶여 있는 것 처럼 불편할 때가 있다.

가진자들의 권리(?) 만(?)을 위해 그렇다 라는 결론은 그리 어렵지 않게 내릴 수 있다.

http://neoocean.net/blog/1932  미디어를 소비하고 싶다가도 그 불편함이 가로막는다.
음반뿐 아니라, DVD 쪽도 그리 다르지 않다.(다크나이트 구하고 못보고 있는 이 슬픈상황)
이미 편의성은 안드로메다로 가버렸다. 미디어는 소장용의 의미만 가질 뿐이다.

온라인음원도 비슷하지, 음원을 구매할라치면 DRM , 특정 mp3 플레이어에서만 돌아가고
며칠전 애플의 iTunes 의 DRM free 는 새삼 한국사회의 불편함을 다시 느끼게 해준다.
당연하지만, 자유로움이 불법음원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언급을 해주어야 한다.

자유를 구속하는 것이 생활화 된 것인지, 불편한것을 불편하다고 말하는 이가 그리 많지 않다. (이미 학교에서부터 그런 것들이 생활속에 자리잡고 있긴 하다.)

 어제 황당한 사건 '미네르바' 도 비슷하다. 그저 황당하다는 말 뿐.
온라인 글쓰기까지 억압하겠다는 것이다. 그나라당에서 추진하려는 법들중에는 자유를 억압하는 법들이 버젓이 들어가 있다.
 흔히 나오는 '빅브라더' 에 관한 영화들도 그 시작은 지금처럼 시작되었을 것 이다. 피해자를 내세우고 과장시켜, 자유를 하나씩 구속하는 법안을 만들고, 심지어 대형사건을 조작하기도 하겠지. 그런식으로 사람들이 강력히 항의하지 않을 정도로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난 그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권리를 갖고 싶단 말이다.
가진자들의 권리를 위해 내 자유를 침해받고 싶지는 않다.
조금씩 양보하면 될텐데, 왜 가진자들은 양보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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