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20.04 에서 기본 패키지로 phpmyadmin 을 설치했다. ( apt install phpmyadmin )
(DB 관리툴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손에 익어서 그런지 phpmyadmin 이 제일 낫다.)

설치 / 설정은 구글링 해보면 잘 나와 있다.(세팅후 접속시 이슈를 정리한다)

그런데, 설정 후 접속해보면 다음처럼 로고까지만 나오고 나오지 않는다.

아래에 로그인 화면이 나와야 하는데, 안나온다.

개발자 도구에 보니 , jquery 등을 불러오지 못한 현상이다.

사실 OOO도메인/phpmyadmin 등으로 접속하면 잘 나오는데, 문제는 phpmyadmin 을 다른 이름으로 바꿀때 나오는 이슈이다.

phpmyadmin / pma 등 자주 쓰는 이름은 무작위 공격에 노출되게 되어 , 가능하면 안쓰는 이름으로 바꿔서 하려고 한다.
즉, OOO도메인/db-secure 등과 같은 자신만의 이름으로 바꾼다.

ln -s /usr/share/phpmyadmin /{nginx-document-root}/db-secure

{nginx-document-root} 는 OOO도메인 을 설정한 위치이다.

저렇게 심볼릭링크만으로 완료되면 좋겠는데, 저렇게 하면 js 파일등이 /db-secure/js/vendor/jquery/jquery.min.js 위치에서 불러와야 하는데, nginx 기본설정으로는 해당위치에 파일을 로딩하지 못한다.
실제 접근하는 주소를 /usr/share/phpmyadmin/js/vendor/jquery/jquery.min.js 가 되도록 설정해줘야 한다.

location /db-secure/ {
    root /usr/share/;
    index index.php index.html index.htm;
    location ~ \.php$ {
        root /usr/share/;
        include snippets/fastcgi-php.conf;
        fastcgi_pass unix:/run/php/php7.4-fpm.sock;
        fastcgi_read_timeout 300;   
        fastcgi_param SCRIPT_FILENAME $document_root$fastcgi_script_name;
        include fastcgi_params;
    }
    location ~* ^/db-secure/(.+\.(jpg|jpeg|gif|css|png|js|ico|html|xml|txt))$ {
        root /usr/share/;
    }
}

위 설정 후에 systemctl restart nginx 로 설정을 적용한다.

그러나 접속해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 js 파일 접속주소가 이상하게 되어 있다.
/usr/share/db-secure/js/vendor/jquery/jquery.min.js 로 접근한다.

다음처럼 해서 해당 경로를 만들어 줬다.

cd /usr/share
ln -s phpmyadmin db-secure

위 설정후에 nginx 를 재시작 하면 다음처럼 정상으로 나온다.

 

뭔가 설정이 찜찜한 구석이 있지만, 위와 같이 해결.

추후 좀더 깔끔한 설정을 찾으면, 추가 메시지를 남기겠다. 일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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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P 를 운영할때 이런 경우가 있다.

Data / userA / dirA / fileA , fileB
                     dirB / fileC , fileD
         userB / dirC / ...
         userC /
위 처럼 구성되어 있다고 할때.

다운로드는 심볼링링크로 처리한다고 해보자.
(각 파일은 DownA -> userA 의 파일들이 링크된다-지정된 몇몇 파일들)
DownA / data / dirA / fileA -> symbolic link (/Data/userA/dirA/fileA)
                       dirB ..
DownB / data / dirC ..
이렇게 외부로 빼서 하는 경우 FTP 의 chroot 상태에서는 링크가 깨져 다운로드 할 수 없다.
(userA 의 경우 접속시 DownA 가 chroot 되어 /data/ ... 부분만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해결하는가?

1. chroot 를 풀어버린다.
  chroot 를 사용하지 않고, 그냥 절대경로로 사용한다.

 proftpd
DefaultRoot                    ~
의 옵션을 해제한다.
 vsftpd
chroot_local_user=YES
를 YES -> No 로 바꿔준다.

 그런데, 저렇게 바꿔버리면 사용자가 상위디렉토리로 접근할 수 있게 되어 보안 위험에 노출 된다. 물론 퍼미션을 잘 조정하면 괜찮지만, 아무래도 꺼림직하다.

2. mount bind 를 이용한다.

접근하려는 사용자 디렉토리를 mount -o bind 옵션으로 마운트해서 사용한다.
위와 같은 경우 (userA)
mount -o bind  /Data/userA  /DownA/UserData

이런식으로 마운트한후에 링크는
/UserData/dirA/fileA
으로 해주면 된다.  여기서
/DownA/UserData/dirA/fileA
가 아닌 이유는 chroot 시에 /DownA 가 / 로 바뀌기 때문이다.

이 경우 사용자가 늘어나면 매번 mount bind 명령을 해줘야 한다.
소수의 사용자야 그냥 하면 되지만, 늘어나는 경우 정말 귀찮아 진다.
cron 으로 자동처리하면 되기는 하는데, 좀 깔끔하게 처리하는 방법이 없을까?


위 방법이 한계가 있다면, FTP 이외에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서버, 클라이언트의 부담이 가장 적은 방법에 무엇이 있을까?

# 관련자료
http://www.castaglia.org/proftpd/doc/contrib/ProFTPD-mini-HOWTO-Chroot.html

http://www.proftpd.org/docs/howto/Chroo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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