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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윈도우 7 이 베타임에도 불구하고, 비스타 보다 더 호응(?)을 받는 듯 하다.
얼마나 비스타가 에러 였으면...

암튼 비스타의 가장 헛발질은 그 알수없는 패키지 수.
홈, 비지니스, 또 뭐지?
알 수 없다.

그건 그렇고, MS 는 비스타의 헛발질을 만회할 방법은.
윈도우7 을 비스타 서비스팩2 로 푸는 것이다.
즉, 공짜로 주는 것이다.

윈도우 비스타 구매시, 윈도우7 자동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해주는거지.

물론 MS 는 그런 것을 할 만한 배포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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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즈니스적 관점이 강한 회사이기 때문에,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마치 Windows 95 -> 98 과 같은 느낌일까요?
secret
윈도우의 차기 운영체제 이름이 정해졌나 보다.

'windows 7'

그런데, 왜 windows 7 일까? 7이 무슨의미가 있다는 것이지?


등을 보면.  윈도의 7번째 OS 릴리스라고 해서 그런다고 설명한다.

어! 그런가?

윈도우 95 , 98 , ME , 2000 , XP , Vista   이렇게 6번릴리스 되고, 7번째란다.

그런가?
그런데, 윈도우 3.1 , 윈도우 NT  등은 어떻게 되는거지?
중간에 윈도우 2003 , 윈도우 2008 등은? (서버버전이라서?)
윈도우 3.x 시절 윈도우 for workgroups 같은 것도 있었지.

윈도우 3.1 은 95의 전신버전이고, 윈도우NT 는 윈도우 2000 의 전신.
공식적으로 릴리스되지 않은 버전(?)이라는 것인가? 유명하지 않은 버전이라서?


윈도우XP 와 윈도우 비스타 의 winver 을 살펴봤다.

윈도우 비스타는 버전 6.0 으로 불린다.


윈도우 XP 는 버전 5.1 이다.


그러고 보니, 맞는 것 같다.  그러면, 윈도우 2000 은  버전 4.x 겠네?
그러나, 윈도우 2000 은 버전 5.0 이다. 
XP 는 5.1 로 윈도우 2000 의 개선버전이다.

왜 이런 버전이 매겨졌을까?
이것은 윈도우 초창기 버전은 윈도우 3.1 (3.x 시리즈) 에서부터 매겨진 버전이기 때문인 듯 싶다.
즉, 윈도우3.1 시작할때의 버전인  NT 3.1 부터 시작이다.(3.x)
(윈도우 1,2 등도 있었다고 얼핏 들었던 것 같다 - 출시가 되었었나?)

윈도우 95 , 98 의 버전은  NT 4.x 이고, 윈도우 2000 , XP 는 NT 5.x 이다.
그런 순서로 비스타는 6.0 이 된 것이다.
그러면 차기 윈도우인 윈도우7 은  버전 7.0 인가?
유출된 윈도우7 스샷/기능등을 살펴보면,  비스타 버전인 6.x 일 가능성이 많다.
즉, 6.1 이 윈도우7의 버전일 것이다.

즉, 윈도우의 릴리스 순서가 7번째 이다. 는 설명은 좀 이상하다.
물론 잘 나갔던 OS 만을 이야기 한다고 우길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뭔가 안 맞는다.

또 커널 버전을 따서 그렇게 했다. 라고 설명하기도 안 맞는다.
내부적으로 비스타와 다를게 거의 없는 버전이기 때문이다. (6.x 버전일 것이다.)
사실 버전을 어떻게 매길 것인가 라는 것은 OS 제작자의 맘이다.
(썬의 java 버전 매기는 것을 보면, MS 의 윈도우 버전은 양반이다. ^^)

아마도 7 이라는 숫자가 좋아보여서, 대충 순서상 때려맞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등..
다른 설명을 굳이 할 필요없는 '그냥 내 맘이야!' 식 이름이라고 본다.
'그냥 7이라는 숫자가 좋아서' 라고 설명하는게 정확할 듯. ^^


암튼 어떤 이름이든 간에 비스타 보다는 좋게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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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따지고 보면 비스타의 마이너 버전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7인 주제에 7 버전은 좀 오버죠;
    말씀대로 6.1같이 매겨져야 하는데...

    게다가 커널마저 비스타의 개선판이면 더욱 그래야겠죠.


    하지만 역시 제작자 마음이라는 말로 모두 커버가 되네요. 하하;
    • ^^
      버전을 어떻게 짓던. 좀 쓸만한 놈을 내놨을면 좋겠습니다.
      비스타를 쓰면서, 쓰면쓸수록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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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삽질Day 라도 되나? 온통 고난(?)의 연속이다.

비스타 서비스팩1 을 느지막하게 설치를 해봤다.
그런데, 설치도중에 이런 에러를 만나면서 중지. ㅜㅜ

정말 오늘 무슨 날인가?
저 링크를 따라가봤다. http://support.microsoft.com/kb/947366
뭐야 저 많은 해결방법?
해결방법이 많다는 것은 원인도 많다는 것?

# 혹시 얼마전 IE8 깔았는데, 그것과 충돌이 날까?  지우고 다시 시도.
실패.

# 비스타 윈도우 업데이트 설치 안한거 있는데, 설치하고 다시 시도.
실패.

# 서비스팩 1 다운로드도 다시 다운받아서 시도.
실패.

# 프로그램 충돌나는거 있나. 띄워져 있는 프로그램 종료하고 다시 시도.
실패.

# 보안프로그램 제거하고 다시 시도.
실패.

# 하드디스크 오류 검사는 안했다.

지쳤다. 정말 지쳤다.

# 시스템 파일 검사기 도구 실행.
cmd (관리자 권한)  ->  sfc /scannow
sfc 라 system file check 의 약자 인가?
검사를 한다.  종료하니 손상된 파일을 복구했다고 한다.

# 그냥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다시 시도.
헐! 되네.  저 문제인가? 아니면 다른 것과 같이 해결?


이렇게 해서 서비스팩1 의 설치를 성공했다.
왜! 이런 고생(?)을 해야 하지?  서비스팩1 -> 너 엄청 좋아져야 한다.

삽질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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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의 최대절전모드 가 자주 실패한다.

최대절전모드 들어가기 전에 띄워져 있는 어플들을 종료시켜주어야 한다.
그럴려면 최대절전모드가 왜 필요하니.

비스타는 쓰면 쓸수록 정이 떨어져 버린다.
UI(UX) 는 향상된듯 한데, 그외 다른 부분에서는 싫다.
익숙해지면 좋아지겠지 하며 쓰고 있지만, 인내심이 언제까지 버틸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윈XP 로 가기는 뭐하고, 빨리 Windows 7 이 나오는 것이 정답일듯.
Windows 7 베타 나오면 바로 갈아타버려?

그래서 그런지, 계속 MacOS X 가 눈에 밟힌다(한번도 써보지 않았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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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비스타 쓰지만 프로그램 지원이 미비해서 문제가 생깁니다
  2. 저도 비스타 쓰는데 아무 이상없음.
    얼마전에 실수로 레지 백업도 안했는데 절전모드 레지 잘못건드려서
    블루스크린이...
    그리고 최대절전모드는 노트북이 잘되는듯...
    서든켜놓고 최대절전모드 했는데 너무 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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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데스크탑도 최대절전모드를 지원해줘서 참 편하다.(PC에 기능이 있어서 겠지.)
노트북에서만 쓰던 기능이 되니 여간 편해진게 아니다. 부팅도 빠르고...

근데, 비스타의 최대절전모드 시 이상한 점이 있다.(XP 도 그런가?)

1. 최대절전모드 부팅후 미동작시 다시 절전모드가 되버린다.
 최대절전모드로 껐다가 다시 켰을때, 바로 키보드나 마우스를 움직이지 않으면 다시 절전모드로 가버린다. 그래서 잠깐 PC 를 켜고 다른 볼일을 보다가 만져볼까 하고 와보면 꺼져 있는 것이다. 다시 켜야만 한다. 분명 옵션이 있을 것 같은데, 찾기가 쉽지 않네.

2. 가끔씩 usb 마우스가 먹통이 된다.
 usb 장치만 그런것인지 모르겠지만, usb 마우스가 먹통이 된다. 다시켜보거나 뒤의 usb 마우스를 뺐다가 다시 껴보거나 해야 된다.

최대절전모드의 버그인가? 아니면 따로 옵션을 설정해 주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몇달째 써보면서 이상한 점이다.

위 1번 상황을 재현해보려고 몇번 껐다 켜보니, 또 이상없네.
참! 멍석깔아주면 못한다더니. 아무튼 그런 현상이 발생했었다.
앞으로도 그러는지 살펴봐야 겠다.


# 추가 08-09-21
여전히 같은 현상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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