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로 넘어간 텍스트큐브닷컴.

이제 사라질 운명인가?
http://blog.textcube.com/91

블로거 라고 하면 이것을 말하겠지.
http://www.blogger.com

통합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텍스트큐브닷컴의 종말이라고 해야겠지.

난 이것 하나를 묻고 싶다.

텍스트큐브의 데이터호환형식 TTXML 을 블로거 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가?
블로거에서도 TTXML 백업을 지원하는가?

텍스트큐브닷컴을 버릴 것인지 블로거로 이전할 것인지 이 질문의 답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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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이거 짧은 이름 없을까? 너무 길다.)
구글로 간후 이제 작은 움직임을 시작했다. 그런데, 향후 어떤 모습을 지향할까?

댓글과 트랙백 등을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개념으로 넣고 있다.(물론 텍스트큐브 자체가 그렇긴하다)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관심블로그(네트워크)

블로그 서비스 이기 때문에 글(포스트) 가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그렇지만, 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도 중요한 위치에 놓고 있는 것 같다.

아무런 사전정보없는 그냥 생각일 뿐이지만, 구글로 간 텍스트큐브닷컴이 구글에서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려면 어떤 변화가 필요할 듯 싶다. 구글에 의해서든 텍스트큐브닷컴 담당자에 의해서든 말이다.

그렇다면 그 위치는 무엇일까? 최소한 단순한 블로그 서비스는 아니라고 본다.
혹! 그것은 SNS 의 모습이 아닐까?

관심블로그를 보면, 왠지 트위터가 생각난다.

트위터의 following , followers 와 비슷해 보인다.
자! 비슷하지 않은가? ^^


물론 구글이 트위터 같은 서비스를 확! 인수해 버릴지도 모르겠지만, 텍스트큐브닷컴이 선택할 만한 요소가 아닐까한다.  이런식으로도 좋을 듯 하다.
왠지 구현될 것 같은 느낌 ( http://moreover.co.kr/246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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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 티스토리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SNS였던것 같애요..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으니;; 텍스트큐브에선 어느정도까지 잘 구현이 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
  2. 텍큐가 노리는 부분도 SNS가 아닐까요..ㅋ
    • 구글 입장에서는 트위터를 사는게 좋을지도...
      텍큐는 그럼 입장이 난처해 질듯.
  3. 제가봐도 텍스트큐브는 SNS로 갈 것 같습니다.
    더구나 싸이가 오픈소셜 진영에 참여하기로 했으니... 싸이와 1촌을 맺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이미 다음도 오픈소셜에 참여하기로 했었으니 네이버 vs 오픈소셜진영의 재미있는 구도를 만드는 시발점이 아닐까 하는 기대도 합니다.
    • 지금에서 어떤 변화가 있으면 더 SNS 스러워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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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포스트)을 꾸미기(?)를 할 때 인용이라는 것이 있다.
blockquote 라는 태그인데, 텍큐닷컴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인용표시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내가 쓰고 있는 스킨만 그런것인지, 다른 것도 같은지는 모르겠다.
style.css 부분에 blockquote가 빠져 있어서 그런듯 하다.(왜 빠졌지?)

텍스트큐브닷컴 관리메뉴의 꾸미기 > 스킨편집(코드편집) 부분으로 직접 편집해서 사용하고 있다.
아래와 같은 코드를 넣으면 된다.(style.css 부분)
.article blockquote     { background:url(images/ico_blockquote.gif) top left no-repeat;  padding-left:25px;  margin:10px 20px;}

위와 같이 css 파일 부분을 수정하고, 저장한다.
수정후에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면, Ctrl-F5 를 눌러 CSS 파일을 다시 불러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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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글 보고 "인용" 해결했네요... 그런데 인용부호가 앞에만 찍히고 뒤에는 안 찍히는데, 해결 방법 아시는지요?
    • 앞에만 찍히는 것은 배경으로 넣은 이미지(ico_blockquote.gif)자체가 그런 듯 합니다.
      뒤쪽까지 하려면 따로 처리해야 할 듯 하네요.
  2. 인용구 외에도 <ul><li>나 <oli><li>태그, 각주 관련 설정들이 style.css 에 누락되어 있더군요. 이 문제들은 스킨 업데이트때 추가된 쉬운편집이 지원되는 3가지 스킨에서만 발생하는 문제구요.
    • ul,ol 등도 그런가 보군요. 그건 별로 안써서 몰랐네요.
      예전 디자인은 괜찮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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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동안 텍스트큐브닷컴을 계속 사용할지, 티스토리로 옮길지 고민이었다.
혹. 구글이 텍큐닷컴을 버린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간담회도 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이번에는
http://memoriesreloaded.net/2257490
블로거 이벤트도 한다고 한다.

http://www.textcube.com/event/blogger_support
근데, 새 가입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듯 하다.
다른 블로그 사용하는 사람을 끌어들이려 하나보다.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에 이어서 모든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거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두번째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기존 사용자를 이벤트도 곧 할 듯.

암튼. 텍큐닷컴이 움직이기 시작했으니 환영.

혹시 이거 여유분 있으면 풀어주세요.(이벤트든 뭐든. ^^)


ps. 블로그의 오른쪽 사이드바에도 붙여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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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이참에 옮겨버렸지요.
    티스토리 애착이 가고 좋은 서비스인데, 사람 많아지면서 좀 불안정하기도 하고, 기술적인 업데이트가 부족해서요..
    불만은 없는데 매력도 없달까. ^^:
    텍스트큐브에서는 좀 흥미진진하길 바래봅니다.
    반겨 맞아주시니 고맙습니다. ^^
    •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텍스트큐브닷컴이 좀 SNS 느낌이 난다랄까? 그렇네요.
      관심블로그 때문인가?
  2. 그동안 침묵속의 텍큐가 이제 블로그쪽으로 서서히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3. 너무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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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
글제목(포스트제목)이 블로그명보다 앞에 넣으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스킨 편집으로 들어가서 하면 안되나?

꾸미기 > 스킨편집에서
원래
<title>[##_title_##] :: [##_page_title_##]</title>
이렇게 된 것을 순서를 바꿔보았다.
<title>[##_page_title_##] :: [##_title_##]</title>

그런데, 실제 페이지를 보면 적용되지 않는다.
상단부분이 스킨 부분하고 다른 것을 보니, 아예 따로 처리하나 보다.


따로 환경설정 부분에도 없는 것 같고, 원래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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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똑같이 수정해봤는데 안되더라고요. 원래 티스토리에서는 잘 쓰던 방법인데 말이죠.
  2. 저도 스킨오픈되자마자 한게
    블로그명과 글제목 순서변경이었는데 역시 안되더군요;;

    피드백이 필요한 시점입니다!ㅎㅎ
  3. 저도 해보니 안되던데..
  4. 다음 개편때 적용되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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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
얼마전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디자인 변경하기 참 쉽다. 좋다.


최근글 보기가 있다.
저거 댓글 없을때는 (0) 보다는 아예 안나오면 안될까?
댓글 없는 서러움에 눈물이 뚝뚝.
그냥 안보이게 해주세요.(설정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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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의견 좋네요~ 피드백란에 한번 남겨보시는게 어떠실지 ㅎㅎ..
    • 따로 의견란이 있는지는 찾아보지 않고, 블로그에 일단 트랙백은 쐈지만, 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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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 은 어떻게 되는거지?
2008년 7월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그동안 TNC가 구글코리아로 인수되는 일도 있고 해서 그 경과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때가 9월경. 그로부터 4개월이 지났다.

공식블로그도 12월 18일이 마지막 글이다.
뭐지? 지금의 텍스트큐브는 살아 있는가?

그래서 요즘 고민하고 있다.
블로그 서비스를 옮길까 생각중이다.
호스팅을 알아볼까? 티스토리로 옮길까?

2월안에 어떻게 할지 결정해야 겠다.
일단 티스토리 이전 테스트 부터 해봐야 겠다.


ps. 살았니? 죽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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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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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베타라 스킨편집을 지원하지 않나 봅니다.

알라딘의 TTB 를 넣어볼까 해서 보니, 안되네.
좀더 기다려 보자.

근데, 몇몇 블로그는 배너, 광고 등을 넣은 것도 보이는데, 어떻게 한거지?
아무튼 공식지원은 아직인가 보다.(스킨위저드?)

음. 내가 방법을 몰라서 안되는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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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직 스킨편집을 지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사이드바의 경우 HTML 위젯, 이미지 배너 위젯을 통해서 배너, 광고 등을 넣을 수가 있습니다^^; http://blog.textcube.com/29 를 참고해보시면 될듯 싶습니다 :)
    • 그런 방식으로 추가가능하군요.
      감사합니다. ^^ 사이드바에 추가해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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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언제든지 옮겨갈 수 있다라는 것.

서비스 제공업자(TNC)에게는 안 좋은 이야기인 듯 하지만, 오히려 그 반대.

온라인 서비스가 언제까지 운영되면 정말 좋겠지만,
더이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상황은 언제든지 올 수 있다.
그동안 쌓아놓았던 자료들이 유실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점점 온라인에 저장되는 자료들은 계속 늘어나는 상황이다.
서비스중지라는 상황은 이런 시대흐름에서 최악의 상황일 것이다.

텍스트큐브닷컴은 텍스트큐브기반이고, 하위버전인 태터툴즈와도 데이터 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비스중지라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유연함을 가진다.
즉, 텍스트큐브닷컴이 서비스중지되더라도, 티스토리 혹은 웹호스팅후 텍스트큐브를 설치하고 재운영을 할 수도 있다.
물론 각 서비스의 전용기능은 사용할 수 없지만, 데이터는 충분히 살릴수 있다.

타 서비스(블로그외)중에도 데이터 백업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말그대로 백업이지 재운영을 위한 백업은 사실상 어렵다.

이것은 오픈소스의 서비스사용개인도메인의 연결제공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런 형태로 위키서비스도 있으면 좋겠다.(스프링노트가 있지만, 조금 부족하다)
스프링노트가 '블로그로 내보내기' 같은 것으로 제한적으로나마 가능하긴 하지만, 스프링노트가 오픈소스화한다면 위키서비스도 텍스트큐브닷컴처럼 완벽(?)한 상황이 된다.

모든서비스가 모두 오픈소스화 될 수는 없겠지만, 몇몇 서비스들은 충분히 가능하다.
텍스트큐브닷컴의 성공이 그것을 말해 줄 것이다.
그 성공을 위해 가입한 것은 아니지만, 그런 바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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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 생각 없었는데 그런 잇점도 굉장히 크네요~스프링노트도 오픈소스화..빨리되면 좋겠습니다. 저야 그냥 편하게 쓰기만 하면 좋은거지만...^^
    • 예. 스프링노트가 공개되면 정말 좋을텐데, 오픈마루에서는 충분히 할 가능성은 있을 듯 합니다만, 어떨지.
  2. 제가 티스토리에서 이사온 이유는 외부검색에 대한 다음의 정책의 의구심 때문이었습니다.
    유입경로를 살펴보면 거의가 다음인 것입니다. 독립 도메인을 사용하는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검색 사이트를 제약하는 어떤 정책이 숨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습니다.
    이사온 후에 유입경로를 살펴보니 반대로 다음은 거의 전무합니다. 알려진 검색 순위대로 통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이 어디와 제휴(?)하였는지 모르나( 짐작은 하나로인듯, 아이피를 추적해 보니) 어떤 간섭이 없없으면 좋겠습니다.
    • 블로거뉴스의 영향이 아닐까요?

      블로거뉴스에 보내지 않는 블로그는 다른 검색이 많더라구요.
      주제도 이슈에 민감한 주제가 아닌것도 한 몫을 한듯 한데.
      네이버가 가장많고, 다음,구글,야후 등 다양하게 들어오더군요.
      딱히 제약같은 것은 모르겠습니다. ^^
  3. 백업기능을 지원하는군요.

    텍스트큐브닷컴은 외부에 위탁하는 것이 아닙니다 ㅋ 외부에 위탁해서 키웠던 것은 티스토리지요. 공동운영에서 독자운영으로 넘겨줘버렸지만요.

    ...랄까, 텍스트큐브가 좋긴 좋죠 :)
    • 예. 그렇죠.

      텍스트큐브닷컴 잘 되야 할텐데. 힘이 좀 딸리는 듯 싶네요.
      2차 제휴같은 것이 필요할 듯(할만한 곳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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