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솔루션 관련해서 고도몰을 사용하고 있다.

솔루션 고객들이 쓰는 것을 봐주는 경우가 간혹있다. 오래되었다 보니 잘 만들긴 한듯 하다.(보이는 부분)


그런데, 대용량에 대한 설계가 안되어 있는 듯 하다.

그동안 버전업 하면서 성능에 대한 개선은 어려웠는지 상품이 10만개가 넘어가면 현저하게 느려진다.

지금 17만개정도 상품이 있는 쇼핑몰의 상품을 지우는데(관리자페이지 에서)

세월아! 네월아!  300여개 지우는데 10분이 넘어간다. 그냥 DB 에서 삭제할까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부분에 영향이 없을까 그냥 관리자에서 지우고 있는데, 이거 너무한 듯 싶다.


고도몰에서 호스팅 사업도 하고 있으니 "더 좋은 서버를 쓰세요" 라는 마케팅 전략일지도 모르겠다.


네이버에서 인수했으니(정확히는 NHN 인가?) 좀 개선좀 해주면 좋겠다.

당분간 고도몰을 써야할 듯 한데, 조금씩 영카트 등 완전 오픈소스로 이전을 해야겠다.


솔루션 고객들에게 추천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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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고성능 다임몰을 소개합니다..
    http://digmmall.itparadigm.co.kr
    다임몰은 상품수 1000만건을 자랑합니다.
    MS기반의 솔루션으로서 최상의 성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사이트에 오셔서 확인해 보시면... 10여년의 기술노하우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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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ldp.org/node/101345
그에 대한 dev.naver.com 관련자(?)의 이야기.

그 기사는 굳이 언급하고 싶지 않네요.(가치가 없어!)

암튼. 저 기사가 네이버의 오픈소스 정책에 소극적 자세로 돌아서는 계기가 된다면.
그 기자, 신문 을 영원히 저주하겠어.

진담이야!

간만에 재미있는 기사였다.
소설써도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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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욕밖에 안나오는군요.
    기자분도 참..

    돈벌기 쉽네요..
    .
    그냥 네이버 까면 트래픽 몰리면 광고클릭으로 이어질 확률도 크니


    참... 신문 많이 좋아졌네요.
  2. 참.. 비교대상도 아닌것으로 비교를 하는게 어이가 없더라구요..--;
    앱스토어랑 네이버 개발자센터와 비교대상이 되는지..
    비교를 할려면 developer.yahoo.com 정도는 되야지..
    야후는 저곳 오픈한지 꽤 됐지만.. 네이버는 이제 시작이니..
    점차 발전할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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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이미 나갔으니, 생각을 끄적거려 보자.
NHN 역시.

보통(?)사람의 눈에는 가입자 얼마안되는 미투데이  정도로 보였을 것이다.
그런데, NHN 은 다르게 보는 듯 싶다.

무엇을 다르게 봤을까?

SK 의 토씨에 대한 견제?
앞으로 봇물 터질 모바일서비스에 대한 준비?

스마트폰이 쏟아져 나오면서 부터 위력을 발휘할 듯 싶다.
아직 느껴보지 못한분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러나, 금방 느끼게 될 것임.


ps. 다만 이통사들이 터져버린 댐을 막으려고 하겠지만, 어찌될지.
이통사들이 삽질할지, 흐름을 인정하고 대처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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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요즘 다들 이리저리 인수되고 있어서 당황스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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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NHN 에서 큐브리드를 인수한다는 소식이 있었다.
그 이전에도 NHN 서비스에 큐브리드를 사용하고, 적극 지원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던것 같다.
큐브리드가 '성능이 좋은가 보다' 라고 단순히 생각했었다.

그러다가, 아예 인수까지 하게 되었구나.
내부의 어떤 전략이 있는지 알수 없지만, 오픈소스화 이후까지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dbms 엔진의 특성상 데이터 무결성이나 안정성 등 여러가지 까다로운 요구조건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어떤 기술들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영어의 부담 없이 직접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겠고요. (인용 kldp)
오픈소스화는 시간이 흐른후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은 분명할 듯 하다.
그런데, 무명(?)의 DB 를 오픈소스화해서 당장 이득을 주지는 않을 것이다.
NHN 이 그동안 이익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인상을 조금 누그러트려줄까?

아무튼 선택권이 많아진다는 것은 사용자에게 득이 될 것은 분명하다.
게다가 mysql , pgsql 등의 기존의 오픈소스 DB 와의 경쟁역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국내업체이기에 그 지원(개발,서비스)은 국내개발자,사용자 측면에서 타 오픈소스DB 보다 우월한 위치에 있을 듯 싶다.
사용자를 얼마나 빠른 시일내에 확보할 수 있느냐가 문제겠지만, 어느정도의 사용자를 확보한다면 NHN 이라는 이름이 시너지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그점에서 mysql 보다 국내에서는 이점이 될 듯 하다.

그동안 오라클, MS-SQL 이라는 이름에 mysql 은 명함내밀기 어려웠다는 것을 영업(?)해본 사람들은 잘 알것이다. 물론 mysql 을 썬이 인수를 해서 Sun 의 이름덕을 보겠지만, 아직은 국내에서는 미흡할 듯 싶다. NHN vs Sun.

아직 갈길이 멀지만, 큐브리드가 NHN 의 지원을 힘입어 발전하길 바란다.
(자료가 부족해요...)


근데, NHN 의 오픈소스 정책을 어느정도 까지 생각하고 있을까?
오픈소스 인큐베이터 같은 것도 만들려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사전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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