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 RC 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고자 한다.(내년 3월까지라고 했던가)
그사이에 RTM 도 나오고, 정식버전도 나오겠지.(어차피 재설치될 운명.)

그래서 최대한 설치해야할 프로그램을 줄이고, 꼭 필요한 것도 설치형 보다는 압축풀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로 고르고 있다. 나중에 어차피 재설치를 해야하는 이유도 있지만,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면 조금씩 느려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아마도 설치형프로그램은 윈도우의 레지스트리(?)에 관련 정보를 등록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그래서 가급적 설치필요없는 다운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것을 사용하기로 하였다.


설치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것들.
- tightvnc : vnc 클라이언트
- filezilla : FTP 클라이언트
 백업 : 사용자폴더/AppData/Roaming/FileZilla

설치해야 할 것들(설치형)
- firefox : 인터넷 브라우저
 백업 : http://blog.1day1.org/248 참조
- 7zip : 압축프로그램
- virtualbox : 가상머신
  백업 : 사용자폴더/.VirtualBox
- java(jvm)
- utorrent : torrent 클라이언트
  백업 : 사용자폴더/AppData/Roaming/uTorrent
- 곰플레이어 : 동영상 플레이어
- irfanview : 이미지 뷰어


ps. 계속 추가. 설치형이 꽤 많군. ㅜㅜ
 위 언급되는 것들이, 재설치후 최소한으로 설치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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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32bit 버전을 설치해 사용중이다. (왜! 64bit 를 설치안했었지?)
그러다 보니 메모리 4기가가 다 인식되지 않는다.
root@ubuntubox:/home/young# free
             total       used       free     shared    buffers     cached
Mem:       3107784    2109980     997804          0     127832    1393036
-/+ buffers/cache:     589112    2518672
Swap:      1469908      37536    1432372
아까운 1기가 메모리.

그래서 64bit 로 재설치 하려고 했다.
그런데, 이 놈한테는 CD-ROM(DVD-ROM)이 없네.ㅜㅜ

64비트 버전으로 설치하기 위해 케이스열고, 시디롬 달고, 하기 싫다.
어디서 외장형 DVD-ROM 이나 구해서 설치할까?(어디서?)
이참에 하나 사둘까? (잘 팔리는지 품절이네. 다른 놈은 비싸고.)

그러고보니, 윈도우에서도 PAE 니 뭐니 해서 32bit 에서도 4기가 이상 인식하던거 같던데,
그거 알아보면 되겠구나. 우분투 데스크탑 커널은 기본 지원이 안되나 보다.
sudo apt-get install linux-server linux-headers-server linux-restricted-modules-server
음 저게 우분투 서버용 커널인가? (서버용 커널은 PAE 가 기본으로 켜져있나 보다.)
설치후에 재부팅을 하면 다음 과 같이 나머지 용량을 인식하게된다.(4기가는 진짜? 4기가가 아니지)
root@ubuntubox:/home/young# free
             total       used       free     shared    buffers     cached
Mem:       3887932     668008    3219924          0      15780     339876
-/+ buffers/cache:     312352    3575580
Swap:      1469908          0    1469908
우분투 데스크탑으로 설치하고, 커널은 서버용으로 써도 상관없겠지?(부팅은 정상적이다)


ps. 다른방법으로 커널컴파일로 PAE 옵션을 직접켜면 되겠지만, 커널컴파일 해본지가 언제였더라!(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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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를 쓰다보면, /etc/fstab 이라는 파일을 보게 된다.
하드디스크를 추가하거나 하면, 편집해서 추가해줘야 한다.(자동으로 해주는 GUI 툴이 있나?)

그런데, 종종 하드디스크를 추가한 후 드라이브명(?)이 바뀌는 경우가 있다.
/dev/sda , sdb , sdc 의 순서가 바뀌는 경우가 있다.

이런경우 하드디스크의 고유한 UUID 를 이용하면 바뀌는 것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스텝 원! - 하드디스크를 추가하자.
 하드디스크를 달자.
 추가한 후 fdisk -l 을 입력해본다. 참! 쉽~죠잉.

예를 들어 본인의 시스템은 다음과 같다.(진한색만 보면 됨)
root@ubuntubox:/home/young# fdisk -l

Disk /dev/sda: 160.0 GB, 160041885696 bytes
255 heads, 63 sectors/track, 19457 cylinders
Units = cylinders of 16065 * 512 = 8225280 bytes
Disk identifier: 0xa8b8174c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a1               1        5472    43952128    7  HPFS/NTFS
/dev/sda2            5473       10579    41021977+  83  Linux
/dev/sda3           10580       19458    71312384    7  HPFS/NTFS

Disk /dev/hda: 120.0 GB, 120034123776 bytes
255 heads, 63 sectors/track, 14593 cylinders
Units = cylinders of 16065 * 512 = 8225280 bytes
Disk identifier: 0x0fda4a0a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hda1   *           1        1216     9767488+  83  Linux
/dev/hda2            1217        5472    34186320    5  Extended
/dev/hda3            5473       10579    41021977+  83  Linux
/dev/hda4           10580       14593    32242455   83  Linux
/dev/hda5            1217        5289    32716341   83  Linux
/dev/hda6            5290        5472     1469916   82  Linux swap / Solaris

Disk /dev/sdb: 73.4 GB, 73407900160 bytes
255 heads, 63 sectors/track, 8924 cylinders
Units = cylinders of 16065 * 512 = 8225280 bytes
Disk identifier: 0x00000000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b1               1        1337    10739421   83  Linux
/dev/sdb2            1338        6444    41021977+  83  Linux
/dev/sdb3            6445        8924    19920600   83  Linux
원래는 hda , sda 이렇게 두개가 있었다.( hda : 120기가 - IDE 하드 , sda : 73기가 - SCSI 하드)
그런데, 위에서 보시다 시피 추가한 160기가 SATA 하드가 sda 로 잡히고,
기존의 sda 였던 스카시 하드가 sdb 로 잡힌것을 볼 수 있다.

보통 fstab 을 보면 이런식으로 드라이브문자(sda,hda) 를 쓰고는 하는데.
/dev/sda1  /work1     ext3    defaults        0       2
/dev/sda2  /work2     ext3    defaults        0       2
/dev/sda3  /work3     ext3    defaults        0       2
위의 경우처럼 하드를 추가한 것 뿐인데, 시스템이 부팅이 안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배포판에서도 그런 이유인지, 드라이브문자를 직접쓰기보다는 UUID 를 사용하는 추세인 듯 하다.
기존에 쓰던 방식에 익숙해서 UUID 보다는 드라이브문자를 쓰곤 했는데, 앞으로 UUID 를 써보자.


스텝 투! - UUID 를 알아내자.
  그럼 UUID 를 어떻게 알 수 있지?(시스템의 루트 파티션이 다음과 같다)
UUID=e38c77a6-0990-44bf-a592-9c156920fb5d /       ext3    errors=remount-ro 0       1
UUID 가 e38c .. b5d (적기도 힘든데, 외울 수도 없고) 어떻게 알 수 있나?
UUID 를 알아내는 명령은 바로 blkid (뭐야, bl 키드?) - 아마도 block ID(블럭 아이디) 일 듯 하다.

위 시스템의 blkid 명령을 내려봤다.
/dev/hda1: UUID="e38c77a6-0990-44bf-a592-9c156920fb5d" SEC_TYPE="ext2" TYPE="ext3"
/dev/hda3: UUID="9fa0f339-1fa5-4c75-942a-b6001b7bcde8" SEC_TYPE="ext2" TYPE="ext3"
/dev/hda4: UUID="26474b1a-8353-4a15-8add-94df2a6784b7" SEC_TYPE="ext2" TYPE="ext3"
/dev/hda5: UUID="9dfa1ff8-b91c-47db-9d8d-8cfb78ff7432" SEC_TYPE="ext2" TYPE="ext3"
/dev/hda6: TYPE="swap" UUID="0e7bd3d5-88dd-4a06-81bd-2dd1f2870a5c"
/dev/sda1: UUID="00CC65DDCC65CE0A" LABEL="Data1" TYPE="ntfs"
/dev/sda2: UUID="8d6f7e4f-4bfe-4ad1-83b8-22d71065193f" SEC_TYPE="ext2" TYPE="ext3"
/dev/sda3: UUID="2E38726838722EC9" LABEL="Data2" TYPE="ntfs"
/dev/sdb2: UUID="1ed998db-712f-4fc3-9155-02e091fd8380" TYPE="ext3"
/dev/sdb3: UUID="4c907521-a4fb-4a2c-86ce-9b8206aaf33a" TYPE="ext3"
/dev/sdb1: UUID="feeb3d31-7c74-41e3-87fd-9a60c900430f" SEC_TYPE="ext2" TYPE="ext3"
위 루트시스템 파티션인 e38c77a6-0990-44bf-a592-9c156920fb5d  뭐시기가 보인다.
그외 다른 파티션들도 UUID 를 확인할 수 있다. 저걸 하나하나 입력하긴 뭐할테니 필요한것은 복사하자.


스텝! 쑤~우리 : fstab 에 UUID 로 기록하자.
  /etc/fstab 파일을 편집하자. 위의 /dev/sda1 , sda2 ... 등으로 쓰던 부분을 UUID 로 바꿨다.
UUID=feeb3d31-7c74-41e3-87fd-9a60c900430f /work1     ext3    defaults        0       2
UUID=1ed998db-712f-4fc3-9155-02e091fd8380 /work2     ext3    defaults        0       2
UUID=4c907521-a4fb-4a2c-86ce-9b8206aaf33a /work3     ext3    defaults        0       2
/dev/sda1 에 해당하는 부분을  UUID=feeb3d31-7c74-41e3-87fd-9a60c900430f  이런식으로 바꿔주기만 하면 된다. 나머지 sda2, sda3 도 같은 방식으로 바꿔준다.

이렇게 하면 추후 하드디스크를 추가해서 드라이브문자가 바뀐다고 해도 이상없이 작동한다.
(위의 sda1 도 하드가 추가되면서 sdb1 으로 바뀐것이다)


참! 쉽~죠잉


ps. 예전에 LABEL 을 이용하는 방법도 잠깐 유행(?) 했었는데, 방법도 편하지 않고 관리하기 힘들어서 그런지 그 방법은 요즘은 잘 쓰지 않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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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이거 짧은 이름 없을까? 너무 길다.)
구글로 간후 이제 작은 움직임을 시작했다. 그런데, 향후 어떤 모습을 지향할까?

댓글과 트랙백 등을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개념으로 넣고 있다.(물론 텍스트큐브 자체가 그렇긴하다)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관심블로그(네트워크)

블로그 서비스 이기 때문에 글(포스트) 가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그렇지만, 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도 중요한 위치에 놓고 있는 것 같다.

아무런 사전정보없는 그냥 생각일 뿐이지만, 구글로 간 텍스트큐브닷컴이 구글에서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려면 어떤 변화가 필요할 듯 싶다. 구글에 의해서든 텍스트큐브닷컴 담당자에 의해서든 말이다.

그렇다면 그 위치는 무엇일까? 최소한 단순한 블로그 서비스는 아니라고 본다.
혹! 그것은 SNS 의 모습이 아닐까?

관심블로그를 보면, 왠지 트위터가 생각난다.

트위터의 following , followers 와 비슷해 보인다.
자! 비슷하지 않은가? ^^


물론 구글이 트위터 같은 서비스를 확! 인수해 버릴지도 모르겠지만, 텍스트큐브닷컴이 선택할 만한 요소가 아닐까한다.  이런식으로도 좋을 듯 하다.

[Flash] http://v.wordpress.com/YYNW9iSj

왠지 구현될 것 같은 느낌 ( http://moreover.co.kr/246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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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거뉴스가 다음 View 로 개편되었다.
다른 건 나중에 이야기할 기회가 있으면 하고, 우선 한마디.

블로거뉴스 마지막 개편때 빼 버린 툴바(?)가 왜! 다시 나왔지?
이름이 뭔지 모르겠지만, View Bar 라고 하자.
왜 나온거야!
다음도 역시 트래픽에 신경이 쓰이나 보군.
다음 운영자가 다음 view 팀에서 압력을 줬나 보군.(이봐! 왜! 트래픽이 안나오나!)

암튼. 그거 하나 때문에 다른거 관심 두기 싫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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