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정확한 원인을 모르겠다. 왜 그런지 고민을 하고 있다.
한국사람의 특성일까?(사실 외국에서도 어떤지 모르겠다 =3=3=3)
왜! 왜! 왜!
오프라인 세미나, 강의등을 참석해보면 이 좋은 내용을 왜! 그냥 사라지게 할까?
그런 의문이 계속 들었다. 왜! 무슨이유가 있을까?

후기등은 자주 올라온다. 참석자들의 느낌. 행사주변 사진들. 행사에서 받은 전리품(?)들.
그런데, 강의내용은 대부분 단편적이다. 전체내용을 정리한 경우는 드물다.
조금 신경쓰면 파워포인트 자료정도 올려놓는 정도다.
가장 잘 된 경우는 어떤분의 블로그에 파워포인트자료와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한 것으로 기억한다.


외국의 좋은 사례 좀 알려줘!
외국의 MIT 같은 경우는 강의자료까지 공개하고 있다.
http://ocw.mit.edu/OcwWeb/web/home/home/index.htm (예, 알고리즘 강의)
그런데, 저런 정도로 제공하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또 아주 좋은 사례로는 TED 일 것이다.(http://www.ted.com)
우와! 저 정도 영상자료를 제공하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겠는데.


우리도 하면 되잖아!
그러나, 영상자료는 소규모에서 다루기는 어렵다.
1. 우선 찍는 것도 어렵다.(어느 정도 장비가 필요하다)
   참석자가 직접하기는 더 어렵다.
2. 인코딩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웹에 올리기 위해 인코딩이 꼭 필요하다)
  시간을 줄이기 위해 고성능 장비가 필요하다. 역시 참석자가 직접하기는 무리다.
3. 유지비용이 많이든다.
  동영상을 올려놓으려면 비용이 많이든다.(별도로 호스팅을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
  (다음,유투브등의 무료업로드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이 유일한 방법일 듯)
4. 사용자가 이동하며 보기 힘들다.
  휴대장비(PMP, 스마트폰등)에서 영상보기는 힘들다.
  내 개인 적인 느낌일지 모르지만, 솔직히 엔터테인먼트류의 영상자료이외에는 이동하며
  본다는 것은 참 힘들다. 집중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물론 영상자료가 현장의 상황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위에 열거한 것처럼 다루기가 힘든 자료이다.
그렇다면, 관리하기 좀 편하고 현장상황을 비교적 잘 담아내는 것이 무엇일까?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다.


영상 말고 다른 것은 없을까?
그래서 작은 실험(?)을 하고 있다.
바로 음성을 담아내면 어떨까? (위 MIT 에서도 음성자료도 공개하고 있다)

어떤 이점이 있는가?
1. 비교적 음성녹음하기가 어렵지 않다.
  짧으면 30분, 길면 1시간이 넘어가는 오프라인 행사를 담아내기에는 휴대폰으로는 조금
  어려울 듯 하다.(배터리문제, 녹음량(?)의 문제) 그렇지만, 값싼 디지털녹음기면 충분하다.
 (실험에 사용한 것은 소니 ICD-P620 이라는 모델이다.)
2. 관리하기 편하다.
  바로 MP3 로 저장되기 때문에 그냥 블로그등에 올리면 된다.
  1시간 넘는 시간임에도 용량이 몇메가 정도로 작다.(음질이 떨어지나, 알아듣기에 충분함)
3. 유지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다.
  용량이 작기 때문에 일반 계정에 올려도 충분하다.
  티스토리,텍스트큐브닷컴등의 블로그에는 첨부파일로 무료로 올릴 수 있다.
4. 사용자가 듣기에 비교적 쉽다.
  휴대폰이나 MP3 플레이어로 듣기에 편하다. 영상보다는 집중하기 좋다고 본다.

다만 영상보다 음성만 있기 때문에 파워포인트 자료를 보면서 이야기한 내용을 잘 파악하기 힘든 경우도 있다. 파워포인트 자료를 공개한다면, 스마트폰(아이폰등)에 넣고 자료보면서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면 꽤 좋은 환경이 될 듯 하다.

충분히 효과적이라면, 이런 방식으로 강의내용을 공개하면 참석하지 못한 사용자도 볼 수 있게된다. 물론 현장 강의(세미나)보다는 못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차후 세미나에 참석을 유도할 수 있다고 본다.


기술적인 부분은 그렇고, 다른 부분은?
기술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했을때도 문제가 없을까?
저런(음성또는 영상) 전체내용을 공개하는 것을 꺼려할까?
사실 이 부분을 잘 모르겠다. (실험하기도 어려운 부분이다.)

온라인에 자료를 올려놓으면, 오프라인에 참석한 사람만의 혜택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혹은 오프라인 참석률이 현저히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때문일까?

강의(세미나,컨퍼런스) 참석자의 느낌,요약등은 상관없는데, 전체내용 녹음, 영상 등은 또 다른 의미일까? 마치 블로그의 글처럼 요약,링크 가 아니라  퍼가기 같은 개념으로 생각되어 지는 것일까? 그런 거부감 같은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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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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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램(메모리)이 있어서 장터에 올려볼려고 점검중이다.
팔릴지 어떨지 모르겠다. 그래서 메모리용량이 얼마이고, 에러가 없는지 체크하고 있다.
메모리 체크가 상당히 오래걸린다. 빨리 하는 방법이 없을까? (내가 체크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일까?)

메모리 테스트를 하면 에러가 나는 것들이 몇개 있다.
그러다가 문득 지우개 신공이 생각났다.
그래 한번 해보자.
지금까지 3개가 에러났는데, 2개를 살렸다(?).(하나는 인식자체가 안되는 놈)
헐. 이렇게 성공률(?)이 좋은가?

문득, 최근 메모리 에러가 나서, 수리를 맡겼던 DDR 램 2개가 생각난다.
개당 2만원 넘게 비용이 들었다. ㅜㅜ

왜! 지우개 신공을 안해봤을까?

과연 지우개신공의 끝은 어디까지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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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9.04 를 64bit 버전으로 설치했다.

64bit 버전 다운로드 : http://labs.adobe.com/downloads/flashplayer10.html

설치방법은 다운받은 파일을 압축을 풀면, libflashplayer.so  파일 하나가 나온다.
tar xvzf libflashplayer-10.0.22.87.linux-x86_64.so.tar.gz
그 파일을 /usr/lib/mozilla/plugins/  에 복사.
cp libflashplayer.so /usr/lib/mozilla/plugins/
/usr/lib/firefox-addons/plugins/  , /usr/lib/xulrunner-addons/plugins/  에는 심볼릭 링크
ln -sf /usr/lib/mozilla/plugins/libflashplayer.so /usr/lib/firefox-addons/plugins/
ln -sf /usr/lib/mozilla/plugins/libflashplayer.so /usr/lib/xulrunner-addons/plugins/
root 권한또는 sudo 명령으로 복사/링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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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포스트)을 꾸미기(?)를 할 때 인용이라는 것이 있다.
blockquote 라는 태그인데, 텍큐닷컴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인용표시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내가 쓰고 있는 스킨만 그런것인지, 다른 것도 같은지는 모르겠다.
style.css 부분에 blockquote가 빠져 있어서 그런듯 하다.(왜 빠졌지?)

텍스트큐브닷컴 관리메뉴의 꾸미기 > 스킨편집(코드편집) 부분으로 직접 편집해서 사용하고 있다.
아래와 같은 코드를 넣으면 된다.(style.css 부분)
.article blockquote     { background:url(images/ico_blockquote.gif) top left no-repeat;  padding-left:25px;  margin:10px 20px;}

위와 같이 css 파일 부분을 수정하고, 저장한다.
수정후에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면, Ctrl-F5 를 눌러 CSS 파일을 다시 불러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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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동안 텍스트큐브닷컴을 계속 사용할지, 티스토리로 옮길지 고민이었다.
혹. 구글이 텍큐닷컴을 버린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간담회도 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이번에는
http://memoriesreloaded.net/2257490
블로거 이벤트도 한다고 한다.

http://www.textcube.com/event/blogger_support
근데, 새 가입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듯 하다.
다른 블로그 사용하는 사람을 끌어들이려 하나보다.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에 이어서 모든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거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두번째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기존 사용자를 이벤트도 곧 할 듯.

암튼. 텍큐닷컴이 움직이기 시작했으니 환영.

혹시 이거 여유분 있으면 풀어주세요.(이벤트든 뭐든. ^^)


ps. 블로그의 오른쪽 사이드바에도 붙여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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