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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이를 usb 디버깅 모드로  바로 실행시켜볼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현재 virtualbox + ubuntu ( http://blog.1day1.org/394 ) 조합으로 사용중이다.
호스트OS인 윈7에 모토로이 드라이버 설치하고,
http://www.mymotorola.co.kr/product/PrdDownUsb.aspx?id=0045

가상머신에 우분투를 실행시켜 udev 로 인식시키는 것 까지는 되었는데.
http://aphyr.com/journals/show/debugging-the-droid-on-ubuntu-karmic

이클립스에서 어플을 실행시키면 연결된 모토로이로 apk 파일을 업로드해서 실행되는데.
업로드를 못하는 것 같다. 가상머신과 연결상의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따로 우분투용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하는 것인지? (모토로라 쪽에서는 윈도우 드라이버만 제공하는데.)

가상머신이 아닌, 우분투 호스트로 부팅을 해서 다시 테스트 해봐야 겠다.
이것도 안되면 윈도우7 에 개발환경을 만들어야 할 듯 하다.


에뮬을 로딩하는 방식보다 엄청빠르다고 한다.(당연하지만...)
그래서 꼭 하긴 해야 하는데...


[추가]
우분투를 가상머신이 아닌, 호스트로 부팅해서 테스트를 해봤다. 잘 된다.
(android 개발환경을 처음부터 다시 세팅했다.)
64bit 환경이라 몇가지 32bit 라이브러리를 설치해줘야 하는 것 빼고는 별 차이가 없다.

정말 빠르다. 바로 실행되네.

새해첫날에 이상한 짓 하고 있는것 같군요. ^^
개발폰에 직접 실행시키는 재미가 색다르네요.
에뮬에서 실행시키는 것과는 느낌이 상당히 다릅니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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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간단한 느낌. 의미를 가질 필요없는 잡담.

# 윈모.
왜 그랬을까? 자신만만했을까?
너무 신경을 안 쓴것 같다. 그동안 점유한 기간이 길어서 어플이 많긴 하다.
그러나 편하지 않다. (찾아야 한다. 똑똑해야 한다. 힘들다)

# 심비안
노키아는 잘 키웠으면 좋았을 것을 그동안 피쳐폰에 너무 신경을 썼나?
앱스토어를 심비안에서 먼저 내놓을 수 있었을 텐데, 정말 아쉽다.
뒤늦게나마 오픈소스로 내놓기는 했는데, 어떻게 될까?

# 아이폰OS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준비를 많이하고, 윈모의 약점을 제대로 파고 들었다.
대단하다. 경쟁자들이 시원찮다는 것을 간파하고, 적재적소에 치고들어와 이정도까지 해내다니.
짱먹어라.

# 안드로이드
구글로서는 최선의 방법이다.
새로운OS 를 만들 수는 없고, 리눅스를 채택했으니 당연히 오픈할 수 밖에 없었고,
직접 폰을 제조할 수도 없으니, 제조사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마음대로 안되었고.
그동안 속 많이 태우면서도 표정관리 하느라 무지 힘들었을 것 같다.
그나마 많이 따라 왔지만, 쉽지 않겠어. 제조사와 통신사를 잘 구슬려야 하는게 가장 힘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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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분간은 다수의 플렛폼이 공존할거 같은데 너무많으면 좋지 않은데 적당히 정리됬으면 좋겟네요.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를 지지 하는데 쭉쭉 성장했으면 좋겟네요.
    • 여러 플랫폼이 경쟁하면 좋죠. ^^
      그런데, 현재 아이폰이 너무 앞서가서 다른 플랫폼이 좀 힘겨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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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마도 모토로이가 올 것 같다.

다른일에 바빠서 신경을 못 쓰고 있었는데...

어플을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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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토로이 지르셨군요.
    저도 안드로이드폰을 하나 사야 하는데 뭘 살까 고민중이랍니다.
    모토로이는 땡기는 데 SKT가 싫어서 좀 더 기다린 후 몇개 폰이 더 나오면 사려고 해요.
    • ^^ 요즘 이것저것 만져보고 있습니다. ^^
      앞으로 안드로이드폰 많이 나올것 같아요. 좀더 기다리시면 괜찮은 물건 나올듯.
  2. 부럽습니다 폰지른지가 얼마안되서 사기도 부담스럽고 에효 갑자기 이렇게 이통시장 판도가 변할줄이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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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명령이 좀 바뀌었다. oracle 로 넘어가면서 바뀌었나? 상관없이?
위치도 이렇게 바뀌고.
  "c:\Program Files\Oracle\VirtualBox\VBoxManage.exe"
명령은 setvdiuuid -> sethduuid 로 바뀜.
  VBoxManage.exeinternalcommands sethduuid {VDI 파일}
clonevdi 명령은 converthd  로 바뀐듯.


그냥 간단한 팁.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한후, 개발환경을 vbox 로 구성하고 있다.
정말 편하다. 시스템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 가장큰 매력이다.
테스트용 개발환경도 마음대로 구성하고, 아니다 싶으면 그냥 vm 이미지를 삭제하면 끝이다.

그래서 가상이미지를 다루다 보니, 기본베이스(클린인스톨?)를 복사해서 쓰게 된다.
virtualbox 에서 이런 메세지를 보게된다.
기존 VDI 파일을 복사해서 사용할려니 UUID 가 중복된다는 것이다.
해결책은 UUID 를 바꿔주면 끝이다.
이렇게.
vboxmanage internalcommands setvdiuuid {VDI 파일패스}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vboxmanage 가 명령을 제공한다. 바로 Clonevdi
vboxmanager clonevdi {원본VDI} {복사할VDI}

어느 방법이든, 작업상의 차이는 없어 보인다(속도 이점도 큰 차이도 없고,)
선택은 알아서...


ps. 이봐! 이봐! 개발환경만 구성하지 말고, 뭣좀 만들어봐.
  예! 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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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연말부터 2010년 연초는 스마트폰으로 시끄러웠다.
이미 해외에서는 대세가 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뒤늦게 이슈가 되는 느낌도 있다.
이렇거나 저렇거나.
일단 포문은 아이폰이 열었다. 그 반향은 아는 사람들은 대단하다고 느낄 것이다.
모르는 사람들도 최소한 아이폰이 뭐길래?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제 스마트폰 시대라고 불러도 될까? (국내의 점유율은 1~2% 수준이라 시기상조일지도...)

지금의 구도는 지난시절 PC시대의 모습과 왠지 닮아있다.
쿨한 애플의 아이폰 과 다양성의 안드로이드 는 예전 애플컴퓨터와 IBM PC 와
아직은 제약이 있는 통신채널(속도,비용등)은 PC통신시대를 떠올리게 한다.

누군가의 승리,패배를 예측하는 것은 재미없고, 그들의 경쟁은 앞으로 어떤 것을 가능케 할지 짐작하기 어렵다.(그 당시 지금의 인터넷빅뱅을 예측한 사람이 많지 않았던 것 처럼,또는 평가절하하거나...)

PC시대에는 접점인 컴퓨터가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옮겨가고, 가족단위에서 개인단위로 옮겨가고 있다.
통신(네트웍)도 초고속라인의 유선에서 무선으로 지역별로는 거주지에서 개인의 행동반경으로 점점 좁혀지고 있다. 그리고 각 개인의 채널이 열려있고 연결되어 있다면 모든지역을 아우르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나의 행동하나하나가 네트웍에 연결될 수 있고, 누군가에 의해 모니터링 될 수도 있다.(좋은 의미에서든, 나쁜의미에서든...)

이런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세대)은 사고방식이 지금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일 듯 하다.
모든것이 투명한 세대. 투명한 옷을 입고 생활하는 것 처럼.(거창하게 말해서 일종의 진화의 한 모습일까?)
혹자는 사생활침해의 문제, 통제되는 생활 등의 문제를 들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런 시대가 오는 것을 거스를 수는 없을 것이다. 그 흐름을 어떻게 대처할지는 우리의 몫이다.

그 흐름의 시작(이미 시작되었을지도...)을 지금 보고 있는 것 같다.
흥미진진한데...

ps. 안드로이드야! 빨리 나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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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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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전에

지금 안드로이드 개발 관련해서 보고 있는 문서와 책은 다음과 같다.
(자료를 더 확보하게 되면 추가할 예정이다)

# 안드로이드 책.

알짜만 골라 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예제로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개발

위 두 책을 같이 보고 있다.
"알짜만 ..." 이 좀더 보기 편하고, 보면서 같은 내용을 "예제로 ..." 에서 같이 찾아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다. 서로 보완하면서 보고 있는데, 괜찮아 보인다.(초보로서의 느낌)

시작하세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이건 두께가 위 두책을 합한 정도라, 내용도 내용이고 자세하게 다루다 보니 나 같은 초보에게는 바로 보기에는 벅차보여서 위 두책을 보고 난 후에 보기로 했다.


# 온라인 문서.
http://developer.android.com  여기는 필수코스.
난 프로그래밍은 많이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코드는 그냥 훑지 말고 꼭 돌려볼 것.


http://graynote.tistory.com/92
  androidpub.com 커뮤니티의 운영자의 기본강좌 링크(실제 내용은 androidpub.com 에 있다)
  기초강좌이고, 요약형식인 부분도 있어 처음부분은 빠르게 보고 넘어간다.
  예전 버전을 기준으로 해서 최신버전과 안 맞는 부분도 있다.

http://rsequence.com/android_blog/study_android_concept
 * http://rsequence.com/android_blog/study_android_example_1

안드로이드 입문

http://www.grid.pe.kr/category/Android


# 기타.
커뮤니티 자료
 * http://www.kandroid.org/board/board.php?board=sourcecode
 * http://www.androidside.com/bbs/board.php?bo_table=03_2

한글키보드 관련
 * http://graynote.tistory.com/174
 * http://www.androidpub.com/14256
 * http://www.androidpub.com/keyboard


계속 추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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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box 를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다. 개발자라면 필수가 아닐까 한다.
윈도우7 에서 virtualbox 를 실행하고, 가상머신을 실행하는 두단계를 거친다.

매번 해야 하면 좀 번거롭다.

그래서 직접 가상머신을 띄우는 방법은 다음처럼 한다.

버쳘박스 설치폴더에 가면 vboxmanage 라는 파일이 있다.
바탕화면등에 바로가기를 만들고, 바로가기 속성으로 들어가서 다음처럼 바꿔준다.
VBoxManage.exe  startvm "ubuntu9.10"
ubuntu9.10 등은 가상머신의 명칭을 써준다.

UUID 를 직접 써줄 수도 있다.
".Virtualbox" 폴더에 Virtualbox.xml 을 열어보면 해당 가상머신 부분을 보면.
      <MachineEntry uuid="{670e746d-abea-4ba6-adaa-2a3b043810a5}" src="Machines/Centos5.3/Centos5.3.xml"/>
이런식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 UUID 를 직접 넣어서 설정해도 된다.
VBoxManage.exe  startvm 670e746d-abea-4ba6-adaa-2a3b043810a5


참고로 vmware 같은 경우 이런식으로 바로 실행이 되서 편하다.
아마 조만간 virtualbox 도 윈도우7 에 맞게 바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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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이것 괜찮은데요. 이내용 좀 퍼갈게요.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가상화기반 서버에서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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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탐나서 그런것은 아니고 ^^ ( 전 요금제가 비싸서 못 씀 ^^ )
아이폰이 이슈긴 이슈인가 보네요.

체크아웃 연말 이벤트! 100명에게 아이폰을 쏜다! 이벤트 보기

개인적인 바램은 네이버 체크아웃 대신에 트위터,페이스북 처럼 계정(플랫폼?) 오픈 했으면 함.
그러면 체크아웃도 파급효과가 클텐데.

아! 그러고 보니. 네이버 체크아웃 + 트위터 연동 같은게 가능할까?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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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용 구글크롬이 나온지 좀 지난것 같은데.
지금 설치해 봤다.


우분투용  deb 를 지원하니 다운받아 바로 설치하면 끝이다.

설치후 실행.
역시나 빨라서 좋다. 근데, 폰트가 안 맞는지 이상하다.(우분투 8.04)


ps. 우분투 9.10 에서는 폰트도 괜찮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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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의 디스크도구에서 이런 경고메세지를 보낸다.

Pallmpsest 이라는 디스크도구 인 듯 하다.

하나는 "디스크가 현재 잘못된 속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메세지
하나는 배드섹터.
둘다 삼성 하드디스크라는 것이 불안.

윈도우7 을 쓰고 있는데, 별다른 에러메세지를 내보내지는 않는다.
디스크도구가 민감한 것인가?
두 하드디스크가 윈도우7 이 설치되어 있다.
윈도우7 이 설치되면서 하드디스크의 속성을 변화시킨 것일까?

Pallmpsest 가 SMART 기능에 관한 것인듯 하다.

윈도우쪽에서 따로 테스트해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일단 데이터를 백업해야 겠다.
문제는 윈도우7 시스템이 깔려있는데, 뭘로 옮기면 좋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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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자용 다운로드를 FTP + filezilla 를 사용하고 있다.
물론 전용프로그램을 제작하면 좋겠지만, 개발여건이 좋지 않아 공개프로토콜/어플 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 사용상의 지장은 없는데,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다.
1. filezilla 설치의 어려움(사용자가 거의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아 이마저도 어려워한다)
2. 다운로드 파일의 심볼릭링크 문제.(mount --bind )

그래서 다른 프로토콜을 알아보고 있다.
일단 WebDAV 가 눈에 띈다. 어느정도 활용이 가능할까?
현재의 구성을 바꿀 경우 어떤 이득이 있고, 문제가 있는지 알아봐야 겠다.

조건은
1. 파일관리(사용자관리) 가 쉬워야한다(현재 심볼릭링크 처리문제)
2. 사용자가 별다른 노력없이 바로 사용해야 한다.


WebDAV 로 해결가능하면 좋겠는데, 안되면 전용어플을 개발해야 할지도...


ftp + mysql 인증 까지는 가능한듯 하다.
문제는  각 계정별 chroot 인데. WebDAV 혹은 apache 에서 지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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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만 쓰다가, 3G 를 쓰게되니 처음 접하는 것이 유심칩.
유심칩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

2G 에 모바일칩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신용카드,교통카드 용도로 말이다.(RF칩)
모바일뱅킹은 딱 한번 써봤다.(유용하긴 하지만, 사용빈도가 극히 적어 없어도 무방)

유심칩에서도 금융지원하는 금융유심칩이라는 것으로 2G 의 모바일칩의 기능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일반유심칩은 7,700 원, 금융유심칩은 9,900 원 하는 것 같다.
미리 알았으면 금융유심칩으로 사는 건데, 뭐 써봤어야지.

좀더 알아보고 금융유심칩으로 2G의 모바일칩을 완전히 대체하면 같이 쓰고 있는 2G 폰을 완전히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은 2G폰 + 스마트폰 을 쓰고 있다.)


유심칩이 있으면 폰을 바꿔사용할 수 있다고 한 것 같은데, 국내에서는 동일 통신사끼리만 되는 듯.
KT <---> SKT  이렇게 바꾸는 것은  국내통신사의 담합인지 안되는 것 같다.

2G 폰. 이제 내년에 안드로이드폰 나오면 완전히 작별이 될 듯.
LGT 는 계속 2G 만 밀어 붙일려나? LGT 의 계획은 어떤지 궁금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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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각 통신사의 사용 주파수대가 다르므로,
    KTF의 휴대폰모델을 유심칩만 바꾼다고 SK휴대폰으로 될거같지는 않네요.

    KTF가 고주파?(단파?)를 사용하고 SK는 저주파?(장파?)를 사용하므로 휴대폰구조가 다를거 같네요
  2. ㄴ 허나 3G (WCDMA)는 전부 같은 주파수를 사용합니다.
    2G는 통신사마다 다른 주파수대를 사용하였고,
    SK만 독점으로 800Mhz를 사용하고 있었기에
    (가장 음성통화하기 좋은 주파수대라고 알고 있어요)
    타 통신사들이 불만이 많았지요..

    뭐 여튼 3G는 전혀 해당사항이 없는 이야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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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심비안을 만져보고 있다.
나름 쓸만하다. WiFi 가 되고 안되고의 느낌은 천지차이다.
안되는 폰을 쓴다는 것은 뒤에서 누가 몽둥이를 들고 때릴것만 같은 불안감이 있다.
와이파이는 그런 불안감을 없애준다.

노키아에도 OVI 스토어 라는 곳에서 어플을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처럼 구색을 갖추었다. 게임 카테고리로 가 봤다.
몇페이지를 넘기니 끝이었다. 이것이 현실이구나. 점유율1위의 모습이다.

그래도 쓸만하니 계속 쓸것같다. 왜냐! 내가 필요로 하는 것만 되면 되니까!
사실 그래서 아이팟터치도 넘겨버렸다.(나중에 아이폰으로 복귀할 지 모르지만...)

심비안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하나씩 정리해봐야 겠다.
벨소리는? 스샷은 어떻게 찍지?  등등 말이다.

윈모도 그런거 할려고 했는데, 초기에 김 빠져서 관두었다.(윈모는 그냥 PDA 로 써야지.)
심비안은 오래가길 바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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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모 를 버리고 심비안을 써보기로 했다.
일단 첫 만남은 좋았다. (오! 등의 그런 감탄사는 아니지만...)

일단 심비안 과 윈모를 비교해보면(느낌상) 기능상? 자유도 등은 윈모가 나은 느낌이다.
그러나, 휴대폰으로서의 사용성?(UI,UX?)은 심비안이 나아보인다.

주로 사용할 일정/메일 등의 싱크는 둘다 마음에 든다. (결론은 구글싱크가 짱이다.)
구글싱크 덕분에  윈모,심비안,아이폰 등을 서로 갈아타도 동기화가 되니. (구글 짱 먹어라!)
그런데, 잠깐 찾아본 상태인데 심비안에 메일클라이언트(pop,imap)가 눈에 안 띈다.(따로 apps 를 설치해야하나?)

윈모는 자유도가 높고, 개발도 쉬운편이고 (비교적 편하다고 한 것 같은데) 그런 장점이 있지만, 다만 휴대폰OS 로서는 좀 아니다 싶은 점이 있다. 딱히 뭐라 말할 수 없지만, 아이폰(or 터치) 를 써보면 왜 그런지 알것이다.
심비안은 윈모와 아이폰의 중간적인 성격인것같은 느낌이다.(그래도 아이폰이 아쉽다)

윈모 <= 심비안 <<< 아이폰   이라고 할까? (넘사벽 비슷한 뭔가가 있다)

이제 안드로이드폰이 나오면 마지막으로 테스트해봐야 겠다.(빠르면 내년초에 볼 수 있을 듯 하다)
드로이드야! 나와줘!!


ps. 다 써본후 어떤 결론을 내릴 것인가? 아마 윈모는 예선탈락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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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몇개의 휴대폰을 사용해봤다. 그리 많지 않은 수이다.(개인이 써봐야 얼마나 쓰겠나!)
그렇지만, 부모님/동생들 것까지 합하면 꽤 될 것이다. 휴대폰 제조사도 여러개 였다.

아이러니하게도 국내 제일의 핸드폰회사의 폰에 가장 실망했다.
내가 고른 것만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모든 종류를 다 사용해 본 것이 아니니...)
TV/신문에서도 나오던 폰이니 듣보잡 폰은 아니었었다.

디자인측면 보다는 휴대폰을 운용하는 OS 의 기능들이 이해할 수 없는 동작을 하곤 했다.
최근의 윈도우모바일OS 를 탑재한 폰도 경험해봤지만, 왠지 2% 부족했다.

그와 반대로 cyon 제품은 특출나지는 않지만, 최소한 실패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좋아하는 폰이다. 그런데, 스마트폰쪽은 아쉽게도 해외를 위주로 하는지 보기가 힘들다.

크리스탈폰이 나온단다. 몇개월전에 해외 모행사에서 선보였던것을 본 것 같다.
그냥 단순히 키패드부분이 투명인가 보다 하고 넘어갔던 기억이 난다.
(사진 : http://blog.lge.com/234)

그런데, http://blog.lge.com/100  를 보다보니 단순한 투명키패드가 아닌가 보다.
어떤 느낌일까 상당히 궁금하다.
요즘 유행하는 스마트폰은 아닌듯 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폰OS 에 대한 우려는 없다.

지금까지 실망시키지 않았던 cyon 의 폰 중 하나일 뿐이지만,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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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m4655 로 간단한 미션을 시작했다.(http://blog.1day1.org/374)
워낙 간단한 것들이라 미션수행은 금방 끝났다.

1. 웹서핑.
 오페라를 설치해봤는데, 다른 것보다 나은 편이지만,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아이팟터치를 기준으로 했을때 10~20% 수준. 웹서핑 할 맛 안난다.

2. 트윗어플.
 포켓트윗 대신에 모트윗 을 테스트 했다. 역시 그나마 낫다.
 웹서핑 수준은 아니지만. 40~50% 수준. 참으면서 할만하다.

3. 메일/일정.
  이건 마음에 든다. 설정도 어렵지 않고, 구글메일,캘린더 연결했는데, 연동잘되고 좋다.

윈모6.5 로 테스트한것인데, m4655 기기 자체와 안 맞는지. 통신사의 정책인지.
왜 그렇게 EVDO 접속을 수시로 하는지, 배터리 관리가 안된다.

아이폰도 통신사쪽과 연동될때 그런문제가 생길려나?

과연 쓸 수 있는 물건인가 라는 답에 어떻게 답을 줘야 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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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655 를 쓰고 있었다.
아니 거의 방치되었다고 봐야겠지. (제대로 쓰지 못했으니)
제대로 써보기 위해 데이터정액제도 신청했다.

m4655 로 간단한 미션을 하기 위해서다.
아이팟터치에서 주로 쓰는 것들을 말이다.

1. 간단한 웹서핑
 같이 들어있는 IE 는 불편하다. 오즈용 웹서핑도 좀 이상하다.
 다른 브라우저를 찾아봐야 겠다. 일단 1순위는 오페라.

2. 간단한 트윗어플.
 포켓트윗이 있긴 한데, 썩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다른 것을 찾아보고, 없으면 그냥 포켓트윗.

3. 간단한 메일,일정.
 메일,일정은 구글메일,캘린더를 사용할 예정. 싱크하는 방법을 찾아야지.


윈도우 모바일 이라지만, 이런 간단한 것은 무리없겠지.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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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마운트된 파티션을 다시 마운트 하기 위해서 mount -o bind 를 쓴다.
내 경우는 FTP 의 symlink 처리시에 쓰고 있다(http://blog.1day1.org/149)

그런데, 기존 마운트의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bind 시 readonly 옵션(ro) 를 주고 테스트를 해보니 제대로 되지 않았다.
mount -o bind,ro  /Data/userA  /DownA/UserData
아마도 기존 마운트 옵션을 변경하지 못하는 듯 하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로컬 데이터를 끌어(?)오기 위해 NFS, SAMBA 를 써 볼까?
퍼포먼스에는 문제가 없을까?

좀더 고민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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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 관심이 있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다.
해외에서는 안드로이드폰을 구할 수도 있지만, 이 저주받은 한국에서는 아직 아이폰도 구경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는 아마도 그냥 이렇게 넘어갈 것 같고, 내년에나 한번 기대를 해봐야 할 듯 하다.

그렇지만, 마냥 손가락만 빨고 있을 순 없고. 개발기기를 찾아다녔다.
일단 눈에 띄는 기기가 두개 보였다.

하나는 ODROID 라는 게임기기 컨셉의 기기이다.
http://www.aesop.or.kr/?document_srl=67987&mid=board_notice&cpage=1

칩셋은 ARM의 Cortex-A8 기반의 삼성 S5PC100 이다.

다른 하나는 망고보드 라고 S3C6410(ARM1176) 칩셋 기반의  라는 것이다.
http://cafe.naver.com/embeddedcrazyboy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090

가격이 약간 부담이 되긴 하다. 서로간에 장단점이 있다.

ODROID 가 칩셋성능이 더 좋은 것 같긴한데, 개발 편의성은 망고보드가 조금 더 좋은 듯 하다.
ODROID 가 usb 호스트를 지원하면 딱 좋겠는데(다음버전에 고려중이라고 함) ,
망고보드는 조금만 디자인이 좋았으면 딱인데...

그밖에 Creative 에서 나온 zii egg 라는 것도 있는데, 이건 구하기가 좀 힘든듯 하다(구매대행으로 해야할 듯) , 가격도 훨씬 쎄고...

아! 적당한 개발기기 없을까?
일단 커널을 교체하기 편하고, 주변기기(usb, 카메라, GPS) 를 달 수 있는 정도면 된다.(그게 다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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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야후코리아가 국내에 신경을 쓰려고 하나보다.
그동안 참 무심했었다.

야후코리아의 특성상 본사의 결재가 떨어져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국내의 대응은 너무 느린듯 하다. 그 하나의 예를 들어본다.

다음은 국내 포털의 모바일 페이지이다.(모바일웹? mobile.OOO 과는 다른)
다음 , 네이버 , 파란 등의  모바일 페이지이다. m.OOO.OOO 이런식의 도메인을 사용한다.
(네이트는 m.nate.com 이 접속이 안된다. 원래 없나?)

그럼 야후는 어떤가?
m.yahoo.com 은 그나마 볼만하다.

그런데, 야후코리아 페이지는!! (m.yahoo.co.kr)
조금 민망하다. ( 이 페이지 말고 다른 페이지가 있는지 모르겠다)


난 야후코리아가 신경써야 하는 것은 스피드 라고 본다.
좀 빠른 대응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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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야후가 잠잠했었다. 거의 존재감이 없었다고 할까?
특히 한국에서는 한없이 추락했다고 할까?
(그래도 글로벌에서는 선전(?)하고 있기에 버틴다고 봐야지.)

그간 개인적으로는 메일서비스,YDN 등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애증?도 함께)




이제 좀 뭔가를 보여주려고 하는가?
지금의 포털 독점구도를 깨긴 힘들겠지만, 야후가 힘을 썼으면 하는 바램이다.
경쟁자가 많아지면 서비스는 좋아진다고 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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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를 점검하다가 윈도우7 의 부트매니저가 이상이 생겼었다.
어떻게 할까 하다가. 윈도우7 정품받은거 설치해보자 라는 생각에 이르렀다.
윈도우7 과 얼마전 출시한 우분투 9.10 을 설치하기로 했다.

그동안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윈도우7 + 비스타 + 우분투9.04 )
윈도우7 영문판을 새로 설치하기 위해 공간정리가 필요했다.
문제는 비스타의 처리였다. 업그레이드를 할 것인가? 삭제를 할 것인가?
결론은 쉽게 내려졌다. 비스타여! 안녕~~  잘가~~  영원히...  ( 아! 비운의 비스타여... )


필요한 공간을 위해 파티션을 삭제해서 공간을 확보했다.
56 기가를 윈도우7 , 39기가를 우분투9.10 를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기존의 윈도우7 RC 64bit 로 부팅해서 설치해보기로 했다(32bit 라 안될 것 같긴하다)

시디의 setup 을 눌러 실행하니 다음 화면이 나왔다. 어! 되나?

그러나, 파일을 복사하는 것처럼 진행하는 듯 보이더니,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났다.

그래서 부팅DVD 로 부팅해서 설치하기로 했다. 설치과정은 생략한다.(식상하다.)
다시 한번 느낀것은 확실히  설치절차도 참 쉬워졌다는 것이다.(지가 알아서 다 한다)

설치후에 부트매니저 상황을 봤다. 다시 살아났다.(비스타의 흔적은 남아있지만...)


영문판을 설치하고 잠깐 써봤는데, 원래 이렇게 빨랐었나? 설치한 어플이 없어서 그런가?
한동안 한글팩을 설치하지 않고, 그냥 써봐야 겠다. (영문판이라 빠른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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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다음에디터를 오픈소스로 오픈했었다.
네이버는 이미 스마트에디터를 오픈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당시 스마트에디터를 사용하는데, 조금 불편한점이 있었다.(많이 개선되었겠지)

이번에 다음에디터를 테스트 해보기로 했다.
http://code.google.com/p/daumopeneditor/
에서 다운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설명에 나와있는 설치/적용 을 보면.
http://uie.daum.net/openeditor/sample/1.5.1/install.html

apache 와 tomcat 을 언급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처음에는 저 환경만 되나? 라는 의문이 생겼다.
apache + tomcat 환경을 쓰지 않기 때문에 그만 둘까 하다가, 가만 생각해보면 웹에디터가 클라이언트 환경에 대한 것인데, 서버를 굳이 가릴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에 소스를 살펴보기로 했다.

역시나 tomcat 에 대한 것은 아무 의미 없는 내용이었다.
서버부분에 대한 내용은 아예 빠져있다. 설명페이지는 아예 빼는 것이 혼란스럽지 않을 것 같다.

php 환경에 적용하기 위해 조금 수정했다.(이미지,파일 업로드 부분을 추가한 정도)
http://m.1day1.org/daumeditor/daumeditor-simple.html
소스보기를 해보면 알겠지만, 특별한 것은 없다.
마지막 부분을 보면, 이미지,파일,외부컨텐츠등을 불러오는 페이지를 따로 지정해놨다.
popPageUrl: "attache/image.php"
popPageUrl: "attache/file.php"
popPageUrl: "attache/multimedia.html"
이미지,파일 업로드는  attache 라는 폴더에 단순 저장할 뿐이다.
등록부분(register.php) 도 단순 넘어오는 _POST 값을 보여줄 뿐이다.(나머지는 직접 구현필요)

다운로드 : http://m.1day1.org/daumeditor/daumeditor-php.zip
구글코드 의 다운로드에서 daumopeneditor 를 먼저 다운받아야 한다.(추가되는 파일만 압축해놓았다)

잠깐 써보니 마음에 든다. ( 다만, install 에 대한 설명은 오히려 없는 것이 나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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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곰돌이 2009.12.14 14:30
    질문이있습니다~
    저의개인홈페이지에
    다음에디터를붙이고싶은데요~
    textarea 로 사용하고싶은데
    어떤식으루 붙여야하는지 모르겠어서요 ㅠㅠ

    include로 불러와도 안되지고,,,
    꼭좀알려주세요^^
    • http://code.google.com/p/daumopeneditor/

      여기에서 다운받은후 , 제글에 링크걸어놓은 파일을 같이 넣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기본 소스를 기반으로 적절하게 페이지를 수정하셔야 합니다.
  2. 우연이 들렀는데요 다음에디터 저도 잠깐 사용해볼까했는데
    귀차니즘에 빠져서...ㅎㅎ
    근데 보니까 아주 쉽게 해놓으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jsp버전 만들었는데..
    글을 담아갔습니다 ㅎ_ㅎ;;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아.!! 출처는 당연히 남겼습니다
    • ^^ 출처 남기시면 상관없습니다.

      근데, 테스트 주소는 언제 펑 할지 몰라서. ^^
  3. 사이버 2010.01.11 12:30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그런데 제가 셋팅을 잘못해서 그런지.. register.php에서 사진이미지가 첨부된 문서는 http400 에러가 납니다.

    html 모드에서 기존 존재 파일에 대해 html코드로 넣으면 제대로 보이나 최초 등록 파일을 사진 업로드 팝업창 통해서 하면 이미지 잘 보이고 html코드역시 똑같으나 저장하기 해서 보면 http400 에러 납니다.

    혹시 아시는점 있다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상황을 글만으로는 짐작하기 어렵네요.

      400 에러면 혹시 파일위치가 달라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사이버 2010.01.11 13:25
      님의 소스 그대로 해서 올려서 테스트 해 봤습니다. 님의 테스트 사이트에서는 이미지 잘 올라가고 register.php에서 이미지 잘 보입니다.. 그러나 제가 소스 받아서 테스터 해보면 post로 가져오는 값중에 tx_content 즉 본문에 이미지를 넣어서 테스트 하면 http400 에러가 납니다.


      제가 테스트 해보니 결과는 사진 첨부하고 에디터에서 html모드 변경하고 <img src="http://xxx.xxx.xx/xx/test.jpg"> 이부분에서 " -> ' 로 변경하면 제대로 나옵니다.

      내용저장 전에는 이미지 잘보입니다 ..
      그래서 더욱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한가지 더 문의하면 $tx_attach_image 값은 못 가져 오는가요?
  4. 죄송합니다만, XE에서 설치할 수는 없을까요..? ㅠㅠ
    XE는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수가..
  5. 골목대장 2010.03.02 12:25
    좋은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6. 강호돈 2010.06.15 12:56
    첨부된 이미지 여러개일때 제일 마지막 이미지만 register.php로...
    "첨부된이미지 : http://xxx.xxx.xx/xx/test.jpg"
    이렇게 넘어가네요.
    여러개 파일이 첨부 됐을때 모든 파일명이 다 넘어가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업로드 된 목록에 있는 파일들을 "xxx.jpg/xxx.zip/vvv.gif" 이런식으로 넘길려면...
  7. 저 역시 같은 문제입니다.

    첨부된 이미지 여러개일때 제일 마지막 이미지만 register.php로...
    "첨부된이미지 : http://xxx.xxx.xx/xx/test.jpg"
    이렇게 넘어가네요.
    여러개 파일이 첨부 됐을때 모든 파일명이 다 넘어가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업로드 된 목록에 있는 파일들을 "xxx.jpg/xxx.zip/vvv.gif" 이런식으로 넘길려면...
  8. 정말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이거보고 개발하고 있는데요..
    저는 이미지가 여러가지 나오는것보다 tx_content를 html 소스로 받고 싶은데 입력한 html 소스로를 submit하는 방법은 없나요??
  9. 음......외부컨텐츠 출력 되시나요? 글쓰기에서는 들어가는데...register.php로 전송하면 안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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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FF 의 부가기능쪽에 접근하면 이런 에러가 난다.
말그대로 SSL 쪽에 에러가 난다는 것인데.

부가기능중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일까? 하나씩 삭제해보면서 테스트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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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를 쓰면서 자주쓰는 명령 이라기 보다는 설정이겠다.
:set nu
줄번호 보이기,  set nonu 는 없애기.

:set ts=4
탭 사이즈를 4 로 변경(기본 8)

기본설정으로 바꾸고 싶다.

# 우분투.

/etc/vim/vimrc.local 을 만들고
set nu
set ts=4
를 입력하고 저장하면 기본 설정이 된다.

# 센토스
vi 와 vim 이 나뉘어져 있다.  /etc/virc 와 /etc/vimrc (해당파일을 열어 직접 적어준다)

우분투도 나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같다(vi = v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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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 리눅스, 비스타 이렇게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인데.
하드디스크도 4개가 설치되어 있다. IDE 2, SATA 2 ( 많긴 하군 )
SATA 하드를 테스트 하느라, 다른 하드 빼고, 시스템하드와 테스트할 하드를 연결해서 테스트하고.
(에러난 하드인줄 알았는데, 테스트 하니 이상없네? 케이블이 문제였나? 하드렉이 문제?)

그런데, 다시 원래대로 연결하고 부팅하니, 윈도우 부트 매니저가 이상하다.
아래이미지처럼,  있어야 할 저곳이 비어있다.
어찌 된 거지?
하드 연결하고, 바이오스 잡을때 순서가 바뀌었나?

리눅스 Grub 에서 윈도우부트매니저 를 찾아들어가 부팅은 되는데, 윈도우7 자체에서는 인식을 못하나 보다.
비스타로 부팅해봐도 마찬가지네. easy BCD 를 해봐도.
장치를 제대로 못 찾나보다.

일단 부팅은 되니 그냥 쓸까 했는데, 저것 때문인지.
최대절전모드 가 안된다.
이게 문제.

최대절전모드가 안되면 불편한데, 방법이 없을까?
다시 깔긴 귀찮고, 윈도우7 정품으로 업그레이드 할까? (지금은 RC 사용)


ps. 간만에 비스타 부팅했는데, 꽤 빠르잖아. 필요없는거 삭제해서 그런가?
  조금만 깔면 팍팍 느려지니. 그러고 보니 윈도우7 도 좀 많이 느려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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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두개의 다른 OS 행사를 했다.

바로 안드로이드와 윈도우7

너무 힘든 일정이었다. 하루를 꼬박. 탈진하겠다.
지향하는 시장이 다른(?) 두 OS 혹은 플랫폼.

안드로이드
 다양한 모습으로 안드로이드가 우리곁에 찾아올 듯 싶다.  핵심은 에코시스템.
 근데 언제쯤 안드로이드폰을 만져볼 수 있는거야! (SKT,KT 너희들 말이야!)
 PMP/MID 에도 접목이 될까?
 기술적으로는 가능한데, 구글이 마켓을 열어주지는 않을 것 같고, 제약을 좀 완화시켜줄려나?

윈도우7
 특별한 행사. 인상적. 보는 내내 재미있었다.
 윈도우7 은 이미 쓰고 있어서(RC) 큰 감흥은 없었다.
 그러나 미디어센터 쓸만하겠군. 앞으로 터치지원PC 많이 나오려나?
 그런데, 64비트좀 제대로 쓰려면 누구에게 호소를 해야 하나!!
 ps. 윈도우7 얼티밋 준다고 해서 '어! 통크네!' , 받고보니 영문판에 팔지마라. '어! 쪼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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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MP/MID의 마켓을 열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이통사 단말은 마켓은 수익을 구글이 가져가지도 않고
    이통사,개발자간에 정산을 하는 걸로 알고 있고

    PMP는 이통사가 없으니
    구글,개발자간에 정산을 할테니
    마이너스가 없는 상황으로 보이는데요

    모바일 광고시장을 노리는 구글로서는 안열이유가 없어보이는데
    혹시 다른 정보가 있으신가요?
    • 예. 말씀이 맞을 듯도 합니다.

      PMP/MID 에서 3G 가 빠진상황에서 마켓을 열려면.
      WiFi 로도 마켓이 되어야 할텐데, 그렇게 되면 이통사 수익이 줄게 되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이통사입장에서는 안드로이드도입에 소극적이 되겠죠. 그점때문에 구글로서는 열기힘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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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 안티바이러스를 깔아 쓰고 있는데.
svchost 경고를 내보낸다. 뭐지? 괜찮은 건가? 뭔가 이상이 있는 것인가?
이런 메세지가 나온다. 무슨 경고일까?
svchost 가 뭔가 변했다는 것 같은데.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같은 것이 돌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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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서비스를 하던간에 고객대응을 하게 된다.
고객센터라고 하는 곳의 목적이 뭘까?

그저 업무매뉴얼에 맞게 고객을 대하면 끝일까?
고객센터라고 하면 고객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아닐까?
무리한 요구(업무매뉴얼에 없는)라고
"업무매뉴얼대로 해야합니다."
개선사항을 말해도
"업무내뉴얼대로 하세요."

답답한 마음이 든다.
내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일까? 정말 그런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그래, 괜히 창의적인 생각을 해봐야 이득볼 것 없다. 라는 그런 매너리즘에 빠져있나보다.
난 그저 업무 처리를 할뿐 고객과 대화하고 싶지 않다.  그런 말처럼 들린다.

왠지 공허하다. 내가 그들의 서비스를 개선시켜봤자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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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블로깅을 하다보면, 어떤 책에 대한 추천을 하는 글을 보게된다.
대부분 그냥 지나치지만, 어떤 책은 바로 보고 싶어지는 경우가 있다.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어느 블로그에선가 보고 구하려고 서점으로 향했다.
그런데, 서점 3곳을 뒤져도 책이 없는 것이었다. 대도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강원도 산골도 아닌데 말이야! 요즘 오프라인서점들이 베스트셀러위주로만 파나?
결국 어쩔 수 없이 며칠 돌아다닌 후에 한 서점에서 주문예약을 하고 받았다.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이건 출간되기 전부터 inuit.co.kr 를 통해 소식을 전해들었다.
이것도 나오자 마자? 찾아보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신간이니 있겠지 하면서 찾아다녔다.
그런데, 역시나 없었다. 그래서 주문할까 했는데, 그냥 온라인으로 구매해서 오늘 받게 되었다.


앗 설정샷 찍기가 힘든거구나! ^^

축하합니다.

궁금한것 : inuit 님은 출간으로 커밍아웃하신것인가요? 혹시 저자명도 필명? ^^


ps. 1+1 이벤트 아직 순위권이라면 같이 일하는 형님에게 책을 전해주고 싶네요.

사유추가 : 햇수로 10년가까이 같이 일한 형님에게 책 선물 한번 못해봤네요. (이런 무심)
               좋은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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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설정샷 정말 멋집니다. 인상적이에요.
    책 재미나게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책 주고싶은 사유가 없어서 탈락시키려다가 슬쩍 넘어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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