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일'에 해당하는 글 256건

오늘은 한글날이다. 한글이 창제된 후 부터 지금까지 제대로 대접받은 적이 있던가?
조선시대때는 한자에 무시당하고, 일제시대에는 일본어에, 요즘은 또 영어에 무시당하고 있는 듯 하다.
어찌보면 한글은 참 기구한 운명을 타고 난 듯 하다.
그러나, 한글자체의 우수성을 알아주기 때문에 지금까지 생존(?)할 수 있었으리라 본다.

얼마전인가, 인도네시아의 한 지역에서 자신의 고유의 언어를 보존하고자 한글을 도입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세상에서 수많은 언어가 지금도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왜? 그들의 언어를 기록할 문자가 없어서라고 한다.
한글의 우수성은 배우기 쉽다는 것이다.(한글과 한국어 는 다르다. 한글은 쉽다. 그러나 한국어는 어렵다)

서론이 길었다. 오픈소스에서도 한글화 작업이 이슈다.
요즘은 개발초기에 다국어 환경을 염두해두고 개발을 많이 하기때문에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한글화 작업이 우선인 경우가 많다. KLDP 라는 곳이 생기고, 한글 문서화 작업이 진행되다가 지금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자체에 대한 커뮤니티로 발전하게 된다. 그동안 한글화 작업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었다고 본다.

여러 오픈소스들이 있고, 아직도 한글화 작업이 필요한 곳이 많다.
해당 오픈소스가 다국어 환경을 갖추고 있으면 그나마 다행이고, 갖추고 개발하더라도 한글이 빠지는 경우가 많다. 왜? 참여하는 개발자가 한글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보니, 한글화 작업은 사후(개발후) 작업이 대부분이다.
개발후에 사용자가 직접 수정하고 패치를 만들고 커뮤니티에 공개하는 방식이다.

한글화 작업은 다양한 오픈소스를 도입하거나 사용해보도록 할 때(혹은 권유할때) 제일 큰 난관이다. 미려한 화면이나 UI,UX 는 둘째고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으면 아오안(아웃오브안중^^)이 되기 십상이다.
한글이 깨지지 않고 보여야 다음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다음은 매뉴얼일 수도 있고, 플러그인 개발일 수도 있다.) 아마도 일차관문에 쓰러지는 좋은 오픈소스들이 꽤 많으리라 생각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런 지루한 한글화 작업이 다람쥐 쳇바퀴도는 것 같은 느낌이다.
개발시 다국어 지원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라면 개별언어에 따른 별도 개발자가 따로 있을지도 모르고, 언어 번역 단어집(?) 같은 것이 있지 않을까? 메뉴에 쓰이거나 메세지에 쓰이는 문장은 비교적 일정한 범위에 있기 마련이다. 시나 소설을 번역하는 것보다는 일정부분 정형화 되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국내의 한글화 작업은 그런 부분을 무시하고 무대뽀로 진행되는 듯 하다. 그런 단어집(?) 같은 것이 있다면 한글화 작업도 그 부분에 집중할 수 있을테고, 그러면 개발시에 바로 도입하는 오픈소스들이 많을 듯 싶다.
특이한 메세지에 대해 사후 번역하는 정도로 바로 한글화 작업을 할 수 있을 듯 싶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런 형태는 큰 프로젝트에서는 있을 듯 한데, 작은 프로젝트에는 어려운일일지도 모른다. 보통 작은 규모의 프로젝트들은 개발자의 모국어와 영어 정도만 지원하는 것이 대부분이니...
큰 프로젝트에서는 다국화 환경대처와 다국어 사전(?)을 보유하고 있는 듯한데, 그런 부분도 작은 프로젝트에도 지원이 되면 좋겠다.(그렇게 진행하고 있는 곳이 있는지 궁금하다)
모질라프로젝트 같은 큰 규모에서는 충분히 할 수 있을 듯 한데, 어떤 문제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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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어집'이라고 말씀하신게 현재 기업에서도 노력하고 있는 '표준화'와 같은 맥락이라고 해야하겠네요..

    저도 몇번 프로그램 한글화를 해봤는데..
    아무래도 '표준화'된 부분이 있다면 그 걸 이용하도록 하는게 좋겠네요..
    • 한글화 이슈가 하루이틀도 아니니 관련 사항이 있을 법한데,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런것인지 궁금하네요.
      대형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이 발 벗고 나서면 그리 큰 작업도 아닐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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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24 가상서버호스팅을 사용중이다. 꽤 좋은 성능을 보여줘서 만족하고 있다.
가상호스팅의 특성(?)상 하드 용량이 부족하다. 그렇다 보니 몇메가도 아쉽게 된다.

cafe24 는 centos5 를 사용한다.
쓸데없는 패키지를 삭제해서 용량을 줄였다.
대충살펴보니 1기가 이상줄일 수 있었다.
yum remove xorg-x11*
yum remove evolution*
yum remove openoffice.org*
yum remove gnome*
다음과 같은 패키지들이다. 주로 X윈도 관련 패키지 들이다.
더 세세하게 찾아서 없애면 더 줄일 수 있겠지만, 일단 이정도로 만족.


ps. centos5 기본용량이 원래 큰가? 1기가 내외로 안되겠니?


# 지우기전
 18664164   4120760  13580028  24% /
# 지운후
 18664164   2856220  14844568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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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N 키 발급을 위해 참 여러가지 테스트를 하게되었다.
발단은 http://blog.1day1.org/333  여기서부터 시작인데, 최소한 상황을 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정확한 원인이 내쪽에서 찾을 수는 없을 것 같고, 최종적으로 YDN 쪽에서 답을 줘야 할 듯 하다.
아무튼 상황재현과 그 간의 시도를 리포트 한다.

일단 이전 상황은 http://t.1day1.org/post/177433640  여기까지 진행했었다.
즉, 도메인을 체크할 때, 제대로 데이터를 가져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런데, 왜 안될까? 뭔가 파일 체크 이외에 더 확인하는 작업이 있다는 것인데...
여기서 부터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테스트하게 된다.

몇가지 가능성을 따져봤다.
1. 웹서버의 문제.
2. 서버 자체의 문제 혹은 OS(배포판) 문제.
3. 그외의 알 수 없는 문제.

1,2 는 여러서버를 바꿔가면서 테스트 해보기로 했다.
apache2 , lighttpd , nginx 를 바꿔가면서 테스트 했다.
서버는 웹호스팅, 서버호스팅 등 계정을 바꿔가며 테스트 해보았다.

제일먼저 웹서버를 변경하면서 테스트 해봤다.
웹서버 테스트. 각각의 헤더를 살펴보면서 체크를 했다.
(동일서버에서 웹서버를 변경하여 테스트 했다.)

여기까지 바꾸면서 발급을 시도해도 계속 실패가 되었다.


그래서 서버자체의 문제인가 싶어, 다른 계정에서 테스트 해보기로 했다.
실패하던 서버는 Ubuntu(우분투) 이고, 따로 테스트하려는 계정은 Centos 이다.

다른 계정 Centos 에서는 되는 것이었다.
둘다 우분투쪽도 apache 인데, 웹서버가 아니라 OS 배포판의 문제였단 말인가?
좀 생각을 해봤다.

그래서 둘의 apache 설정이 다른 부분이 있어서일까? 헤더를 보면서 차이점을 살펴봤다.
Keep-alive 문제일까?  charset 문제일까? 등등 차이가 있는 부분은 설정을 바꿔가며 테스트 해봤다.


Centos 계정이외에 다른 계정은 모조리 실패하는 것이었다.
아! OS 의 문제로 결론을 내려야 하나? 뭔가 간과하는것이 있지 않을까?
뭔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을거야! 곰곰히 생각한다.

어! 혹시!

안되는 계정은 모두 1day1.org 의 서브도메인 이었다.
되는 계정인 Centos 는 OOO.com 과 YYY.kr 의 도메인을 사용했었다.
설마 org 도메인이 안되는 것일까?  그래서 교차실험을 했다.

안되는 계정에  OOO.com 의 서브도메인으로 되는 계정에는 ooo.1day1.org 의 서브도메인으로 테스트 했다. 결과는  안되던 계정에 OOO.com 이 제대로 발급이 되었다. 또 되던 계정은 ooo.1day1.org 는 안되는 것이었다.

OTL

정말 그 문제란 말인가? 키 발급시에 도메인 자체도 테스트를 하는 것인가?
nslookup 또는 whois , dig 등을 체크해서 유효한 값을 체크하는 것인가?

그런데, 직접 쿼리를 날려봐도 별다른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었다.
org 도메인의 네임서버 설정이 잘못된 것일까? apache 로그를 보면 파일을 찾아서 가져가는(GET) 것을 볼 수 있다. 설정이 잘못되었다면 파일을 찾지 못할 것인데 말이다.

미궁에 빠지게 된다. 왜! 인지 알 수 없게 되었다.
상황을 재연까지는 하게 되었지만, 왜! 인지는 모르겠다.


여기서 끝내려 했다. 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이유가 뭐란 말인가?
안되는 1day1.org 와 되는 OOO.com 은 똑같이 dnsever.com 에 설정되어있다.
둘의 설정상의 차이가 뭐일까?  살펴봤다.

설마!
OOO.com 은
1차: ns1.dnsever.com
2차: ns2.dnsever.com
1day1.org 는
1차:     ns16.dnsever.com
2차:     ns34.dnsever.com
3차:     ns83.dnsever.com
4차:     ns231.dnsever.com
5차:     ns259.dnsever.com
의 각각 다른 네임서버로 설정되어 있다는 차이가 있었다.

YDN 측에서 org 자체를 막거나 하지는 않았을 것이고, dnsever 쪽에서 네임서버 쿼리를 막도록 설정되어 있는 것일까? nslookup , dig 로 테스트 해보면 이상이 없는데 이상하다.
특정 IP 대역에 대해서 막아놨을까? (그럴지도 모르겠다.)
dnsever 가 기존 ns1,ns2 에서  ns16~ns259 등으로 분리를 시켜놓은게 예전 DDOS 공격을 당했을때 공격을 분산,회피 하기 위한 조치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다 보니 새로운 네임서버에 대해서 쿼리 권한을 제한했을 가능성이 많을 듯 하다.(org 가 막혔다는 것 보다 좀더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최종 테스트는 되는 다른 도메인을 ns16,ns34 등으로 바꿔보고, 1day1.org 를 독립네임서버로 바꿔보거나 ns1,ns2 의 예전 네임서버로 바꿔서 교차 테스트를 해보면 명확한 답이 나올 듯 싶다.
최종 테스트가 예상대로 나오게 된다면 ns16~ns259 의 어떤 설정 문제일 듯 하다.

dnsever 쪽 문제라고 해도 좀 이상한 부분이 있다.
YDN 쪽에서 검증파일(?) 만 체크하는 것이 아닌 듯 한데, 그에 대한 언급이 있어야 할 듯 하다.
분면 검증파일을 확인했으면서 체크오류를 내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
그 확인사항이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API KEY 발급상에서는 그에 대한 언급이 없다.


ps. 현재 최종테스트를 위해 네임서버를 변경해 두었다. 적용되려면 최소한 반나절,하루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아직 테스트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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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64bit , IE8 을 환상의 조합이라고 할까?
인터넷 뱅킹, 온라인 쇼핑은 너무 어렵다.

자동으로 설치는 안되더라도 직접 설치해서 하게는 해줘야 하지 않겠어?
결제모듈 업체도 손을 놓은 상태인것 같아!  나몰라!

그래서, 내 컴퓨터에 매트릭스를 만들어 놓기로 했다.
가상머신으로 윈도우XP 의 매트릭스를 만든 것이다. 음~화화하...

그리고, 결제 버튼, active-x 들이 깔린다. 불안하긴 하지만, 뭐 괜찮아!
그래 되는 것 같아! 이제 결제 해봐야지.

헐!  재부팅.
음. 매트릭스(가상머신) 가 재부팅 되냐고?

아니 내 컴퓨터가...

매트릭스 버전이 낮아서 그런거야. 몇번 업그레이드 하면 완벽해 질거야!!

뭐니!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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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시스템을 운영하면서, 하드디스크 장애를 수차례 겪어봤다.
물론 전문 운영업체도 아닌 개인입장에서의 경험이니 일반화 하는 것은 위험하다.

짧은 경험이지만, 하드디스크 장애중에 유독 파일시스템이 깨지거나 쓰기지연 등이 발생하는 경우는
var 디렉토리가 대부분이었다. var 디렉토리의 특성상 쓰기 작업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일 것이다.

var 는 일을 많이 해!
시스템을 설치할때 / , /boot , /usr , /var  등은 거의 필수로 별도의 파티션으로 나누어 놓는다.
이중에서 디스크 자체의 인식오류등을 제외하면 거의다 var 디렉토리에 이상이 생겨서 문제가 발생한다.
파티션을 나누어 놓아서, 별도의 파티션으로 var 의 데이터를 옮기고, 바꿔서 마운트 해주면 해결되기도 한다. 그러나, 디스크에 배드섹터 같은 것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하드디스크를 바꿔주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var 자체를 별도의 하드디스크로 지정해 놓는 것이 좋지 않을까?
용량도 그리 크지 않아도 된다. /var/log 정도만 따로 떼어 놓으면 수기가 정도면 충분하다.
그러나, log 도 대부분 쓰기 작업이니 따로 떼면 마찬가지 일듯 하다.(log 도 같이 있어야 겠다)
가능하다면 아예 메모리에 올려버리면 장애 발생률이 현저히 줄어들지 않을까?

깔끔한 해결책이 없을까?


SSD 가 답일까?
SSD 를 도입하기에는 비용도 문제지만, SSD 가 쓰기작업에 별로라는 이야기가 있어 좋은 해결책은 아닐듯 싶다. (MLC 니 SLC 니 그런 차이가 있다고 하던데...)
그렇지만, 서버용으로는 속도 빠른것으로 5G (최대 10G) 정도만 되어도 충분히 도입할 수 있으니, 그리 큰 비용이 들지 않겠지. 심각하게 고려해봐야 겠다.

저가형은 16G 부터 있는 것 같다. 가격은 약 10만원대.
한번 속는셈 치고 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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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하다.

메인보드의 시간설정을 했는데, 얼마후에 시간이 바뀌어 버린다.
GMT-9 (GMT+9) 로  9시간이 차이가 나버린다.

난 분명 16 시로 맞췄는데, 시간은 9시가 되버린다.
CMOS 배터리가 없어서 그러면 공장초기화가 되어 버릴텐데, 그런게 아니다.
보드에서 시간이 고정되어 버리나? time 서버와 자동동기화되지는 않을텐데.
OS 에서 bios 까지 직접 건드리지는 않을 것이고.
Phoenix 바이오스 인데, 이놈의 특색인가? (제조시 국가별 설정이 그렇게 되어 있을까?)

암튼 이상한 현상을 목격하게 되는군.


우분투의 하드드라이브 커널에러가 나온다.
http://ubuntuforums.org/archive/index.php/t-1034762.html
여기에 나오는 에러인데

하드디스크에러다,
케이블 에러다,
커널옵션 ACPI 를 꺼라.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다.

fsck 로 돌리긴 했는데, inode 가 깨져서 삭제했다.
일단 부팅이 되고, 관련 에러가 보이진 않지만, 좀 불안하네.

조만간 하드디스크를 교체해야 겠다.


시스템도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마라'  라는 것이 적용되는 것 같다.
위 에러난 시스템은  내부 개발용 이다.
내부 SCM , 이슈트래커, 공유공간, 개발서버(VM) 등이 구축되어 있다.
하드 에러가 나서 시스템을 교체할 생각을 하니, 고생이 훤하다.
가장 간단하게 하드카피로 하거나, 새로운 시스템으로 클린 설치를 해야할텐데 말이다.
클린설치하면 설정을 다시 해야 한단 말이지.

그나마 다행인것은 개발서버를 VM 으로 구축해놔서 카피만 하면 된다.
나중을 생각해서, SCM,이슈트래커 도 VM 내에 구축해 놓을까?
마스터서버 는 단순히 OS 와 VM서버 만 올리도록 말이지.
그렇게 분산시켜놓으면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기 좋을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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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잔인한 그대여.

이땅의 버팀목을 하나씩 쓰러트리고
이땅을 어떻게 하려고
이땅에 남아있는 자를 어찌 하려고

그가 한일을 기억하며
그가 하고자 한일을 이어가며
그가 원했던 일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잔인한 그대가 있어도
쓰러지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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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os 를 쓰는데, 유난히 다운로드 속도가 떨어진다.
그래서 빠른 곳으로 바꾸고자 한다.

저장소 위치는 /etc/yum.repos.d/CentOS-Base.repo  파일을 바꾼다.

기본설정이 mirrorlist 로 되어 있다. baseurl 은 주석처리 되어 있다.
반대로 mirrolist 는 주석처리하고, baseurl 에 빠른 곳을 직접 지정하면 된다.

기본 설정은
#baseurl=http://mirror.centos.org/centos/$releasever/os/$basearch/
으로 되어 있다.  난  ftp.daum.net 으로 지정했다.
baseurl=http://ftp.daum.net/centos/$releasever/os/$basearch/
이런식으로 바꿔줬다.


base , updates 등의 다른 탭들도 바꿔준다. (addons, extras, centosplus )
base , updates 정도만 바꿔줘도 될 듯하다. 나머지는 추가적인 패키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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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m-fastestmirror 패키지를 설치하시면 별도 파일 수정이 필요없습니다.
    설치법은 간단하게
    yum install yum-fastestmirror

    yum실행시 알아서 가장 빠른 미러를 찾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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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os 에서 yum update 를 하면.  sqlite 관련 에러가 나오면서. 에러가 난다.
yum  File "/usr/bin/yum", line 29, in
...
...

 TypeError: unsubscriptable object.
해결 방법은
yum clean metadata
또는
yum clean all


또 다른 에러는
TypeError: rpmdb open failed
인 경우에는
rm -f /var/lib/rpm/__db*
rpm --rebuilddb
하라고 한다.


참조 :
sqlite 패키지를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 하라는 방법도 있는데, 왠지 이건 아니다 싶다.
rpm -Uvh --oldpackage sqlite-3.2.8-1.i386.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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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 로 utf-8 인코딩 된 파일을 열었는데, 제대로 표시를 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저장이 잘 못된것인지? (다른 편집기에서는 제대로 연다)
다음 옵션을 바꿔준다.

그래 이런것은 별 문제 아니니 넘어가자.
그런데, 너무 느리다.

네가 하얗게 질려버리면 , 나도 질려버린다.
그래 잠시 안녕.

Good Bye eclipse.
난 , kdevelop 으로 간다.
(kdevelop 은 잘 될까? , 다시 eclipse 로 돌아오는 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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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를 저사양(?)에서 사용하다보니, 사용중 느려지는 현상이 있다.

바로 아래와 같은 기능.
단순히 "$" 입력했는데,  저 화면을 띄우기위해 엄청나게 버벅거린다.
거의 수십초(1분에 가까운)가량을 응답없음 이 나와 버린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던지, 이 기능을 끄고 쓸 수 밖에 없다.


Window -> Preferences -> PHP -> Editor -> Code Assist -> Auto Activation  항목의
Enable auto activation 이 체크되어 있는 것을 체크 해제한다.



ps. 지금까지 느리다는 생각은 별로 안했는데, eclipse 쓰면서 느끼게 되다니. 업그레이드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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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를 깔고, 그냥 로컬에서 처리할려고 했는데, svn 을 쓰긴 써야 겠다.

그래서 자료를 찾아보니, 많이 편해졌다.
svn 도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것 같다(install 해야하지만)
기본 galileo 저장소에서 찾을 수 있다.(여기저기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된다)

svn connect 라는 것만 깔아주면 된단다.(via http://rahxephon.tistory.com/1286 )

svn connect update 사이트
http://community.polarion.com/projects/subversive/download/eclipse/2.0/galileo-site/
여기까지 eclipse 준비는 되었다.

svn 저장소를 만들면 된다.

svncreate create {my_repo} —fs-type fsfs
svn+ssh://user@svn.mydomain.com:2222/home/user/svn

뭐 이런식.

그 다음은 eclipse 에서 프로젝트 import 시키고 프로젝트를 즐기자.


처음에 하려던 방식은 eclipse + 로컬저장소 + vm 개발서버 
이런식으로 하려고 했는데, vm 개발서버에서 원격으로 로컬저장소로 virtualhost 설정이 안되네.
원래 그런가? 네트웍드라이브로 지정해서 하는 것이 문제인가?

그 다음에 조금 바꿔서  eclipse + 서브네트웍 저장소 + vm 개발서버
이렇게 처리할려고 했는데, 서버네트웍저장소 의 프로젝트를 eclipse 에서 가져오는데 너무 시간이 걸린다.
왜 그렇게 느린지 모르겠다. 1G 네트웍은 되어야 쓸만한가? 아니면 내 PC 성능이 딸려서 그런가?

최소로 eclipse 만 설치하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로컬에 개발환경을 만들어야 바로 확인이 가능하겠다. 제일 마지막으로 하려던 것을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나?
그냥 svn 을 한김에 vm개발서버에서 svn checkout 해서 확인하도록 할까?

아니면 vm 개발서버를 윈도우기반이 아닌 리눅스 기반으로 바꿔보는 것도 좋겠다.
(아무튼 지금의 상황은 svn 이 해결방법은 아니다.ㅜㅜ)


vm 개발서버를 리눅스로 바꿨다. 이렇게 편한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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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clipse.org

얼마전에 갈릴레오가 릴리스 되었다.
http://eclipse.org/galileo/


언제 부터인지 모르겠지만,  PHP Developers 패키지가 기본 등록되어 있다.
(예전에는 PDT 를 따로 설치했던것으로 기억한다.)

PHP 의 이클립스 패키지는 zend 것도 괜찮은 것으로 기억한다. (PDT 를 쓰는 것으로 기억)
웹어플 개발용인 Aptana 도 꽤 인상적이었다.

이클립스가 좀더 가벼웠으면 좋기는 하지만, 복잡한 프로젝트에서는 필수적이니, 써야지.

ps. 얼마전 써본 Kdevelop 도 괜찮던데(PHP 개발도 가능할려나? 되는 것 같군.)
   code block 도 괜찮아 보이고.

  kdevelop 관련 글 (via joinc wiki) :  제대로 써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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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윈도 홈페이지가 바뀌었다.
예전 티맥스데이에 맞추어진 홈페이지가 티맥스 윈도 제품군 소개를 중심으로 바뀌었다.
http://www.tmaxwindow.co.kr/Products/TmaxWindow/Spec
티맥스 윈도 제품 특징과  사양이 인상적이다. ( 저대로만 나와준다면... )

과연 어떤 놈이 나올지 조금 기대가 된다.
10월? 11월에 과연 베타를 볼 수 있을까?

내가 리눅스를 쓰다보니, 다른 것은 둘째고. 이게 관심이 간다.
컴퓨팅 영역의 확장성 : Multiple OS 지원

Tmax Window는 MS Windows는 물론 UNIX, Linux를 모두 지원합니다.
- 복합 API 구성을 통해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플랫폼 독립성(Platform Independent)을 지니고 있습니다.
- Tmax Window 환경에서 Linux/Windows 기반 모든 어플리케이션 구동이 가능합니다.
나오기 전까지 이런저런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

일단 손으로 만져보고, 내용을 뜯어봐야 재미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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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DevDay 가 제주에서 한다고 한다.http://dna.daum.net/archives/543

행사페이지 : http://dna.daum.net/devday/devday8/

참가 자격은 다음과 같단다.
  • 포럼 활동정도 (신청시 포럼ID 기재)
  • Daum API를 이용한 예제 제출 (DNA 포럼 내 [자작프로그램 소개]를 통해 제출)
  • 제안한 프로젝트 (프로젝트 설명에 URL 기재)
재미있을 것 같다.
그런데, 저곳에서 네이버 오픈소스프로젝트를 하면 안될려나?

이건 마치  '피자헛' 에서 '미스터피자' 를 시켜먹는 것일까? ^^

휴가지에서 쉬면서 개발한다.
개발자들의 로망이 아닐까?

아! 부러워!


ps. DevDay  기간이 iDoCode 이후구나! 
  iDoCode 끝나도 할 수 있으니 상관은 없겠지만, 테러 당하겠지? ^^
  아! 근데, 웹서비스에 한정되는 것인가? (웹애플리케이션 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니, 그런 듯 한데)

  웹서비스라면 하나 생각이 나는군.
  미투데이 , 트위터 통합 SNS - metwit ? twitme ?


암튼  다음, 네이버 이런 이벤트 많이 많이 부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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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호스팅은  하나의 서버에 여러 사이트를 VirtualHost 방식으로 운용된다.
요즘 뜨는(?) 서비스가 가상서버호스팅이다.
보통 Vmware , VirtualBox 등의 가상머신을 돌려 단독 시스템으로 운용되는 방식이다.
물리적 서버위에 가상서버가 돌아가는 형태이다.

http://www.1000dedi.net/docs/renew/core_host/core_host02_01.htm
처럼 비교적 시스템자원을 최대한 끌어올려 서비스하는 형태가 보통이다.
물리적 서버냐 가상서버냐의 차이만 있지 제공되는 서비스는 거의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좀더 찾아보니, 웹호스팅과 위 가상서버호스팅의 중간형태도 있다.
http://www.just4fun.co.kr/drupal/?q=node/3125
이것도 가상서버호스팅이라고 봐야 하지만, 실제 IP 를 할당받는 형태가 아닌 사설 IP (192.168.x.x 형태)를 할당받기 때문에 위의 가상서버와는 운용방식이 다를 수 밖에 없다.
구분하려면  실IP가상서버호스팅 과 사설IP가상서버호스팅 이라고 불러야 할 듯 하다.

사설IP가상서버호스팅은 실제IP가 할당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웹사이트도 가상서버에 직접세팅하는 것이 아니라, 물리적서버에 웹호스팅(Virtualhost)형태로 제공된다.

기존 웹호스팅은 보통 한서버에 수백개의 사이트가 운영되는것이 기본이기 때문에 보안을 철저히 하지 않으면 보안에 노출될 위험이 많은것이 사실이다. 호스팅업체에서도 신경이 꽤 많이 쓰이는 상품이다.

그래서, 기존 웹호스팅에 좀 불안함을 느끼거나, 가상서버호스팅이 비싸게 느껴지는 중간점(?)을 잘 파고 들면 괜찮을 듯 싶다. 가격이 거의 웹호스팅 수준만큼 싼데, 서버/회선 유지비가 제대로 나올지 걱정된다. 제대로 계산해서 정했겠지.

그러고 보니 궁금한것이 물리적서버에 가상서버가 몇개까지 운용가능한거지?
시스템 자원을 잘 할당 해야 할 듯 싶다. (오히려 그쪽이 궁금하네)

상품이 다양해지면 복잡해지긴 하지만, 사용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좋다.
자신의 사이트에 맞는 적절한 상품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그 말은 비용절감을 의미한다)


ps. 지금 좀 비싼(?) 가상서버호스팅을 하나 받고 있는데, 저곳으로 옮겨볼까?
테스트 기간도 있으니 한번 해봐야 겠다.(우분투를 기본 지원하는게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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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늘은 신기한(?) 일들이 버라이어티 하게 벌어졌다.

하늘에서 쇼를 하고.
국회에서 쇼를 하고.

아무튼 역사적인 날이다.

그래 니들이 수고가 많다.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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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http://distrowatch.com  을 찾았다.

오랜만에 방문해서 그런가 처음 보는 것들이 많이 띈다.
한번씩은 깔아봐야 겠다. 일단 정리부터.

1. http://www.pcbsd.org ( http://distrowatch.com/pcbsd )
  freeBSD 기반인 듯 하다. ( http://docs.pcbsd.org/guide )
  프로젝트 시작은 2005 년 부터 시작했군.(왠지 얼핏 봤던 느낌)
BSD 를 그래픽인스톨러로 설치할 수 있다니... 감동!
한글 폰트가 이상하지만, 한글로도 메세지가 나온다.


2. http://www.calculate-linux.ru ( http://distrowatch.com/calculate )
 젠투 기반의 배포판
   아니! 젠투 설치가 이렇게 간단하다니.
   fdisk 로 디스크 할당 하고,  calculate --disk=/dev/sda2 ( 설치할 파티션)  이게 전부.
 
3. http://www.zevenos.com ( http://distrowatch.com/zevenos )
  우분투 기반의 배포판, 데스크탑 모양이 BeOS 를 닮았다.
  부팅해보니, ubuntu + xfce + beos 테마 인 듯 싶다.

4. http://www.tinycorelinux.com
Tiny Core Linux is a very small (10 MB) minimal Linux Desktop. It is based on Linux 2.6 kernel, Busybox, Tiny X, Fltk, and Jwm.

5. http://www.puppylinux.com ( http://distrowatch.com/puppy )

6. http://frugalware.org ( http://distrowatch.com/frugalw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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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윈도우 까기는 재미없고. 이랬으면 어땠을까?
제대로 된 물건이 나오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에스전문가도 아니고, 제대로 강의를 받은것도 아니기에 그저 상상의 나래일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습니다.

마이크로커널 그것이 무엇일까?
기본적인 기능을 하는 작은 커널위에 OS 호환 레이어 를 가동한다.
윈도우 호환레이어, 리눅스 호환레이어, 맥OS 호환레이어 위에 각 오에스 어플들이 돌아간다는 것.
어제 시연에서 제대로 동작하지 않은 이유가 호환레이어가 불안정 하거나 그래픽디바이스 드라이버가 불안했던 것일까?

암튼 말대로 그런 것이 가능하다면 정말 좋겠다라는 것이다.
특정 어플을 돌리기 위해 해당 오에스를 사는 것은 둘째치고, 깔고 설치하기가 힘들단 말이지.
특히 맥OS 는 깔아서 쓸수도 없단 말이야(해킨방식 제외)

티맥스쪽에서도 그런 방향으로 목표를 잡은 것 같은데, 이론적으로 어떤 한계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대로 된 놈이 나오면 좋겠다 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호환성의 문제 때문에 한 박자씩 늦은 지원은 어쩔 수 없겠지,  윈도우7 시대에 윈도우XP 호환 , 맥OS 스노우레퍼드 시대에 맥OS 타이거  이런식으로 말이다.
그래도 그 정도만이라도 실현시킨다면, 꽤 좋을 듯 싶다.

먼저 오픈소스커뮤니티 부터 홍보했으면 어땠을까?
예를 들어 '티맥스리눅스 발표. 마이크로 커널 방식의 리눅스.  리눅스 어플을 자연스럽게 가동한다.
향후 윈도우호환 레이어로 윈도우 어플을 가동시킨다. 맥OS 도 가능'
이런 방식이었다면 오픈소스커뮤니티, 리눅스 커뮤니티에서 난리 났을거다.
모르긴 몰라도 반응도 호의적이었을 것이다.
오픈오피스 기반의 티맥스오피스 라고 발표를 하고, MS오피스 문서 완벽(?) 호환 이라고 했으면 오픈소스커뮤니티는 티맥스교 라도 만들었을 것이다.
애플교, 잡스교 처럼 티맥스교 같은 거라도 생겼을지도..

티맥스는 좀! 아군 만드는 법을 좀 배워야 겠어.


아무튼 지금부터 3개월후 어떤 놈이 나올지 기다려 봐야 겠다.
그 사이에 티맥스가  행사를 할지 모르겠지만, 한다면 좀더 제대로 된 모습을 볼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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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티맥스윈도우 발표와 같은날, SK컴즈에서 네이트 커넥트와 앱스토어에 대한 발표회가 있었다.
꽤 신경써서 준비를 한 것 같다. 7월1일 네이트 개편도 했다.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있구나. 그동안 네이트가 삽질을 좀 했는데, 뭔가 성과를 보이기 위해서...

네이트커넥트 , 네이트온 알리미
스크랩API , 제휴사 인증.

꽤 흥미로운 주제들이다. 백퍼센트 만족할 수 없지만, 그런 시도를 응원한다.
만족할 수 없겠지만, 이에 대한 성과가 나타나면 조금씩이라도 더 개방하는 정책을 취할 것으로 본다.

네이트 자체는 포털순위에서 떨어지지만, 싸이월드, 네이트온 과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많은 변화가 있을 듯 하다. 여러 제휴사와 협력되어 그 변화가 배가될 것으로 본다.

다만 중소,벤처 업체에게는 아직 먼 이야기일 듯 싶지만,  그 판가름은 이 정책의 성공여부에 달려 있다고 본다. 성공사례뿐 아니라 사용자들의 호응도등 그 성공여부에 달려 있을 듯 싶다.

미흡하지만, 그래도, 다음, 네이버의 오픈정책보다 한 걸음 앞서있다.
다음, 네이버도 뭔가 변화를 줄 것이다.(그것 만으로도 환영)

특히 다음은 좀 분발해야 할 듯 하다. 이러다가 포털 순위 2위 마저 빼앗기게 될 듯 싶다.
싸이,네이트온 포함 시키면 이미 2위자리는 빼았겼나?
다음은 겉으로 보이는 것이 별로 없어, 느긋해 보인다랄까? (내부에서는 전쟁중인지 모르지만.)
뭔가 카운터 펀치를 준비하고 있기를 바란다.


참조 : 잘 정리되어있음.  http://lovesera.com/tt/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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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베타가 기다려집니다.

라고 목소리 높여 부르기는 좀 그렇다.

3개월,아니 2개월 후에 과연 베타로 나올 수 있을까 의문이 살짝.
드라이버 호환성까지 마무리 짓기는 어려울 것 같고, 최소한 특정 하드웨어에서 만이라도 제대로 나오면 좋겠음.

# 성능은 꼭 좀.
 관련 동영상을 보면, UI 고 뭐고, 성능저하가 무지 심해보임.
 시연용으로 빵빵한 시스템에 올렸을텐데도 그 정도 성능이라면.
 호환성을 위해 에뮬레이션 비슷한 방법을 쓴 것인지 모르겠지만, 꼭 해결해야 할 문제.
 해결못하면 그냥 vmware 쓰지, 쓸 이유 없음.

베타판으로 공개를 하려면 할일이 태산일 것 같다. 개발자들의 고생이 훤하다.

베타판 공개전에 블로거 간담회 같은 것을 하면 좋을 듯 싶다.
티맥스 윈도우에 비판적(?)인 사람을 위주로 불러다가 말이다.
아무튼 시작을 했고, 중간 결과물(?)이 나왔으니, 마무리는 져야 겠지.
그런 의미에서 확실히 하자는 것이다. 문제점은 팍팍 찔러야 한다는 말.


ps. 근데, 티맥스 윈도우 9 , 작명이 MS 가 좀 아파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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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7 한글팩을 설치하는데, 계속 실패한다.(영문판->한글팩)

계속 안된다면, 방법은 처음부터 한글로 설치?
설치전에 한글팩을 설치본에 넣어버려서 해봐야 겠다.
(참조 : http://snoopy.textcube.com/752 )

윈7 이 이미 깔려있는 상태에서 하느게 편함.(따로 설치할 것이 없음)
dism 은 있는데, imagex 가 없다. 흠.(비스타용을 가져왔다. 괜찮을까?)


# 필요한것
1. 관리자모드로 cmd 실행 , dism 확인
2. 설치ISO 에서 sources \ install.wim 파일.
3. 한글 언어팩 lp.cab


# 통합 과정
1. install.wim 마운트 (64bit 의 ultimate 는 5 대신 4 로 , 확인방법 : imagex /info install.wim )
imagex /mountrw J:\install.wim 4 J:\mount
dism 으로
Dism /Mount-Wim /WimFile:J:\install.wim /index:4 /MountDir:J:\mount

2. 내용물 확인.
Dism  /image:J:\mount /Get-Packages

3. 언어팩 통합.
Dism /image:J:\mount /Add-Package /PackagePath:J:\lp.cab

4. 패키지 삭제.
Dism /image:J:\mount /Remove-Package /PackageName:{패키지identity}

5. 기본언어 지정.
intlcfg  -image:J:\mount -skudefaults:ko-KR
확인은   intlcfg -image:J:\mount -report

6. 이미지 저장
imagex /unmount  /commit J:\mount

7. 이미지 내보내기.
imagex /export J:\install.wim 4 J:\export\install.wim "Windows 7 UltimateK"
==> 이 단계를 처음에 하는 것이 좋을 듯.(추출하면 용량이 많이 차이날줄 알았는데, 별로?)


# 마지막, 설정 수정
1. 인스톨ISO 파일수정
sources/lang.ini  에 ko-KR 추가 또는 대체
[Available UI Languages]
ko-KR = 3
en-US = 2

[Fallback Languages]
ko-KR = en-us
en-US = en-us
lp.cab 의 파일 추출
 setup/sources/ko-kr     => 인스톨ISO 의 sources 에 복사.
 sources/license/ko-kr   =>   sources / license 에 복사
2. 인스톨ISO 의 boot.wim 파일 수정.
imagex /mountrw J:\boot.wim 2 J:\mount
마운트 후에 위 작업 그대로 처리.

완료후 저장
imagex /unmount /commit J:\mount

수정된 install.wim , boot.wim 과 lang.ini 등의 설정파일을 대체함
usb 설치 는 이게 편하다.(파일만 교체하면 끝)


ps. boot.wim 에 폰트팩(?)을 설치하는 것은 꼭 필요한 사항은 아님.
설치시 영문으로 나와도 설치후에는 한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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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단하게 축약해줘서 감사해요 ㅋㅋ 됬다... 스누피님 글은 로컬팩뭐뭐 합쳐져서 할수가없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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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암울한 시대를 살고 있다.
외형적으로는 행복한 삶인지 모르겠지만, 내면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다.

헌법 제 10조 가 이렇다.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이것이 헌법에 명시된 행복. 인간의 존엄. 인권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렇다. 우리는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졌다.

그러나. 우리는 행복하지 않다. 기본적 인권이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

참 아이러니 하게도. 저 헌법 제 10조는 전두환에 의해 만들어졌다.(헌법개정)
그 불행한(?) 시대에 저 문구가 추가되었다.

그래 절망속에서도 희망이 있는 것이다.

유시민의 후불제 민주주의 를 보다보니, 아직 치르지 못한 대가를 지금 치르고 있구나 란 생각이 든다.
내가 그 대가를 지불하겠다.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이런 거창한 구호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내가 지불할 수 있는 만큼 지불하겠다. 앞으로 몇년후 혹은 몇십년후 그 대가가 모두 지불되면 좀더 행복한 사람들이 많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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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곱씹어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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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NAS : http://durl.kr/k8a 가 좋을까? 이런 베어본: http://durl.kr/k8b 이 좋을까?
트위터에서 고민을 썼었는데...

딱히 답을 내리기 힘들다...
가격대는 적당한 같다. 저기에 하드를 추가해야 하니, 싸다고 하긴 그렇고.

NAS 로 하는 것이 편할 듯 한데, 성능이 아쉽다.
베어본쪽으로 하고, FreeNAS 같은 것으로 세팅하면 이득이려나?
그런데, Raid 같은 것은 안되는 것 같아. 또 그 부분이 아쉽다.

둘다 저전력이니 그부분은 무승부(아톰과 arm 계열)

활용용도는 가정용 데이터보관, 외부 자료전송 정도.
토런트 같은 것은 별루고, 웹서버로 쓰긴 NAS 가 좀 딸려보이고.
그냥 Raid 무시하고 베어본으로 하면 괜찮아 보이긴 하단말이야.

터치용 데이터 보관? 이것도 그리 활용성은? 그렇지.

예전에는 시스템병(?) 같은거 때문에 일단 지르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생각이 많아졌다. ㅜㅜ


뭐 이런 고민은.
일단 적금깨고... (이봐 돈 없잖아!)
아니면 데탑 하나 처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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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E3 에서 MS 의 xbox360 차기 컨트롤러 관련 project natal 에 관한 영상을 보았었다.
(좀 지난 이야기이다. 예전에 글을 써놓고 발행을 지금함.)


그 영상을 보면 예전에 봤던 영상이 떠오른다.
http://www.camspace.com


두 기술간의 연관성이 어느정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보고 있으면 꽤 닮아있다.
실제로도 관련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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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을 본격적으로 사용하면서, 기존의 비스타 보다 편한 환경이 마음에 든다.

# 편한사항 (다들 아는 것들이라 그냥 내용만 정리)

첫째. 큼지막한 폰트(글자크기)가 마음에 든다.
  기존 비스타로 부팅하면, 글씨가 깨알같아 보인다.

둘째. 어플창을 마우스로 끌어서 좌우로 위로 옮길때 작업창의 좌우,전체화면으로 바뀌는 것이 편하다.
  마우스로 하는 방법은 그렇고, 키보드로도 가능하다.  윈도우키 + 좌우 화살표키 또는 위 화살표키 로 하면 동일한 동작을 할 수 있다. (키보드도 꽤 편하다)


# 약간 아쉬운점

작업하다가 어플을 최소화 시켰을때 하단의 작업표시줄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아래처럼 나온다.
그런데, 작업표시줄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다시 원상복귀(이전크기로) 되면 좋을텐데, 그렇게 동작하지 않는다. 작업표시줄 위로 뜨는 스냅샷을 클릭해야 한다. 어플창이 하나만 띄워져 있을 때는 원하는 동작을 한다. 이게 UX 까지 들먹이지 않더라도, 다르게 동작하기 때문에 혼란스러워진다.

좀 다른 방법으로 Ctrl 을 누르고 클릭하면 개별 창이 번갈아 가며 뜨긴한다. 그냥 클릭했을때 숨겨져 있는 모든창이 뜨면 좋을 듯 한데 원하는 동작이 안된다.(설정으로 바꿀 수 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 정상적인 방법은
1. 어플창이 하나든 여러개든 아이콘을 클릭하면, '최소화' 또는 '이전크기로' 가 번갈아 되어야 한다.
2. 여러개 일때 마우스가 올려지면 스냅샷이 나오고 클릭하면 해당 어플창만 뜨도록 한다.(기존)
3. 추가적인 동작은 Ctrl, Alt 등으로 조합해서 설정할 수 있게 한다.(옵션)

왠지 통일성 없는 동작하나 때문에 윈도우7 의 작업환경이 바보가 되는 느낌이지만, 이전 작업환경에 비하면야 감지덕지긴 하다. 윈도우7 에 더 바랄것은 한가지 빼고 없다.(가격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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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nate.com 에 가봤다.
안가본지 오래인데, 그 사이에 empas 가 네이트에 흡수되기도 했다.
아듀! 엠파스.

간만에 가서 그런지 반겨주는 메세지가 있다.
아! 반가워라.

아무튼 그것때문에 간 것은 아니고
요런 물건이 나와서, 계정확인하러 갔다.
SKT 회원이면  네이트온 문자 100건을 준다.
기타 회원은 10건이다. (어휴 짜라 - 예전에는 50건이었던가?)

네이트 메일도 그렇고, 네이트온 문자도 그렇고, 비용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 같아, 안쓰럽다.

10건이지만, 잘 쓰겠음. 감사! (그래야 가끔 nate 에도 갈거 아닌가?)

Ultimate SMS ? 써봤는데, 좀 빠른 것이 장점이다.(꽤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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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나오느냐 마느냐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오고간다.

과연 아이폰이 한국에 출시되면, 일대 혁명(?)이 일어날 것인가?
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한가지 확실한 것은 아이폰이 나오게 되면 절대 애플코리아에 A/S 를 맞겨서는 안된다.
KT 든, SKT 든 자체적으로 A/S 센터를 만들던지, 대행하던지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폰 sucks 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애플은 앱스토어에 대한 정비를 좀 해야할 듯 싶다.
지금은 관심있는 사람(혹은 애플빠)들이 앱스토어를 많이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별 말은 없는 듯 하다.
그런데, 일반인들이 유입되어도 괜찮을까?

몇가지 문제점이 보인다.

1. 어플구매에 대한 재 확인이 필요하다.
구매시 계정암호를 확인하기는 하지만, 첫번째 이후는 그냥 바로 구매가 되버린다.
혹시 유료어플을 구매하게 되면 되 돌릴 방법이 없다.
카드결제도 바로 표시(처리?)가 되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다.
난 결제되면 sms 가 바로 오도록 설정해 놓았는데, 어플구매시 구매문자가 바로올때도 있고, 하루~이틀 후에 오는 경우도 있다. 앱스토어에서 카드결제 프로세스가 지연되서 그런것인지, 들쑥날쑥한 점이 거슬린다.

2. 유료어플에 대한 환불절차를 제대로 명시해야 하고, 간편하게 만들어라.
위 어플구매 부분과 연계될 듯 싶다. 환불절차를 알 수 없다.
현재까지 관련 절차를 찾아보고 있는데, 찾을 수 없었다. 어플 설명 부분에 환불절차에 대한 명시도 없고, 관련 링크도 없다. 애플 사이트에서 검색해봐도 찾을 수 없었다. 심지어 구글검색으로 해봐도 없다.(다른 사람은 환불을 생각도 안하나? , 혹은 나만 찾지 못해서일수도 있다.)

현재 방법을 알 수 없어, 최종적으로 어플개발자와 컨택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에 있다.
고생해서 개발한 사람에게 환불해달라 라는 것은 좀 낯간지럽기 때문이다.(혹시 애플의 속셈?)
(그냥 얼마나 한다고 그만두자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런 절차가 불편하다는 것은 이야기하고 싶다)


위처럼 어플에만 해당하는 내용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서비스의 A/S 라 할 수 있는 부분이 미흡하다. 왠지 '팔고 나면 너랑 끝' 이란 느낌이 든다.

내가 까탈스러운것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불만이 없는 것이 신기하다.(관련 게시물을 찾아볼 수 없다)
한번도 환불할 만한 어플이 없었나? 또는 다들 애플빠들이야?

최소한 어플구매하고, 사용하다보니 이건 아니다 싶은 것이 있기 마련인데, 그런경험이 정말 없나?
관련 규정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하루 단위 혹은 몇시간 단위로는 바로 환불할 수 있는 절차가 필요할 듯 싶다.

사실 애플의 앱스토어 같은 서비스가 기존에 없었기 때문에 애플로서는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일 것이다. 하나씩 고쳐나갈 것이라 생각한다.

아이폰이 들어오는 파급효과는 인정하지만, 괜히 들여와 놓고 욕을 먹는 상황은 되지 않기를 바란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팜프리 등 다양한 스마트폰이 나와서 서로 경쟁하는 시장을 한국에서 볼 수 있기를 바란다.(언제쯤 가능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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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www.apple.com/legal/itunes/appstore/kr/term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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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베타,RC 버전등을 설치하려다 보니, DVD 미디어도 만만치 않다.

usb 로 설치하는 방법을 찾아보았다.
가급적 별도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는 방법을 이용한다.

1. diskpart 와 xcopy 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윈도우 비스타 이상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방법인 듯 싶다.


2. UltraISO 를 이용하는 방법.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복잡한 방법필요없이 손쉽게 가능하다.
디스크이미지 쓰기 명령을 이용한다.( http://docuya.tistory.com/62 )
상당히 쉬워보인다.  그런데, 쉐어웨어 버전은 사용이 어렵다.(용량제한)



자! 자료를 찾았으니, 실제 설치를 해보자.

diskpart 의 clean 을 하다가, 먹통.
그후 메모리 인식 불가.
AS 를 찾아서 (080-688-0880)

시간,미디어 아껴보려다 배로 당하는구나!


추가 1. 다행히(?) HP usb disk storage format tool 이라는것이 있어, 다시 포맷까지는 했는데.
  빠른포맷으로 해서, 제대로 된것인지 모르겠다(그냥 포맷은 에러로 불가-뭔가 이상이...)

추가 2. 위 프로그램을 윈도우XP 에서 해보니, 그냥 포맷도 에러없이 잘 되네.
  윈도우7 의 문제? 64bit 의 문제?  일단 윈도우7 에서는 하드웨어 작업은 하지 말아야 겠다.

위 작업을 윈도우비스타에서 다시 해봐야 겠다.
윈도우XP 에서 diskpart 가 실행은 되는데, > list disk  명령을 하면 usb 가 인식이 안된다.
아무튼 산넘어 산인데, 마지막으로 비스타에서 다시 해보고 마무리 해야 겠다. 과연 성공할지.


추가 3. 비스타에서 다시 시도.
diskpart 를 실행
list disk                           # usb 가 어떤건지 알아야지.
select disk X                    # 찾았으면  선택하고.
clean                               # 저번에 여기서 뻑났다. 두근두근.
create partition primary       # 우와! 넘어갔다. 파티션 만들고.
list partition                       # 만든 파티션을 볼 수 있다.
select partition 1                # 만든 파티션을 선택하고.
active                               # 파티션 활성 - 부팅시 필요한가?
format fs=fat32 quick           # 포맷한다. 난 빠르게 quick (ntfs 로 할까?)
                                       # 굳이 또 포맷을 해야 하나? (뭔가 단계를 뛰어 넘을 수 듯?)
assign                             # 뭐지?
exit
위 부분이 굳이 필요한가? (포맷하는 과정인듯 한데...)

아무튼 madicdisc 를 이용해 ISO 파일을 마운트 한후 - 파일 내용을 USB 로 복사를 한다.

xcopy 로 복사 ( ISO 는 G 에 마운트. usb 는 H 드라이브 )
xcopy g:\*.* /sef h:\
명령으로 복사. 3기가가 넘으니 좀 걸리겠다.

복사 시작하고 얼마 안 있어 오류...ㅜㅜ
어쩌라는 거지?
그냥 위 상태에서  윈도우XP 에서 xcopy 를 해봐야 겠다.

윈도우7,비스타 -> 데스크탑  ,  윈도우XP -> 노트북  인데,
혹시 데스크탑의 usb 장치가 말썽인것일까? 비스타,윈7 하고 상관없이?


추가 4. xcopy 를 윈도우XP 에서 하고 있다. 현재까지 오류없이 정상 복사중.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데스크탑 usb 의 문제? (전압이 불안정하다거나, 드라이버의 문제)
  윈도우비스타,윈도우7 의 문제?

추가 5. 윈도우7, 비스타에서는 여전히 오류.
usb 연장케이블이 혹시 라는 생각에 빼고 해보니, diskpart 까지는 제대로 된다.
그런데, 복사시에 오류. usb 쪽이 문제가 있긴 있는 듯 하다.

bootsect /nt60 H: ( usb 드라이브명)  으로 해야 정상부팅이 된다.
xcopy 가 실패해서 그냥 복사로 했다. (xcopy 로 하면 필요없을지도?)

즉, diskpart 는 윈도우7,비스타에서 했고, bootsect 로 부팅가능하게 하고,
윈XP 에서 ISO 내용 파일들을 복사했다.

이제서야 겨우 설치를 해볼 수 있겠다.

usb 가 문제인지는 다른 PC 에 윈도우7,비스타를 깔아서 해보면 되겠지만, 그건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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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리눅스 하려다가 망쳤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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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655 를 가지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다.
WiFi 가 있으면 딱 인데, 국내 이동통신사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의 WiFi 를 빼고 출시한다.
(아이폰도 WiFi 를 빼고 출시하는 만행을 저지를지도...)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PC를 통해 인터넷을 하는 방법이 있다고는 하는데, 복잡해서 하기 싫다.
요금제를 알아서 신청하라는 것은 거의 학술논문수준의 분석이 필요하다.
뭔 요금제가 그렇게 많으며, 명확하지가 않다. (이 요금제 가입하면 인터넷 쓸 수 있는거야?)
너무 사용자 친화적이라 황송할 지경이다.

그나마 요금제가 나은 LGT 에도 OZ 전용 요금제 같은 것이 있다.
가장 저렴한 것이 6천원수준에 1기가 용량을 제공한다.
타통신사도 1만원내외 요금제가 있지만, 용량은 수십~수백메가 정도밖에 안됨(썩을...)

OZ 전용 휴대폰은 다른 생각없이 그냥 신청해서 하면 될 듯 한데.
M4655(PDA) 는 뭔가 헷갈린다. 웹서핑은 뭐고, 직접접속은 뭐지? (그렇게만 적어놓으면 뭐가 뭔지 어떻게 아냐고!)
대부분 윈도우모바일OS 일텐데,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웹서핑이고, 저 프로그램은 직접접속이다
라고 설명을 해주면 안되나?
'사용자를 공부하도록 하기 위해 긴 설명은 생략한다.'  라는 취지인가?

공부해! 공부해!


웹서핑은 M4655 의 인터넷브라우저(PC인터넷뷰어?)를 통해 하는 경우이고, 직접접속은 M4655 가 AP 역할을 할때를 말하나? SMS, MMS 등은 별도과금인가?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다음등의 모바일 포털을 보거나, 이메일 확인하고, 간혹 트위터를 한다거나 하는 정도이다.
모바일 포털은 웹서핑에 해당할테고, 이메일은 별도 클라이언트를 쓰게 되면 직접접속인가?
트위터도 어플을 쓰면 이것도 직접접속?

이런 모호한 규정등이 참 어렵게 만든다.

아이폰이 나와도 그런식으로 서비스할려나?

와이파이를 빼지 않은 아이폰이 나오면 모두 해결되겠지만, 지금의 데이터 정액제는 사용자에게 부당하다. 언제쯤 서비스를 개방하는 날이 올까?

(왜 날 싫어해!!)


와이파이 없는 스마트폰과 이이팟터치의 조합이면 조금 해결 될려나?
와이파이 가능한 지역에서는 터치를 사용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지, 그런데 서로 다른 기기이니 사용에 불편할 듯 하다. 이런 서비스가 있으면 어떨까?

트위터를 예를들면 두 기기를 서로 동기화 하는 것이다. 방법은 블루투스를 이용하면 될 듯 하다.
블루투스는 그런 식의 용도로는 괜찮을 듯 싶다. 문제점은 서로다른 모바일OS 간의 동기화를 위한 별도의 어플이 필요하다는 것이 문제겠지. 그런 서비스가 있으면 좋으련만, 메일 같은 경우 별도의 어플이라도 상관없지만, 트위터 같은 경우 어디까지 봤는지 알 수 없기는 하다.(원래 트위터가 제공을 안하나? 메일의 읽음 표시같은..) 터치어플은 트위터 데이터를 저장해 놓는 듯 한데, 또 다른 어플간에도 동기화가 안된다.(역시 트위터 API 자체에 없는 듯) 트위터 뿐 아니라, SNS 서비스는 그런 API 가 필요하겠다.

SNS 는 그렇고, RSS 리더같은 것도 그런식으로 동기화할 수 있으면 좋겠지, 구글리더 같은 것을 쓰면 상관없겠구나. 웹서핑만 하면 될테니.

메일도 별 상관없겠고, 트위터도 사실 웹서비스 형태로 하면 상관없긴 하지만, 좀 불편하긴 하다.
어플이 모바일에서는 좀더 편한것 같다.(웹서비스를 더 잘 만들면 오히려 웹서비스가 나을 듯 싶지만...)

블로깅(글쓰기) 같은 경우 구글독스, 스프링노트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면 동기화 문제는 필요가 없게 된다.

그럼 웹서비스를 이용해서 동기화가 필요없게 만들면, 두개의 기기를 사용한다고 해도 문제 없겠다.

M4655(PDA) 와 터치 조합으로 하면 되겠구나!
PDA 요금제는 최소로 잡아놓으면 될테고(어차피 이동중에는 별로 사용할 일이 많지 않으니.) 와이파이 지역에서는 터치를 이용하면 된다.

와이브로가 좀더 넓은 지역에서 가능하면 딱이긴 한데, 과도기 상품일지도 모르고, 아직은 시기상조 인 듯 하다. 대도시에 산다면 딱이다. (와이브로 + 에그 + 터치가 딱인데, 와이브로 AP 좀 늘려줘!)


아직 모바일 환경은 절름발이다.
그 이유는 이동통신사의 탐욕때문이라고 본다.(독과점이기도 하다)
이 환경이 언제까지 계속될까?


ps. 과연 WWDC 에서 아이폰이 발표될까? (정확히 한국에 발매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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