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ikblog.egloos.com/1802547
저런 체험단 모집도 있었군요. ^^

1215 명? 대단한 수군요.
한대에 10만원만 따져도 1억2천?(컬러레이저 프린터니 더 비싸겠군요)
근데, 저런 이벤트는 프린터이기 때문에 가능할 듯 싶네요. 왜냐!  저 인원은 토너를 살 것이라는 것이겠죠. 정확한 가격비교는 몰라서 모르겠지만, 토너 2번사면 본전 뽑을라나?
(물론 저 본체토너만 쓰고 안쓰면 그냥 끝이겠지만요. ^^;;; )

HP 가 대인배는 대인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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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를 보다보니, 이런 글이 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706285

들어가보니, 엇! tossi 라는 SNS 서비스의 글이네.
원글은 http://lewoong.tossi.com/posting/20080827125138634729  이다.

보아하니 모바일로 포스팅한 것 같다.(나중에 따로 편집한것 같기도 하고??)
다른 SNS 에서 보던 것과는 색다르긴 하다.(저렇게 포스팅도 가능하군)
일반 핸드폰으로는 힘들것 같고, 스마트폰인것 같긴한데. 어떤방식으로 한것인지 궁금하다.
(사진도 보아하니 편집이 필요한 것 같은데. 신기!신기!)
어떤폰(스마트폰)으로 했는지 그게 더 궁금하네. ^^ (폰만으로 했다면...)

토씨는 글자제한이 없나보다.(me2day 같은 경우 글자제한이 있음)
일반 블로그와 별 차이를 못 느끼겠어서, 'SNS 기능이 있는 블로그' 라고 해도 될 듯.


ps. 자세히 보니 편집한 것 같다.
 미투데이처럼 '낙장불입' 이 아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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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에서 미국, 일본의 괴상한 야구로 수모(?)를 당했지만.
그 복수를 해주는 것 같네요.

잘 했시요. Good ^^

전승인가?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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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문제는 메시징이다

사실 스마트폰을 써본적은 없다.
그런데, 일반 휴대폰을 써보면서 이런 소프트웨어로 장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통신사의 문제로 휴대폰은 그럴 수 밖에 없다는 핑계(?)를 댈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정말 불편해서 음성통화 이외에는 거의 쓰지 않는다.(데이터요금도 한 몫한다)
결정적으로 이 통신사에서 제공한 SMS 앱과 이메일 앱은 지독하게 느리기까지 합니다. 사용기를 찾아보면 '스마트폰이 메시징과 이메일에 강하다고 해서 샀는데 개뿔 없더라'라는 글이 많은데요, 당연합니다. 국내 통신사에서 그 기능을 들어내 버렸으니까요. 결국 국내 사용자들은 아직까지 '스마트폰의 장점'이라는 것을 제대로 체험해본 적이 없다는 겁니다.
통신사의 횡포(?)가 스마트폰의 핵심인 메시징을 없앴다. 그래서 국내의 스마트폰 사용자가 적은것이다 라는 결론으로 갈 수도 있겠네요. 한마디로 팔다리 자르고 스마트폰 내놓고 사용하라고 했으니, 불편을 감수하면서 사용할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은 당영.
기능이 복잡하다? 디자인이 구리다? 그런건 다 지들 핑계고, SMS 30원, 이메일 50원(200원) 을 받아내기 위해 팔다리를 잘라버린것이지. (그러면서 스마트폰 사용자가 적어서...)

앞으로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아이폰도 병신으로 만들어 버릴지 궁금해진다.
표면상으로는 위피가 문제라서 지연된다고 하지만, 그외에는 그대로 들어올까?

국내에 아이폰이 올해에는 출시할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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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트폰이라...
    역시 솔루션의 문제가[-]
    • 국내에 출시된 스마트폰은 제대로된 스마트폰이 아니었나 봐요.
      써보지 않아서 경험은 못해봤지만, 일반 휴대폰만 봐도 소프트웨어는 정말 쓰기 싫어집니다.
secret
관련있는 것을 모았다?
그냥 내맘대로 모았다. ^^

http://www.jidigital.net/750
스마트폰 여전히 국내에서는 찬밥.
찬밥인 이유는? 예쁜 폰이 없어서? 사람들이 안 찾아서?

변화를 거스를 수는 없는 것인데, 돈을 엉뚱한데 쏟아붓기나 하고,
손실을 아이폰으로 만회할 수 있을까?  그것도 쉽지는 않겠군.
아이폰에서 찰거머리맨? 차리리 위피VM 을 각 OS 별로 배포하는 게 좋지 않을까?


변화란 내 주위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지. http://monac.egloos.com/2025036
왠지 익숙함에 대한 거부 혹은 다시 생각하기 라고나 할까?
'혹시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닐까?' 라는 의문에서 부터 시작인거지.

중요한 것은 어찌보면 쉬운(기초적인?)것 부터일 텐데, 이런 거창한(?)거 안해도 말이지.

의도와는 다르게 칭찬(?)해 주고 싶은 것도 있기는 해. 나도 2권 샀다.
인문/사회과학 쪽이 많이 힘들다고 하는데, 그쪽은 2차선정 때 해주면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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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
맥은 안 써봐서 패스.
써본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면 단연 Expose 를 드는 것 같다.

# 리눅스
내 경험상 리눅스 는
단연 가상데스크탑. 이놈이 없다면 안쓸지도...
거꾸로 말하면 가상데스크탑 때문에 쓴다.

# 윈도우
윈도우는.
음. 어. 아~.
모르겠다. 진짜 모르겠다.(이유가 많아서 그럴까?)
게임? ㅜㅜ (이건 윈도우의 기능이라고 볼 수 없으니 해당사항이 아니겠지)
active-x ?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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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도우는 킬러 프로그램 때문이죠 ^^;
    • 그렇긴 하죠.
      윈도우만의 기능으로 한정(?)하면 정말 이유를 못 찾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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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제품 한번도 안써본 아이. ^^

맥북이 나을까? 음. 부담스러운데.
맥미니 로 시작할까? 음. 성능은? (코어2듀오인데 충분하려나?)

이거 사용담을 들어볼 만한 주위사람이 없어. ㅜㅜ

일단 들이대고봐?

ps. 근데 맥미니도 만만치 않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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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턱대고 맥을 구입하는 것 보다는 아이팟을 하나 구입해서 아이튠즈를 돌려본다던가 윈도우용 사파리를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 그럴까요? ^^
      아이팟은 좀 꺼려지는데, 아! 아이팟터치는 좀 끌립니다.
      근데, 아이폰이 더 마음에 드는데, 올해안에 출시가 가능할지...
  2. 저는 아이팟 셔플과 아이팟 터치가 애플로 입문하게 만들더군요. 하지만, 맥북과 그 가격(!)을 보면서 기겁했습니다.
    • 아이팟쪽은 별로 댕기지는 않고,
      터치는 마음에 들던데, 아이폰이 나온다기에 지금 사기는 뭐하네요.
      맥북도 가격이 별로 착하지 않아서.. ^^
      여유가 된다면 아이폰, 맥북으로 갈 듯 합니다.(언제쯤?? ^^)
  3. 맥북이 처음 등장했을 때는 착한 가격이었습니다만, 버전업 되면서 가격 다운폭이 적어 지금은 동급들에 비해 결코 착하지 않게 되어버렸지요.
    10월경에 애플 노트북들이 리디자인+버전업+가격인하 될 것으로 보이니 그 때 이후에 다시 생각해보세요.
    • 그런가요?
      맥북가격이 PC용과 비슷한 수준인 것 같았는데, 아닌가봐요?
      10월경에 가격다운된 맥북을 알아봐야 하나? ^^

      정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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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Cool)한 삼성하드.
'난 너무 쿨해요. 소! 쿨~~ 난 짧고 굻게 살아요. 소! 쿨~~'
정말이지 굵고 짧은 삶을 살았다. 넌. 대인배다.

오늘 A/S 를 맡겼다.
사용하면서 별다른 증상이 없어서 컨트롤러 부분만 교체해서 인식하게 해달라고 했다.
컨트롤러 교체. 별 소리 없이 잘 해주네. 그러나, 교체해도 여전히 인식이 안된다.
ㅜㅜ

읽고 쓰는 헤드(?)부분이 이상있는 듯 싶다.(디스크는 별 이상 없을 듯 한데...)
아주 작게. '달그락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리긴 한다.
다른 소음에 묻혀 그냥들으면 들리지 않고, 주변소음을 없애야 겨우 들린다.

컨트롤러 부분정도는 수리가 가능한데. 헤드부분만 교체는 어려운가 보다.
저것때문에 복구업체에 맞기기에는 배보다 배꼽이 더 들겠어(보통 20만원 넘겠지)

디스크를 직접 읽을 수 있는 장비가 비싼가?
참 삼성하드 때문에 그런 생각도 하네.

그래. 너 삼성하드 쿨하다. 깔끔하게 인생마감한다.

삼성하드 A/S 항목에 데이터복구도 추가하라! 추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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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하드 참 뭐라고 할까? 정말이지.

삼성하드가 A/S 는 필수조건.
정말이지 알 수 없는, 예고없는 에러. 죽음.

어찌하란 말이냐. 예고나 좀 해줘야 백업이라도 미리 받아놓지.

예전의 악명은 그렇다치고, 최근 생산 제품도 마찬가지구나.
1년좀 넘었나?

삼성하드는 A/S 뿐아니라, 데이터복구 서비스도 무료로 해줘야한다.
현재 2년의 A/S 기간은 한 5년정도로 늘려야 한다.

'나! 삼성하드야! 인생 뭐 있어. 한순간 살고 미련없이 죽는거지!'
'찌질하게 배드섹터 같은 것은 싫다. 깔끔하게 죽어야지.'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아서 뭐하니. 굻고 짧게 사는거야.'

그래 너 멋진 놈이다.

번개맞은 것도 아닌데, 전원버튼,리셋버튼 몇번 눌러준 것 뿐인데, 그냥 사망하신다.
아예 바이오스에서 인식을 안해버리네. 헉! ㅜㅜ
너 너무 약골아니니? 좀 골골하거나 앓는소리라도 해야.
'어! 이놈 상태가 안 좋구나. 준비를 해야겠어'  라는 생각에 백업도 받고 하는거 아니겠니.

삼성하드. 너란 놈은 참.  너무 쿨한거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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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짜, 삼성하드는 한 순간이더군요.. 전에 컴터쓰는데, 삼성하드를 썻었는데, 한순간에 뻑나더군요.. 진짜 한치의 예고도 없음.. 하드자체는 도는데, 바이오스에서 인식은 했지만, 윈도우로 못넘어가서, 포맷하려고 했는데.. 그나마 포맷화면도 안넘어갔음.. 어찌어찌해서 포맷화면으로 넘어가서 포맷을 했는데, 윈도우로 또 안넘아가서.. 결국 떼버리고.. 딴거 사달으니까 괜찮더군여..
  2. 하드사려고했는데...........참고해야겠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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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베타라 스킨편집을 지원하지 않나 봅니다.

알라딘의 TTB 를 넣어볼까 해서 보니, 안되네.
좀더 기다려 보자.

근데, 몇몇 블로그는 배너, 광고 등을 넣은 것도 보이는데, 어떻게 한거지?
아무튼 공식지원은 아직인가 보다.(스킨위저드?)

음. 내가 방법을 몰라서 안되는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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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직 스킨편집을 지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사이드바의 경우 HTML 위젯, 이미지 배너 위젯을 통해서 배너, 광고 등을 넣을 수가 있습니다^^; http://blog.textcube.com/29 를 참고해보시면 될듯 싶습니다 :)
    • 그런 방식으로 추가가능하군요.
      감사합니다. ^^ 사이드바에 추가해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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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언제든지 옮겨갈 수 있다라는 것.

서비스 제공업자(TNC)에게는 안 좋은 이야기인 듯 하지만, 오히려 그 반대.

온라인 서비스가 언제까지 운영되면 정말 좋겠지만,
더이상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상황은 언제든지 올 수 있다.
그동안 쌓아놓았던 자료들이 유실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점점 온라인에 저장되는 자료들은 계속 늘어나는 상황이다.
서비스중지라는 상황은 이런 시대흐름에서 최악의 상황일 것이다.

텍스트큐브닷컴은 텍스트큐브기반이고, 하위버전인 태터툴즈와도 데이터 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비스중지라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유연함을 가진다.
즉, 텍스트큐브닷컴이 서비스중지되더라도, 티스토리 혹은 웹호스팅후 텍스트큐브를 설치하고 재운영을 할 수도 있다.
물론 각 서비스의 전용기능은 사용할 수 없지만, 데이터는 충분히 살릴수 있다.

타 서비스(블로그외)중에도 데이터 백업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말그대로 백업이지 재운영을 위한 백업은 사실상 어렵다.

이것은 오픈소스의 서비스사용개인도메인의 연결제공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런 형태로 위키서비스도 있으면 좋겠다.(스프링노트가 있지만, 조금 부족하다)
스프링노트가 '블로그로 내보내기' 같은 것으로 제한적으로나마 가능하긴 하지만, 스프링노트가 오픈소스화한다면 위키서비스도 텍스트큐브닷컴처럼 완벽(?)한 상황이 된다.

모든서비스가 모두 오픈소스화 될 수는 없겠지만, 몇몇 서비스들은 충분히 가능하다.
텍스트큐브닷컴의 성공이 그것을 말해 줄 것이다.
그 성공을 위해 가입한 것은 아니지만, 그런 바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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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 생각 없었는데 그런 잇점도 굉장히 크네요~스프링노트도 오픈소스화..빨리되면 좋겠습니다. 저야 그냥 편하게 쓰기만 하면 좋은거지만...^^
    • 예. 스프링노트가 공개되면 정말 좋을텐데, 오픈마루에서는 충분히 할 가능성은 있을 듯 합니다만, 어떨지.
  2. 제가 티스토리에서 이사온 이유는 외부검색에 대한 다음의 정책의 의구심 때문이었습니다.
    유입경로를 살펴보면 거의가 다음인 것입니다. 독립 도메인을 사용하는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검색 사이트를 제약하는 어떤 정책이 숨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습니다.
    이사온 후에 유입경로를 살펴보니 반대로 다음은 거의 전무합니다. 알려진 검색 순위대로 통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이 어디와 제휴(?)하였는지 모르나( 짐작은 하나로인듯, 아이피를 추적해 보니) 어떤 간섭이 없없으면 좋겠습니다.
    • 블로거뉴스의 영향이 아닐까요?

      블로거뉴스에 보내지 않는 블로그는 다른 검색이 많더라구요.
      주제도 이슈에 민감한 주제가 아닌것도 한 몫을 한듯 한데.
      네이버가 가장많고, 다음,구글,야후 등 다양하게 들어오더군요.
      딱히 제약같은 것은 모르겠습니다. ^^
  3. 백업기능을 지원하는군요.

    텍스트큐브닷컴은 외부에 위탁하는 것이 아닙니다 ㅋ 외부에 위탁해서 키웠던 것은 티스토리지요. 공동운영에서 독자운영으로 넘겨줘버렸지만요.

    ...랄까, 텍스트큐브가 좋긴 좋죠 :)
    • 예. 그렇죠.

      텍스트큐브닷컴 잘 되야 할텐데. 힘이 좀 딸리는 듯 싶네요.
      2차 제휴같은 것이 필요할 듯(할만한 곳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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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woon.egloos.com/2004547
이 글을 보다가, 어허!

내가 사진을 먼저 보는구나! (글이 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런가 보다.
위의 글을 읽는둥 마는둥 스크롤해서 사진(그림)을 보기 시작했다.

그래서 인지 마지막 사진까지 보고. 헐!
(근데, 그 내용이 맨 앞의 글에 있네. ㅜㅜ )
글자(문자)를 내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그런가?

그런데, 내가 글을 쓸때는 주로 글(생각)을 먼저 쓰고,
그와 관련된 그림(사진)을 첨부하는 방식을 쓰고 있다.

저런 인식차이가 사람마다 다른가? 나만 특이한가?
다른 사람들(아니 인간의 시각,인식?)도 비슷하다면, 내가 글쓰기를 잘못 하고 있는 것일까?

사진(그림)을 먼저 보여주고, 글을 써 내려가는 방식을 써야 할까?
어떻게 하나 별 차이 없을까?
생각좀 해봐야 겠네. ^^

ps. 정확히 말하면 한눈에 글과 사진이 동시에 들어왔을때 라고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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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루종일 책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고 싶다.
한때는 책을 참 보기싫어 했는데, 어쩐일인지 요즘은 책을 보고 싶다.

인터넷서점. 난 두개밖에 모른다. 알라딘, yes24.
그러고보니, 어디가 업계1위인지도 모르겠군.(yes24 인가?)

얼마전부터 알라딘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yes24 가 좀더 편하긴 하다.
장바구니 부분이 특히 그렇다.(내 습관상 그런듯)

난 일단 관심있는 책들을 장바구니에 일단 담아둔다.
구매할 것은 그냥 놔두고 보관할 것은 보관함에 넣어둔다.

알라딘과 yes24 의 차이는
알라딘은 장바구니와 보관함이 별개로 나뉘어져 있고, yes24 는 장바구니 밑으로 보관함이 있는 형태이다.

그렇다 보니, 보관함에서 장바구니로(혹은 반대로) 이동하는 것이 yes24 가 편하다.
저 방식을 yes24 가 특허(?)를 낸 것이 아니라면, 알라딘도 그런 방식으로 바꾸면 좋을 듯 하다.
알라딘의 의도는 보관함을 일종의 블로그(서재라는 개념?)로 운영하려는 의도인 듯 하다.
그 방식도 좋겠지만, 장바구니에서 보관함으로 넣고 빼는 것이 편하게 처리하면 좋겠다.

아무튼 둘다 좋다. ^^  알라딘이 아주 조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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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모뎀으로 인터넷을 하고, 통신을 하고 꼭 필요한 필수품 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전혀 필요없는 놈으로 천대받고 있는 듯 합니다.

통신하던 시절 모뎀속도 2400bps 부터 썼던가?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네요.)
돈모아서 9600bps 로 바꾸고 그렇게 좋아했었는데, 14400, 19200 등이 나오고
최대 속도가 57600 인가? 그 후부터는 안 나오는 것 같네요.

아마도 그 때즈음 초고속인터넷 이니 뭐니 나왔을 듯 합니다.
(전 중간에 ISDN 이라는 놈을 잠깐 쓰기도 했었죠.)

초고속인터넷으로 바뀌면서, 모뎀의 자리를 랜카드로 대체가 되었습니다.
모뎀으로 인터넷할때는 랜카드는 내부네트웍을 구성할때나 썼었죠.

아무튼 모뎀과 함께 팩스 기능이 되는 것들도 나오고 했었고, 컴퓨터 살때는
필수 항목이었는데, 요즘은 빠져버리고, 모뎀과 플로피디스크 를 랜카드와 광디스크가
그 자리를 대체를 합니다.

근데,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팩스라는 놈!
팩스라는 것이 없어지지가 않는군요. 여전히 팩스가 쓰이고 있습니다.
개인사용자는 거의 안쓰겠지만, 인터넷하고 친하지(?)않은 곳은 여전히 쓰고 있어요.
인터넷회사라고 해도 상대 거래처때문에 팩스를 쓰고 있는 곳도 많을 것입니다.
팩스라는 것을 이메일이 대신 할 줄 알았는데, 여전히 쓰입니다.
※ 누군가 디지털화 되면서 종이가 안 쓰일것이다 라고 한것과 비슷한 맥락?
   아무튼 종이도 여전히 쓰이고 있죠.(오히려 더 많이?)

인터넷,PC와 친하지 않은 분들은 그래도 팩스가 편한가 봅니다.
이메일 하는 법을 알려줘도 여전히 팩스로 보내시는 분이 많으시더군요. ^^

그런 분들을 상대하다보니, 팩스가 필요하게 됩니다.(수년,수십년안에 없어지지는 않을 듯)
그렇다고, 팩스기를 사기는 아깝고, 이미있는경우 잉크값도 만만찮고.
요즘 나오는 것들은 프린터+복사기+스캐너+팩스  모든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좋지만,
이미 있는 것들인데(각각), 새로 사기는 애매합니다.

그래서 추억의 모뎀(?)을 장착해서 PC에 팩스 기능을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팩스머신을 만들어 보자
그렇게 시작이 됩니다.(양이 좀 될 듯 하니, 몇 편에 나눠서 ^^)
제 경우 몇가지 제약이 있었습니다.(리눅스 환경, 프린터도 같이, 있는 것을 활용해서...)
1. 팩스가능한 모뎀을 찾아라. 리눅스환경에 잘 맞는 모뎀을 찾아라.
2. 모뎀을 인식시켜야지! 드라이버설치
3. 팩스를 받고, 보낼 프로그램을 설치(hylafax)
4. 그외에 유용한 프로그램들.
대충 구성은 저 정도로 정리됩니다.
모뎀만 구해서 설치 받은 팩스는 TIFF 파일로 저장되고, 파일을 확인해서 필요하면 저장.
필요없으면 삭제(광고또는 쓸모없는 것들이 옵니다. 꽤!), 잉크값은 걱정없겠죠. ^^

강좌까지는 뭐하고, 그냥 잡다한 정리 를 할 예정입니다.
(리눅스 환경에서의 설치이니, 다른 OS 는 별 의미가 없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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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 서비스팩1 설치후에 몇가지 업데이트를 한다.
다음과 같은 것들.

그리고 당신이 정품을 사용하지 않는다면(크랙해서 사용한다면)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보게 될 것이다.

문제(?)가 되는 업데이트는  KB940510 이라는 업데이트.
업데이트 날짜가 http://support.microsoft.com/kb/940510  를 보면 지난 4월경인듯 하다.
비스타를 안 쓰다보니, 이제서야 알았다.

저 업데이트에 대한 크랙도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MS 에서 불법복제에 대한 좀더 빠른(자주?) 대처를 하는 듯 싶다.
저런 빠른 대처가 비스타를 더 꺼리게 만드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나?
비스타는 이러거나 저러거나 애매한 놈은 맞는 것 같다.
(저 크랙이 안 나왔다면, 정말 비스타에 관심없구나! 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려나? ^^)

MS 는 비스타때문에 속좀 썩긴 썩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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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품이 좋긴한데 너무 비싼 것 같아요. 왠만하면 하나 구입해 주려구했는데 말이죠. DSP가 (비교적) 싸길래 봤더니 부품을 업그레이드하면 못 쓰는 거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어둠버전을...
    물론 저 패치에 대한 우회도 나왔죠...^^ 막고 풀고 하는 싸움...
    • 패치가 있긴 하군요(시간이 꽤 지났으니.. ^^)

      좀 비싸긴 합니다.
      비스타가 나오고, XP 가 좀 싸지는 것도 아니고.
      업그레이드 가격도 만만찮고, DSP 는 너무 제약이 많고,
      애매한 것 같아요.

      비스타의 가장 큰 에러는 왜 그렇게 제품군을 나눠놨는지...
  2. 아 맞아요.... 왜이렇게 제품군이 많은지 원 ㅡㅡ

    실제 사용자에들에겐 별 차이도 없어 보이는데 말이죠 ㅋㅋㅋ
    • ^^ 제품군 이름도 모르겠군요.
      Home 하고 Ultimate 만 기억하고, 나머진 뭐였더라?
      아! Business 도 있었구나.

      ps. 아마! 비스타 판매 직원도 제품별 차이가 뭔지 모를 듯. ^^
secret

첫 글을 쓰며...

잡다한일 2008. 7. 21. 18:47
블로그란 무엇일까?
여러가지 기술적 혹은 문화적 의미를 부여하기도 한다.
난 이 블로그를 어떻게 쓰고 싶은가?

저마다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의지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블로그에 자신을 드러내기도 하고, 감추기도 한다.

난 아직 모르겠다. 모습을 드러내야 할지, 어느정도만 보여줘야 할지.
쉽게 결정이 나진 않겠지.

얼굴은 감춰도 마음을 글로 쓸 수는 있겠지...
그것이 글이 주는 묘미 아닌가.

하루하루 즐거운일, 재미있는일, 행복한일 이 하나씩 만이라도 생겼으면 한다.
모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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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ay1
하루하루 즐거운일 하나씩, 행복한일 하나씩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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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은 행복한 일이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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